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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그림책 4
레베카 엘리엇 저자(글)
뜨인돌어린이 · 2008년 04월 30일
9.7
10점 중 9.7점
(8개의 리뷰)
유익해요 (100%의 구매자)
  • 알록달록 애벌레 대표 이미지
    알록달록 애벌레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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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애벌레 상세 이미지
애벌레의 몸에 점이 생겼어요!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제4권 『알록달록 애벌레』. 배고픈 애벌레가 숲속을 돌아다니며 여러 가지 색깔의 먹이를 먹는다는 단순한 내용으로 구성된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투명한 리본 위에 그려진 익살맞은 모습의 애벌레가 네모난 구멍 2개를 통해 페이지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도록 만들어 재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또한 애벌레의 몸에 난 동그라미 10개가 페이지를 한장씩, 한장씩 넘길 때마다 먹이의 색깔로 한개씩, 한개씩 채워질 수 있도록 만들어 흥미를 사로잡습니다.

비가 내리는 밤에 배고픈 애벌레는 검은 딸기를 꿀꺽 먹었어요. 그러자 검은 점이 생겼어요. 애벌레는 흰 버섯도 꿀꺽 먹었어요. 그러자 흰 점이 생겼어요. 애벌레는 검은 딸기와 흰 버섯을 함께 먹었어요. 어떤 색의 점이 생겼을까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알록달록 애벌레』를 통해 아이들은 색깔에 대해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기본색뿐 아니라, 혼합색에 대해서도 배우며, 의성어와 의태어, 그리고 1부터 10까지의 숫자 등도 익힐 수 있습니다. 애벌레가 그려진 투명한 리본이 끊어지지 않도록 지도해주세요.

이 책의 총서 (55)

작가정보

저자(글) 레베카 엘리엇

지은이 레베카 엘리엇

영국의 켄트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어릴 때부터 꿈꿔 왔던 화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좋아하는 작가는 아이들의 눈높이와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영국과 미국의 유명한 아동 출판사와 함께 그림책은 물론 학습 도서에도 예쁘고 즐거운 그림들을 그리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배고픈 애벌레는 숲 속을 다니며 알록달록 먹이들을 꿀꺽꿀꺽 먹어요.
그러자 신기하게도 애벌레 몸에 예쁜 색깔 점들이 생겨났어요!

책 장을 넘길 때마다, 애벌레 배 속 색깔이 바뀌어요!

〈알록달록 애벌레〉를 펼치면 투명한 리본 위에 있는 애벌레가 합지 그림책 사이에서 나와요. 이 애벌레의 몸에는 구멍이 10개 뚫려 있는데 숲 속을 돌아다니며 먹이를 먹으면 그 구멍들이 하나씩 채워져요. 애벌레가 먹는 먹이는 모두 다섯 가지 색깔로, ‘무채색’인 흰색과 검정색, 그리고 ‘색의 3원색’인 빨강, 노랑, 파랑이지요. 이 다섯 가지 색을 따로따로 또는 혼합하는 경우에 나오는 색들이 총 10가지 장면에 담겨 있습니다.
색을 배우면서 가장 먼저 배우는 기본색을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직접 관찰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색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익히게 됩니다. 또한 더 발전하여 혼합색의 개념도 습득할 수 있답니다.


꿈틀꿈틀 살아 숨 쉬는 신나고 유쾌한 그림!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밝고 경쾌한 느낌의 색감이에요. 바탕이 되는 원색들을 선명하게 사용하면서 그 원색에서 점점 흐려진다거나 진해지는 그러데이션 기법을 모든 사물에 적용하여, 아이들이 그림에서 쉽게 입체감을 느낄 수 있지요. 화려한 색깔과 생동감 넘치는 선, 애벌레가 꿈틀대며 움직이는 듯한 느낌은 신나고 유쾌한 기분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지요.
또한 애벌레 캐릭터는 정말이지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각 발마다 신겨 있는 빨간 구두하며, 발그레한 볼, 그리고 쫑긋 솟은 더듬이와 늘 웃고 있는 앙증맞은 입까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자연스럽게 입 꼬리가 올라가며 ‘귀엽다’를 연발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매 장마다 애벌레의 다양한 곤충 친구들이 등장해요. 이 친구들은 책 구석구석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지요. 이런 애벌레의 곤충 친구들을 찾아 살펴보는 재미도 빼 놓을 수 없답니다.


읽는 재미가 두 배! 배우는 즐거움도 두 배!

〈알록달록 애벌레〉의 이야기는 아주 간단해요. 배고픈 애벌레가 먹이를 찾아 숲 속을 돌아다니며 여러 가지 색깔의 먹이를 먹는다는 내용이지요. 그런데 이 짧은 이야기 안에는 몇 가지 어휘가 반복되어 등장해요. 바로 아이들이 흔히 접하게 되는 의성어, 의태어들이지요. 부스럭, 꿈틀꿈틀, 꿀꺽 등의 말들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아이들의 읽는 재미를 더했어요.
〈알록달록 애벌레〉를 통해 색깔 공부는 물론 숫자 공부까지도 할 수 있어요. 각 장을 넘길 때마다 애벌레 구멍이 하나씩 채워지는 걸 보면서 아이들은 1에서 10까지의 숫자를 배우고 익힐 수 있답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92130738
발행(출시)일자 2008년 04월 30일
쪽수 20쪽
크기
214 * 234 mm
총권수 1권
시리즈명
뜨인돌 그림책

Klover 리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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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 구멍 사이로 색이 변하는게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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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인상
책을 제일 처음 만났을 때 우선 둥근 테두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이렇게 아이들을 생각하는 작은 배려에는 늘 감사를 드리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책 속을 잠깐 보았어요. 어머나~!!! 이런 책은 처음이라 놀라움과 동시에 우리 아이의 반응 또한 대단했네요.
책을 받은 날... 외출 할일이 있었는데... 요 책을 들고서 외출을 했어요.
그래서 버스안에서 책을 재미있게 보면서 가서 목적지까지 정말 지루하지 않게 갈 수 있었네요.
 
 
▶ 내용과 책 살펴보기
우선 아이와 표지의 그림을 보며 이야기 해보았어요. 앞표지와 뒷표지를 같이 볼 수 있게 펼쳐보면 그림이 연결되어 있어요. 표지의 그림만 보고도 알록달록 이쁜 색채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내용보기 전 아이만의 상상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을 펼치면 투명 비닐의 애벌레가 나와요. 이런 책은 처음이라 저도 그렇고 아이도 신기해하고, 감탄하면서 봤네요.
(책을 완전히 펼치면 투명 비닐의 애벌레를 넘길 수가 없어요. 책을 살짝 들어줘야 쉽게 넘길 수 있어요.)
 
(내용)
애벌레가 까만 딸기를 먹었더니 까만색 점이 몸에 생기고, 하얀 벗섯을 먹었더니 하얀색 점이 생겼어요.
애벌레가 이번엔 흰 버섯과 검은 딸기를 함께 먹었더니 회색 점이 몸에 생겼네요.
과수원으로 가서 빨간 사과와 빨간 딸기를 먹었더니 빨간색 점이 몸에 생기고, 들판으로 가서 흰 꽃과 빨간 사과를 함께 먹었더니 분홍색 점이 생겼네요.
노란 레몬과 노란 바나나를 먹었더니 노란색 점이 생기고, 빨간 앵두와 노란 바나나를 함께 먹었더니 주황색 점이 생겼네요.
파란 초롱꽃과 파란 블루베리를 먹었더니 파란색 점이 생기고, 정원으로 가서 노란 꽃과 파란 블루베리를 함께 먹었더니 초록색 점이 생겼네요.
애벌레는 빨간 앵두와 파란 블루베리를 함께 먹었더니 보라색 점이 몸에 생겼어요.
그리고 애벌레가 쉬었더니 몸에 있던 점들이 사라지네요.
 
이야기의 내용은 아주 간단하네요. 하지만 여러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우선 기본적인 색에 관해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인지 할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또 나아가서 혼합색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책이라 색을 어느 정도 인지 하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호기심으로 가득한 부분이였네요.
 
이 책을 보기 불과 몇 일전에 물감으로 색을 혼합해 보는 시간을 두 번 가져봤어요.
그때는 제가 말로 재미없게 설명해주고 색을 섞어보기만 했었는데, 아직 완전히 습득하지 못한 아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해서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아요.
 
또 짧은 이야기 속에서도 색 뿐만 아니라 부스럭부스럭, 꿀꺽, 꿈틀꿈틀, 새콤달콤, 꿀꺽꿀꺽, 알록달록 이렇게 의성어, 의태어의 반복적인 사용으로 좀 더 재미있고 실감나게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요.
 
원색을 사용한 선명한 그림과 아기자기함으로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을 주네요.
특히 투명 비닐 속의 애벌레는 늘 웃고 있어요. 그리고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인사하는 듯이 손을 흔들고 있어요. 또 애벌레가 구두를 신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그리고 책을 넘기는 장면 장면마다 나오는 곤충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그리고 이 부분은 우리 아이가 책을 혼자 넘겨보면서 찾은 건데... 애벌레가 먹이를 먹고 색색의 점이 몸에 나타나는데...
투명 비닐의 아랫부분에 이렇게 애벌레가 먹은 과일과 꽃이 그려져 있어요.
전 그냥 동그라미 색으로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숨겨져 있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그려져 있네요.
 
이젠 우리 아이 혼자서도 잘 넘기면서 보네요. 그리고 물감 놀이 하자고 하더라구요.
혼합색을 익히는데 문제 없을꺼 같아요. ^^
10점 중 10점
책 모서리는 안전까지 생각해서 둥글게 처리해 주셨네요.
지난번부터 표지를 보며 미리 무엇일까 상상하는 시간을 갖는대요
귀여운 표정의 애벌레가 두 팔을 벌리고 신발을 신고 가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넘 귀엽네요...울 아이들 아기때 갖고 놀던 애벌레 인형이 떠올랐어요^^
예쁜 신발 신고서 신나게 어디로 가는 걸까요? 자, 이제 책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하지요.
첫 장을 펴는 순간 스르륵 소리가 나며 비닐로 된 애벌레가 스르륵 나오네여...
반갑다 친구야 아니 반갑다 애벌레야....!!
애벌레 몸에는 열개의 구멍이 있는데 첫번째 구멍에 까만색 점이 나타났어요.
배고픈 애벌레가 꿀꺽하고 먹은건 까만 딸기였거든요.
두번째 구멍에는 하얀점이 생겼네요, 이번엔 하얀 버섯을 먹었거든요.
이렇게 배고픈 애벌레는 색색의 과일과 버섯을 냠냠 먹었구요
그때마다 몸에는 색색의 무늬들이 생겨난답니다.
애벌레 몸에 생겨난 점의 색깔을 한번 살펴볼까요?
 
맨 처음 까만색이 생겼고 하얀색-회색-빨강색-분홍색-노랑색-주황색-파란색-
초록색-보라색 이렇게 차례차례 생겨났답니다.
4세 이하 아직은 색깔 개념이 없는 아이에겐 색깔은 재미있게 알게 만드는
재미있는 책이구요, 5세 이상 색깔 개념이 있는 아이에겐 혼합색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알려줄 수 있는 신기한 책이랍니다.
애벌레 몸에 생겨난 점의 색을 살펴볼까요?
흰 버섯과 검은 딸기를 먹고 회색점이 생겼구요, 흰 꽃과 빨간 사과를 먹고서 분홍색 점이 생겼죠.
빨간 앵두와 노란 바나나를 먹고는 우와 주황색 점이 생겼답니다.
노란 꽃과 파란 블루베리를 먹고는 초록색 점이, 빨간 앵두와 파란 블루베리를 먹고는
보라색 점이 생겨났지요.
자, 뭔가 공통점을 찾으셨나요?
맞아요, 바로 두 가지 색을 혼합하여 다른 색이 나오는 혼합색에 관한 것을
이렇게 귀엽운 애벌레가 알려주고 있으니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미술 교육을
시켜주는 즐겁고 재미난 책이랍니다.^^
 
[정리해 보아요]
별하나. 책 표지의 모서리 부분이 둥그렇게 되어 있어서 안전한게 좋아요.
별두울.호기심을 자극하는 색색의 표지그림을 보며 상상해 보아요.
별세엣.책 장을 펴면 [스르륵]비닐로 만들어진 애벌레가 짠하고 나타나네요.
별네엣.그림의 색이 화려하고 예뻐서 시선을 확 잡아 끌어요.
별다섯.배고픈 애벌레가 버섯,꽃,과일을 먹을때마다 나타나는 색색의 점이 신기하네요.
별여섯.어떤 것을 먹고 어떤 색이 나올지 아이에게 기대감을 갖게 하네요.
별일곱.배부르게 먹고 잠을 자고 일어나니 점들이 사라졌는데 내일 또 무언가를
         먹으면 점이 또 생길까요? 하고 물어보며 끝나는 점에서 배고픈 애벌레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고 쭈욱 이어지는 느낌을 주어 자꾸자꾸 펼쳐보게 되네요.^^
 
[책 읽은 후에 어떤 독후활동이 좋을까 생각해 보아요]
 
하나. 스켓치북에 애벌레의 모습을 그리고 무얼 먹을지 그려보면 좋겠지요.
둘   . 물감을 풀어서 애벌레 몸에 점을 칠해 보고 혼합색을 만들어 보면
      애벌레 이야기가 머리에 쏙쏙 오래오래 남는 좋은 활동이 되겠지요.
셋   . 아기때 많이 갖고 놀았던 애벌레 인형을 갖고 놀아보아요.
넷   . 비닐을 적당히 잘라서 애벌레를 만들고 점의 색을 칠해 보아요.
다섯.색깔 찰흙을 이용해서 애벌레를 만들고 점의 색을 표현해 보아요.
독후활동에 대해*
 
7살 우리 아들 지원이에는 하고 싶은 것이 참 많습니다.
블록으로 만들기도 하고 싶고 그림도 그리고 싶고 찰흙놀이도 하고 싶고
색종이를 잘라서 모양을 만들고 표현해 보는 것도 하고 싶은데 할수가 없습니다.
21개월된 예원이가 뭐든 다 입에 넣고 먹는 통에 위험해서 맘껏 놀지를 못하지요.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책 읽은 후에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는 것이
좋은 책을 읽어주는 것보다 더 큰 효과가 있고 기억도 오래오래 남는다는 것을
엄마인 저도 알고 있지만, 위험하고 먹으면 탈이 나는 것을 잘 구분하지 못하고
먹어대는 예원이때문에 다양한 독후활동을 아직은 못하고 있답니다.
조금더 자라서 함께 참여하게 되면 우리 아들,우리 딸 둘이서 사이좋게
독후활동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볼께요.
그래서 아직은 책을 어떻게 활용할까 생각만 해 두었답니다.
-책도 막 뜯어먹고 찢던 예원이가 요즘은 덜해졌지만 책 같이 보다고
애벌레 책 가지고 도망가서 거실 창틀에 앉아서 혼자만 보네요..ㅎㅎ
 
10점 중 10점

 
알록달록 애벌레 책을 받고 귀여운 그림과 알록달록 화려한 색채에 반했답니다
책장을 펼치면 투명 비닐에 애벌레가 그려져있고 양쪽에 조그만 구멍이 있어
책장을 넘길때마다 애벌레가 이동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켜요
27개월 울 아들 알록달록 애벌레를 보자마자 우와~~애벌레다~! 하고
소리치며 너무 좋아하면서 책을 손에서 놓치를 않네요
어디를 가나 들고 다니며 읽어요
그래서 우리집에 온 알록달록 애벌레 책은 벌써 너덜너덜 해지게 생겼어요
우리 아들이 에릭 칼의 배고픈 애벌레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알록달록 애벌레가 오고부턴 배고픈 애벌레를 안보네요
두 책이 비슷한 점이 많지만 조금은 달라요
에릭 칼의 배고픈 애벌레는 배가 고프다며 매일 먹지요 그러다가 애벌레에서 나비가 된다는 이야기인데
알록달록  애벌레는 기본 색과 혼합색, 그리고 숫자의 개념을 알려줍니다
애벌레의 몸에는 10개의 구멍이 있는데 무언가를 먹을때마다 먹은 음식의 기본 색과
다른 음식을 먹고 전에 먹었던 음식의 색의 혼합색이 순차적으로 보여집니다
10개의 구멍이 다 색색깔로 채워지면 배부른 애벌레는 책 제목처럼 알록달록 애벌레가 되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스르륵~소리가 나는데 정말 애벌레가 기어가는 소리 같아요
그림도 알록달록 원색으로 이루어져 시선을 확 끄네요
보드북이라 쉽게 찢어지거나 망가지지 않구요
책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 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을 떨어트려도 다치지 않겠어요
의성어,의태어도 잘 되어 있어서 한참 말 배우는 울 아이에게 딱이었답니다
10점 중 10점
알록달록 애벌레 책이 도착했어요..집에 애벌레 책이 몇권 있는터라..5살 딸아이가 또 애벌레 책이네 하더라구요..구래서 응 이건 다른 애벌레 책이야 한번 볼까했죠..
책 표지를 보니 와우~제목 그대로 알록 달록 너무 예뻤어요..
구두신은 애벌레가..손을 흔들며 걸어가는 모습 너무 앙증 맞고 귀여운걸요..미소짓는 얼굴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생기네요..
얼마전에 감성영어 놀이교실에서 배고픈 애벌레를 색찰흙으로 만들기를 했다고..나 애벌레 만들어 봤는데..이제 곧 예쁜 나비가 되는데 하더라구요..
알록달록 애벌레 이야기속으로 풍덩 빠져보아요
책표지를 얼어보니~와우~얇은 비닐로 된 애벌레가 있어요..예전에 우리 학교다닐때 책 표지 씌울때 쓰는 아스테이지 느낌이랄까..아스테이지 위에 이쁘게 그려진 에벌레..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애벌레가 스멀 스멀 기어가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완전히 쫘악 펴면~애벌레의 몸에 10개의 점이 있는데..먹는 음식에 따라 애벌레의 몸에 색깔들이 나타나요..한가지만 먹을땐 한가지 색깔만 나타나고 두가지를 먹을땐 두가지의 색깔들이 섞여서 몸에 나타니 아이들에게 색깔 인지며 색의 혼합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늘어나는 점들..숫자 세기도 하고 아주 활용도가 많은 책인거 같아요..
우리 큰애는 영어로 숫자세기를 열심히 하고 있고..색깔을 영어로 예기하는걸 좋아해요. 우리 둘째 10개월인데..이책을 보자 마자 달려들어..애벌레는 잡아 댕기고..이쪽 저쪽 으로 넘겨보고 결국엔 책 위에 올라가서 앉자서 놀더라구요..이러다 책 찢을까봐..살짝 뺐어지만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두껍고 좋아요..책 모서리도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어린 아이들이 가지고 놀아도 손에 베이거나 다칠 염려가 없어서 좋구요. 색감도 아주 화려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확~사로 잡기에 너무 좋은거 있죠..이 책을 보면서 느낀건데요 영어책으로 만들어도 너무 좋을듯 싶어요..색깔인지며, 숫자, 과일등 기초 적인 단어들을 이한권으로 해결할수 있으니 말이예요..5살 딸아이와 애벌레 책을 보고나서 애벌레를 그려보고 뭘 먹었는지 색칠도 해보았어요. 검정,흰색,회색,빨강,분홍,노랑,주황,파랑,녹색,보라색...짜쟌 알록달록 애벌레 완성..와우~배부른 애벌레가 둥지에서 쉬고 잇으니 몸에 있던 점들이 서서히 사라졌어요..내일또 알록달록한 먹이를 먹으면 애벌레 몸에 멋진 점이 다시 생길까요?
이번엔 골판지를 이용해서 애벌레를 만들어 봤어요..좀더 크게 만들었더라면 예뻣을텐데..주위에서 찾아보니 애벌레를 만들기에 활용할게 참 많았어요..
사실 전 어려서부터 애벌레를 징그럽다고 처다 보지도 않았거든요..책도 잘 안 볼려구하고..근데 요즘은 이렇게 이쁜 애벌레 책들이 많아서 그런지..아이들이 애벌레를 무서워 하지 않고..너무 너무 좋아 하는거 같아요..뜨인돌 알록달록 애벌레 책 덕분에 아이랑 즐거운 시간이 된것 같구요..누구나 이 책 한번 보면 안사고 못 배길껄요..엄지 손가락 세워드리고 싶어요..
10점 중 10점
우선, 첫 인상에도 표지만 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는데, 몇장 펼쳐보니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정말,정말 예쁘고 알록달록 사랑스러운 애벌레가 등장을 하는 책이에요!
<뜨인돌 어린이>책을 개인적으로는 참 좋아하는데, 이번 책은, 우리 아이도 열광하는 아주 포옥 빠져드는 책이었어요. 유명한 <배고픈 애벌레>와는 또 다른 느낌의 책이더군요.
 
<알록 달록 애벌레>속에 숨겨진 특별한 장치?가 숨어있다고나 할까요?
페이지를 펴면, 투명한 시트 위에 주황빛 깜찍이 애벌레가 꼬리 부분부터 주욱 나타납니다.
중간에 페이지를 열때마다 나오게끔 장치가 되어 있어요.
 
내용도 참 좋답니다.
 애벌레가 먹은 까만 딸기는 까만색 점으로,
또, 하얀 색 버섯을 먹으면, 하얀 점이, 또, 두가지를 같이 먹으니 회색 점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과수원에서 빨간 딸기와, 빨간 사과를 먹으니 빨간 점이,
빨간 사과와 흰 꽃을 먹으니 분홍색 점이 나타나지요....

이렇게 한가지 색 뿐만 아니라, 두 가지를 한꺼번에 먹으면 두 색깔이 혼합되어 나타나는 색깔을 띄게 됩니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알록달록 예쁜 애벌레를 투명한 시트 위에 표현하고, 동그란 구멍을 통해 한장 한장 넘기면서 색깔도 점점 늘어나는 구성이라서 재미있어 합니다.
게다가, 색의 혼합이라는 측면에서는, 우리 아이도 처음으로 접하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원색의 색깔 위주로 많이 봐 왔는데, 그 색깔들에 추가가 되어, 회색, 분홍, 주황 등등의 색감을 익힐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또, 알록달록 애벌레라는 제목처럼, 그림도 알록달록 예쁜 색감이라서, 그림에 반하고, 내용에 반하고, 아이도 참 좋아하네요.
 
게다가 유아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둥그런 모서리와, 내부에도 둥글둥글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다칠 염려가 적답니다.
 
우리 아이도 신이나서 보는 책이에요.
얼마전 받은 독서대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천천히 한장 한장 넘기면서 보는데요.
색깔이 나타나는 부분을 유심히 살펴보더라구요.
그러더니, 동글동굴 애벌레의 구멍 밑을 확인하더니, <작은 까만 딸기, 흰 버섯, 회색 덩어리?, 빨간 딸기와 사과가 합쳐진 듯한 그림....>등등을 발견해 내고는 재미있어 합니다.
 
구멍 밑에도 그냥 동글동글 색깔로만 표현해 놓은 것이 아니라, 세심하게 그림으로 알려주는 꼼꼼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이었어요.
 
아이도 신이나서 보는 책인데, 마침 색깔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시기라서 아주 딱 맞는 책을 만난 듯 합니다.
이 책을 보고, 물감을 풀어서 색깔을 섞어보며 놀아 보면 딱 좋겠더라구요.
 
알록달록 예쁜 애벌레가 등장하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으로, 아이도 즐겁게 색깔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즐겁게 색깔놀이를 해 보면 어떨까요?
10점 중 10점
아이가 아직 어려서 말을 못해...
아이가 어떻게 느끼는지는 알수가 없다.
다만 아이의 눈빛으로 아이의 손짓으로
대충 짐작할 수 밖에 없다.
비가 내리는 까만 밤에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들려요 무엇일까?
배고픈 애벌레요요........
책장을 넘기자 정말로 애벌레가
부스럭 부스럭 욺직이듯이... 쓱~ 하는 소리가 났따.
우리아이는 소리에 민감해서 그런지
이 소리가 마음에 들었는지....
나중에 놀다가도 책장을 펼치면 돌아복 기어왔다.
희안하다. 아직 책에 반응을 잘 보이지 않았는데...

 
부모님이 나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듯...
이젠 내가 우리 아이의 어린 시절을 아름답게 꾸며줘야 할때이다...
처음 키우는 아이라 조금은 어설프고 당황되도...
오늘은 최선을 다해서 아이를 키워 볼려고 한다...
그래서 난 오늘도 아이에게 책을 펼쳐들고 소리친다...
"정신없이 꿀꺽꿀꺽 먹었더니 노란색 점이 몸에 생겼어요."
비록 아잉가 알아듣지 못한다 해도 ㅎㅎ;;
내 아이인새의 처음엔 이렇게 알록달록하고 행복한
책들로 가득채워지길 꿈꾼다. ^-^
 
10점 중 7.5점
[움직이는 애벌레와 멋진 색상에 감탄]
 
 
유아 그림책을 보면서는 감탄한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날이 갈수록 화려하고 선명한 색상에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결합된 이쁜 그림책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 중의 하나가 바로 나비와 애벌레이다. 이번 책은 바로 나비가 되기 전에 열심히 먹는 애벌레 친구를 소재로 한 책인데 기발한 아이디어와 멋진 색상이 돋보인다는 점에서 소개하고 싶다.
 
 
애벌레의 특징이 있다면 무척 많이 먹어댄다는 점이다. 애벌레는 마치 먹기 위해서 세상에 태어난 것처럼 계속 먹고 양분을 저장한다. 바로 우와를 위해 자신의 몸을 살찌고 있는 것이다. 그런 애벌레의 모습을 귀엽게 담은 이 책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따라서 이동하는 애벌레가 있고 먹는 것에 따라 이쁜 점박이 무늬가 하나씩 늘어남에 따라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색깔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다.
선명하고 화려한 색상이 돋보이는데 여기에 움직이는 애벌레라니~~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면서 신기해 한다.단, 책장을 넘길 때는 활짝 펼쳐진 상태에서 넘겨지지 않고 책 펼친 폭을 조절해 가면서 넘겨야 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까만 딸기를 먹고 생긴 까만점, 하얀 버섯을 먹고 생긴 하얀점...이렇게 해서 애벌레가 먹은 것을 따라서 생긴 점들이 이쁘게 줄지어 서게 된다. 바로 애벌레의 투명한 몸에 말이다. 애벌레는 두툼하고 투명한 비닐이 소재라서 넘기면서 다음 장에 있는 색상이 투영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책을 세워놓고 보면 페이지마다 애벌레가 드나들 수 있도록 구멍이 나 있다. 그 구멍을 통해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투명 비닐로 만들어진 귀여운 애벌레가 이동하게 된다. 유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만한 아이디어에 선명하고 멋진 그림이 정말 잘 어울리는 그림책이다. 게다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책의 모서리를 전부 둥글게 하는 센스까지...유아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정말 볼만한 이쁜 그림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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