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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나라 사전

작은 나라로 읽는 진짜 세계사
요시다 이치로 저자(글) · 미지언 번역
좋은생각 · 2011년 08월 18일
9.3
10점 중 9.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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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편견과 상식을 뒤집는 흥미진진한 세계사 이야기!
작은 나라로 읽는 진짜 세계사『천하무적 나라 사전』. 저널리스트이자 정치인인 저자 요시다 이치로가 강대국이 아닌, 작은 나라를 중심으로 독자들에게 역발상적인 세계사를 보여준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하여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나라 안에서 독립한 또 하나의 나라, 이유가 있어 독립한 나라, 낯설고 신기한 나라와 지역, 한때 존재했던 이상한 나라와 지역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바티칸 시국, 코소보 공화국, 아랍에미리트, 크림 공화국,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 등 50여개의 특이한 나라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계사뿐만 아니라 지리, 국제문제, 사회문화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강대국들의 역사에만 치우치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들을 소개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양쪽의 역사와 관계도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의 총서 (7)

작가정보

저자 요시다 이치로(吉田一郞)는 저널리스트이자, 정치인이다. 그는 1963년 도쿄에서 출생해 근교 소도시 오미야에서 자랐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커 중학교 시절부터 한국어와 중국어를 배웠고, 호세 대학교 사회학부를 거쳐 와세다 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했다. 중국어가 유창했던 그는 대학 시절에 홍콩으로 건너가 중문 대학교에서 2년간 유학 생활을 했다. 당시 그는 구룡성채라는 특수한 지역에서 살았는데, 이곳은 ‘비지(한 나라의 영토로서 다른 나라의 영토 안에 있는 땅)’였다. 즉, 영국령 홍콩 내에 존재했던 중화인민공화국 영토였던 것이다. 이와 같은 경험은 세계사와 국제문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시야를 넓혀 주는 계기가 되었다. 대학을 마친 뒤 그는 《홍콩 포스트》《홍콩 비즈니스 포스트》 등의 기자,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홍콩 반환 전후의 사정과 중국 및 동남아 일대의 뉴스를 취재해 자국 내 언론에 소개했다. 얼마 뒤 일본으로 귀국한 그는 세계월경지영토연구회를 만들고 관련 서적을 꾸준히 집필하면서 정치에 입문해, 고향에서 시의원에 당선되기도 했다. 시의원이었던 당시, 오미야가 더 큰 도시인 사이타마에 흡수되는 데 반대하는 운동에 앞장서는 등 그는 ‘본업’을 살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역자 미지언은 일본 서적 전문 번역가 그룹. 국어국문학과 출신들답게 일본어를 우리말로 정확하고 맛깔스럽게 옮기는 번역을 지향한다.

목차

  • 1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국
    모나코 공국
    나우루 공화국
    투발루
    산마리노 공화국
    리히텐슈타인 공국
    마셜 제도 공화국
    세인트키츠네비스
    몰디브 공화국
    몰타 공화국
    [칼럼] 한 나라를 먹여 살리는 우표

    2 나라 안에서 독립한 또 하나의 나라
    아토스 산
    코소보 공화국
    아랍에미리트
    잔지바르
    그린란드
    푸에르트리코
    버뮤다 제도
    쿡 제도와 니우에
    부건빌 자치구
    투바 공화국
    크림 공화국
    유대 자치구
    홍콩 특별 행정구
    티베트 자치구
    [칼럼] 보호국. 자치령, 식민지. 해외 영토 총정리

    3 이유가 있어 독립 선언한 나라
    트란스니스트리아
    아브하지아 공화국과 남오세티아 공화국
    나고르노카라바흐 공화국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
    소말릴란드 공화국
    [칼럼] 나만의 초미니 국가를 세우는 법

    4 낯설고 신기한 나라와 지역
    핏케언 섬
    스발바르 제도
    쿠치베하르
    지브롤터
    안도라 공국
    부간다 왕국
    몰타 기사단
    [칼럼] 적국에 있는 다른 나라 군사 영토

    5 한때 존재했던 이상한 나라와 지역
    비아프라 공화국
    동파키스탄
    로디지아
    시킴 왕국
    사라와크 왕국
    북보르네오 회사령
    다이토 제도
    뉴헤브리데스 제도
    중립 지대
    그단스크 자유시
    파나마 운하 지대
    남만주 철도 부속지
    홈랜드

책 속으로

바티칸에도 군대가 있을까? 정식 군대가 존재하지 않으나 교황의 신변을 경호하는 100명의 근위대가 있다. 미켈란젤로가 디자인한 중세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는 근위대는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흥미롭게도 교황청 근위대에는 오직 스위스인만 입대할 수 있다. 1527년 신성 로마 제국의 군대가 로마를 찬탈할 때 스위스 병사들이 앞장서서 교황의 피난을 도왔다는 이유에서다. 당시 스위스 병사는 189명이었는데 그중 147명이 희생되었다. 이 일로 용맹함을 인정받은 스위스인에게는 교황청의 근위대의 자격이 주어졌다. 근위대는 용병으로 모집하며, 교회의 추천을 받은 남자 가톨릭 신자만 응모가 가능하다. -p.14

현대에도 국가를 위한 대공의 노력은 이어지고 있다. 1956년 레니에 3세와 그레이스 켈리의 결혼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은 대공 일가는 스스로 모나코의 광고탑이 되었다. 또한 모나코 카지노에 손님이 점점 줄어 결국 카지노 문을 닫게 되자, 대공은 카지노 자리에 컨벤션 시설과 자동차 경기장을 세워 F1 자동차 경주 대회를 개최했다. 무도회와 오페라, 영화제, 연주회, 스포츠 대회, 서커스, 불꽃놀이 같은 이벤트도 1년 내내 열었다. 덕분에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이 모나코를 찾게 되는 등 고객 유치는 대성공을 거둔다. 시대 변화에 맞춘 테마파크식 경영으로 국가의 위기를 극복한 것이다. -p.20

리히텐슈타인은 ‘세금 없는 나라’로도 유명하다. 공작 가문은 예로부터 오스트리아 곳곳에 광대한 영지를 가지고 있었고, 덕분에 국가 재정은 공작의 주머니에서 나왔다. 세금을 징수하지 않은 이유는 ‘한 나라의 왕’이라는 소원을 성취한 고마움의 표시였거나, 아니면 공작 가문이 대대로 빈에 살아서 세금을 걷는 일 자체가 번거로워서였을 수도 있다. 공작 가문은 오스트리아가 나치 독일에 합병된 1938년부터 리히텐슈타인에 살기 시작했다.
20세기에 들어서 리히텐슈타인은 우표를 발행해 국가 재정을 뒷받침하고 있는데,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공작이 개인 재산으로 나라를 구하고 있다. 공작 가문은 지금도 오스트리아에 많은 토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엄청난 재산을 갖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리히텐슈타인은 엄청난 재정난에 시달린 적이 있는데, 공작 가문이 소장하고 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을 내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p.40

제2차 세계대전 중에 그리스를 점령한 독일군도 아토스 산의 자치를 인정했다. 덕분에 아토스 산은 1000년 이상 전통과 특권을 지킬 수 있었다.
이렇듯 전통과 원칙을 고수해 온 아토스 산이지만, 밀려드는 변화의 물결은 피할 수 없었다. 아토스 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면서 그리스 정부가 문화유산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경찰관을 파견하기도 하고, 문명의 이기를 거부해 오랜 세월 램프를 사용해 왔던 수도원도 전기를 사용하다가 누전으로 불타 버리는 사건도 일어났다.
그런 가운데 변치 않는 것도 있긴 하다. 2002년 유럽연합 회의에서는 아토스 산이 여성의 입산을 금지하는 것은 인권을 무시하는 조치라며 이를 철폐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수도원 자치구는 동방정교회와 그리스 정부와 함께 ‘오랜 기간 이어져 온 관습이며 국가의 전통, 가치관, 상징, 신앙이 깊이 관련 있다.’며 맹렬히 반대했다. 결국 여성의 입산은 무산되었고 ‘남성만의 성지’라는 원칙은 여전히 철저히 지켜지고 있다. -p.71

출판사 서평

역사를 움직이는 힘은 작은 나라에 있다!
편견과 상식을 뒤집는 ‘진짜 세계사’를 만나자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세상은 넓고, 정말 많은 나라가 있다! 《천하무적 나라 사전》은 그 가운데 특히 작은 나라에 주목한다. 보통의 도시 하나보다도 영토가 더 작은데도 엄연한 국가인 나라, 방위권과 경제권이 없으나 자치권은 있는 나라, 남의 영토에 덩그러니 위치한 나라, 자연재해로 점점 국토가 줄어들고 있는 절체절명의 나라, 국가 재정이 부족해 수집가들에게 우표를 팔아 살아가는 나라…….
이 같은 나라들에 얽힌 이야기 속에는 세계사와 지리, 국제문제, 사회문화가 알차게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세상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은 시원하게 벗어던지고 대신 진짜 교양과 상식을 즐겁게 채워 보자.

작은 나라에 주목한 역발상의 흥미진진 세계사
흔히들 말한다. 세상은 넓다고. 수많은 국제 뉴스가 전해지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고 있노라면 과연 옳다구나 싶다. 그런데 매스컴에서 주목하는 몇몇 나라 말고도 훨씬 더 많은 나라들이 이 지구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보통 200여 팀이 경쟁하는 올림픽 경기에도 참가하지 않은 나라가 꽤 있다는 걸 아는지? 그렇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세상은 넓고, 정말 많은 나라가 있다!
그 많고 많은 나라들 가운데 《천하무적 나라 사전》은 강대국이 아닌, 작은 나라에 주목한다. 바티칸 시국, 모나코 공국, 아토스 산, 코소보 공화국, 아랍에미리트, 크림 공화국,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 소말릴란드 공화국, 부간다 공국, 사라와크 왕국, 남만주 철도 부속지, 홈랜드 등등, 아마도 한번쯤 이름을 들어는 봤으나 확실히 알지 못하는 나라들일 것이다.
이렇듯 《천하무적 나라 사전》는 역발상적으로 작은 나라들의 역사를 통해 세계사를 이야기한다. 동시에 이 나라들의 생존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쳐 온 주요 강대국의 고민과 역사를 함께 담아내 균형적인 시각을 잃지 않았다. 따라서 이 개성 있고 획기적인 세계사는 미국과 유럽 중심의 반쪽짜리 세계사를 넘어서 세계사의 다른 부분을 찾아내려 하는 독자에게 의미 있고 흥미진진하게 다가설 것이다.

작은 나라 마니아가 되면 국제문제도 술술
《천하무적 나라 사전》에서 ‘작은 나라’라고 칭하는 나라는 우리에게 친숙한 모습이 아니다. 도시 하나보다도 더 작은데도 엄연한 국가인 나라, 방위권과 경제권이 없으나 자치권은 있는 나라, 자연재해로 점점 국토가 줄어들어 존립 자체가 절체절명인 나라, 한때는 선진국 못지않게 부유했으나 너무나 가난해져 전 국민의 해외 이민을 추진 중인 나라, 국민의 숫자가 겨우 몇 명에 불과한 나라, 생뚱맞게 남의 영토에 한가운데 덩그러니 위치해 있는 나라, 국가 재정이 부족해 수집가들에게 우표를 팔아 살아가는 나라…….
이렇게 보면 작은 나라는 대개 별나고 이상하지만, 사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작은 나라는 거의 과거에 강대국과 얽혀 다양한 역사적 사건을 경험했다. 중세의 종교 전쟁부터 근세의 영토 분쟁, 식민지 지배를 거쳐 현대에 이르러 민족 갈등, 독재, 자원 분쟁까지. 그러면서 국가의 영토나 재정 상태, 국민의 수, 주권, 이웃 나라와의 관계 등이 지금에 이른 것이다.
이처럼 각 나라의 역사 속에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깃거리가 있다. 그 이야기보따리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구슬 꿰듯 역사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정치, 지리, 사회문화는 물론, 자칫 골치 아프게 생각되는 국제문제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세상에 대해 여태껏 품어 왔던 선입견을 시원하게 벗어던지면서 진짜 교양과 상식을 즐겁게 채울 수 있다.

[추천사]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동아시아 국가들과 미국, 유럽 중심의 반쪽짜리 세계사를 넘어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사의 다른 부분을 찾아내려 하는 독자에게 권한다. _ 김기범(경향신문 국제부 기자)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갖고 있던 국가에 대한 고정관념을 무너트린다. 획일적인 틀이 무너질 때, 매혹적인 나라들이 반짝이며 우리 앞에 등장한다. 특히 청소년들이 이 책을 보며 꿈을 키우고, 언젠가 꿈을 실현시키는 기쁨을 누리기 바란다. _ 이지상(세계여행가, 작가)

학창 시절, 사회 수업 때마다 지도를 보며 이 나라는 도대체 어떤 곳일까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내게 보물 같은 책이었다. 정말 세상은 넓고, 많은 나라가 있었다. 빨리 속편이 나오길 희망한다. _ 일본 아마존 독자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원서(번역서)명/저자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91934962
발행(출시)일자 2011년 08월 18일
쪽수 287쪽
크기
120 * 190 mm
총권수 1권
원서(번역서)명/저자명 國マニア: 世界の珍國 奇妙な地域へ/吉田一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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