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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말해요 우리 아이 속마음

스에나가 타미오 저자(글) · 김소운 번역
예담프렌드 · 2008년 12월 15일
8.8
10점 중 8.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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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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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저자(글) 스에나가 타미오

저자 | 스에나가 타미오(末永 蒼生)
일본 최고의 색채심리학자이자 미술치료전문가이다. ‘예술을 통한 마음의 성장’을 주제로 아이들이 마음껏 창작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자유로운 표현의 장 ‘어린이 아틀리에 아트랜드’를 40년간 운영해 왔다. 그림을 통한 카운슬링과 아트 테라피를 조합한 독자적인 방법으로 아이들 대상의 심리치료를 하고 있다. 또한 어른을 대상으로 하는 ‘색채학교’를 열어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전수하고 있으며, 자녀교육을 주제로 강연과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1999년 호놀루루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아트&테라피 색채심리협회 회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색채심리』, 『우리 아이는 왜 태양을 까맣게 그렸을까?』, 『Color는 Doctor』, 『색채기억: 색으로 풀어본 마음의 여행』 등이 있다.

옮긴이 | 김소운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일본의 좋은 책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착한 아이보다 인정받는 아이로 키워라』, 『난 너를 사랑해』, 『고마워, 사랑하는 내 친구야』, 『내 어린 아이들에게』, 『정보력 10배 올리는 속독법』 등이 있다.

번역 김소운

대학 졸업 후 20년 넘게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사사키 아타루의 『춤춰라 우리의 밤을 그리고 이 세계에 오는 아침을 맞이하라』, 『제자리걸음을 멈추고』, 『바스러진 대지에 하나의 장소를』을 비롯해 『고흐가 되어 고흐의 길을 가다』, 『경제고전』, 『사고개혁의 심리학』, 『타로의 미궁』, 『서바이벌 미션』, 『사고력을 키우는 읽기 기술』 등이 있다.

목차

  • 어린이 그림 번역가
    아이들의 언어, 그림 언어ㆍ 어린이 그림과의 만남ㆍ 무의식을 이끌어 내는 여벌 열쇠ㆍ 아이의 마음을 읽는 그림 심리학ㆍ 색깔을 덧칠하는 아이 유키ㆍ 아이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검정 구두 속에 숨겨진 마음
    다카시와의 만남ㆍ 검정 가방과 검정 구두ㆍ 어린이 그림은 마음이 하는 말ㆍ 장애아를 둔 부모의 마음ㆍ 나의 어린 시절ㆍ 빛깔을 띠기 시작한 다카시의 그림ㆍ 다카시의 눈부신 변화

    아이들 마음의 대변인, 무지개 그림
    무지개로 표현한 아이들의 마음ㆍ 아키라의 차가운 무지개ㆍ 새로운 가족과 따뜻한 무지개ㆍ 슬픔을 받아들이고 성장하는 마음

    빛과 어둠의 갈림길에 서 있는 십 대
    고베 소년의 그림ㆍ 사춘기 소녀 리에의 천사와 악마 그림ㆍ 빛과 어둠 사이에서 태어나는 자아ㆍ 십 대 아이들이 보내는 SOSㆍ 사춘기, 어른들의 따뜻한 시선이 필요한 때

    아이는 스스로 마음의 가시를 뺀다
    상어에게 물려 죽는 사람을 그린 유타ㆍ 아이를 억누르는 스트레스ㆍ 아이 내면의 사랑과 공포ㆍ 점토 던지기로 토해 낸 가슴속 울분ㆍ 유타 엄마의 눈물ㆍ 아이의 마음속을 들여다봐 주세요ㆍ 마음의 야전병원 아틀리에

    가르치지 않는 그림 학교
    모든 아이는 그림 그리는 재능을 타고 태어난다ㆍ 부모의 첫 번째 교육은 지켜봐 주는 것ㆍ 아이의 마음에 긍정의 신호를 보내자ㆍ 기다림의 결실ㆍ 애정이 이끌어 낸 무한한 능력ㆍ 고통으로 가득했던 미술 시간ㆍ 가르치지 않는 것이 최고의 교육

    물과 흙으로 크는 아이들
    점토를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ㆍ 숨죽이는 어린 감정ㆍ 외로운 마음을 어루만지는 부드러운 스킨십ㆍ 감정의 폭발, 그리고 한 걸음 더 전진ㆍ 물의 세계를 그리워하는 아이들

    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어른에 대한 불신에 사로잡힌 카오루ㆍ뒤돌아선 여자아이ㆍ 엄마는 뭐가 즐거워? 나를 빼고……ㆍ 자신감을 상실한 엄마ㆍ 무엇을 하든 자유니까요ㆍ 하늘로 올라가려고 발돋움하는 용

    우리에겐 아빠가 필요해요
    바르게 자란 아이 후타ㆍ 아틀리에에 다니는 아버지ㆍ 육아는 공감이며 협력이다ㆍ 내 아이와 함께했던 시간ㆍ 창의력이 쑥쑥, 다빈치 감각ㆍ 아빠의 존재는 마음을 키우는 영양소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하는 그림 그리기
    아트 테라피 워크숍ㆍ 마음속 공포를 토해 내는 아이들ㆍ 그림으로 스스로를 치유하다ㆍ 과거의 고통과 미래에의 희망

책 속으로

유키는 노란색을 좋아했다. 이 노란색만이 유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유일한 단서였다. 나는 색채심리를 설명한 책을 펼치고 노란색의 의미를 찾아보았다. 노란색 : 유아단계에 머무르고 싶은 바람과 결부되어 의존심과 행복감을 나타낸다. ‘유아단계에 머무르고 싶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의존심과 행복감을 나타낸다는 것은 또 무슨 뜻이지? 쉽게 말해서 응석 부리고 싶다는 말인가?’ 유키는 거의 매주 노란색으로 꽃 그림을 그렸다. 그런데 내가 걱정한 것은 유키가 노란색을 칠한 뒤에는 어김없이 그 위에 파란색을 덧칠하기 때문이었다. ‘색을 덧칠하는 것에 무언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어쩌면 그것은 감정을 덧씌우는 것일지도 몰라. 유키의 마음속에 두 가지 감정이 뒤섞여 있나? 아이 나름대로 마음의 갈등을 탁한 색으로 표현한 것은 아닐까?’
- 어린이 그림 번역가

다운증후군이라는 지적장애가 있던 다카시는 자신의 무거운 마음을 검은색 가방과 구두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러나 아틀리에에서 데칼코마니 등을 배우면서 차츰 그림이 빛깔을 띠기 시작했다. 또한 장애가 있는 아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던 아빠가 점차 마음의 문을 열자 다카시의 그림실력도 눈에 띄게 늘어 갔다. 이 그림은 다카시가 열두 살 때 그린 장사 그림으로 강렬하고 선명한 색과 화면 가득한 장사의 모습이 다카시의 충만한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그 당시부터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서인지 그림 속 장사의 얼굴이 다카시의 아빠와 닮아 있는 점이 감동적이다.
- 검정 구두 속에 숨겨진 마음

왼쪽 그림은 초등학교 1학년인 아키라가 부모님이 이혼한 직후에 그린 무지개 그림이다. 아이들이 일반적으로 그리는 무지개와는 대조적으로 차가운 색을 사용하여 자신의 쓸쓸한 마음을 표현했다. 오른쪽 그림은 코다이라는 남자아이가 엄마의 재혼으로 새로운 가족을 얻은 기쁨을 담아 그린 무지개 그림이다. 집을 뒤덮은 웅대한 무지개와 싱그러운 나무와 풀이 코다이의 들뜬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이처럼 아이들은 여러 색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무지개 그림을 통해 설명할 수 없는 마음속 복잡한 감정을 표현하고는 한다.
- 아이들 마음의 대변인, 무지개 그림

세 살 때 처음 아틀리에에 온 에이지는 일 년이 넘도록 제대로 된 그림을 그리지 않고 물감 놀이만 해서 엄마의 속을 썩였다. 그러다 네 살 때 처음으로 왼쪽의 문어 그림을 그렸다.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준 엄마에게 처음으로 선사한 그림이었다. 그 후로 에이지는 부모님의 꾸준한 기다림과 신뢰를 바탕으로 뛰어난 미술 실력과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오른쪽 사진은 에이지가 열한 살 때 만든 우주천문대 미니어처로 열한 살 어린아이가 만든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한 작품이다.
- 가르치지 않는 그림 학교

출판사 서평

이 책은 40여 년간 어린이 그림을 연구한 최고의 미술치료전문가가 ‘그림으로 아이 마음 읽는 법’을 들려주는 자녀교육서이다. ‘가르치지 않는 그림학교’인 어린이 아틀리에를 운영하며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저자 스에나가 타미오는 아이를 키우는 것이 하나의 큰 숙제가 되어 버린 요즘 시대에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의사표현 능력이 아직 부족한 어린아이나, 성장 후에도 용기가 없거나 마음의 문을 닫은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낸다. 하지만 많은 어른들은 그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한다. 그러나 아무리 물질적으로 풍족하게 해 준다 해도 아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없다.
저자는 오랜 세월 아틀리에를 운영하며 만나 온 아이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미술치료의 효용성을 설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와 아이가 진정으로 나눠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그림을 매개로 부모와 소통하며 상처를 치유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른의 눈으로는 보지 못했던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법을 깨닫고, 아이들 마음의 키가 자라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 마음속 행복을 되찾아 준 크레용 선생님
아이들은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자신의 속마음을 그림을 통해 표출한다. 따라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보듬어 주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미술치료가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스에나가 타미오는 1960년대 일본에서 어린이 미술치료의 포문을 연 사람으로, 우리나라에도 ‘한국 스에나가 메소드 색채심리 연구소’가 설립되어 미술치료의 장을 점차 넓히고 있다. 또한 색채심리를 연구한 그의 저서들은 색채와 미술치료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교과서로 읽히고 있다.
이처럼 최고의 색채심리학자이자 미술치료전문가인 저자의 다른 이름은 ‘크레용 선생님’이다. 가르치지 않는 것이 최고의 교육이며 아이는 누구나 그림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 저자는 아틀리에에 오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그리고, 색칠하고, 만들기를 함으로써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고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길러 준다.
크든 작든 마음에 상처를 안고 아틀리에를 찾아온 아이들을 따뜻한 이해의 눈으로 바라보고,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 주며, 아이의 작은 변화 하나하나에 진심으로 기뻐하는 크레용 선생님. 이 책은 오랜 시간 크레용 선생님과 아이들이 만들어 간 작은 기적에 관한 보고서이다.

그림은 아이가 전하는 마음의 말
“저…… 혹시 이 귀신이 저일까요?”
1980년대 초 입시 경쟁이 과열될 무렵 초등학생이던 유타가 그린 귀신 그림을 보고 유타의 엄마가 한 말이다. 아틀리에에 와도 미술 활동에 집중하지 못하고 늘 부루퉁한 얼굴이던 유타가 물에 빠진 사람들을 물어 죽이는 상어 그림과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섬뜩한 귀신 그림을 그린 것이다. 저자는 천진난만하고 쾌활하던 유타가 중학교 입시 스트레스로 마음이 황폐해지기 시작했음을 깨달았다. 특히 공포와 분노의 감정이 뿜어져 나오는 귀신 그림은 마치 공부만 강요하는 엄마를 표현한 듯했다.
아이의 그림을 본 유타 엄마는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리고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듯 귀신 그림을 항상 곁에 두고 바라봤다. 그 그림 속에는 공부만을 강요하는 엄마 아빠에게 말하지 못했던 유타의 간절한 외침이 담겨 있었다. 그림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된 유타의 부모님은 유타가 하고 싶은 것을 하도록 마음을 바꾸었다. 그리고 유타의 얼굴에서 드디어 미소가 피어올랐다.
이 책에는 유타 외에도 사춘기를 겪으며 방황하는 아이, 오랜 기다림 끝에 잠재된 미술 능력을 표출한 아이, 가정불화로 인한 아픔을 무지개 그림으로 이겨 낸 아이 등이 등장한다. 자칫 상처가 깊어 보이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바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인 이 책의 사례를 통해 그동안 이해되지 않았던 우리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의 중간중간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해 볼 수 있는 미술놀이와 미술치료에 관한 간단한 상식이 정리되어 있어 실용적인 도움도 주고 있다.

부모와 아이 사이, 그림으로 말해요
마음을 숨기는 아이는 없다. 마음을 읽지 못하는 부모만이 있을 뿐이다. 아이들은 부모와 선생님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울고, 떼를 쓰고, 때론 말썽을 부리지만, 매일같이 도화지 가득 그림을 그려 마음을 표현하기도 한다. 그러나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그림을 그저 모자로밖에 보지 못하는 어른들’은 아이의 그림을, 더불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
저자는 “아이의 문제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어른의 문제가 있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기다리다 지친 아이는 마음에 큰 상처를 입는다. 그리고 소심하거나 반항적이거나 혹은 의사표현을 할 줄 모르는 어른으로 커 나간다. 어릴 적 내 아이의 스케치북을 한 번만 열어 봤더라면, 하고 후회해도 이미 늦다.
이 책은 그림을 통해 마음을 내보인 아이의 마음을 읽고 상처를 보듬어 준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내 아이의 스케치북을 펼쳐 오늘 아이가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알아차리는 마음의 눈이 생겨나길 바란다.

∥추천사∥
자유를 허용해도 표현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요? 치열한 교육 경쟁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하여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아이들 마음속 보물을 발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야말로 진정한 예술가이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존중하고 신뢰할 때, 그리고 인내와 사랑으로 기다려 줄 때만이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 백낙선(스에나가 메소드 색채심리연구소 소장)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이 세상이 보여 줄 수 있는 많은 빛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그 수많은 빛 중에서 어둡고 아픈 빛을 꺼내 보일 수밖에 없었던 여러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은 만병 공통의 치료법인 사랑과 관심을 통해 다시 마음속의 무지갯빛을 되찾게 되지요. 혹시 우리 아이들이 엄마 아빠가 모르는 상처를 몰래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지금, 아이들의 스케치북을 한번 열어 보세요.
- 전지은(『어린이를 위한 배려』의 저자)

∥이 책을 먼저 읽은 부모님들의 추천사∥
아무렇게나 대충 그린 것 같은데 그 안에도 자기들이 하고 싶어 하는 말이 들어 있다니……. 이제 아이의 그림을 보고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겠어요. - 영권의 엄마, 손일수

평소 아이들이 그림으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했는데 실제 사례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림과 아이 마음. 정말 좋은 책이네요. - 민경의 엄마, 이종연

자녀교육서로 최고입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표현력이 좋아지고 마음의 치유를 하고 학습의욕이 향상된다니……. 우리 아이도 아틀리에에 보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 벤자민의 엄마, 안영진

그림이 보여 주는 아이들 마음과 그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선생님과 부모님의 모습이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 호야의 엄마, 김은정

실화라는 점, 그리고 오랫동안 지켜보고 활동해 온 과정과 결과가 나타난 점이 좋았습니다. 그림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하고, 자신을 바꾼 부모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근영의 엄마, 정형순

책에 나온 아이들의 실제 그림을 통해 그 아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부모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마음의 치유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 지연의 엄마, 이종애

아이들의 모습을 실례로 들었기에 이해하기 쉽고 더 민감하게 다가왔습니다. 미술치료뿐 아니라 부모로서 아이에게 보이는 육아 태도에 대한 생각까지 해 볼 수 있는 이야기였기에 읽는 내내 공감했습니다. - 다예ㆍ다은의 엄마, 이민숙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총권수, 원서(번역서)명/저자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91731318
발행(출시)일자 2008년 12월 15일
쪽수 160쪽
총권수 1권
원서(번역서)명/저자명 クレヨン先生と子どもたち/末永蒼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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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사실 그 이전에도 그림을 접하곤 했지만, 거의 낙서수준이거나 형태를 알아보기 힘든 정도의 그림이 대부분이었다. 아이가 좋아할까 싶어서 문화센터에서 하는 그림으로 즐겁게 노는 프로그램에도 6개월정도 다녀보았다. 사실 요맘때 유아들이란 그림을 그리기보다 자유롭게 노는 수준인 듯 해서 아무생각없이 등록을 했는데, 첫날 데리고 갔을때는  아이가 잘 적응을 못하고 같이 앉아서 활동을 하기 보다는 돌아다니며 다른 것에 더 호기심을 보이는 듯해서 과연 잘 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다. 게다가 처음 그린 그림을 보고는 하나하나 선생님이 평가를 해주시는데, 우리 아이는 스트레스가 많은 것같다는 말을 듣고 충격이었다.
평소에 많이 놀게 해주고 욕구를 어느 정도 충족을 시켜준다음에 정말 놀랍게도 정말 시간이 지나니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림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고 돌아다니거나 다른 것에 더 관심을 보이던 아이가 조금씩 그림이라는 것이 다양한 놀이와 결부된다는 것을 알게 되고 부터는 신나게 함께 어울려서 활동도 하고, 6개월즈음 되었을 무렵에는 제법 열심히 따라하기도 했다. 계속 다니게 해주고 싶었지만, 어린이집에 들어가는 바람에 이어지지 못했지만, 그 뒤로는 조금씩 그림의 형태를 알아볼 수 있는 그림도 그리기 시작했다.
서두가 길어졌는데, 한때 교육학 시간에 아이의 그림을 보면서 아이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는 말을 배운 적이 있다. 심리치료에서는 아이들에게 상자 안에 모래를 담아 놓고 모래놀이를 시켜보거나 집이나 정원등을 꾸며보게 하고는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관찰하는 방법을 많이 쓴다는 이야기를 들었던게 한참 전 일인데, 이 책은 그보다 한단계 더 가까이 아이들의 속마음에 접근하는 것은 물론, 그로인한 아이들의 변화에 대해서도 실제 예를 통해서 참고해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었다.
이 책은 일본인 스에나가 타미오 씨의 글로 ’일본 최고의 색채심리학자이자 미술치료 전문가’라고 한다. ’마음껏 창작의 나래를 펼수 있는 자유로운 표현의 장 ’어린이 아틀리에 아트랜드’를 40년간 운영해 왔으며, 그림을 통한 카운슬링과 아트 테라피를 조합한 독자적인 방법으로 아이들 대상의 심리치료를 하고 있다’고 한다.
첫 부분에서는 <색은 마음의 언이입니다>라는 주제로 색깔별로 주는 아이들의 기질성향과 덧칠하는 이유가 아이들이 감정을 억누르고 사는 엄마의 모습과 자신의 모습을 표현한것이라는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또 다른 예에서는 검은색으로만 그림을 그리던 아이가 부모가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을 때 색이 있는 그림으로 바뀌었다는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과 즐겁게 그림놀이를 할 수 있는 데칼코마니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저자의 아틀리에에 다니던 아이들을 예로 들어가며 아이들의 그림속에 나타난 속마음과 문제해결을 했을때 변하는 그림의 모습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그러고보니 우리 아이가 접했던 문화센터의 그림 수업도 단편적이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조언도 가미해가며 활동을 했던 기억이 난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그림으로 무언가 끄집어내려고 하기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먼저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과, 모든 아이들은 그림 그리는 재능을 타고 났다고 하니 놀라웠다.
뒷부분에는 무지개 그림 하나만 놓고도 다양한 상황에서 서로 다른 무지개 그림이 나올수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알려준다.
아이가 무언가에 억눌려있는 것처럼 보인다면, 어떤 방법으로 감정을 표출하려 할때 저지하지 않고 울분을 표출하도록 도와주는 것도 한 방법이며, 이 책의 저자처럼 부모의 첫번째 교육은 지켜봐 주는 것이라고 하니,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해서 아이들 스스로 자유롭게 표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무엇보다 부모와 아이가 몸으로 대화하며 상호작용을 통해서 화목한 가정을 이룰때 문제해결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일깨워준다.
전문가의 책이지만, 문장이 평이하여 어렵지 않고, 실제 예가 많이 등장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것 같다.
10점 중 7.5점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자유롭게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을 고르며
무엇인가를 그리고 완성해 나갈 수 있는 아뜰리에라는 공간이 참 부러웠어요.
지은이가 말했듯...자식을 보내면서 성과를 기대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것을 인내하고 참아내는 부모와 선생님의 지긋한 사랑이 또 묻어나오는 책이었어요.
 
첫아이가 그림에 너무 서툴고...어릴때부터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 나의 맘도 있었고
또 글로 뭘 표현하기 어려울때는 그림으로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기에..
선택한 미술학원에서...
참...아이의 마음을 다치게 한 경험이 아직 미숙한 부모로서는 안타까웠어요.
다행히 긍정적이고 훌훌 털어버리는 뒷끝없는 아이의 성격으로 한 1년 문화센터미술을 하였더니
마음을 다잡고 금방 금방 마음껏 그려냅니다.
아이의 마음속에 무엇인가 응어리가 지금 현대에서는 무척 많고...
마음껏 그려내고 만들고 하는 공간이나 시간이 없다는 것에 무척이나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워요.
미술이나 음악에서도 마음껏 누릴 수 없고
선생님이 지시하는 주제에서 도구에서 벌써 닫혀버리는 거...참 공감이 갑니다.
저도 고등학교 미술선생님에게 참 상처를 많이 받았었어요.
전공을 할 것도 아니고 나만의 그림 그리는 것을 점수로나 인격적으로 모독을 할때
참 내 자신을 갉아먹는 듯하고 나자신을 초라하게 여기게 만든 것 같아 참 미워했어요.
아이의 마음도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넌 청개구리를 청개구리같이 그리지 않네. 그림을 그렇게 그리면 안돼는 거야.."
아이의 입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흉내내던 말이예요. 아이들도 얼마나 놀려대던지..
울고 오고 그림을 거부했었어요. 자신은 그림을 못그린다구요. 그게 5살때입니다.
그래서 엄마인 저로서도 결단을 내렸지요.
그때 아이는 아예 그림자체를 거부했어요. 만들기도 싫어했구요 계속 지적을 받으니 당연 하기 싫었죠.
제가 느끼고도 있었지만 이 책에서 아이들의 상처된 마음을 알게 되면서 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느끼게 되었던거 같아요. 그만큼 아이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안아주지 못한게 조금 미안하네요.
 
요즘은 행복하게 그리니..무지개도 밝게 알록달록 잘 색칠하고 여러가지 색깔들을 많이 쓰네요. 무지개를 그릴떄 유심히 봐야겠어요. 무지개는 희망을 담고 있지만 그 색에 의해 심리가 숨어있다고 하니 신기하고 유심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번 그 색이 아니고 빨주노초파남보 라고 이야기해줫는데 그냥 두어야 그때 심리를 알겠네요. 참 좋은 정보였어요.
 
아이의 그림을 다 꺼내어 보면서 책에서 색에 대한 아이의 심리를 이야기 한 것과 비교해 보았어요. 책에서 빨강은 격한 감정을 표현하거나 몸을 움직이고 싶을때 사용하는 색이고 노랑은 어리광을 부리고 싶을때(희망과 자신감),주황은 활동성 호기심을 나타낸다고 하네요. 또 파랑은 집중하거나 자신을 억제할때 보라는 침체된 우울한 기분을 표현하거나 아이 내면에 있는 회복력을 작용하도록 도와주는 치유의 색이라고 하네요.
첫아이는 빨강과 주황을 많이 사용했고 검정색도 많이 좋아했는데..이런 심리가 숨어있을줄 잘 몰랐네요 요즘은 많이 안정되어서인지 모든 색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 다행이라 생각이 들고..작은아이는 유난히 핑크색을 좋아하지만 그외는 노랑과 보라색을 좋아하는데 약간 어리광이 많고 야단 맞으면 오래 가는 편이라 그런거 같네요. 첫아이는 안정이 많이 되었고 속마음이 많이 밝아지니 자신감도 넘치는 거 같아요. 기술적인 면에서는 타고 나지 않아 아직 많이 미숙하지만 그것에 관해서는 연연해 하지 않기로 했어요.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니까요. 어릴때 참 값진 경험이었던거 같아요.
 
책에서 색으로 인한 심리도 알고 미술재료의 특성들을 알아서..요즘 점토나 찰흙놀이할떄 야단을 많이 쳤는데...어릴떄부터 못 놀게 한것이 그렇게 나타나는 것 같아 요즘 재료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네요.
 이상하게 어릴떄는 이래저래 허용이 되는데 크면서는 학교에 대한 부담감이 있어서인지 저도 계속 단속이 되고 잔소리가 되고 주제를 주고 그리라고 할때도 있고 그렇거든요. 미술에서만이라도 자신의 감정과 표현을 마음대로 하게 둬야 할것 같아요.
사회속에서 판단되는 예체능과 마음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서의 예체능이 갈등이 많이 되네요.그래도 이 책으로 인해 아이들의 심리가 그림속에서 어떻게 판단이 되어지고 아이들의 표현수단으로서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재료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부족했는지 일깨워준거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재미나게 미술놀이를 할까? 그것에 집중해야겟어요.
아뜰리에...정말 좋고 선생님의 가르침 방식이 너무나 좋아 부러워요. 어떻게 한국으로 오면 안될까?하고 살짝 부러움이 묻어나옵니다.
좋은 책이었고 잘 읽었어요.
 
10점 중 7.5점
마음껏 자기가 그리고 싶은것을 그리고 누구의 간섭도 없이 자유롭게 자기의 말을 그림으로 그릴 수 있는 곳,  저자인 스에나가 타미오씨의 '어린이 아틀리에 아트랜드'이다.    스스로를 '어린이 그림 번역가'라고 말하며 아이들이 그림으로 말하는 것을 부모에게 번역해서 그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저자의 이야기가 책에 펼쳐지고 있다.   아이들의 그림을 이해하고 알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과 아이들의 마음의 소리를 듣고 알아주는 것을 보면서 나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얼마나 이해하고자 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어린이 그림은 마음이 하는 말이라고 한다.   아이의 그림을 통해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알아주는 것과 자유로운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마음껏 발산하고 표현하게 해주는 아틀리에의 수업을 보면서 저곳에서 아이들은 얼마나 신날지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장애아인 다카시의 그림이 점차 발전하는 것을 보면서 가르침을 받지 않고도 그렇게 멋있게 그릴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저자는 색체심리학자이며 미술치료전문가이다.  그래서인지 색체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나오는데, 아이들이 선택해서 그리는 색체와 전체적인 색감등으로 알 수 있는 아이들의 마음 설명은 문외한이 듣더라도 충분히 알 수 있는 것들이었다.   학교에서 지적을 심하게 받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의 그림을 본적이 있는데 주로 파란색을 많이 써서 궁금하게 생각했었는데, 파란색은 집중이나 자신을 억제할 때,  또는 어른이 되려고 할 때의 심리를 반영한다고하는 글을 읽고 그 아이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책에 나온 십대 아이들의 그림중 보면서도 무서웠던 그림과 예가 있었는데, 저자는 사춘기 아이들을 믿고 지켜봐 주라고 강하게 말한다.   어떻게 하라고 말하기 보다 아이가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고 아이가 말을 안 듣는다고 윽박지르지 말고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이해하고 싶어 하는 부모의 진실한 마음을 전하는게 먼저라고 하는 말이 마음에 쏙 와닿았다.   이해하기 힘들고 어렵고 조심스럽다는 사춘기 시절을 우리 아이가 잘 지날 수 있으리라 믿으며 아이가 스스로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 하도록 아이를 믿으며 지켜보기를 마음깊이 다짐을 했다.
 
고베 지진 후 고베에서 열린 '하늘을 나는 어린이 아틀리에'에서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며 스스로를 치유하는 모습은 어쩔수없는 상처로 주저앉아 아파하기보다 그림을 통해 표현하며 치유있다는 희망을 볼 수 있어서 마음이 기뻤다.  
가르치지 않는 것이 최고의 교육이라는 저자의 말은 많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꼭 아틀리에를 찾아서 아이를 보내야만 하는것이 아니고 엄마와 아이가 장소에 상관없이 학원이 아닌 집에서라도 미술 재료만 있으면 얼마든지 아이의 마음을 표현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기에 더욱 희망적이다.   부모가 해줄것은 아이가 마음껏 자신을 표현하도록 지켜봐 주는 것뿐이다.   그림을 잘 그리도록 전문적인 지식으로 가르칠 필요도 없다.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을 마련해 주면 아이는 스스로 자기 마음의 가시를 빼낼 것이고 상처를 치료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며 커 나갈 것이다.  
10점 중 10점

책을 모두 읽고서 올해 8살이 된 우리 아들이 그동안 어린이집에서 그려온
그림일기를 모두 꺼내어 유심히 살펴보았어요
몇달 있으면  학교에 입학을 앞 둔 우리 아들이 요즘 들어 부쩍 반항적이여서
'그림으로 말해요 우리아이 속 마음'을 읽게 되었는데 ...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우리아들의 그림일기를 보니 색연필의 색깔이 밝은색부터 어두운 색까지
전체적으로 고루고루 섞여있는 것을 보니, 전문가는 아니니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다는 느낌이 드는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책 속 들여다보기
일본 최고의 색채심리학자이자 미술치료전문가인 스에나가 타미오 작가께서
'어린이 아틀리에 아트랜드'를 40년간 운영하며 실제 만났던 아이들이 그린 그림들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이해.해석 해 놓고 부모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책이네요
 
-색은 마음의 언어입니다
빨강은 격한 감정을 표현하거나 몸을 움직이고 싶을때 사용하는 색이고 주황은 활동성, 호기심을 나타냅니다. 노랑은 어리광 부리고 싶은 마음, 희망과 자신감을 상징하고 초록은 성격은 안정되어 있으나 감정은 결여되어 있을 때 주로 사용하며 파랑은 집중하거나 자신을 억제할 때, 또는 어른이 되려고 할 때의 심리를 반영합니다.
보라는 침체된 우울한 기분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아이가 내면에 있는 회복력을 작용하도록 도와주는 치유의 색이기도 합니다
 
우리아들 밑으로 4살 터울 여동생이 요즘 부쩍 이쁜짓을 하므로 엄마,아빠에게 항상 칭찬만 듣고 있는데...
미운7살인 우리아들은 야단맞을 일들이 많은것 같아요
항상 동생때문에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을까봐 조심조심 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아이의 마음을 다 헤아리지는 못한 것 같아 이 책을 교훈삼아서 우리아이들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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