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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마사히로 저자(글) · 나일등 번역
이덴슬리벨 · 2009년 04월 27일
6.2
10점 중 6.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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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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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b>야마다 마사히로 </b>

도쿄대학(東京大?) 문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 사회학연구과에서 석사와 박사를 마쳤다. 도쿄학예대학(東京?芸大?) 교육학부 사회학연구실 조교수와 교수를 거쳐 현재는 중앙대학(中央大?) 문학부 교수이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번역서로 「패러사이트 싱글의 시대(2004년)」 등이 있다. 내각부 국민생활심의회 위원, 도쿄 아동복지심의회 위원을 역임했다.

<b>시라카와 도코 </b>

게이오 대학 문학부를 졸업하였으며 「닛케이비즈니스 어소시에」「프레지던트」「AERA」등 여러 매체를 통해 연애와 결혼, 출산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여성을 위한 글을 전문적으로 쓰는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수많은 인터뷰를 통해 실제 상담 사례를 풍부하게 축적하였으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서적을 꾸준히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결혼하고 싶어도 못하는 남자, 여자」「이런 남자와는 결혼 못하겠다!」등이 있다.

<b>나일등 </b>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와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를 거쳐 현재 일본 도쿄대학 인문사회계연구과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영미권과 일본의 사회학 관련 서적의 번역 및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역서로 「화려한 싱글, 돌아온 싱글, 언젠간 싱글」「상실의 시대, 남자로 산다는 것」「Working Poor」 등이 있다.

목차

  • Part 1 달라도 너무 다른 남녀의 결혼 심리

    제1장 그 남자 그 여자의 결혼 심리

    안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여성들을 결혼 못하게 하는 ‘연봉 2배의 법칙’
    잘 나가는 여자도 남자 고르는 눈은 마찬가지?
    결혼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더 어렵게 만든다
    시대는 변해도 남자는 변하지 않는다
    결혼에 소극적인 남자들
    「결혼활동시대」의 탄생!

    제2장 그 여자의 진짜 속마음 들여다보기
    나이가 들수록 만남의 기회는 줄어든다
    너무 많은 조건을 내세운다!
    좋은 남자는 모두 임자가 있다!
    차라리 ‘펫’을 키우겠다는 여자들
    ‘결혼은 선택’이라는 생각으로는 결혼 할 수 없다!

    제3장 그 남자의 진짜 속마음 들여다보기
    ‘오르지 못할 나무’만 쳐다보는 남자들
    자신감을 잃어버린 남자들
    애인은 있지만 결혼하고 싶지는 않다!

    제4장 35세 넘었다고 겁먹지 마라!
    두 갈래 길의 시작점, 마흔
    ‘과거인연’ 속 숨겨진 보석 찾기
    일단 여자의 나이를 물어보는 남자들
    어린 여자를 선호하는 남자의 심리
    20대 보다 아름다운 40대 미중년
    실패를 두려워 마라

    Part 2 지금은 결혼활동시대!

    제5장 지금은 결혼활동시대!

    취직을 보면 결혼이 보인다!
    「결혼활동」없이는 결혼할 수 없는 시대

    제6장 왜 갑자기 결혼이 힘들어졌을까?
    ‘자유’와 ‘선택’이 오히려 ‘결단’을 방해하다
    청춘남녀, 섹스와 결혼을 분리하다
    결혼 후 문제가 되는 역할론
    결혼도 취업도 빈익빈 부익부
    결혼할 계기도 이유도 찾을 수가 없다!?

    제7장 결혼을 어렵게 만드는 사회적 요인
    부자 남자 가난한 남자의 경제력 차이
    자의식이 높아질수록 조화는 어려워진다
    만남의 기회가 많아질수록 결혼은 어려워진다
    올라갈 줄을 모르는 남자의 매력지수
    하늘 모르고 올라가는 여자들의 눈높이

    Part 3 결혼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라

    제8장 결혼하는 방법도 가지가지

    결혼정보업체를 이용해보기
    부모를 통한 대리 맞선
    미팅만큼 비효율적인 결혼활동도 없다
    만남의 보물창고, 인터넷 결혼
    Go East! Go West! 지금은 글로벌 시대!
    남자, 변해야 산다!

    제9장 결혼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라! : 저자들의 대담
    남성들이여, 여성이 많은 곳으로 가라!
    여성들이여, 능력을 키워라!
    결혼은 현실! 그러나 판타지도 필요하다!
    결혼에 정답은 없다!
    지금, 남자에게 필요한 것은 생활력!
    상대의 ‘주변’을 공략하라!
    마지막 결정타는 남자의 고백!

책 속으로

나는 이 책을 쓰기에 앞서 <결혼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남자, 결혼할 수 있어도 하지 않는 여자>라는 책을 쓴 적이 있다. 그 책에서 내가 일관되게 했던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최근 여성들은 일적인 측면에서나 개인적인 측면 모두에서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거듭해 왔다. 그 결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의 수준이 높아지게 되었고 자신의 수준이 높아진 만큼 자신이 바라는 남성의 기준 역시 높아지게 되었다. 그러나 높아진 수준을 충족시켜줄 남자는 많지 않으며 결국 자신이 원하는 남성을 찾는데 실패하게 된다."

이제 우리 주변에서 30대 중반의 미혼남녀를 보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적극적인 사회활동의 결과물'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지만, 멀쩡한 사람들이 결혼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결론부터 미리 이야기 하자면, 내가 보기에 이들은 결혼을 미루며 '안하고' 있다기보다는 결혼을 원하고 있지만 '못하고' 있는 사람들인 것이다. - 본문 16~17쪽 중에서

출판사 서평

시대의 키워드 ‘결혼활동’
NHK, 후지테레비 드라마화 동시 방영!
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 이래 30만 부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다. 특히 이 책에서 처음 사용된 ‘결혼활동’이란 단어는 시대의 키워드로 떠오르며 2009년 들어 일본 텔레비전의 안방극장까지 점령하기 시작했다. 소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NHK와 후지테레비가 제작한 드라마의 원작이 된 것이다.

후지테레비의 2009년 4월 신작 드라마의 제목은 「콘카츠(婚カツ!)」, 우리말로 ‘결혼활동’이다. 프라임타임 드라마로 주연은 SMAP의 나카이 마사히로와 우에토 아야가 맞을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하룻밤에 정리해고를 당해 일자리를 잃게 된 청년이 ‘결혼활동’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리는 내용으로 방송이 결정되고 난 이후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대외적으로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열풍은 일본의 공영방송인 NHK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데, NHK역시 2009년 4월에 프라임타임인 금요일 10시에 ‘결혼활동’을 주제로 한 드라마 방영을 시작한다. 제목은 ‘결혼활동, 이혼활동’이다. 40대를 눈앞에 둔 3 명의 여성들이 결혼과 이혼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해프닝을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이미 일본은 남성과 여성을 가릴 것 없이 한바탕 결혼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여성들은 지금까지 선택받기만을 기다리던 수동적 자세에서 ‘사냥’에 나서는 적극성을 보이는가 하면 남성들은 그런 여성들에게 선택받기 위해 외모를 가꾸고 집안일과 요리를 배우는 등 예전과 달라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결혼이 필수가 아닌 시대, 그러나 언제까지고 미룰 수만도 없는 것이 현실인 시대의 결혼에 대한 정답은 무엇인지, 그 해답을 제시한다.

짚신도 짝이 있다는 말은 옛말! 지금은 결혼활동시대!
누구나 때가 되면 취직을 하던 시대가 있었다. 불과 30여 년 전만 해도 그렇다. 대학이든 고등학교든 졸업만하면 적당한 회사에 취직을 할 수 있었다. 이력서를 쓰기는 했지만 지금의 젊은이들처럼 수십 군데를 써 내는 전쟁은 치르지 않아도 좋았다. 취직을 한 이후의 삶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었다. 경제성장시대의 종신고용과 연공서열제도는 조금씩이나마 앞으로 점점 나아지리라는 기대를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렇다면 30여 년 전 결혼의 모습은 어땠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결혼의 모습도 취직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때가 되면 사회 구성원의 95%가 결혼에 이르는 ‘전원결혼사회’였던 것이다. 어떻게 이런 것이 가능했을까? 당시만 하더라도 남자와 여자 사이의 소득 격차는 꽤 심각한 수준이었다. 교육수준에도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여자들이 보기에 대부분의 남자는 경제적인 부분을 포함해 상당 부분이 매력적으로 보였을 가능성이 높다. 예나 지금이나 자신보다 나은 남자를 찾는 여자들의 성향을 고려해 볼 때 이는 결혼이 비교적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구조를 가졌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8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취직도 결혼도 격변기를 맞이하게 된다. 1970년대 중반 이후 출생자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 세대는 서양 문화를 본격적으로 받아들인 첫 번째 세대로 직업선택의 자유, 연애의 자유 등 무제한의 자유를 누리며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직업 선택 시에도 나에게 맞는 일인가 아닌가를 따져 원하는 회사에 이력서를 쓰게 되었고 개인들 간의 경쟁은 심화되었다. 또 사회적으로는 고도성장시대가 막을 내리고 장기화된 경기침체를 거치면서 종신고용이나 연공서열제 대신 상시적 구조조정과 계약연봉제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개인에게 주어진 ‘선택’과 ‘기회’가 수십 통의 이력서를 쓰고도 취직이 안 되는 ‘현실’이 되어 돌아온 것이다.

결혼도 마찬가지다. 어른들이 점 찍어주는 사람과 결혼하던 시절에는 일단 결혼을 못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는데 어떻게 된 것인지 자유연애가 시작되고부터는 결혼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개인들 간의 매력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결혼시장에도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또 과거에 비해 이제 여성은 남성과 동등하거나 우월한 지위에 올라섰다. 교육적인 면에서나 경제적인 면에서 여자가 보기에 매력적인 남자는 이제 그리 많지 않다. 반면에 남자들 내부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어서 고액연봉을 받는 소수 그룹과 그 나머지 그룹으로 분류된다. 이런 상황에서 여자들은 잘 나가는 소수의 남자들에게만 몰리게 되는 것이다.

이제 예전처럼 누구나 때가되면 결혼이 되던 시대는 끝이 났다. 어쩌면 그 어렵다는 취직보다 결혼하기가 더 힘든 시대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더 좋은 사람을 고를 수 있는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 것이 화근일지도 모른다. 다음에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갖게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결단을 뒤로 미룬 채 선택만을 반복하는 사이에 눈은 높아지고 결혼 적령기는 지나가고 만다.

이제 ‘짚신도 짝이 있다’는 말은 옛말일지도 모른다. 앞으로는 선택받지 못하는 사람은 계속 선택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이제 결혼함에 있어서도 취직할 때 만큼이나 열성적인 활동을 하지 않고서는 힘든 세상이 된 것이다. 취직하기 위해 스펙을 갖추고 수십 통의 이력서를 쓰는 ‘취직활동’을 하듯 좋은 배우자와 결혼하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결혼활동’을 해야 하는 ‘결혼활동시대’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추천글 - 듀오 CEO 김혜정

“저는 저만의 이상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런 사람을 찾아주세요!”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이상형에 꼭 맞는 사람과 결혼하기를 꿈꿔본 적이 있을 것이다.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평범한 미혼남녀들 또한 다르지 않다. 각자 저마다의 이상형을 얘기하며 꼭 그런 사람과 결혼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얘기한다. 만일 이들의 바람처럼 ‘이 사람이야말로 내가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확신이 서는 사람을 쉽게 만날 수 있다면 이 세상 모든 이의 결혼은 한결 쉽고도 즐거운 일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이상형에 꼭 맞는 사람을 만나기도 힘들지만 만난 이후에도 알 수 없는 서로의 속마음 때문에 고민하기도 하고, 사랑하지만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극복하기 힘든 수많은 조건 앞에서 결혼이 힘들어지는 일도 다반사이다.

사업상 일본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한 적이 몇 번 있다. 임원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일본 역시 일륜지 대사인 결혼을 대하는 마음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 『결혼심리백서』를 보면서 결혼에 대한 시각뿐 아니라 그 시각에 대한 접근법 또한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역시 알 수 있었다. 문화는 조금 다를지 모르지만 결혼을 앞둔 남녀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심적 고민과 그들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까지 아주 쉽게 풀어내고 있어서 미혼 남녀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결혼심리’의 구석구석까지 속 시원하게 풀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일이다 공부다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어느 샌가 결혼 적령기가 지나버렸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게 한 해 한 해 보내는 사이에 당신의 이상형들은 모두 떠나버리고 만다. 그제야 마음이 조금은 다급해져 이상형은 아닐지라도 ‘나와 맞을 것 같은 사람’을 찾아보지만 이런 사람조차 만나기가 너무 힘든 것이 현실의 냉정한 모습이다. 30대 중반을 넘어서면 초혼보다 이혼한 남녀가 더 인기가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적당한 시기를 놓치고 나면 만날 수 있는 상대는 줄어들고, 극심한 수급 불균형 때문에 원하는 이상형을 찾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여러 강연에서 꼭 하는 말이 있다.
“성공한 다음에 결혼한다는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이제는 결혼과 함께 성공하자는 계획을 세우십시오.”

인생에 있어 결혼이 갖는 중요도를 숫자로 나타낼 수는 없겠지만 어쩌면 결혼이야말로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 것보다도 더 의미 있고 중요하게 다루어야 하는 ‘일생일대의 빅 이벤트’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까지 결혼에 얼마만큼의 준비와 노력을 했을까? 취직을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을 하면서도 결혼은 그냥 ‘인연’이나 ‘운’ 쯤으로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 저자가 말하듯 이제 ‘결혼이 저절로 되는 시대’는 끝난 것 같다. 결혼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결혼활동(婚活) 시대가 된 것이다.

‘왜 내가 원하는 상대는 만나기 힘들까?’
‘왜 남자는 갈수록 어린 여자를 선호하는 것일까?’
‘왜 내 남자친구는 결혼 얘기만 나오면 소극적인 것일까?’
‘나는 결혼을 안 하는 것일까? 못하는 것일까?’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많은 미혼 남녀들은 다양한 의문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결혼활동이 중요해진 환경 속에서 내가 원하는 이상형과 결혼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용기 있는 자가 결혼을 할 수 있는’ 현실 속에서 이 책을 통해 남자와 여자의 서로 다른 결혼 심리를 파악하고 성공적인 결혼을 위한 팁을 얻기를 바란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91310209
발행(출시)일자 2009년 04월 27일
쪽수 219쪽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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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심리백서', 말그대로 결혼을 심리적으로 접근한책임이 드러나고 띠지에 '듀오CEO 김혜정씨'가 나오지만, 추천사의 주인공이고 저자는 일본인이다.결혼 풍속은 일본의 세태를 반영했지만, 점점 일본의 전철을 밟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참고해 볼만한 내용이 상당수 있으며, '여성의 연봉 2배법칙'이나'남성의 어린 여성을 좋아하는 심리'에서는남녀의 심리차이가 여실히 드러난다.취업활동에 빗대어 나온 결혼활동은 연애결혼을 넘어서적극적인 연애활동을 의미하는데, 결혼을 취업처럼접근해야하는 좀 ....결혼의 낭만이 사라지는 수간이기도합니다. 수긍하는 내용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내용도 있지만,결혼 적령기를 넘은 이들이 보기에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품어볼 수 있어서 책으로의 간접체험은 비교적 적절히 할 수 있겠다는 느낌입니다. 다소 지나간 얘기들도 나오는 감이 없진 않기에 관련서적을몇권 같이 보는 수도 있겠지만, 역시 경험, 실전으로서 그 부족한 면을 메꾸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그러나, 상당한 시간투자를 요한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일이겠지요....나를 포함해서 역시 인연이라는 행운이 뒤따라야겠습니다.
10점 중 5점
 
이 책이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는 얘기를 들었고, 일본의 노총각/처녀들이 늘어나는 현상이 우리나라와 비슷한 상황인 것 같고, 어떤 심리로 인해 결혼이 늦어지는 것일까 호기심이 생겨 책을 보게 되었다. 나 또한 아차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위기감도 조금은 작용했는지도 모르겠다. ㅋ
 
이 책은 크게 다음의 세개의 챕터로 되어있다.
너무 다른 남녀의 결혼 심리
지금은 결혼활동시대
결혼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라
 
어느 정도 예상은 했었는데 남자가 결혼을 하기 힘들어지는 이유는 어느 정도의 경제적 안정을 하기 전에는 결혼을 미루려는 심리, 가정에 대한 높은 부담감, 책임을 지기 싫어서, '절대로 거절하지 않을 것 같이 보이는 여성'에게만 접근하는 유리잔처럼 섬세하고 연약한 마음 상태 등이라고 한다.
 
결혼정보업체의 한계점과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룬다.
 
미팅이란 원래 '매력의 피라미드구조'의 가장 상층부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 즉, 이성교제의 기회를 독차지하고 있는 그룹의 사람들이 즐기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미팅만큼 비효율적인 결혼활동도 없다라는 공감하는 얘기도 나온다.
 
전체적으로 완전 새로운 내용은 없지만 많은 공감을 주고, 다시 한 번 결혼문화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결혼은 이제 취직보다 훨씬 어렵다는 얘기와 함께 취직활동처럼 치열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취직보다 더 어렵다는 얘기가 기억에 남는다.
10점 중 7.5점

내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하기 시작하면서 이제 나도 결혼을 해야하는 나이가 되버렸다.
다들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나만 뒤쳐지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고
이렇게 있어서는 절대 안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있는 중에 결혼심리백서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표지를 보고서는 `아~듀오 회사에 다니는 커플매니저가 쓴 책인가보다'라고 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아니었다.
그 사람이 추천하는 책이었고 저자는 일본사람이라는 걸 나중에 알았다. 
내용을 읽어보니 일본사람이 쓴 책이지만 일본과 우리나라가 결혼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정말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같은 문화권에 속해 있으면서도 생각하는게 다른 왠지 가까우면서도 먼나라 사람들이라고만 느꼈는데...
그들 역시 우리와 생각하는게 비슷했고 부모님들이 결혼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 역시 다를바 없다는 걸 발견했다.
 
요즘 남녀평등이라는 구호하에 많은 여성들이 이곳저곳에 진출하고 있다.
이미 교직은 거의 다 여성들이고 공무원, 법조계 할 것 없이 우먼파워가 대세라고 할 수 있겠다.
사회활동을 하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남성들과 동등하게 경제력을 가지고 되면서 여성들이 쉽게 결혼을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
결혼을 하고서도 일을 계속 하길 바라는 여성들도 많고 지금은 남성들조차 맞벌이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또한 자기보다 더 많은 소득을 버는 남자들을 만나고 싶어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저번 신문에 여성들이 원하는 남자들의 연봉이 1위가 거의 오~육천만원이라는 것을 보면 정말 할 말이 없어진다...
 
물론 남성들도 자기의 기반을 확실히 다지지 않고서는 결혼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내 주변 사람들을 봐도 그렇고 나 역시 확실한 직장과 기반이 잡히지 않는한 결혼을 할 생각이 없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는 시기가 늦어지는 것 같다.
30살은 기본이고 35살을 넘어 마흔에 가까운 나이에 결혼하는 것이 이제는 전혀 흠이되지 않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늦게하는 것에 대해 시대가 그렇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동의한다.
그러나 이 말은 남자들의 나이에 해당하는 이야기다. 
여자의 나이가 서른중반정도 되면 다들 노처녀라고 보며 결혼후보순위에서 밀리는 것이 사실이다. 
여자들이 이 글을 읽으면 기분이 나쁘겠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 수긍이 갔다.
왜 사람들이 결혼을 쉽게 결정하고 못하고 고민하며 미루는지...
그리고 요즘 남자들이 아버지들의 세대처럼 저돌적으로 여자들에게 대쉬하지 못하는지...
여자들이 접근하지 않고서는 원하는 결혼을 하기 힘든 이유가 무엇인지...
남자들하고만 생활하고 학교다니고 회사에 들어간 남자가 왜 여자들에게 접근을 못하고 솔로인 사람이 많은지...
여성의 나이가 서른다섯살이 넘어가면 왜 남자들이 만나려고 하지 않는지...
만약 이런것들이 궁금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또한 자기가 노력하지 않고서는 결혼을 쉽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할 때가 온것 같다.
결혼에 대해서 한번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자기가 무엇때문에 솔로로 계속 지내고 있는지 발견하게 될것이다. 

10점 중 7.5점
결혼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요즘남녀 결혼심리 분석.결혼 적령기 이다 보니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된 결혼 심리백서... 평소에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관련 도서를 읽어보고 있는데 최근의 관심사인 결혼 심리에 관한 책이라 흥미를 가지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학생때에는 서로 마음이 맞거나 호감이 가면 부담없이 사귈 수 있었는데 결혼이라는 일생의 중요한 결정을 할 시기가 되니까 심리적인 부담이 있어서 그런지 누군가를 만난다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결혼...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반짝거리는 조명, 그리고 현실... 결혼을 한 기혼자와 아직 하지않은 미혼자 사이에 반응이 정말 많이 다른데 그만큼 결혼은 현실이고 결혼전에는 많은 허상을 갖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흔히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말하는데 어차피 후회할 거면 하고 후회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책의 저자는 야마다 마사히로와 시라카와 도코라는 일본인인데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와 일본의 결혼에 대한 생각이 이렇게나 같은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인줄 착각할 정도더군요...이 책은 크게 3개의 큰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요즘 달라도 너무 다른 남녀의 결혼 심리, 지금은 결혼활동시대 그리고 결혼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라 입니다. 결혼 적령기의 남녀 심리에 대하여 파헤치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결혼 문화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직장 생활을 하든 결혼을 하든 상대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변화하고 적극적인 결혼활동을 펼쳐야 하는 시대가 왔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우리나라 결혼 문화에 대해 조금 알고 있었기에 놀랄만한 내용은 없었지만 결혼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 결혼을 미루고 있고 취업대신 취집을 생각하는 여성들도 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는 요즘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내용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여성들을 결혼 못하게 하는 연봉 2배의 법칙이 나오는데 자신의 남편감은 자신보다 돈을 많이 벌기를 희망하는 마음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갖게 되면 자신의 직장 생활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기 때문에 그때를 생각하여 남편이 자신의 월급에 2배를 벌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구요... 몇년 전까지만 해도 반듯한 성품에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 괜찮은 신랑감이라는 소리를 듣고는 했었는데 말이죠... 사실 결혼이라는게 현실이기에 상대의 경제적인 능력을 가장 먼저 보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계산적인 요즘과 같은 결혼형태에 씁쓸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렇게 고르고 골라 결혼에 골인한 부부들이 얼마살지 못하고 헤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 한 이유가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10점 중 5점
20대까지만 해도 결혼이야기는 먼나라 이야기 인줄만 알고 살았다. 그랬던 내가 30대 초반에 나이가 되었고 이제는 슬슬 결혼을 해볼까? 남들 다하는 결혼 나는 못하겠냐하며 연애부터 시작하기로 마음 먹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소개를 받기 시작했다. 그런데 소개를 받는 쭉쭉 소개팅 자리에는 정말 조건에 맞지 않는 사람들이 나오는것이다.  연봉적고 외모하며 경제적인 능력 또한 떨어지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한것이다.  소개를 받아서 1~2번 만나고 만남을 가지지 않았다.  그러면서 결혼 심리 백서를 접하고 정말 깜짝 놀랐다. 그때 당시에는 왜 이런 사람만 나오지 했는데 책을 읽는 수간 내가 원하는 사람은 3%의 남자이며, 그들은 이미 다른 여자들에 의해 결혼한 상태의 남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았다. 더 충격적인것은 내 나이 30대 중반 앞으로 길어야 3~4년만 있으면 재혼을 하려는 남자를 찾아야 한다는 현실이다.  지금까지 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남자를 등하시고 지내 왔던내가 이제는 이정도의 능력이면 되었다고 생각하고 만남을 가지려 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는 것이다. 일에 대한 욕심과 꿈에 대한 질주 또한 중요하지만 연애와 동반하여 능력을 키웠어야 했던것이다.  지금와서 후회해 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지금 조건에서라도 최상위에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들이 바라는 결혼의 이상형은 아직 예전과 다름이 없다는 사실과 그해 비해 여성들의 직위나 능력이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능력있는 여성들은 남성들을 무시하게 되고 여성들은 자기 보다 좀더 많이 알고 많은 연봉을 받는 남자들을 선호하는 추세이다. 그러다 보니 연애나 결혼에도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발생하고 나 또한 그 현상에 휘말리게 되는것이다.  1980년대 전까지만해도 결혼에 이르기까지는 부모님의 선이나 주의 사람들 중에서 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외부의 자극이 있고 부터는 자유롭게 연애를 하고 부모님의 선에서 벗어난 다양한 형태로 연애를 하게 되었다. 이또한 결혼을 방해하는 요소라는 것을 알았다. 이 사람이 아니더라도 다른 만남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고 다른 사람을 찾아 헤메이는 하이에나 적인 습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만남과 헤어짐 같은 현상을 계속적으로 반복하면서 왜 그럴까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단지 조건이 맞지 않고 생각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헤어진다고 생각을 했을 뿐이였다. 결혼 심리 백서를 읽게 되면 왜 헤어짐이 쉬운지 만남이 다시 되풀이 되는지를 알수가 있었다.  생각의 방향을 바뀌면 결혼의 기회도 나에게 오리라 생각한다.
10점 중 2.5점
20대 후반이라고 말하는 나이가 되어 듬직한 남자친구 하나 없이 있으니 결혼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학교 다닐 때는 연애를 잘만 하다가 이제 정말 옆에 애인이 없으면 안 되는 때에 혼자가 되어 가끔 앞이 막막할 때도 있다. 그렇다고 학교 다닐 때처럼 마음이 통하는 좋은 사람 있으면 그저 사귈 수 있는 그런 어린 나이도 아니고, 이제 생각할 것이 여러가지가 생기고 보니 애인 만드는 것도 여간 어렵지 않다. 어릴 때 연애하는 것과, 결혼 적령기에 연애하는 것이 이토록 차이가 날 줄이야.. 나는 이렇게 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나도 남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요즘 연애 혹은 결혼에 관한 이야기만 나오면 귀를 쫑긋 세우고, 그런 책이 있으면 닥치는대로 읽어보고 있었다. 그러다 눈에 띄인 바로 이 책 <결혼심리백서>. 이 책을 읽으면 뭔가 결혼에 대한 해답이 보일 줄 알았다. 결혼생활에서 경제적인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혹은 중요하지 않은지, 시댁과 친정 사이의 가족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등 한 남자 혹은 여러 남자를 줄세워두고 그 중에서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내가 결혼할 남자를 골라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듣고 싶었던 나에게 이 책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말 그대로 '결혼심리'. 왜 요즘 세상에는 결혼하기가 어려워졌고, 결혼적령기이거나 그보다 나이가 더 들었지만 미혼인 사람들이 결혼을 못하고 있는지에 대한 심리 분석이었다. 흠... 나는 결혼을 하고 싶지만 못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결혼이 하기 싫고 연애만 하고 싶은 것도 아니니까 그다지 재밌게 읽히지 않았다. 나는 결혼할 남자를 어떻게 만나고, 골라야 할지 궁금할 뿐이다.
 
여하튼, 일본인 두 명의 저자가 들려주는 일본 내의 결혼 상황은 우리와 많이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르기도 했다. 지금 일본에서 방송되고 있는 <콘카츠>라는 드라마의 제목은 '결혼활동'을 '혼활'로 줄여서 발음한 것이다. 나카이 마사히로 라는 유명한 배우가 주인공인데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보는 시간대인 월요일 9시에 방송된다. 그러니까 이 책은 현 시점에서 가장 시의적절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에서도 젊은이들이 결혼을 하지 않거나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어쨌든, 결혼할 만한 멋진 남자는 이미 결혼했거나 빵빵한 애인이 있고, 내가 고를 수 있는 남자들은 내 눈높이에 맞지가 않고. 반대로 얘기해서 남자들이 보기에 정말 괜찮은 여자는 이미 결혼했거나 자기보다 더 돈 많고 잘생긴 애인이 있고, 나는 그들의 눈에 차지 않고.... 휴....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래도, 그래도, 어딘가 하늘에서 점찍어놓은 내 운명의 상대가 나를 향해 서서히 다가오고 있을 거라고 믿고 싶어진다. 돈이니 집안이니 학력이니 빽이니 이런 거 다 필요없이 정말 평생 나랑 사랑하면서 살 운명의 그이가 어딘가에서 열심히 살면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휴........ 다시 한숨이 나온다.
10점 중 5점
주위에 성공하고 완벽한 여자들이 많이 있다. 그 반면 나는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사랑을 전재로
 
결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하나이다. 어떻게 조건보며 할 수 있는게 결혼인지, 그 결혼이 과연
 
행복할 것인지 의문이 드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사랑이 밥먹여주지 않는다고,
 
어느정도의 조건이 중시되는 이 시대 여자만 조건을 보는 것이 아니다. 남자도 여자와 똑같이 능력좋고
 
조건좋은 여자를 찾는다. 내가 남자 였어도 당연히 그렇게 했을 것이다. 특히 결혼은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은 남녀간의 결혼심리가 다른것을 잘 묘사해 주었다. 환상이 아닌 일상인 결혼에 대해.. 취직하기
 
도 힘든 현실 결혼하기도 힘든 현실이 지금의 현실인 것 같다.
 
하지만, 취직이야 막말로 도저히 더러우면 나갈 수 있다. 그만두고 다른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결혼은 더럽다고 그냥 한번에 쉽게 끝낼 수 가 없는것이다. 지금의 남녀모두 자기계발
 
에 열중하고 있듯이 결혼에도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걸 배웠다. 성공적인 결혼, 그 후의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공부하고 두 사람이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다. 어느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부분이다.
 
결혼하고 살면서 맞춰야지 하면 늦은 것이다. 결혼 전에 다 맞추고 해야 한다. 아시다시피 결혼준비를
 
하면서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헤어지는가?
 
하객들의 축하속에 결혼하고 채 일년도 못살고 헤어지는 부부가 많다. 경제적으로 결혼하고, 사회적인
 
모습에서도 성공하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10점 중 7.5점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이상형에 꼭 맞는 사람과 결혼하기를 꿈꿔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자신의 내면에는 자기의 배우자에 대한 그림을 그려가면서 우리는 그와 가장 비슷한 이상형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결혼심리백서』 저자는 대학졸업하면 저절로 취직이 되는 시대가 끝났듯이 결혼 역시 저절로 되는 시대는 끝났다는 말을 전하고 있는 일본 저자의 책이다.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일에서든 연애에서든 여성을 모르면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가 된지 오래다. 하지만 남성 대부분은 여성을 잘 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과연 남성들은 여성들을 잘 알고 있을까? 이런 상황에서 최근 연애 교육학원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소개팅을 위한 1일 속성반, 2개월 과정 정규반 등 연애와 이성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는 이 학원에는 직업도 좋고 외모도 괜찮은 ‘허우대 멀쩡한’남자들부터 여직원들과 잘 지내고 싶은 세일즈맨까지 다양한 남성들이 찾아온다.
일과 연애 모두에서 성공하고 싶은 남자들 이곳에서 배우는 연애의 기술이란, 남녀가 공존하는 법에 대한 또 다른 이름이다.
 
『결혼심리백서』 1부에서는 남녀간 너무나도 다른 결혼심리를 설명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결혼을 둘러싼 경제적 사회적 변화를 살펴본다. 3부에서는 결혼정보업체 이용법 등 결혼에 이르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반드시 결혼해야 한다는 생각이 없는 요즘 젊은이들의 심리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결혼을 해야 한다는 현실의 벽 사이의 괴리를 심리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 모두에서 다루고 있으며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에 대한 구체적 방안도 제시한다.
 
이 책은 결혼 적령기 남녀의 심리를 파헤치고 변화된 시대의 현실을 진단한다. 회사가 좋아할 만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듯 좋은 배우자감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끝내 프러포즈를 받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조언하고 있으며 더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위해 ‘취직활동’을 하듯 더 좋은 배우자와의 결혼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결혼활동’을 펼쳐야 하는 ‘결혼활동시대’가 왔음을 선언하고,· 성공적인 결혼을 위한 구체적 ‘결혼활동법’을 제시한다.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많은 미혼 남녀들은 미래의 배우자에 대해서 다양한 의문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결혼활동이 중요해진 환경 속에서 내가 원하는 이상형과 결혼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용기 있는 자가 결혼을 할 수 있는’ 현실 속에서 이 책을 통해 남자와 여자의 서로 다른 결혼 심리를 파악하고 성공적인 결혼을 위한 팁을 얻고 ‘결혼활동시대’의 승리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10점 중 7.5점

결혼심리백서라.. 우선 저자가 일본인이여서............우리와 다를까 했는뎅;;
 
정말 똑같은 심리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지금 세대들은 정말 딱 어중간한 세대이다~~ 부모님 세대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그리고 좀더 어린세대들과의 사고방식도 알게모르게 많이 차이가 난다..
 
이렇게 사상이 틀린 세 부류가 존재하면서... 결혼에 대한 생각이나 관점도
 
제각기 일 수 밖에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 시대 상황이나 예를 들면 불황에 떠밀려....취직대신
 
취집(취직과시집)을 준비하는 젊은 여성들이 늘어간다는..... 이런 현실적인 말들과
 
커리어우먼세대들의 결혼 못하는 이유
 
현재 결혼 적령기들이 결혼 못하는 이유....
 
등등을 정말 딱 꼬집어 이야기 하면서 공감가게 만들어 났당~!!
 
지금 세대들이 왜 결혼을 기피하는지 왜 못하는지 결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쥐~!!!!!
 
모두 이 책 속에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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