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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언라이

UN도 감동한 위대한 지도자 | 양장본 Hardcover
김상문 저자(글)
아름다운사람들 · 2009년 05월 30일
9.2
10점 중 9.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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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중국대륙의 폭발적 성장을 이끈 힘! 13억 중국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감성리더십!
21세기형 리더 저우언라이
오늘날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을 이끈 위대한 지도자 저우언라이의 삶과 정치에 대한 책. 마오쩌둥을 도와 중국혁명을 성공시키고 자신의 명예보다 국가의 미래를 위해 2인자로서의 삶을 살다간 저우언라이. 저자는 그의 어린시절부터 죽음의 순간까지 남달랐던 삶과 정치를 생생하게 담아내었다.

저우언라이가 인간으로서 보여준 따뜻한 인간애와 정치가로서 보여준 감성리더십을 부각시키면서, 중국을 옆에 두고 살아가는 한국인의 잠자는 역사의식을 일깨워주고 있다. 혁명군 생활을 할 때나 27년간의 총리직을 수행할 때나 저우언라이가 보여준 평번한 인간에 대한 사랑을 저자는 생동감 있게 전해주고 있다.

특히, 중간중간 저우언라이 생전의 모습이 담긴 삽화들을 통해 그의 파란만장했던 삶을 사실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한 책 뒤에 포함된 주요인물소개 부록은 당시 중국 역사와 인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습자료로 이용할 수 있을만큼 유용하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상문

김상문

김상문(金相文)
저자는 1952년 충북 보은 출생으로 인광기업을 이끌고 있는 회장이다.
사업차 수십 차례 중국을 오가며 손수 수많은 자료를 직접 중국 현지에서 수집하여 이 책을 집필하였다. 다른 저서로는 『책속에 길이 있다<1, 2권>』등이 있다.

목차

  • 차례
    프롤로그
    유엔, 조기를 내걸다

    제1장 탄생, 그리고 성장
    두 분의 어머니, 두 가지 교육
    두 분의 스승, 그리고 시련이라는 또 하나의 스승
    무명옷 한 벌의 우등생, 저우언라이
    일본에서 마르크스를 공부하다
    영원한 연인 덩잉차오를 만나던 날
    가자, 프랑스로!
    혁명군 첫 전투에 참전하다
    청년 저우언라이 장가들다

    제2장 혁명의 길목에서
    마오쩌둥과의 운명적 만남
    뜨거운 논쟁
    인민의 마음을 얻은 대장정의 길
    10만 군대가 전멸하고 7000명만 남다
    나라를 위해 적을 품다
    자신의 낙하산을 건네다
    장제스와 마오쩌둥 그리고 저우언라이

    제3장 새로운 나라를 만들다
    새로운 나라의 총리가 되어
    저우언라이가 택한 방법, 실사구시
    인민의 곁을 지킨 친구 같은 총리
    헝겊신이 없던 동승화 구둣가게/ 사진촬영을 가다/ 소년궁 무용실, 홍당무를 캐다
    총리, 직접 손수레를 끌다/ 버스에 오른 총리/ 황허강 홍수의 현장/ 목욕탕을 짓다
    지도자라면 저우언라이처럼
    집수리 소동/ 생선, 고기 등은 밥상에 올리지 말게/ 봉급을 다 쓰셨답니다/ 외롭지 않은 고아/ 총리의 비밀상자/ 농민의 딸, 꾸이화/ 지진 속으로 뛰어들다/ 총리와 이발사

    제4장 아! 저우언라이
    문화 대혁명의 광풍이 덮쳐오다
    죽음의 광기로부터 미래를 지키다
    외교의 달인, 닉슨의 마음을 얻다
    한 장의 대자보
    큰 별이 지다
    누가 저우언라이를 모욕하는가!
    세계가 고개 숙인 위대한 지도자
    저우언라이와 코리아

책 속으로

한 서구기자가 중국에는 기생이 있느냐고 묻자 저우언라이는 있다고 대답한다. 웃음소리와 함께 수군대는 소리가 장내에 퍼졌다. 저우언라이는 다시 “대만에 있지요.”라고 말했다. 저우언라이는 단 두 마디로 대만이 중국 영토인 것과 대만이 부패하였다는 것을 동시에 표현해 기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또 한 일화로는 한 기자가 중국에서는 사람이 다니는 길을 마루(馬路:말이 다니는 길)라고 하느냐고 비꼬며 이야기하자 저우언라이는 “중국은 마르크스, 레닌주의의 길을 갑니다. 그래서 간칭 마루라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세 번째 일화는 외국기자가 중국은행에 돈이 얼마나 있느냐며 민감한 질문을 했다. 아마 가난한 중국을 비하하기 위한 질문이었다. 이에 저우언라이는 태연하게 18원 88전이 있다고 대답했다. 좌중들은 모두 고개를 갸우뚱거렸고 저우언라이는 웃으며 답을 이었다. “중국의 인민폐는 10원, 5원, 2원, 1원, 50전, 20전, 10전, 5전, 2전, 1전 등 10가지가 있는데 이것을 합하면 18원 88전이지요”라며 재치 있는 설명을 덧붙였다.
또 미국대표단이 방문했을 때는 한 미국관원이 미국인들은 고개를 들고 다니는데 중국인들은 숙이고 다닌다며 비꼬자 저우언라이는 그거야 이상할 게 없는 것이 미국은 내리막길을 가고 중국은 오르막길을 가니까 그러하다고 정중히 되받았다.
또 저우언라이가 미국산 만년필이 있는 것을 본 미국기자가 “총리는 중국인이신데 왜 미국산 만년필이 있냐?”고 묻자 저우언라이는 한국의 전리품이라고 대답해 무안을 당했다.
_본문 중에서

1967년 2월 3일, 사람들이 힘을 모아 그에게 쓴 한 장의 ‘대자보’가 저우언라이 총리 집무실 입구에 걸렸다.
<저우언라이 동지, 우리는 총리님께 좀 거역하는 일을 해야겠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니라 총리께서 현재의 일하는 방식과 생활습관을 고쳐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일하시면 저희들을 위해 오래 일하실 수 없습니다. 반드시 생활습관을 고치고 쉬셔야 총리께서는 변화된 몸 상태에 적응하실 수 있으며, 또한 오랫동안 당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의 이 바람은 당과 혁명의 심원하고 지고한 이익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니, 총리께서는 부디 저희의 이 같은 청을 받아들여주시기 바랍니다.>
_본문 중에서

후에 장제스는 “나를 제외하고 이 나라 지도자로서 저우언라이보다 더 적격인 사람은 없다.”고 이야기 했으며, 국민당의 한 인사는 “만일 저우언라이가 내란 중 우리 편이었다면, 오늘날 마오쩌둥은 타이완에서 망명생활을 하고 있고 베이징은 우리의 차지였을 것이다.”라 말했다고 한다.
_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전 세계가 간절히 원하는 21세기형 지도자, 저우언라이
우리는 왜 지금 그를 배워야 하는가?


1. 왜 UN은 저우언라이가 사망하자 조기를 달았을까?
1976년 1월 8일, 중국 공산당 총리인 저우언라이가 사망하자 유엔은 조기를 내걸었다. 동서 냉전이 한창이던 시절, 그것도 유엔이 중국공산주의자를 위해 조기를 내걸었다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었다.
당시 유엔사무총장 발트하임은 유엔본부 문 앞의 계단에 서서 아주 짧은 연설로 간단명료하게 그 이유를 설명하였다.

“유엔에서 저우언라이를 추모하기 위한 조기 게양은 제가 내린 결정입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중국은 문명고국으로서 금은재화가 부지기수이고 인민폐도 헤아릴 수 없게 많습니다. 그러나 저우언라이 총리는 생전에 한 푼의 저축도 없었습니다. 둘째, 중국은 10억 인구는 세계인구의 1/4 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우언라이 총리에게는 한 명의 자식도 없었습니다. 만약 어느 나라 원수든 앞으로 이 두 가지 중 한 가지에만 부합되어도 그가 서거하는 날 우리 유엔에서는 그를 위해 반드시 조기를 게양할 것입니다.”

당시 광장에 모여 있던 각국 외교관들은 말문이 막혀 한참 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리고 잠시 후, 공산주의자이지만 존경할 수밖에 없었던 저우언라이를 위해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처럼 저우언라이는 중국 사람들뿐만 아니라 중국의 외교관으로서 외교활동을 하면서 세계의 모든 사람들로부터도 존경과 인정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동서냉전이 한창이던 때에 이데올로기를 떠나 그를 존경했던 것이다.

2. 왜 저우언라이는 오늘날 더욱 귀감이 될까?
저우언라이는 마오쩌둥을 도와 중국혁명을 성공하고 총리가 되어 오늘날 중국을 만들어내는데 밑거름을 놓은 사람이다. 그는 마오쩌둥 다음가는 2인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중국인의 가장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되었다.
오늘날 중국 사람들은 한 점 티끌도 없이 인민을 위해 살다간 저우언라이를 마오쩌둥보다 더 존경한다고 한다. 또한 그의 지도자적 품성은 오늘 우리의 현실에 비추어 보면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덕목이다. 그래서 중국 사람뿐 아니라 저우언라이는 아는 사람은 그의 높은 지도자적 자질에 찬탄과 존경을 표한다. 그는 비록 20세기에 살다 떠난 사람이지만 그의 자질은 어쩌면 지금 21세기가 간절히 원하는 상일 것이다.

마오쩌뚱이 중국지도자의 용장이라면 저우언라이는 덕장이다. 혹자는 저우언라이를 단순히 마오쩌뚱에 이은 2인자로 여길지 모르지만 그는 나라와 인민을 위해 자신보다 아래의 마오쩌둥을 1인자로 밀어 올리며 자신은 영원한 2인자이기를 자처하였다. 역사 속에서 위대한 조력자 없는 진정한 영웅을 찾을 수 없고, 영웅과 인민의 소통 없이는 국가 도약의 구심점을 이룰 수 없다. 저우언라이는 자신의 명예보다 국가의 미래를 위해 용장 마오쩌둥을 탄생시키고 용장 마오쩌둥의 불같은 혁명의 소용돌이를 헌신을 통해 인민과 소통하게 하고 그 오류와 책임까지도 오롯이 떠안으며 자신을 낮춘 위대한 2인자의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준다. 오늘날 그는 잊혀진 2인자가 아니라 1인자보다 더 위대한 인물로 영원히 기억되며 평가받고 있다.
_프롤로그 중에서

3. 왜 우리는 저우언라이 같은 지도자가 없을까.
당시 서로 적대국이었지만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은 저우언라이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저우언라이의 고상한 인품이 나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매우 겸손하지만 침착하고 강인하다. 그의 고상한 태도와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행동에서 강렬한 매력이 풍겨 나온다. 그는 내가 지금까지 만나본 각국 지도자들 가운데 가장 민첩하고 재치 있는 사람이다."
뿐만 아니라 닉슨은 마오쩌둥과 저우언라이를 다음과 같이 평하면서 저우언라이의 저력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해 냈다.

“마오쩌둥이 없었다면
중국의 혁명은 결코 불붙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저우언라이가 없었다면
그 불은 재가 되고 말았을 것이다.”
_본문 중에서

굳이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의 말을 빌지 않더라도 그를 만난 세계적인 인물들이나 중국 사람들은 혁명을 성공시킨 사람은 마오쩌둥이지만 오늘날 중국을 있게 한 사람은 저우언라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훌륭한 지도자를 가지고 있는 중국에 비하면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존경할 수 있는 지도자가 부족한 것은 고사하고 대부분이 지도자적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도덕과 품성에서 심각한 결함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 한국의 저우언라이를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른다.

4. 한국의 저우언라이를 기다리며
이 책을 쓴 저자는 사업차 10여 년 전부터 수십 차례 중국을 방문하면서 중국의 저력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비록 겉으로는 불결하고 무질서해 보이는 중국이었지만 그 겉모습의 이면에는 엄청난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국은 그 힘으로 지금 세계를 놀라게 할 정도의 경제 발전과 올림픽까지 개최하면서 이제 미국을 넘어서려하고 있다.
저자는 그 힘의 원천에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정말 나라의 정신이 되는 훌륭한 지도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지도자의 중심에 저우언라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 저자는 우리나라도 저우언라이 같은 지도자를 갖는 것이 꿈이 되었다. 그래서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저우언라이가 가진 지도자로서의 도덕적 품격과 인품을 배우고 미래에 꼭 한국을 이끌어갈 저우언라이 같은 인물이 나오기를 바라며 이 책을 집필하였다.

그 많은 지도자 중의 으뜸이 저우언라이다. 저우언라이가 진정으로 충성을 바친 대상은 마오쩌둥이 아니라 인민과 국가였다. 이 책을 읽은 독자도 동감하겠지만 그는 부러울 정도로 뛰어난 리더였다. 우리도 이런 지도자를 만나는 행운을 가져보고 싶다.
_머리말에서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91066618
발행(출시)일자 2009년 05월 30일
쪽수 300쪽
크기
157 * 232 mm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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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중공이라고 불렀던 나라.
 이제는 중국이라고 부른다.
 중국의 고대사는 비교적 많이 알지만, 현대사로 넘어오면서 잘 알지 못한다. 격동기의 손문, 장개석, 모택동 정도...
 그러나, 이들보다 현대의 중국이 세워지고 안정되는데 꼭 필요한 사람이 바로 주은래, 저우언라이 이라고 한다.
 그는 현대의 제갈량이라고 불린다. 성실, 진정성에서는 중국인들에게 인정받는 사람. 그가 모택동이 아닌 장개석의 사람이었다면 지금의 중국은 또 다를것이다. 그러나, 시대는 그를 공산주의에 눈뜨게 했고, 장개석의 국민당은 주은래의 목표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곳이었다. 그리고 그는 모택동의 2인자로 중국을 통치하게 된다.
 이책은 그런 주은래의 모습을 간간히 보여준다. 좀더 알고자 한다면 다른 책을 참조해야겠다. 그렇지만 주은래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하는 책이다.
10점 중 5점
80년대 중고등학교 시절엔 무조건 공산당은 나쁜놈 이었는데...
가슴 한편 아련히 다가오는 숨소리가 아늑하게 느껴진다...
결국 내 형제구 자매인 것을
자신보단 인민을 먼저 생각하신 그 분께...
사랑합니다...(꾸벅) 
10점 중 7.5점
냉전시대를 살았던 우리 세대로서는 중국하면 적대적인 국가로 인식되어 왔고,
그 곳의 지도자들도 우리와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로 여겨왔다고 할 수 있다.
간간이 중국에 관한 책을 읽은 것은 당태종 이세민이나 강희제 정도 이지만 이번에
주은래(저우언라이-발음이 생소하지만)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중국에도 자국민을 위해서
몸과 마음을 바친 훌륭한 지도자도 있었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역대 지도자중 박정희 대통령이 국가와 민족을 위한 인생을 살았다고
생각된다. 일전에 김수환 추기경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 내용중에 국토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국민들이 편하게 잘 살 수있게 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하는 내용이 기억난다.
 
이 책을 통하여 중국에 대하여, 주은래 수상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아이들에게도 읽게하여 주은래 수상에 대하여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UN도 감동하고, 전 세계가 원하는 21세기형 지도자라고 하니 한번 더 일독하고자 한다. 
10점 중 10점
시인 장커자는 저우언라이를 "죽는날까지 자신을 희생하여 혁명과 조국,그리고 인민을 위해 살았으며 자신보다는 언제나 남들을 더 생각하고 배려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우리도 나 자신보다는 속해있는 조직을 위하여 희생하는 자세와 언제나 남들을 배려하는 마음자세등 리더의 덕목을 배울수있다. 
10점 중 10점

우리 사회에 능력 있고 성실한 사람은 많지만, 조직의 리더가 될 만한 
진정한 자질을 갖춘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8억 명이 넘는 중국의 국민이 모택동 한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사인방이라는 네 사람에 의해 나라 전체가 혼란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던
광풍의 문화대혁명 시기.
 
이 시기 주은래는 그 중심에서 중국 국민들을 위해 때로는 바람을 막아주는
산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명확히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기도 했었다.
 
모택동과 주은래의 관계를 명쾌하게 정의한 닉슨의 말이 있다.
“모택동이 없었다면 중국의 혁명은 결코 불붙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주은래가 없었다면 그 불길은 재가 되고 말았을 것이다.”
 
리더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일까?
주은래가 가진 자질에는 냉철한 판단력, 적을 품을 수 있는 포용력,
위기의 순간에 발휘되는 기지력, 국민과 동료를 사랑한 따뜻한 가슴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결국 이 모든 것을 만들어낸 것은 다름아닌
자신의 일을 향한 뜨거운 가슴 즉, 열정이 아닐까 싶다.
 

우리 사회에서 ‘2등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을지’모른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들은 스스로를 절제하며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와주는 
2인자로서의 자신의 모습도 만들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중국 국민들이 인정한 영원한 리더 주은래..
그의 감동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귀한 책을 만난 것에 기쁨을 느낀다.
10점 중 10점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空約에 속아
 
자질을 갖추지 못한 사람을 선택하고
 
그로 인해 불신과 고통을 받는 현실속에서
 
지도자의 역량과 더불어 국민으로서 어떠한 사람을 따르고 지지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할수 있게 한 책이었다.
 
과연.. 우리는 언제쯤 정치 선진국이 될 것인가..
 
실망과 좌절을 딛고
 
다시 한번
 
희망을 던져본다.
10점 중 10점
마오쩌둥이 없었다면 중국의 혁명은 결코 불붙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저우언라이가 없었다면
그 불길은 다 타서 재가 되고 말았을 것이다.
 -닉슨(전 미국 대통령)
 
우리나라에도 많은 정치가, 지도자들이 있지만
이렇게 저우언라이처럼 마음과 행동으로 인민들과 소통하는 지도자를 보지 못한 것 같다. 젊은 친구들이 저우언라이를 읽고 진정한 지도자의 덕목이 무엇인지 깨닫고,  
우리 한국에서도 저우언라이 같은 지도자가 나오길 바래본다.
10점 중 10점
중국에대해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중국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중국의 근현대사와 현재의 중국정치의 가계도를 알고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번은 읽어봐야할 서적이다.
 
붉은 중국, 중화인민공화국이 설립되기까지
 
마오쩌둥의 오른팔로, 중국 인민의 어진 어머니로 평생을 바치면서도
정작 자신의 가방안에는 수십차례기운 속옷을 가지고 다녔던 인물.
자신의 아이 하나없이 중국의 모든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여겼던 인물.
정무에 바빠 자신의 지병까지도 제때에 치료하지 못했던,중국의 총리 저우언라이.
 
 
이제 한국에서도 가난한 총리의 반만이라도 닮은 정치인이 나오기를 희망한다.
 
 
 
10점 중 10점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름의 '저우언라이'그는 자신보다 낮은 위치에 있던 마오쩌둥의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알아보고 자신은 2인자로써 그를 지지하고 중국의 지도자로 키워낸 인물.
 
자신보다 나라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고 가난하고 고통받는 중국인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중국인들에게 '인민의 벗'으로 칭송받는 인물.
 
우리에게는 과연 지금까지 이런 지도자가 있었는가? 바로 옆 나라. 중국에게 이런 지도자가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더우기 작금의 상황을 볼때 우리에겐 '저우언라이' 와 같은 인품의 지도자가 더욱 절실하다.
 
기성세대는 이분의 삶을 통해 반성을,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롤모델로 삼을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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