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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주도 치유 전략

현대의학, 다시 치유력을 말하다
웨인 조나스 저자(글) · 추미란 번역
동녘라이프 · 2019년 06월 28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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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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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국립보건원장이자 가정의학 전문의가
30년 동안 진료하며 밝힌 치유의 비밀!

현대의학, 한의학, 대체의학, 통합의학…
낫기 위해 어떤 치유법을 택해야 할까?

가정의학 전문의가 30년 동안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현대의학이 놓친 치유의 비밀을 밝힌 책.
다양한 치료법 앞에서 환자들은 종종 길을 잃곤 한다. 뜸, 침, 한약, 명상, 음악치료 등, 소위 ‘현대의학’에서 벗어나 있는 치료법과 치료제가 정말 효과적인지 끊임없이 논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양한방 의사간의 갈등은 오래된 쟁점이다. 과학적으로 그 효과가 증명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의학을 인정하지 않는 양의사들이 많다. 한의학을 ‘전통의학’으로 치부하며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폄하하기도 한다.

2019년 7월부터 대한한의사협회에서 진료시 의료기기(엑스레이, 혈액검사기)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혀 의사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일반 혈액검사기와 엑스레이는 한의학적 원리와 전혀 상관이 없으며 이러한 의료기기가 한의학에서 사용될 경우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다고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의사가 아닌 환자의 입장에서 두 의학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의사들의 말대로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치료법은 시도하면 안 되는 걸까?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에 의존하는 것이 병을 낫는 최선의 방법일까? 낫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치료법을 택해야 할까?

현대의학에 완전히 편입한 의사이지만, 저자는 지극히 환자의 입장에서 이러한 질문들에 답을 한다. 그리고 풍부한 연구 결과와 이론을 바탕으로 치유의 비밀이 치료법이 아닌 환자에게 있음을 알려준다. 주류의학이든 대체의학이든, 현대의학이든 전통의학이든, 치료법이 무엇인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저자는 심지어 과학적으로 검증된 치료법인지 아닌지도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다만 중요한 것은 그 치료법이 환자에게서 ‘의미를 이끌어낼 수 있느냐’라고 말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웨인 조나스

30년 넘게 만성질환 치유를 연구해온 가정의학 전문의. 의사들이 처방하는 치료제로는 실제로 20퍼센트 치유만 가능하며, 나머지 80퍼센트는 환자 내면의 자기 주도 치유법으로 병을 낫게 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의사다.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조지타운대학교 의과대학, 국립군의관 의과대학 교수로 일하고 있다. 2001~2016년 치료 중심 환경을 건강 중심 환경으로 바꾸는 운동의 기반을 다진 새무엘리연구소에서 소장으로 일하며 스트레스와 고통, 회복력과 치유력의 상관관계에 관한 과학적 연구를 이끌었다. 미국국립보건원과 대체의학국 국장으로, 세계보건기구와 전통의학협력센터 센터장으로 일했다. 2015년 통합건강관리심포지엄에서 개척자 상을 받았고, 2007년 미국 최고 가정의 상을, 2003년 미국전체론의학협회에서 개척자 상을 받았다. 새무엘리연구소에서 상임 이사로 일하며 환자와 의사, 국제기관에 만성질환 고통을 치유하는 방법을 조언하고 있다.
이 책은 오랜 시간 과학자와 의사로 일하며 연구해온 병의 진정한 치유를 위한 체계적인 접근법을 담았다. 우리가 병을 낫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치료들은 과학적으로 엄밀히 따져보면 대부분 효과가 없는데, 왜 병이 나을까? 저자는 이 의문을 시작으로 어렸을 적 베트남에서 본 침술치료부터 로봇 수술까지 전통의학과 현대의학, 주류의학과 대체의학을 넘나들며 단순히 ‘치료’가 아닌 진정한 ‘치유’의 과정을 탐구한다. 저자의 첫 저서인 이 책은 철저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이론에 근거한다는 점에서 미국 의학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DrWayneJones.com

한국과 인도에서 인도사, 철학, 종교를 공부했다. 현재는 독일에 거주하며 영어,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자기계발 및 인문 분야 출판 기획을 겸하고 있다. 《나의 반려동물도 나처럼 행복할까》, 《전쟁하는 세상》, 《자각몽 또 다른 현실의 문》, 《소울 포토》, 《혼자 걷다》, 《당신이 플라시보다》, 《달라이 라마의 고양이》, 《소크라테스 붓다를 만나다》 등을 번역했다. 요가, 명상, 긴 산책, 그림, 요리 등 깨달음을 주는 인생의 모든 것들을 사랑한다. ccmr72@hanmail.net

목차

  • 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

    1부 치유에 대한 재고
    1장_ 치유의 역설
    2장_ 우리가 치유하는 법
    3장_ 과학이 모르는 치유법
    4장_ 치유를 위한 과학
    2부 치유의 차원들
    5장_ 집으로 돌아가기
    6장_ 올바르게 행동하기
    7장_ 깊이 사랑하기
    8장_ 의미 찾기
    3부 치유의 여정
    9장_ 통합의료
    10장_ 치유 창조

    부록 1_ 호프 상담
    부록 2_ 환자 주도 치유 전략
    통합의료에 대한 추가 참고 자료
    감사의 말
    옮긴이 주
    저자 주
    인물 소개
    기관ㆍ단체 소개

추천사

  • “진짜 의사는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 진료소는 병원이라는 건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내가 속한 환경이라는 사실을 일깨우는 보물과도 같은 책!”

책 속으로

치유는 섬세하고 개인적인 과정이다. 치유는 잘 살고 있다는 느낌을 갖는 것과 관계가 있다. 자신에게 가장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과 관계가 있다. 치유는 특정한 증상이나 질병의 치료법을 찾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쁨과 만족감을 주는 활동을 찾아내고 거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과 관계가 있다._66쪽

어느덧 의심이 겹겹이 쌓이면서 내 탄탄했던 의사로서의 경력, 내가 학생들에게 가르쳤던 것들, 내가 환자를 치료하며 이용했던 것들을 떠받쳐온 토대가 송두리째 흔들렸다. 내가 찾아낸 치료제가 아주 미미한 치료 효과밖에 가져다주지 못한다면, 그리고 그로 인해 대부분의 환자들이 부작용을 겪는다면, 나는 특정한 작은 효과만을 추구하면서 실질적인 치료를 거부해온 것이고, 심지어 환자들에게 위해를 가한 것이 아닌가?_112쪽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현재의 의료체계에 다시 치유의 개념을 도입하는 것이다. 그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우리 각자의 인생에 찬찬히 그리고 의식적으로 치유를 초대하는 것이다. (…) 의사를 만나 치료를 받는 것으로는 20퍼센트밖에 건강해지지 못한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기 바란다. 나머지 80퍼센트는 우리 인생에 이미 스며들어 있는 치유의 다른 차원들로부터, 즉 우리 자신으로부터 나온다._361쪽

출판사 서평

전 미국국립보건원장이자 가정의학 전문의가
30년 동안 진료하며 밝힌 치유의 비밀!

현대의학, 한의학, 대체의학, 통합의학…
낫기 위해 어떤 치유법을 택해야 할까?

가정의학 전문의가 30년 동안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현대의학이 놓친 치유의 비밀을 밝힌 책.
다양한 치료법 앞에서 환자들은 종종 길을 잃곤 한다. 뜸, 침, 한약, 명상, 음악치료 등, 소위 ‘현대의학’에서 벗어나 있는 치료법과 치료제가 정말 효과적인지 끊임없이 논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양한방 의사간의 갈등은 오래된 쟁점이다. 과학적으로 그 효과가 증명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의학을 인정하지 않는 양의사들이 많다. 한의학을 ‘전통의학’으로 치부하며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폄하하기도 한다.

2019년 7월부터 대한한의사협회에서 진료시 의료기기(엑스레이, 혈액검사기)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혀 의사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일반 혈액검사기와 엑스레이는 한의학적 원리와 전혀 상관이 없으며 이러한 의료기기가 한의학에서 사용될 경우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다고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의사가 아닌 환자의 입장에서 두 의학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의사들의 말대로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치료법은 시도하면 안 되는 걸까?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에 의존하는 것이 병을 낫는 최선의 방법일까? 낫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치료법을 택해야 할까?

현대의학에 완전히 편입한 의사이지만, 저자는 지극히 환자의 입장에서 이러한 질문들에 답을 한다. 그리고 풍부한 연구 결과와 이론을 바탕으로 치유의 비밀이 치료법이 아닌 환자에게 있음을 알려준다. 주류의학이든 대체의학이든, 현대의학이든 전통의학이든, 치료법이 무엇인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저자는 심지어 과학적으로 검증된 치료법인지 아닌지도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다만 중요한 것은 그 치료법이 환자에게서 ‘의미를 이끌어낼 수 있느냐’라고 말한다.

당신을 고치는 것은 의사도, 약도, 약초도 아니다!
당신이 치유를 주도할 때, 치유가 일어난다

치료법이 ‘의미를 이끌어낸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저자는 이를 설명하기 위해 자신이 만난 많은 환자들의 사례를 들려준다. 그중 과학적으로 전혀 효과가 없다고 증명된 ‘고압산소치료법’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을 극복한 한 환자의 이야기를 보자. 마틴은 전쟁에서 다치고 전우를 잃은 후 수면장애, 언어장애, 만성통증 등에 시달렸다. 모든 치료법을 시도했지만 치료되지 않았고, 결국 최후의 보루로 40회에 걸쳐 고압산소치료를 받는다. 그리고 마틴은 저자가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치유된다.

저자는 여러 번의 연구 끝에 효과가 없다고 증명된 치료법이 치유를 일으킨 것에 혼란스러움을 느낀다. 그리고 다년간 환자들을 만나고 연구한 후, ‘가짜 치료법’이 어떻게 치유를 불러일으키는지 답을 찾는다. 바로 ‘의미 부여 반응’이다. 즉, 치료법을 시행하기까지의 과정, 치료법이 시행되는 환경,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 등이 환자에게 의미를 부여했기 때문에 치료됐다는 것이다.

마틴이 치유된 데는 다음과 같은 의미 부여 반응이 작용했다. 마틴은 고압산소치료가 효과가 있을 것이라 굳게 믿었고, 간호사와 의사가 그런 믿음에 힘을 실어주었다. 그의 아버지도 치료에 들어가는 비용을 모두 지불하며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또한, 마틴은 매주 여러 명의 환자들과 함께 치료를 받았다. 다른 환자들과 아픔을 공유했고, 이러한 활동이 긍정적인 의미를 더해주었다. 고압산소 자체가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매주 치료를 받으면서 뭔가 좋아지고 있다는 믿음이 강화됐다. 결국 치료법보다는 그 치료법이 전개되는 맥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의미 부여가 치유한 것이다.

이러한 결론을 통해 저자는 다음과 같은 ‘치유의 역설’을 이야기한다. “어떤 치유법도 치유하지 못한다. 그러나 거의 모든 치유법이 치유한다.” 나에게 의미 있는 치유법을 찾기만 한다면 그 치유법이 설령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고 해도 치유는 일어난다. 따라서 치유법의 길은 여러 갈래일 수밖에 없다. 어떤 환자는 자신의 침실을 꾸밈으로써, 혹은 달리기 운동을 통해서, 혹은 자신의 트라우마를 친구에게 털어놓음으로써 치유된다.

저자와 함께 치유의 여정을 글로 쓰며 자신에게 맞는 치유법을 찾아 나섰던 한 환자는 이렇게 말한다.
“더 이상 한 가지 치료법에 매달리지 않자 저를 도우려고 했던 모든 선량한 사람들이나 훌륭한 치료법들이 사실은 저를 더 아프게 했음을 깨달았어요. 더 나은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것들을 찾기로 결심한 순간, 진짜 치유가 시작됐어요.”
진짜 치유는 더 나은 삶을 선사하는 길을 스스로 찾아 나설 때 찾아온다.

피로, 고혈압, 당뇨, 비만, 우울증…
만성질환을 치유하는 ‘호프’ 진료법!

“현미경에서 눈을 떼라!”
저자가 의학계에 전하는 경고와 조언

현대의학은 ‘환자들의 더 나은 삶’을 함께 고민해주고 있을까? 선뜻 그렇다고 대답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현대의학이 질병에 관심을 가질 뿐 더 나은 삶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일갈한다. 그리고 우리가 과학을 하는 방식이 잘못됐다고 역설하며 의료계 종사자라면 꼭 새겨들어야 할 중대한 경고를 전한다.

현대의학은 우리를 고장 난 자동차처럼 생각한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수리하면 된다고 여긴다. 즉 현대의학은 ‘작고 특화된 과학’에 매몰되어 있다. 하지만 저자는 감기 같은 급성질환에는 이 작고 특화된 과학이 효과적이지만, 피로, 고혈압, 당뇨, 비만, 우울증 등 만성질환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의 몸을 자동차가 아닌, “가꾸어야 할 정원”으로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작고 특화된 과학, 즉 ‘환원론적 과학’을 ‘전체론적 과학’으로 확장시키는 것이 앞으로 의료계가 해야 할 일이다.

이에 따라 저자는 ‘소프SOAP 진료법’에 ‘호프HOPE 진료법’을 추가하자고 제안한다. 소프는 의사가 일반적으로 작성하는 진료 기록부를 말한다. 환자가 주관적으로 느끼는 증상을 적고(Subjective), 의사가 관찰한 상황을 적고(Objective), 문제라고 생각되는 진단을 적고(Assessment), 진단에 따라 처방전을 내리는 것(Plan)이다. 하지만 이 진료법에서는 질병이 환자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간주된다.

호프Healing-Oriented Practices and Environments 진료법은 ‘치유 지향 행동 및 환경’이라는 뜻으로, 질병에서 벗어나 환자의 생활환경과 교유 관계에 관심을 갖는 진료법이다. ‘일상에서 가장 의미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감정을 나눌 가족과 친구들이 있습니까?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장소는 어디입니까?’와 같은 질문을 나눔으로써 환자의 내면, 대인관계, 행동, 외부 차원에서 치유의 실마리를 찾는 방법이다. 의사가 질병이 아니라 환자에게 관심을 가질 때, 그리고 환자가 진료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호프 진료가 가능하다.

부록 1에 이 호프 상담법을 자세히 수록해, 환자가 스스로 호프 질문에 답하면서 치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의사 역시 새로운 진료법을 파악하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환자가 자신에게 맞는 치유법을 찾을 때 진짜 치유가 일어난다. 그렇다면 의사와 전문가의 역할은 약을 처방하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환자가 주도적으로 치유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의료진 앞에 남겨진 중대한 과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90514745 ( 8990514746 )
쪽수 500쪽
크기
153 * 224 * 31 mm / 716 g
총권수 1권
원서명/저자명 How Healing Works/Jonas, Wayne,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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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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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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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주도 치유 전략
현대의학, 다시 치유력을 말하다
한달 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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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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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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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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