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랏차차 차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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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쓰레기봉투/
공포의 절대자/
대결/
스트레스 100%/
헐크/
어디 있어?
[오미자1]
누드/
불륜의 증거/
만병통치약/
생물학적 테러/
사명/
길/
밤의 사색/
부부는 닮는다?/
5분만 더 1분만 더/
노래는 즐거워
[오미자2]
미워? 귀여워?
/산타는 없어/
고개 마루에서/
외계어/
비정한 사람들/
오래된 친구/
내가 애를 낳으면
[오미자3]
건망증/
동장군의 기세/
벨로시랩터/
마이더스의 손/
동창회/
최선을 다해
[오미자4]
친구/
오미자 여사의 발명/
공포의 괴물/
교육적인 옷입히기/
오늘의 요리
[오미자5]
가장 센 로봇은?/
이심전심/
돌이와 약/
맞불작전/
한눈파는 것에 대한 천문학적 고찰/
정리
[오미자6]
한밤의 코고는 소리/
운동/
선택/
물 만난 물고기/
말귀/
울음
[오미자7]
아가씨라 불러주오/
방황/
소리/
젓가락질/
친구/
게으름뱅이들
[오미자8]
외출준비/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불청객/
신데릴라/
보물찾기
책 속으로
경향신문에 연재될때부터 빠지지 않고 봤던 만화였는데 책으로 나왔다는 기사를 보고 샀는데요.. 저는 다시 봐도 재미가 있더라구요.
늘 어리버리한 듯 당하기만 하는 주인공 차대기가 안쓰럽기도 하고 귀엽기도(?)하고 늘 아가씨일줄만 알았던 오미자는 남편에다 너무나 사랑스럽지만 온집안을 어지럽히는 돌이를 돌보느라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그래서 언제부턴가 자기자신에 대해선 잊고 사는 그런 우리 주변에 대한 이야깁니다.
작가의 대사들도 재미있고 돌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상상력도 볼 만합니다. 중간중간 오미자가 쓴 ,아기를 낳았을때부터 기르면서 느꼈던 것에 대한 에피소드도 소개가 되어있어서 또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자극적인건 없지만 화장실에 앉아서, 혹은 나른한 오후 방에 엎드려서 보면 어느새 잔잔히 얼굴에 웃음이 번져나갈 그런 책입니다.
특별한 것이 없는 우리의 이야기라 신문연재때 부터 보고 또 봐도 지루하지 않고 나 자신의 삶에 의문이 생길때 한번씩 보면 좋을 그런 내용의 책인것 같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한 회 4쪽의 짧막한 시츄에이션 드라마가 이어지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적당히 게으르며 대충대충 살고 싶은, 한편으로 사회적 성공도 하고 싶은 샐러리맨 차 대기.
*철없는 남편과 아기 사이에서 지지고 볶고 뒤치닥거리에 정신없는 주부 오미자.
*천사같이 귀엽기도 하고 대책 없는 말썽꾸러기이기도 한 아기 차돌.
이들 세 가족과, 이들의 5년 뒤의 모습이랄 수 있는 차대기 씨의 큰형 차경기 씨의 가족이 주요 등장인물이네요. 이들에게 벌어지는 사건이란 거대 괴수나 외계인이 침공하여 전 지구적 재앙이 벌어지거나, 전쟁이 일어나고, 치열한 정치적 암투에 휘말리고, 무림의 운명이 걸린 한 판 승부를 하는 등의 거창한 사건이 아닙니다.
쓰레기봉투를 싸는 법이나 집안 정리, 아기가 숨겨 놓은 열쇠 찾기, 쇼핑하는 아내를 따라다니는 피곤함, 애보기의 귀찮음 등의 그야말로 소소하고 평범하고, 사건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일들입니다. 이러한 사건들이 벌어지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로 작가는 서로간의 거리감의 혼란을 꼽습니다.
각자의 이기적인 삶을 살아 온 초보남편, 초보아내, 초보아기가 뭉쳐 살게 되면서 당황하고, 밀쳐내고, 시야확보를 못하고, 접촉사고를 내게 된다는 거죠. 그러면서 한편으로 의기투합을 하기도 하고, 서로에게서 배움을 얻기도 하고, 각자가 돌려 오던 삶의 톱니바퀴를 조심스레 맞춰나가기도 합니다.
이렇듯 작가는 차돌이네의 일상에 현미경을 들이대면서, 이야기를 꾸미거나 미화하거나 색깔을 덧입히지 않습니다. 쫀쫀하고 유치하고 지지리 궁상스러운 일상과 속마음이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싱싱하게 드러납니다. 아마 그러한 모습이 이 시대 소시민들의 '삶'에 가장 가깝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기본정보
ISBN | 9788990509284 |
---|---|
발행(출시)일자 | 2004년 08월 18일 |
쪽수 | 254쪽 |
크기 |
148 * 210
mm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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