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나타난 하나님
작가정보
저자(글) 김재섭
저자 김재섭은
저서: ‘금문속의 고조선’ ‘문자로 나타난 하나님’ 외 논문 다수
* 현재 ‘한국문자학회’ 회장, ‘한국염황학회’ 고문
*동국대학교 시절 문단활동 - 동인지 ‘신작품’
*1950년 동인지 ‘군상’을 박재삼, 김동일과 함께 펴냄
*1951년 동인지 ‘처녀지’를 천상병, 송영택 등과 함께 펴냄
*1954년 시집 초극(삼협출판사) 고석규 평론으로 엮은 2인집 발표
*시집 ‘달과 암초’ 동국 시집 1,2,3집에 시 수록
*군복무 후 신문사 기자를 거쳐 ‘보건세계’ 편집장 엮임한국(고)문자 학회’를 설립하고 최근까지 ‘민족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중국의 저명한 ‘금문신고’의 저자인 낙빈기 선생과 5년 동안 편지 왕래를 통해
한*중 금문金文 문자학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연구논문 및 주요 강의 / 약력
* 1986년: ‘향토문화 연구 보’ 1월호
* 1986년: ‘샘이 깊은 물’ 4월호; <고조선은 중국 한복판에 있었다>
* 1986년: ‘예술계’ 9월호
* 1987년: ‘우리시대’ 5월호 <산해경 신독법에 따른 고조선의 새 연구방법>
* 1987년: ‘정신문화연구원’에 연구 논문 발표
* 1988년: ‘무등일보’ (1988∼1989) <고조선을 찾아서>
* 1990년: ‘사람과 산’ (1990.5∼1991.4) <지명으로 풀어낸 고조선>
* 1991년: <태사공서의 오제본기 신해> 논문집 발표
* 1992년: ‘북경대학 제 4차 조선 문화 연구소’ 동양고대사 인식체계상의 고조선
(부제: 문무왕릉 비문과 관련하여) 중국 인민일보와 인터뷰
. 1999년: 월간 ‘사람과 산’에 <고조선을 찾아서> 연재 (1999∼2000)
. 2003년: ‘차의 세계’에 <고조선 지방 탐방> 2년간 연재
. 1993∼2016: 부산, 목포, 전주, 서울 등 20여 년간 순회 강의
. 2011년: ‘금문속의 고조선’ 출판
그림/만화 박인수
목차
- 서론: 모두풀이
제1강: 하나님
* 천당의 문을 열면서
Opening the heaven’s door
제2강: 토득지서土得之瑞
* 인류 최초의 페미니스트- 머슴애
The first feminist of the mankind ?MeoSeumAe
제3강: 조의 세 번째 일자해日字解
* 얼굴이 새겨진 대화방정大禾方鼎의 주인공 ‘태양왕’
제4강: 조조의 네 번째 월자해月字解
* ‘조朝’는 최초의 인류문명이 일어나는 표지이다.
제5강: 신농씨와 황제 부자父子 관계
* ‘산해경山海經’의 조선은 청동기 명문의 ‘고조선’이었다.
제6강: 제소호 김천씨(帝少? 金天氏)
* 하나님의 알짜 손자 고양씨
Authentic grandson of the God, emperor Goyang
제7강: 제소호·제정옥 부자父子 관계
* 신라의 시조 ‘소호 김천씨’는 역사적 인물이었다.
제8강: 제전욱(정옥) 고양씨
* 전 세계 고대문명의 수수께끼는 ‘조朝’자로 풀린다.
제9강: 고양씨 연구의 당위성
* 신화, 전설의 시대에서 역사시대로
제10강: 난생설의 남본藍本 고양씨
* 우리 국보 제1호는 ‘주유舟?’이다
제11강: 고조선 복원 핵심인물
* 뛰어난 사람들이 만든 최초의 나라 고조선
Gochosun the first country of the excellent mankind
제12강: 하나님의 알짜손자 고양씨
* ‘당우삼과병명唐虞三戈兵銘’은 4,300년 전, 제왕帝王의 족보이다
제13강: 동방고대사의 인식체계 수정Ⅰ
* 신화시대를 역사시대로 바꾼 청동기 문자학
제14강: 동방고대사의 인식체계 수정Ⅱ
* 도깨비 놀음하는 고금문古金文 음운체계
제15강: 소호씨와 기자조선설 신해
* 진보주의의 상징 ‘순’ 임금
Symbol of progressivism ? emperor Sun
제16강: ‘중여준’ 명문의 의의
* ‘선鮮’을 완성한 ‘곤?’
제17강: 주자왕 고신씨
* 신화였던 <오제시대>를 역사시대로 증명하였다.
제18강: 삼신인설과 삼위일체설에 대하여
* 여와 하느님과 고조선 마지막 임금 ‘제익’
출판사 서평
인류사에 피라미드는 신의 영역에 속하는 건축물이라고 한다. 또한 근래의 몇몇 청동제기는 현대과학기술로도 재현할 수 없는 피라미드보다 더욱 더 불가사의한 유물로 간주하고 있다.
금번 거근당에서 출판한 ‘문자로 나타난 하나님’은 청동기에 새겨진 부호(금문)를 통해 신화로 부각되어 있는 인류초창기 문명을 역사시대로 바꿀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한 책이다.
‘문자로 나타난 하나님’의 저자 소남자 선생은 중국 금문(청동기에 새겨진 부호문자)학자 낙빈기 선생과 5년여의 토론 끝에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1) 4,500년 전 세계를 지배한 천자가 존재했었고 그 당시 화폐경제시대였다.
2) 당시 인류최초의 세계대전이 있었는데 양족과 웅족이 2:2 결혼제도로 동맹을 맺음으로써 평화가 도래하였다. 두 부족은 결혼동맹으로 번갈아가며 천자를 이어갔다. 양족의 수장이 최초의 천자 즉 하나님이 되었다.
3) 양족의 삼 세대 제왕역사(족보)를 새긴 칼의 명문을 해석하여 ‘양족’의 역사가 구약성서의 이야기임을 입증하였다.
4) 중국의 낙선생은 사마천의 <오제본기>의 삼황오제는 신화가 아니라 실제역사에 존재했던 천자라는 것을 금문으로 고증하였으며 소남자 선생은 2대 제왕(천자) 소호금천씨, 3대 전욱고양씨, 4대 제곡 고신씨가 삼국사기에 등장하는 우리민족의 시조라는 것을 밝혔다.
5) ‘+’와 ‘×’의 비밀을 풀었으며 ‘△’문자가 죽은 제왕의 집(피라미드)이며 ‘제곡 고신씨’ 때 ‘중여준’ 명문을 해석하여 독자들이 쉽게 금문을 이해하도록 하였다.
6) 낙선생은 ‘朝’와 ‘韓’을 ‘전욱고양씨’와 ‘순임금’이라고 주장하는 소남자 선생의 학설을 인정하였고 인류역사상 수수께끼인 구약성서의 이야기가 이들 지배계층의 역사였다는 것을 청동기 명문으로 입증하였다.
7) 구약성서의 여호와 하느님이 중국 대륙 안양의 부호묘의 실존인물이었으며 세계에서 제일 크고 무거운 ‘사모무’ 정鼎의 주인공임을 밝혔다.
*저자는 누구나 한번쯤 일독을 하여 구약성서 창세기 11장에 나오는 바벨탑 이야기가 신화가 아니라 실제 역사이야기라는 것을 깨닫게 되기를 바라고 계셨다.
‘문자로 나타난 하나님’ 도서정보(출판사 서평)
A 청동기에 새겨진 부호는 고대 황실문자였다
2차 대전 후 국·공내전에서 패배한 국민당 장개석은 그동안 숨겨 놓았던 중국 왕조의 보물을 군함에 싣고 대만으로 도망쳤다. 대만에서 국민당 정부를 수립하여 안정을 되찾은
장개석은 1965년 고궁박물관을 완성하여 중국왕조의 보물을 세상에 공개하였다.
이때 가장 주목을 끈 것이 중국 황실의 청동기 유물이었다.
전문가들이 분석한 청동기 중에는 현대기술로도 재현이 불가능한 것이 있어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특히 연대가 올라갈수록 더욱 정교하고 예술적 가치가 높아 피라미드보다 더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했다. 또한 청동기에 부호가 새겨져 있어서 수많은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하지만 1980년대 대만정부는 일부 청동기 유물을 안전하게 보전한다는 핑계로 더 이상 대중에게 공개하지 않음으로써 청동기는 세상의 관심에서 멀어져 갔다.
그 후 청동기에 새겨진 부호를 ‘古金文’ 문자라고 해석하여 ‘금문신고金文新攷’를 저술한 낙빈기 선생이 등장했다. 낙선생이 40여 년간 연구하여 이룩한‘古金文’(이하 金文으로 지칭함) 이론은 고증이 너무 명확하여 역사 및 문자학계에 커다란 충격이며 혁명이었다.
그러나 문화혁명(1966∼1976)을 거치면서 중국공산당은 낙빈기를 배제하고 갑골문을 연구한 곽말약을 중공의 대표적인 고고학·문자학의 1인자로 추대하였다. 그 당시에는 공산당이 낙학을 단순히 왕조학王朝學을 거부하는 이념적인 문제로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최근 낙선생의 ‘금문신고’가 <오제시대>를 신화·전설이 아니라 역사시대였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어서 당 차원에서 낙선생을 의도적으로 탄압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렇다면 그때 왜 마오쩌둥의 공산당은 ‘금문신고金文新攷’를 금서禁書로 취급했을까?
그렇다. 전욱 고양씨의 ‘조朝’가 ‘묘廟’와 같아서 종묘사직의 나라인 ‘조선’의 정체를 감추려고 한 것이다. 문화혁명은 그야말로 마지막 조선 청소작업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낙선생의 ‘금문신고’를 연구한 소남자 선생께서 중국의 낙빈기 선생과 5년간 편지토론을 통해 청동기 ‘古金文’ 속에 존재해 온 古조선 및 古한의 비밀을 확실히 밝히고 있다. 두 분이 이룩한 학문적 성과는 한·중 인문학의 개가였다.
금번 거근당에서 출판한 ‘문자로 나타난 하나님’은 김재섭 선생께서 수년간 모은 고대청동기 문자에 관한 강의록을 알기 쉽게 풀어서 만든 책이다.
독자께서는 ‘문자로 나타난 하나님’을 통독하여 古금문의 비밀과 중국에서 동북공정이 발발한 근본 원인을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기 바랍니다.
B. ‘문자로 나타난 하나님’ 책 개요
1. 낙빈기 선생은 ‘Ⅰ’, ‘―’, ‘日’, ‘●’ 4자가 각각 사람 이름이며 국가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양족은 문자 창조민족이었다.
2. 4,500년 전 양·웅羊·熊족의 누비혼인제도(2:2)는 세계를 하나의 문화권으로 통합하였다.
3. 종묘사직의 조朝가 묘廟와 같고 ‘전욱 고양씨’이며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조선의 天子라고 증명하였다. 삼국사기에 나오는 신라의 시조 ‘소호 김천씨’ 고구려의 시조 ‘전욱 고양씨’ 백제의 시조 ‘제곡 고신씨’가 4,300년 전 고조선의 천자들이었고, 문무왕릉 비문에 나오는 알백閼伯이 ‘전욱 고양씨’, ‘순’임금 그리고 고조선의 마지막 임금인 제익帝益이었다. 모두 청동기 금문으로 고증하여 밝혀진 것이다. 전 세계 청동기 문화권은 고대 조선 황실의 지배하에 있던 노예제 제국이었다. 결국 중국 공산당이 만든 신화 속 인물들이 모두 실제 역사에 존재했던 고조선古朝鮮과 고한古韓의 천자였다.
4. 중국의 낙빈기 선생은 삼황오제三皇五帝라는 신화적인 인물이 실제 역사의 제왕이라는 것을 문자학으로 고증하였고 4,300년 전의 임금들이 우리의 문무대왕 비문과 삼국사기에서 발견되고 있다. 그래서 낙선생과 소남자 선생의 한·중 토론이 5년간 계속된 것이다.
5. 신농씨의 양족은 문자창조민족이며 ‘당우삼과병명’이 양족의 족보였다.
6. 4,300년 전 ‘당우삼과병명’은 양족 제왕의 역사이며 구약성경의 원형이 되었다.
7. ‘△’은 삼위일체설과 집을 상징하며 피라미드, 바벨탑과 같은 시대 이야기이다.
8. 순임금의 큰마누라가 아황이며 기자조선의 시조이며 훗날 연나라로 이어진다.
9. 얼굴이 새겨진 ‘대화방정’은 태양왕이며 그의 토템이 천주교 상징부호가 되었다.
10. ‘조朝’자는 알짜‘●’자 임금인 ‘전욱 고양씨’이며 <산해경>에 등장하는 조선이다. 고양씨의 둘째 아들이 구담이며 석가족의 선조이다.
11. ‘고양씨’ 셋째 아들 ‘곤?’ 때에 선鮮’이 생겨서 종묘사직의 ‘조선’을 완성하였다.
12. 가마 신:?은 ‘제곡 고신씨’ 때 문자이며 피라미드와 오벨리스크가 존재했던 시대이다.
13. 「중여준」 명문을 이해하면 청동기 古金文을 읽을 수 있다.
14. 하나님의 증손녀인 ‘여와 하느님’의 죽음은 구약성서의 뿌리 이야기이다. 또한 부호묘의 주인이 ‘여와 하느님’이며 그분은 세계에서 제일 큰 사모무정을 만들었다. 따라서 부호묘가 있는 중국의 안양은 순장 터가 아니라 비극의 역사가 숨겨진 실제 역사무대였다.
* 청동기 고금문古金文은 4,300년 전 세계의 중심이 古조선과 古한이었다는 것을 종묘사직을 통해 증명함으로써 신화시대를 역사시대로 바꾸었다.
기본정보
ISBN | 9788987860114 |
---|---|
발행(출시)일자 | 2017년 03월 01일 |
쪽수 | 408쪽 |
크기 |
189 * 258
* 22
mm
/ 931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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