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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CHINA 황금 제국 되죠션

박인수 저자(글)
거근당 · 201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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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죠션』은 금번 ‘?죠션’(2015.10)은 ‘역사에 반역’(2013.7)에 이어 조선 및 대한제국이 중국 대륙에 존재했던 대제국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는 쇼킹한 역사책이다. 필자는 우리가 예로부터 사가들이 말하는 중국이라는 개념을 모른다면, 일제가 실증주의 사관을 앞세워 가짜로 만든 한반도의 역사를 결코 풀 수 없다며 역사의 반역과 ?죠션大朝鮮에서 중국의 개념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박인수

목차

  • 1장. 황금대제국 대죠션
    1) 1893년 시카고 컬럼비아 세계박람회 - 2
    (1) 1893년 컬럼비아 세계박람회에 참가한 조선 - CHINA -2
    (2) 타코마(Tacoma) 시의 태극 마크 - 26
    2) 조선은 황금제국이었다 -40
    (1) 조선과 미국의 국제관계 - 40
    (2) 조미朝美 통상조약 후 미국의 금광 개발 - 50
    (3) 국적이 없는 다국적 기업 - 62
    (4) 국제법상 원래 독립국이었다면 신탁통치에 의한 군정을 실시할 수 없다. - 74
    3) 조선왕조는 세상에 둘도 없는 출판왕국이었다. - 76
    (1) 조선 민족은 인류역사상 최상의 언어를 지녀왔다. - 76
    (2) 제국주의 시절 열강들이 약탈해간 조선의 책들은 전 세계에 퍼져 있다. - 80
    4) 지나조선支那朝鮮의 분열 - 84
    (1) 조선과 주변국 - 86
    (2) 조선과 중국의 개념 - 100
    5) 조선의 정체성 - 106
    (1) 대륙조선의 주변 정세 및 제국주의의 침략 - 106
    (2) 한반도에서 축소 왜곡된 반도조선사가 구축되어 굳어지는 시기는? - 110
    2장. 일본의 개국
    1) 문호개방 전후 시대적 배경 - 126
    (1) 아편전쟁과 태평천국의 난 - 128
    (2) 일본의 개방과 에도 막부의 종말 - 132
    2) 영국공사 파크스(H.S. Parkes)는 누구인가! - 154
    3) 명치유신의 진정한 의미 - 182
    4) 일본의 헌법과 정당정치 - 202
    (1) 제국주의의 뿌리가 된 명치정부 - 202
    (2) 명치유신의 헌법 -203
    (3) 초창기 일본 의회의 발족 -204
    (4) 일본군부의 대리전쟁 - 208
    (5) 일제의 일시적인 자유주의 민주운동의 결과 - 212
    (6) 재벌의 등장과 선거권 확대 - 214
    3) 러일전쟁의 승리로 국제무대에 등장하는 제국주의 일본 - 218
    (1) 조선양반 이주정책 - 218
    (2) 이홍장의 죽음(1823-1901.11.7.) - 220
    (3) ‘니시-로젠’ 러, 일 비밀협약 - 224
    (4) 영국은 양반 이주정책을 통해 중원대륙을 정복하였다. - 228

    4) 세계 강국으로 도약하는 일본제국주의 - 236
    - 대정大政 민주주의 시기
    (1) 일본 제국주의의 일시적 후퇴와 일본의 자유주의 운동 - 236
    (2) 산미증산 계획과 조선의 농민 - 239
    (3) 일본 왕실 최초로 유럽을 방문한 Hirohito(히로히토) 일본 왕자 - 242
    (4) 아! 1926년! - 244
    5) 아! 조선은 대륙에 있었다. - 252
    (1) 옛 사람 여행기에 보이는 조선 - 252
    (2) 한양으로 들어가는 관문 - 제물포(인천) -
    3장. 금金
    4장. 에필로그
    5장.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박인수 저자는 1999년 ‘가림토’라는 상고사 책을 출판하여 이름을 날린 작가이다. 그후 ‘고인돌의 비밀’(2008.1)이란 책을 내어 구석기시대가 고도의 정신문명을 지닌 거석문명 시기라는 것을 세계 최초로 증명하였으나 감수 글을 써준 상고사학회 故 율곤 선생이 자신과 사관이 다르고 상고사학회에 비리에 관련된 것을 알고 책을 수거하여 스스로 절판한 문헌고증을 위주로하는 순수파 역사학자이다. 서울교대, 방송통신대학 경제학과 및 교원대 대학원을 졸업(미술교육학 석사)하였으며 현 상고사학회 상임이사이며 황조근조훈장을 받았으나 만약 조선이 다.
금번 ‘?죠션’(2015.10)은 ‘역사에 반역’(2013.7)에 이어 조선 및 대한제국이 중국 대륙에 존재했던 대제국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는 쇼킹한 역사책이다. 필자는 우리가 예로부터 사가들이 말하는 중국이라는 개념을 모른다면, 일제가 실증주의 사관을 앞세워 가짜로 만든 한반도의 역사를 결코 풀 수 없다며 역사의 반역과 ?죠션大朝鮮에서 중국의 개념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한편 박인수 작가는 1893년 시카고세계박람회에 청나라 대신 참가한 조선의 영문 국호가 CHINA라는 것을 밝혀 우리를 놀라게 하고 있으며 고종황제가 대단한 부자였다는 것을 New York Times(1902.6.14) 기사를 통해 밝히고 있다. 일본의 명치유신을 영국의 각본이라고 증명하였으며 마오쩌둥의 30년간 죽의장막 시기를 CHINA를 손문 식 중국으로 바꾸기 위한 Mao의 역사전략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 전술에 의해 1950년 마오쩌둥이 소련의 스탈린과 담판을 하여 영국과 일본이 점령했던 CHINA 땅을 되찾아 공산당의 영웅이 되었으며, 어린 홍위병을 동원한 문화혁명(1966)을 대륙에서 일어난 마지막 ‘조선왕조 흔적없애기’라고 역설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언제나 풍성한 만화, 사진 등이 등장하여 어려운 역사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역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섭렵할 수 있을 것이다.

금번 ‘?죠션大朝鮮’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1893년 미국 시카고 콜럼비아 세계박람회에 참가한 대조선
- ‘?죠션大朝鮮’의 영문 국호는 ‘CHINA’였다.
1851년 세계 최초로 런던에서 세계박람회가 시작된 후 1893년에 조선은 최초로 미국시카고박람회에 참가하였다. 당시 고종은 국내사정(동학민란)으로 불참하려고 했으나 미국 대통령의 강력한 제의와 주조선미국공사관 알렌의 설득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세계 47개국이 참가하여 자국의 전통 문화재와 상품을 진열했는데 조선의 전시관은 급히 참석했기 때문에 규모는 작았으나 진열한 상품은 세계적 수준의 전통 수공예품으로 인기가 높았다.
특히 미국은 청나라를 빼고 조선을 강력하게 추천하였는데 여기에는 미국 정치권력의 음모가 있었다. 당시 조선의 국호는 ‘?죠션’이었으며 영어로 ‘CHINA’였다. 우리가 사서史書에서 말하는 중국의 개념을 모르기 때문에 역사가 안 풀리는 것이다. 필자는 독자로 하여금 중국의 개념을 명확히 알도록 책 곳곳에서 자세히 설명하였다.
또한 박람회 행사기간 중에 고종황제의 생일이 겹쳤는데, 조선은 황제의 생신을 기념하기 위해 각국의 대표 100여명을 최고급 호텔에 초대하여 최상급의 만찬을 열어 참가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당시 조선의 정식국호 ‘?조선’을 ‘CHINA’로 표시하였으며 미국은 대조선의 태극 마크를 행사장의 중요한 상징으로 이미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미국의 노림수는 물론 조선의 황금이었다.
2. 일제의 대륙 문벌(양반 세도가) 한반도 이주정책과 영국의 신세계 건설 대야망
조선과 대한제국이 중국 대륙에 존재하다가 대륙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19세기 말경, 영국이 연출하고 일본이 실행한 조선 양반 이주정책에 따라 대륙조선인은 한반도로 쫓겨났다. 대륙 조선역사는 중국사와 조선사로 분리되어 중국사는 지나역사로 각색되었고 대륙 조선사는 한반도 조선사로 축소 왜곡되었다. 그당시 한반도에 집성촌이 많았던 이유는 대륙에서 문중 단위로 한반도로 이주해 왔기 때문이다. 또한 영국지도에 CHINESE TARTARY, CHINA, CHINESE EMPIRE 등은 대륙에서 영국이 점령한 강역을 나타내는 은어였다. 1904년 이후 영·미의 엘리트 1만명 이상이 대륙을 관리하였고 영국의 하수인 일제는 위탁경영만 담당했으며 치안유지를 위해 군경을 배치하였다. 미·일 태프트 -가쓰라 밀약에 의해 가짜조선이 한반도에 정식으로 만들어졌고 중국대륙에서 영국이 정복한 CHINESE REICH(중국촌 제국)는 현재 중국과 맘먹는 거대한 영역이었다. 영국(영연방)은 이곳에 세계의 부자들을 이주시켜 ‘신세계’를 건설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영연방의 거대한 프로젝트는 일본과 소련의 비밀방해공작과 지나 토비들의 발호로 실패하였다. 1920년 무렵부터 중국대륙에 이주해왔던 수많은 서양인들이 대륙을 탈출하였다.
3. 세계적인 군사 강국 일제가 중국에 21개 조항 요구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제는 열강의 묵인 아래 조선을 병탄하였다. (1910년)
일제는 영일동맹(1902년)을 근거로 세계 1차 대전에 참여하여 중국(조선) 대륙에서 독일과 전쟁을 벌여 승리를 거두었다. 일본이 독일의 강역이었던 산동반도를 차지하자 손문의 중화인(만주족+ 지나에 귀화한 조선족+ 한족)들이 연일 여론몰이를 하며 일제를 국제적으로 규탄하였다. 그러나 일제는 즉각 원세개 정부에게 21개 조항을 제시하며 지나인의 자존심을 뭉개버렸다. 그후 지나인은 침묵했으나 대륙조선인은 독립을 위해 항일운동을 지속하였다.
4. 대륙의 양반 중심의 중국사를 한반도 조선사로 축소 왜곡한 음모세력은 초기 영연방이었다.
중국 전 대륙을 지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영·일은 ‘조선반도사’를 편찬하여 중국사에서 조선을 빼버리는 중국역사 날조 사업에 착수하였다. 1916년 대륙의 조선총독 사내정의寺內正毅(데라우치 마사타케)는 동국제국대학 흑판승미黑板勝美(구로이타 가쓰미), 경도제국대학 삼포주행三浦周行 교수와 금서룡今西龍 등 3인에게 임무를 맡겼다. 사내정의寺內正毅는 나중에 일본 수상이 되어 조선사 편찬 사업을 계속 지원하였다. 양반 이주정책사업과 반도조선사 및 조선어 편찬사업의 초창기 물주는 조선(중국)CHINA을 집어삼키려고 했던 영국자본의 배후세력인 유태인으로 추정된다. 2차 대전 후 이러한 기밀문서를 입수한 모택동은 한술 더 떠 한반도는 조선이고 열도는 일본이라는 홍보전략을 감행하였다.
5. 대륙의 군부서정부와 천황이 있는 일본열도의 동정부
훗날 일제가 항복을 할 때, 소련의 포로가 되는 것을 두려워한 대륙의 관동군은 미국과 장개석에게 항복을 하려고 했다. 그러나 미국과 장대석이 그들의 신변을 보장하지 않자 마오쩌둥(모택동)에게 항복하였다. 이때 일제의 기밀문서 및 방대한 비밀자료가 공산당에게 넘어갔다.
또한 1949년 모택동이 대륙을 통일하고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하자마자 일본의 비밀자료를 바탕으로 사회주의 역사관에 입각한 대대적인 역사 날조작업을 감행하였다. 이로 인해 대륙 조선의 왕조사王祖史는 조선의 양반과 더불어 한반도의 조선역사로 날조되었으며 대륙의 조선인은 한족漢族 또는 만주족으로 동화되었다.
6. 1920년대 일제는 이미 대륙을 지배하고 있었다.
영국의 CHINA 강역은 현재 중국은 물론 중앙아시아 대륙 거의 전부였다. 일제는 영국의 하수인으로 위탁경영만 담당하였는데 이에 불만을 품은 일제는 소련과 비밀리에 영국의 ‘신세계’ 건설에 딴지를 걸었다. 1차 대전 후 일본은 소련 공산당과 지나중국 공산당과도 교류하였다. 영연방에 의해 대륙에 온 서양이민자들은 정체모를 집단에 의해 자주 습격을 받았으며 치안이 불안정해지자 대부분 대륙을 탈출하였다. 그후 방대한 CHINA 땅을 일시적으로 일본이 차지하였다.
한편 영,일에 의해 대륙의 서쪽으로 밀려나간 지나중국은 손문의 혁명에도 불구하고 그가 죽은 후(1925)에도 장개석의 국민당과 모택동의 공산당은 내전에만 전념하였다. 반면 1920년경 조선독립군은 청산리, 봉오동 전투의 승리로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들이 싸운 장소는 대륙의 음산산맥으로 지금의 호화호특 시(내몽고 자치구) 북쪽지역이다. 일본은 소련과 손을 잡고 조선독립군을 궤멸하였다.(자유시 참변)
7.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마약왕 마피아 정부
1920년 경에도 중국 대륙에서 일제와 맞서 투쟁을 벌이는 민족은 조선인이 유일하였다. 지나인들은 신해혁명에서 국공합작이(1911년-1936년) 이루어질 때까지도 감히 일본과 대항하여 전쟁을 벌인다는 것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만큼 일제는 아직 지나인이 상대하기에는 힘에 벅찬 세계 군사강국이었다. 이와 같이 조선인은 독립을 위해 임시정부를 수립하여 투쟁하였으나 지나중국인(만주족, 귀화한 조선인, 한족)은 군인, 장사꾼, 토비가 되어 돈벌이에 치중하였다. 상해 등 대도시와 조계지에는 매춘 및 마약왕 마피아 집단이 기승을부렸다.
8. 중국 경제의 일시적 호황과 일제 군국주의의 일시적 후퇴
세계 1차 대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유럽 열강은 점차 중국 대륙에서 힘을 잃기 시작하였다. 대륙의 일본 군부는 영국마저 서서히 발을 빼자 대륙지배의 야망을 드러냈다. 그러나 1925년 일본 열도 동정부의 국회는 일본 서정부인 군부를 압박하여 대륙 21개 사단 중 4개 사단을 철수시켰다. 이에 불만을 품은 대륙군부는 정부와 국회에 테러를 감행하였다. 이틈을 이용해 지나중국 대기업이 서구열강이 독점했던 중국(대조선) 시장을 지배하게되었다.
9. 전국의 토비화, 농촌의 무장화, 도시의 폭동화
유럽의 호황으로 경제 부흥을 맞이한 지나중국인들이 영국이 관할했던 화중지방과 조계지역으로 개미떼처럼 밀려들었다. 일제는 꾸역꾸역 도시로 몰려오는 지나인들을 감당할 길이 없었다. 특히 소련의 원조를 받은 중국 공산당(고려 공산당 포함)은 일본과 영국인 공장에 폭동과 파업을 일으키며 여러 조계지와 일본인 거류지까지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대륙 곳곳에 퍼져있는 조계지와 수많은 공장들이 밀집해 있는 대도시는 혼란에 빠져들었다. 당시 지나대륙에는 2,000만이 넘는 토비들이 존재했다.
10. 1926년 1월, 일제는 총독부를 대륙 한양에서 한반도 경성으로 이전하였다.
한편 유럽의 경제 불황이 장기화하자 중국 대륙도 급격한 경기 침체를을 겪게 되었다. 지나중국의 도시와 농촌은 실업과 기근으로 실로 참담한 상황이었으며, 성省의 국경과 농촌은 토비들이 극성을 부리며 약탈을 자행하였다. 이러한 혼란기에 일제 군부는 조선총독부를 한반도로 이전하였다. 일제는 영국이 중국대륙에서 물러나자 1926년 조선 총독부를 대륙 한양(서울)에서 한반도 경성(서울)으로 옮겼으며, 비밀 폭력조직을 결성하여 일본 동정부 정계를 서서히 장악해 갔다. 정계를 지배한 군부는 일제의 위성국인 만주국을 도모하면서 아시아 대륙을 지배할 대동아 전쟁을 획책하였다.
에필로그.
2차 대전 당시 미국, 영국, 소련 등 연합국 거두들이 카이로 회담과 포츠담 선언에서 만날 때마다 한국의 독립을 보장했었다. 현재 한국의 몇몇 석학들은 그 당시 수많은 식민지 국가 중에 유독 한국의 독립만을 보장했던 이유를 한국인의 불가사이한 행운(?)으로 돌리고 있다. 하지만 2차 대전 당시, 미, 영, 소, 중국이 독립을 보장한 한국은 한 때 대륙에 존재했던 대한제국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즉 미국은 대륙의 대한제국을 중립국으로 부활시켜 소련과 중국을 견제하고 대륙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려는 시도했으나 모택동의 공산당이 대륙을 통일하자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다. 한반도는 태프트-가쓰라 밀약 때, 미국이 필리핀을 지배하는 조건으로 일본에 양보했던 지역이었다. 이곳에 일제는 영연방으로부터 엄청난 돈을 받고 가짜 조선만들기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한편 6.25 전쟁 직전 미국 트르만 대통령 때, 국무장관(애치슨)이 상정한 애치슨 라인은 한반도가 미국의 방위전략선 상에서 벗어나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미국이 한국전쟁을 포기하려고 작정한 때, 미합동참모본부는 대한민국정부와 이에 따르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약 60만명을 서사모아제도에 새로 건설할 신한국(a new korea)으로 재배치하자는 계획을 승인했었다.
필자를 전혀 모르거나 학교에서 배운 역사만을 신봉해 왔던 대부분의 독자는 ‘머리말’만 보고 책을 집어던질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배웠던 역사를 만든 장본인은 제국주의 시절의 영국과 일본이었다는 사실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일제가 엉터리로 만든 역사와 조선말 사전을 경전처럼 여기며 배우고 있다. 이제 한번 쯤 일본이 만든 역사와 조선어 사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때가 온 것 같다. 그 시절 일제가 무엇이 아쉬워서 그토록 많은 돈과 시간을 할애하며 ‘조선사와 조선어 사전’을 만들었겠는가.
“대한제국은 대륙에 있었다. 그것이 진실이다.”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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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7860077
발행(출시)일자 2015년 10월 30일
쪽수 363쪽
크기
188 * 255 * 18 mm / 770 g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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