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사랑은 이별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

송종환 저자(글)
민예원 · 2019년 11월 15일
0.0
10점 중 0점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사랑은 이별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 대표 이미지
    사랑은 이별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사랑은 이별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 사이즈 비교 128x189
    단위 : mm
01 / 02
소득공제
10% 12,420 13,800
적립/혜택
690P

기본적립

5% 적립 69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69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절판되었습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별의 아픔, 새로운 사랑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사랑의 편지“

“사랑과 이별에 대한 청춘의 자화상”
이 책은 ‘사랑할 때 가장 좋은 말’의 개정 증보판 도서로
‘사랑과 이별에 대하여’ 송 종환 작가 특유의 감성의 결로 종이에 물감이 번지듯 사랑이 번지는 결을 수채화를 채색 하듯이 섬세하게 그려낸 책이다.
뭔가 진지하게 사랑을 전하는 말보다 짧은 문자 메시지와 감각적인 글들이 주목받고 있는 때에 긴 호흡으로 우리들의 사랑과 이별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며
정제된 언어와 섬세한 필치로 삶의 깊이를 밀도 있게 그리고 있다.

또한 시월의 어느 날 문득 가을 여행을 떠나듯,
청명한 하늘과 투명한 햇살이 비치는 거리를 다정한 연인이 손잡고 거닐 듯이,
감성 있는 사랑의 언어를 통해 사랑의 순수함을 깊이 있게 생각 해 볼 수 있도록 독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갈수록 깊이 있는 사랑의 언어를 잊어가는 청춘들에게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고 가슴과 가슴이 서로 통하는 순수한 사랑을
투명한 실핏줄이 흐르듯 따뜻한 사랑의 언어로 녹여내고,
애틋한 이별의 감성을 한 편의 시를 읽듯이, 행간과 행간 사이를 거닐며
애잔한 추억의 공간으로 초대하고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송종환

오랜 동안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가끔은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좋은 책을 만나면 그 책과 사랑에 빠지는 것처럼
내가 하는 말들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울림이 되기를 바란다.

〈저서〉 바람이 불어도 꽃씨는 싹을 틔운다.
지혜의 풍경이 있는 365 행복한 아침.
사랑할 때 가장 좋은 말 등을 썼다.

목차

  • 〈1부 사랑의 언어를 잊은 그대에게〉

    너를 위한 서시
    사랑의 언어를 잊은 그대에게
    사랑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향기로운 꽃, 사랑
    너와 함께 라면
    너의 향기가 나를 깨운다
    사랑과 이별의 시간들
    그때는 몰랐다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 아니다
    작은 위로
    주는 사랑
    상처는 무엇으로 치유 되는가
    사랑하는 별 하나
    당신의 마음에 눈물이 흐르네요
    그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사랑은 아니었으리라
    별 하나의 사랑
    그리움
    꽃이 하고픈 말
    너를 노래하는 시
    당신이 떠난 자리
    이별 그 후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것은
    가을 편지
    우리 그 때 헤어져요
    너로 물들다
    순수한 사랑
    우리 함께 가자
    사랑 할 때 가장 좋은 말
    우리들의 달달한 사랑의 시간들
    사랑을 다 말할 수는 없어도
    사랑은 어떻게 시작될까?
    사랑하는 사람의 뒷모습
    비도 오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엔...
    너에게 사랑을 전하는 말 별, 꽃, 바람
    4월의 봄 향기 가득한 꽃길
    향기로 기억되는 사람

    〈2부 사랑은 이별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

    진짜 아프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거야
    라일락의 꽃말은
    사랑과 수채화
    사람들은 왜 가을을 타는 것일까?
    따뜻한 말 한마디
    스물 한 살의 사랑
    부메랑
    네가 꽃이라면...
    그녀의 향기
    비가 오는 수요일 오후
    처음 사랑처럼...
    사랑이 내게 찾아오던 날
    오늘, 내 마음엔 너의 꽃이 핀다
    너를 향한 나의 마음
    사랑받는 여자의 머릿결은 부드럽다
    한 여름 밤의 꿈같은 사랑
    너는 나에게 변하지 않는 꿈속의 계절
    너를 만나...
    언제 들어도 좋은 말
    꽃들은 왜 꽃말을 가지고 있을까?
    사랑하는 마음을 선물 할 수 있다는 것은...
    사랑에 빠진 사람
    너로 인해 울게 될 것을 알지만
    달이 차오르면...
    어떤 말보다도...
    마음에 그리움을 담은 꽃 사랑

    〈3부 모든 사랑은 저마다의 자리가 있다〉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그녀의 미소 한 방울
    너를 사랑 할 수밖에 없는 이유
    사랑의 계절
    사랑이 있기에...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
    나는 너의 따뜻한 계절
    계절이 바뀌어도 변치 않는 사랑
    시간은 그렇게 꿈처럼
    마음에 눈물 한 방울
    내 마음에 빛나는 별
    기다림과 열정 사이에서
    나에게 사랑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하루 중에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인 줄 아니?
    여자들은 왜 비를 좋아하는 것일까?
    내 마음에 물을 주는 시간
    그 계절 그 사랑의 시간들
    순수
    참된 아름다움
    우리 곁에 늘 존재하는 기쁨
    그때 그 시간...
    너는 나에게
    당신이 멀리 가려한다면
    아이스크림 비밀
    왜일까?
    매일 자라는 꽃처럼
    시간이 한 참 지난 후에도
    멀리 있어도
    모든 사랑은 저 마다의 자리가 있다
    사랑의 기억
    멋진 선생님
    외로움 한 조각
    그대 눈을 바라보면
    마음에 번지는 그리움
    오늘도 내 마음엔 네가 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사랑은 타이밍
    첫사랑
    가슴속에 간직한 깊고 달콤한 사랑
    언제 내가 사랑하고 있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여자의 마음

    〈4부 지금은 너를 사랑하기 가장 좋은 계절〉

    마음과 눈물로 사랑을 담아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이유
    옆에 있어도
    빗방울처럼
    가슴에 꽃 한 송이
    지금은 너를 사랑하기 가장 좋은 계절
    나도 눈물이 나
    봄에 내리는 눈
    멀리 있어도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그건 너
    어떤 날은
    단 하나의 사랑으로
    사랑은 그렇게 달콤한 별빛을 입고
    너를 기다렸던 사랑의 시간들
    사랑이란
    지금이 가장 예쁠 때
    네가 비처럼 그랬어
    사랑하는 만큼
    이 세상에서
    여름
    6월에 피는 붉은 장미처럼
    같은 말 다른 생각
    따뜻함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
    오늘은 어떤 모습의 그녀를 만나게 될까?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언젠가는
    향기로 남을 시간들
    그대 이름은 사랑입니다

책 속으로

그 사랑의 상처를 누군가 따뜻하게 품어줄 때 그 아픔은
조금씩 치유되기 시작한다.
그 사람의 말을 세심하게 들어주고 마음 깊이 공감 할 때
얼었던 마음이 봄 눈 녹듯이 풀어질 것이다.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될 수 있음을 알기에
우리는 오늘도 두려움 없는 사랑을 선택 할 수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

당신이 아름다운 것은
당신에게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당신이 향기로운 것은
당신을 닮은 꽃을 사랑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당신이 사랑스러운 것은
당신 마음에
사랑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당신이 빛나는 것은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그리워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당신이
이 모든 것을 가졌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직 그대이기 때문입니다.

-너를 위한 서시. 14페이지
...............................................................................

꽃은 피기 전에는
꽃이라 부를 수 없듯이
사랑은 진심을 주기 전에는
사랑이라 부를 수 없다.

별은 밤하늘에서 빛나기 전에는
별이라 부를 수 없듯이
사랑은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기 전에는
사랑이라 부를 수 없다.

바람은 누군가에게 불기 전에는
바람이라 부를 수 없듯이
사랑은 사랑을 다하기 전에는
사랑이라 부를 수 없다.

-사랑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18페이지
.......................................................

피어나는 꽃처럼,
향기로운 너처럼,
꽃을 닮은 우리들의 사랑처럼...

그렇게 향기로운 꽃, 사랑이 핀다.

-향기로운 꽃, 사랑, 20페이지
......................................................................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찾아오는 계절이지만
너와 함께라면
모든 것이 새롭다.

피어나는 꽃처럼 향기로운 봄.
녹음이 짙어지는 푸른 여름.
감미로운 추억을 남기고 떠나는 쓸쓸한 가을.
첫 눈의 사랑이 쌓이는 새하얀 겨울.

너와 함께라면
꿈처럼 행복한 시간.
언제나 사랑하기 가장 좋은 때는
너와 함께한 계절이다.

-너와 함께라면 21페이지
............................................................

커튼 사이로 투명한 햇살이 비치는 아침.
불어오는 향긋한 봄바람을 타고
창을 넘는 은은한 라일락 향기.

너를 처음 만난 순간 피어오르던 그 향기.
그 향기로운 기억이 나를 깨우는 아침.
너의 향기가 나를 깨운다.

-너의 향기가 나를 깨운다.22페이지
....................................................................................

사랑 할 때는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인다.
매일 보는 아침 햇살도 그렇게 아름답고 눈부시게 보일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의 단점을 못 보는 것은 아니다.
사랑은 그 사람의 단점을 못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단점까지 품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오히려 그 사람의 연약함이 안쓰럽게 느껴지고 그것까지 보듬어 주고 싶은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그 사람의 단점을 볼 수 있지만 그것까지 사랑하는 것이다.

-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 아니다. 26페이지
....................................................................................................

출판사 서평

“사랑은 이별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

“이별의 아픔, 새로운 사랑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사랑의 편지“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한다.
또 다시 사랑을 하고
또 다시 이별을 한다.

“사랑과 이별에 대한 청춘의 자화상”

요즘은 사랑이라는 말보다 썸 이라는 말이 우리 귀에 익숙하다.
뭔가 진지하게 사랑을 전하는 말보다 짧은 문자 메시지와 감각적인 글들이 주목받고 있는 때에 신간 〈사랑은 이별을 먼저 말하지 않는다.〉는 긴 호흡으로 우리들의 사랑과 이별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며 정제된 언어와 섬세한 필치로 삶의 깊이를 밀도 있게 그리고 있다.

또한 시월의 어느 날 문득 가을 여행을 떠나듯,
청명한 하늘과 투명한 햇살이 비치는 거리를 다정한 연인이 손잡고 거닐 듯이,
감성 있는 사랑의 언어를 통해 사랑의 순수함을 깊이 있게
생각 해 볼 수 있도록 독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갈수록 깊이 있는 사랑의 언어를 잊어가는 청춘들에게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고 가슴과 가슴이 서로 통하는 순수한 사랑을
투명한 실핏줄이 흐르듯 따뜻한 사랑의 언어로 녹여내고,
애틋한 이별의 감성을 한 편의 시를 읽듯이,
행간과 행간 사이를 거닐며 애잔한 추억의 공간으로 초대하고 있다.

종이에 물감이 번지듯 사랑이 번지는 결을 함께 느껴보세요.
.........................................................................................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될 수 있음을 알기에
우리는 오늘도 두려움 없는 사랑을 선택 할 수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사랑은 그 사람의 단점을 못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단점까지 품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오히려 그 사람의 연약함이 안쓰럽게 느껴지고 그것까지 보듬어 주고 싶은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그 사람의 단점을 볼 수 있지만 그것까지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 아니다 중에서

우리 그 때 헤어져요
당신의 기억 속에
내 이름이 온전히 머물 수 있을 때...

우리 그 때 헤어져요.
당신과의 추억으로
다시 오는 봄을 기억할 수 있을 때...

우리 그 때 헤어져요.
당신과 이별로
단 하루 만 울 수 있을 때...

-우리 그때 헤어져요
..............................................................................................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85878982
발행(출시)일자 2019년 11월 15일
쪽수 264쪽
크기
128 * 189 * 24 mm / 311 g
총권수 1권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Klover리뷰를 작성해 보세요.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