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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의 세계사

가람기획 · 2002년 01월 30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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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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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 지바현역사교육자협의회 세계사부회 엮음 : 1978년 처음 조직되어, 이미 20년 이상 활동을 펴온 셈이다. 그 사이 원칙적
으로는 매월 1회의 [예회]와 [회보] 발행을 계속해왔다. 월간지를 묶기 위해 많게는 10여 명, 적게는 몇 명 정도의 참가자들이 리포트를 작성하고, 그에 따른 토론을 해왔다. 그런 가운데 꾸준히 저술활동을 펴 몇 권의 책을 내놓기도 했다. {즐겁게 배우는 세계사 100시간} {수업에 도움이 되는 세계사 100가지 이야기(상·하)} {세계사 수업 100시간(상·하)} {설탕의 세계사} 등이 있다.

* 김은주 옮김 : 1967년 서울 생. 이화여대 철학과 졸업. 번역서로는 {코인로커 베이비즈} {리버} {마녀의 문화사} 등이 있다.

목차

  • 머리말...5

    1.먹을거리

    1.쌀/아프리카 벼와 미국의 벼 재배...12
    2.소금/한제국의 조세와 전매제도...18
    3.감자/아일랜드 감자와 영국의 식민지 지배...25
    4.고구마/남미의 인디오가 개량한 고구마...32
    5.통조림/전쟁을 뒷받침한 휴대식량...37

    2.기호식품

    1.차/차의 색깔은 어째서 '다색'일까?...46
    2.포도주/유럽의 역사를 말해주는 술...52
    3.후추/열대의 황금 열매...60
    4.담배/끽연 문화의 기원...67
    5.고추/고추와 왜겨자...73
    6.설탕/사회적 지위의 상징에서 일용품으로...80
    7.홍차/영국인들은 왜 홍차를 마실까?...87
    8.아편/영국인이 마신 홍차의 대가...94
    9.카카오 열매/아프리카에 거듭 재난을 안겨다준 열매...102
    10.위스키/원래는 스코틀랜드의 토산 술...109

    3.장식품

    1.양모/부를 구축한 양모 가공기술...118
    2.목화/자본주의화의 시금석, 면직물 공업 기술...125
    3.화학섬유/나일론과 뒤퐁 사...134
    4.변발/북방민족의 전통과 한민족의 저항...141
    5.다이아몬드/대영제국과 드 비어스 사...148
    6.신발/사회적 지위의 상징...155

    4.문화 교류와 종교

    1.돈/경화와 지폐...170
    2.불상/불상의 탄생...178
    3.안식일/일요일은 왜 휴일일까?...183
    4.종/종소리는 신의 목소리...193
    5.배/아시아의 바다를 하나로 잇는 다우와 정크...203
    6.자기/바다를 건너간 동양의 도자기...213
    7.성화상/러시아 정교와 성상파괴운동...221
    8.돌/신의, 항의로서의 돌팔매질의 역사...228

    5.자연과 산업

    1.레바논 삼/아름다운 숲은 왜 사라져버렸을까?...238
    2.말/말의 가축화와 유목민족의 탄생...244
    3.금(1)/세계를 이동하는 '태양의 눈물'...252
    4.금(2)/금본위제 속의 '황금시대'...259
    5.연금술/가치있는 금속을 찾아서...267
    6.은/세계를 누비는 멕시코, 페루의 은...274
    7.철/제철기술이 뒷받치한 문명과 패권...279
    8.석탄/산업혁명의 빛과 그늘...288
    9.석유/석유에 의한, 석유를 위한 제2차 세계대전...292
    10.고무/아마존 유역에서 말레이 반도로...398
    11.고래/미국 포경의 19세기...304

    6.전쟁과 평화

    1.마차/전차로서의 발달사...316
    2.철포/무기와 군 편제의 발달사...323
    3.독가스(1)/<서부전선 이상 없다>에 묘사된 참상...333
    4.독가스(2)/중국에 버려진 독가스 병기...340
    5.원자폭탄(1)/연기처럼 사라진 미국 원폭 우표...347
    6.원자폭탄(2)/팔라우 섬의 비핵헌법...353
    7.지뢰/거세지는 '악마의 무기' 폐지운동...359

    옮긴이의 말/'역사'는 주변에 널려 있다...368

    칼럼1/역사는 암기과목이다?...41
    칼럼2/교황으로부터 세례를 받은 커피...113
    칼럼3/'물건'속에는 '역사'가 숨쉬고 있다...165
    칼럼4/사막이 동서교역의 통로로 이동된 까닭은?...234
    칼럼5/알렉산더 대왕도 '석유'의 존재를 알았다...311
    칼럼6/'역사'를 아는 자만이 진정한 '전문가'...365

출판사 서평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심결에 사용하는 '물건들'도 알고 보면 오랜 역사를 갖고 있으며, 문명 탄생 이래 세계사 속에서 작지 않은 역할을 한, '유서 깊은 존재'이다. 일례로 소금만 하더라도 그렇다. 우리는 식탁에서 음식이 싱거울 때 소금통을 들어 별생각 없이 소금을 치지만, 이 소금이 고대에는 현대의 석유 못지않게 중요한 물건이었다. 소금을 쟁취하기 위해 무수한 전쟁이 일어났으며, 그 한 고비마다 세계사의 흐름이 바뀌었다. 고대 로마 병사들은 급여를 소금(salt)으로 받았는데, 영어의 샐러리(salary)는 여기에서 기원된 말이다.
인류의 자취를 기록한 것이 '역사'라면, 반드시 인류와 함께 오랜 세월을 걸어온 '물건'들이 동반되기 마련. 우리 곁에 널려 있는 크고 작은 물건들 속에도 그들만의 '역사'가 숨쉬고 있다. 물건들의 역사가 바로 우리 인류 역사의 한 부분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바현역사교육자협의회 세계사부회 회원들은 4년여의 시간 동안 자료를 수집하고, 거듭된 토론을 하면서 이 한 권의 책을 엮었다. '물건', 즉 상품을 통해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두 가지 중대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는 각지 사람들의 생활의 구체적인 모습, 특히 하층 민중의 모습을 알 수 있으며, 또 하나는 세계적인 연결관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 즉 세계 각지의 상호연계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크게 여섯 가지의 구분을 두고, 각각에 해당하는 가지들을 뻗어나갔다. 쌀과 소금, 통조림 등으로 대표되는 '먹을거리', 담배나 위스키, 설탕 등의 '기호식품', 다이아몬드나 신발 등의 '장식품', 그리고 돈과 안식일, 종 등으로 살펴보는 '문화 교류와 종교', 레바논 삼과 석탄, 석유, 금, 은으로 알아보는 '자연과 산업', 마지막으로 철포, 독가스, 원자폭탄 등 무기의 발달사를 짚어보는 '전쟁과 평화'가 그것이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칼럼을 실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혹은 좀더 살펴보고자 하는 물건들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되짚어보고 있다.

역사는 우리와 멀리 있는 게 아니다. 물건들 하나하나의 기원이 어디에 있으며, 어떤 방향으로 진출해나갔는지에 따라 인류의 역사도 자연스럽게 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그것들이 또 다른 모습으로의 발전을 꾀했다면 우리의 역사도 따라서 지금의 모습에 닿아 있지 않을 것임에 틀림없다. 이처럼 물건들은 오늘의 우리 생활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으며 나란히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물건들의 역사를 통해 인류의 역사에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다. 이러한 관점하에서 '물건'들의 숨겨진 과거를 파헤친 이 작업은, 역사에 관심이 깊은 일반 독자는 물론,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유니크한 역사 교양서로 완성되었다.

역사를 모르고서는 어떤 분야에서도 진정한 전문인이 되기 어렵다. 현재의 모든 것이 오랜 인류 역사에 그 맥을 대고 있으며, 역사를 알 때 자신이 가는 방향을 정확히 짚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본문 소개
차와 더불어 유럽으로 전해진 커피는 처음 이슬람 와인으로 불리며 악마들이나 마시는 음료로 취급되었지만, 교황 클레멘스 8세(1592∼1605)가 세계를 베풀어 신도들에게도 마시게 한 후로는 차츰 인식이 달라졌다.
다른 나라에서 배로 실려 들어온 물품들, 즉 박례품들은 대체로 처음부터 오늘날과 같은 방식으로 이용되지는 않았다. 감자나 토마토는 처음에는 관엽식물이었다. 차나 커피 역시 처음에는 약용품으로 이용되었다. 특히 차는 17세기만 해도 런던의 커피하우스에서 '만병특효약'으로 팔려나갔다.
본문에서 이미 설명한 대로, 아편 역시 그 해독이 뚜렷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약이라 생각하고 젖먹이 어린 아이들에게까지 먹였다. ― 칼럼 2. 교황으로부터 세례를 받은 커피 中

현재 학생들 사이에서는 머리칼 전체를 탈색시켜 갈색으로 물들이거나 몇 가닥만 물을 들이는 부분 염색이 유행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과 교사들간에 좀처럼 해결하기 힘든 일대 결전이 벌어지고 있지만, 사실은 르네상스의 전성기를 맞은 이탈리아에서도 이미 머리 탈색은 크게 유행했다. 이탈리아 사람들처럼 지중해형 백인들은 머리칼이 검기 때문에 대체로 금발을 동경하는 경향이 강했다. 태양광선이 탈색 효과를 가진다는 소문이 돌자 검은 머리칼을 가진 여성들은 옥상 위에 작은 방을 만들고 그 안에 들어가 몇 시간씩 머리칼을 햇빛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프랑스의 가장 강력한 절대군주 루이 14세 때는 작곡가들의 사진을 통해 우리의 눈에도 친숙한 헤어스타일이 유행했으며, 멋쟁이 귀부인들은 아침에는 검은색, 낮에는 갈색, 밤에는 금색 가발을 번갈아가며 사용했다고 한다. ― 칼럼 3. '물건' 속에는 '역사'가 숨쉬고 있다 中

이를테면 현대사회의 운명을 손아귀에 쥐고 있는 석유에 관해 다룰 때에도, 고대 이집트에서는 이것이 이미 아스팔트의 형태로 미라의 부패 방지에 사용되었다거나, 알렉산더 대왕은 동방원정길에 메소포타미아에서 이 '불타는 물'을 알게 되었다는 등의 일화를 소개해가며 석유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다.
19세기 후반에 이뤄진 등잔의 개량으로 석유가 종전의 식물기름과 고래기름을 밀어내고 등유로 사용되면서 석유의 수요는 급격히 증가했다. 그러자 지표면에 스며나오는 것만으로는 부족해 굴착을 통해 지하에 묻혀 있는 석유를 뽑아내기 시작했다. ― 칼럼 5. 알렉산더 대왕도 '석유'의 존재를 알았다 中

이 연구소에서 물리학부장을 역임한 아인슈타인은 재임 중 시종일관 평화주의를 고수했다는 사실과 유대 인이라는 사실 때문에 국외로 추방되었다. 미국으로 건너온 그는 자신의 핵물리학의 지식을 바탕으로, 나치에 의한 핵폭탄 개발에 계기로 작용했다는 비판도 있지만, 전후 그는 러셀·아인슈타인 선언을 발표하는 등, 죽기 직전까지 핵무기 반대운동에 앞장섰다. 한편, 자신의 뜻과는 무관하게 독가스 전에 참가해 자신이 만든 가스가 러시아 병사들을 고통스런 죽음으로 몰고가는 현장을 직접 목격한 한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핵무기를 반대하는 세계 과학자들의 흐름에 동참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아버지가 나치 전범이었다는 사실에 대한 책임 때문에 보수당이면서도 전후 냉전구조의 해소에 힘을 기울였으며, 독인 패전 40년을 맞아 거행된 식전에서 통일 독일의 초대 대통령으로서 "과거에 눈을 감는 자는 현재에도 맹목적이 된다"는 유명한 연설을 한 것으로 알려진 리카르트 바이츠제커의 형 카를도 원자물리학자로서 전후 평화를 위해 앞장섰다. ― 칼럼 6. '역사'를 아는 자만이 진정한 '전문가' 中




저자 소개
* 지바현역사교육자협의회 세계사부회 엮음 : 1978년 처음 조직되어, 이미 20년 이상 활동을 펴온 셈이다. 그 사이 원칙적
으로는 매월 1회의 [예회]와 [회보] 발행을 계속해왔다. 월간지를 묶기 위해 많게는 10여 명, 적게는 몇 명 정도의 참가자들이 리포트를 작성하고, 그에 따른 토론을 해왔다. 그런 가운데 꾸준히 저술활동을 펴 몇 권의 책을 내놓기도 했다. {즐겁게 배우는 세계사 100시간} {수업에 도움이 되는 세계사 100가지 이야기(상·하)} {세계사 수업 100시간(상·하)} {설탕의 세계사} 등이 있다.

* 김은주 옮김 : 1967년 서울 생. 이화여대 철학과 졸업. 번역서로는 {코인로커 베이비즈} {리버} {마녀의 문화사} 등이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84351035 ( 8984351032 )
쪽수 370쪽
크기
153 * 224 mm
총권수 1권
원서명/저자명 世界史のなかの物/千葉縣歷史敎育者協議會世界史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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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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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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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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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의 세계사
한달 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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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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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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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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