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2월 12일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수상내역/미디어추천
- 미디어 추천도서 > 주요일간지소개도서 > 한국일보 > 2015년 2월 3주 선정
작가정보
심심한 인간. 잘 뜯어보면 심심하지 않은 인간. 2009년 9월 현재 '씨네21' 편집장이다. 그 전엔 '한겨레' esc팀장(매거진팀장), '한겨레21' 편집장 및 기자로 일했다. 한참 전엔 '한국농어민신문' 기자였다. 더 아득한 과거엔 숭실대에서 학보와 교지 편집장을 지냈다. 가장 오래 육체와 정신을 쏟은 곳은 '한겨레21'로, 1994년 2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12년 8개월을 보냈다. 시사주간지에 무슨 중뿔난 사명감이 불타올랐던 건 아니다. 어, 어 하다 보니 1~2년이 지나고 또 어, 어, 어 하다 보니 4~5년이 흘러 10년이 훌쩍 넘어버렸다. 강산도 변할 그 기간 편집기자로서 매주 '한겨레21'의 표지와 신문광고 카피를 썼다. 편집만 하기는 왠지 심심해 재미삼아 이것저것 기획도 했다. 쾌도난담, 베트남전 캠페인, 아시아네트워크, 인터뷰특강, 시사넌센스, 한홍구·박노자 칼럼 등등……. 평생 '한겨레21'만 만들 줄 알았는데 'esc'로 튀었다가 다시 영화주간지 '씨네21'로 튀며, 예측불허한 인생의 묘미를 조금은 부담스럽게 즐기고 있다. 2004년 9월부터는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편집기자 실무를 강의 중이다. 그동안의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기 위해서, 라기보다는 역시 그냥 덜 심심하고 싶어서다.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착하게, 창의적으로 살고 싶어 하는 인간이다.
목차
- 1968년 2월 12일 퐁니.퐁넛 마을 지도
주요 등장인물
머리말
프롤로그 총성, 어떤 수수께끼(1968년 2월 12일)
제1부 두 개의 전선
비열한 거리(로안의 권총) | -인과 응보의 시간(로안, 다리를 잘리고…) | 청와대 습격, 투이보 습격 (북한이 북베트남을 돕다) | 김신조와 대한민국(진정한 군사정부의 수립) | 용수의 돌림빵(평양에 나타난 학수 형) | -월북에서 납북으로(베트남전 첫 포로의 탄생) | 야유나무는 보았네(퐁니·퐁넛의 어떤 역사)
제2부 야유나무 학살
소년과 소녀의 전쟁(응우옌티탄과 쩐지옙) | -“악착같이 살았어요”(응우옌티탄의 오늘) | -장난치던 한국군, 총을 쏘던 한국군(응우옌득상 인터뷰) | -“왜 쏘았지? 왜 찔렀지?”(쩐지옙 이야기) | 저기 사람 있어요(남베트남군 응우옌싸의 비애) | -과자를 받았다, 무서웠다(응우옌티르엉과 응우옌티니아) | 아기는 꿈나라(엄마 품에서 살아난 레딘먼) | -14살에 가장이 되어…(레딘먼의 형 레딘묵) | 물소가 바꾼 생사(쩐티드억과 판르엉 가족) | -“채소와 닭은 내가 보살핀다”(쩐티드억과 판르엉의 황혼)
제3부 복수의 꿈
가장 잔혹한 공격(f와 g로 명명된 응우옌티탄) | 원수를 갚자, 산으로 가자(응우옌쑤와 쩐반타의 충격 | -“미국의 음모라고 생각했다”(마을 원로 응우옌쑤) | -지뢰를 밝고 숨을 헐떡이던 동지(쩐반타의 산 생활) | 나는 스나이퍼다(베트콩이 된 탈영병 쩐반남) | -“총이 아닌 말로 싸웠지”(쩐뜨 이야기) | 사진, 찍은 자와 찍힌 자(미군 상병 본과 소녀 쩐티드억)
제4부 해병의 나날
패싸움의 머나먼 추억(최영언 중위, 호이안에 가다) | -“병신 새끼들아”(1966년 잡지《아리랑》에 실린 어느 부상 참전군인의 절규) | 하얀 정글(죽든지, 아니면 죽이든지) | 알랭 들롱의 사인처럼(전투보다 중요한 어떤 작전) | 양키, 쩐의 전쟁(12시간 내에 군표를 수거하라) | 중앙정보부에서의 하루 (왜, 누가 쏘았습니까?)
제5부 조작과 특명
전쟁범죄 사실이오?(웨스트몰랜드가 채명신에게) | 베트콩의 사악한 음모(채명신이 웨스트몰랜드에게 ) | 우리가 곤충인가요(탄원서, 티에우,밀라이) | 절대로, 절대로 언론에는…(사이밍턴 청문회라는 먹구름) | -“아마 3소대 3분대원 몇명이… 할 말이 없지 슬픈 이야기야”(1소대장 출신 최영언 씨 인터뷰)
제6부 체 게바라처럼
쏘지마, 피곤해(박정희를 말리러 온 밴스) | 벌레 편에서 싸우다(베헤이렌 오다 마코토의 투쟁) | -전후 일본 평화운동의 대부(오다 마코토의 삶) | 새장을 뚫고 스웨덴으로(김진수의 탈출과 망명) | 여권 위조 007 작전(자테크와 다카하시 다케토모) | -한국의 병역 거부자들도 지원(다카하시는 지금도 시민운동가) | 게바라에서 호찌민까지(거대한 횃불, 68운동)
에필로그 2014년 2월 12일(위령비, 74개의 이름 앞에서)
발문 1 | 역사전쟁을 끝낼 도화선 ? 박태균
발문 2 | 역사라고 불리는 것에 대한 질문 ? 정희진
연표
퐁니·퐁넛 위령비의 사망자.부상자 명단
베트남전 당시 해병제2여단 이동경로
기본정보
ISBN | 9788984318762 |
---|---|
발행(출시)일자 | 2015년 02월 12일 |
쪽수 | 376쪽 |
크기 |
153 * 210
* 20
mm
/ 602 g
|
총권수 | 1권 |
Klover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0)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