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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저자(글)
문학동네 · 2004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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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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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저자(글) 김형중

- 저자 김형중

1968년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 영문과와 동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2000년 문학동네신인상에 평론 「세 겹의 저주--최윤, 「저기 소리없이 한점 꽃잎이 지고」 다시 읽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현재 전남대, 조선대, 광주대에 출강중이며, 광주에서 인문사회과학 전문서점 ‘청년글방’을 운영하고 있다.

목차

  • 책머리에
    -
    제1부 녀석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가?
    녀석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가? - 백민석론
    '뒤늦은' 세대의 출범을 고함 - 류소영론
    젊은 영화 도상학자의 초상 - 김경욱론
    형상기억 브래지어를 벗어던지다 - 김연수 장편소설 <사랑이라니, 선영아>
    -
    제2부 '봄날' 이후
    세 겹의 저주 - 최윤 중편소설 '저기 소설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다시 읽기
    <봄날> 이후 - 광주항쟁 소재 소설들에 대한 단상
    -
    제3부 소설에의 매혹
    마르시아스를 불러오기 위한 열한 개의 단장 - 심상대론
    정치적 좀비 - 정영문 소설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머꼬네, 혹은 '마콘도' 그 이후 - 이만교 소설 슬프게 읽기
    마술 - 성석제론
    옛 사랑, 혹은 청천의 유방 - 김성동 장편소설 <꿈>, 복거일 장편소설 <마법성의 수호자, 나의 끼끗한 들깨>
    가지 않은 길 - 윤대녕의 초기 소설들에 대해
    되찾은 시간 - 김현주 소설 <물 속의 정원사>
    기억에 들린 사람들 - 한동림 소설 <유령>
    초자아 마르크스주의 - 손석춘 장편소설 <아름다운 집>, <유령의 사랑>
    호모 비아토르, 기타 - 윤대녕 장편소설 <미란>, 김형경 장편소설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 이병천 소설 <홀리데이>
    요리의 추억 - 권지예 소설 <폭소>, 송기원 소설 <사람의 향기>
    -
    제4부 징후들
    변전하는 이항대립, 혹은 이상한 가역반응 - 김연수, 박성원, 정영문의 소설들에 대하여
    집 나가는 여자들 - 최근 여성소설들에 대한 비판적 단상
    과장되게 여신을 찾다 - 여성 작가들의 최근 장편을 중심으로
    보유 : 파우스트와 종소리 - 서하진 단편소설 '종소리'에 관하여
    병 없는 자들의 신음 소리
    호접몽
    아비를 떠나는, 혹은 떠나지 못하는 여자들
    정신분석 담론의 소설화
    사후애도의 종결, 혹은 드디어 기원을 찾아서

출판사 서평

공평을 기하자면 켄타우로스적 비평가가 필요할 것이다. 반쯤은 ‘어떻게’를 다룰 줄 아는 형식주의적 비평가이고 또 반쯤은 ‘왜’를 다룰 줄 아는 사회학적 비평가 말이다. 주의하라. 꼭 반반이다. 합리적인 타협의 여지는 없다. --프랑코 모레티, 『근대의 서사시』 - 2000년 문학동네신인상으로 등단, 활발한 평론활동을 보이고 있는 김형중의 첫 평론집 『켄타우로스의 비평』이 출간되었다. 1968년생인 저자는 무엇보다 김연수 백민석 김종광 류소영 등 동세대 젊은 작가들의 작품에 주목한다. 어느 사이 우리 문학의 중요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들의 문학을 같은 세대의 평론가 김형중은 날카롭게 파헤치고 또한 따뜻하게 감싸안는다. - 저자의 바람이기도 하지만, 그의 평론은 “재미있다”. 딱히 칭찬할 만한 구석이 없어서가 아니라, 탁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번뜩이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야말로 ‘탁월하게’ ‘재미있’기 때문이다. “영화도상학자”에 비유된 김경욱, “형상기억 브래지어”를 벗어던진 김연수, “무슨 일인가” 맞닥뜨린 백민석에서 “정치적 좀비” 정영문, “마콘도” 이만교에 이르기까지, 날카롭고 따뜻한 그의 눈을 통과해 날렵한 그의 손에서 다시 빚어지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은 그야말로 재미있다. 더불어 그의 평론 역시 단순히 문학에 ‘대한’ 글이기 이전에 문학의 한 장르로서, 그 자체로도 ‘재미있는 글’이 된다. - 책의 제1부는 저자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작가군에 대한 글들을 묶었다. 백민석, 김연수, 김종광, 김경욱, 류소영 등이 속하는 이 작가군은 대개 70년대 초반 태생으로, 80년대 끝자락 혹은 90년대 초입에 대학을 다닌 세대들이다. 그들이 공유하는 여러 역사적 체험들(유신 정권의 개발독재, 컬러 TV 방영, 스포츠산업과 문화산업의 대대적인 확장, 전교조 출범, 동구사회주의권 몰락, 91년 분신 정국 등)은 이들의 작품 속에 다양한 방식으로 화인(火印)을 남겼다. 개별 작가마다 각각 다른 경로를 밟고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소설 속에서 공통된 어떤 세대 감각을 추출하려는 시도는 상당히 중요한 것이다. 제2부는 80년 5월 광주항쟁 관련 소설들에 대한 글 두 편을 모았다. 광주에서 나고 자란 자신에게 “80년 5월은 여전히 부채”라고 저자는 ‘책머리에’에서 밝히고 있다. 여기 실린 두 편의 글은 기존의 광주항쟁 관련 평문에서 보이는 작품소개 수준의 나열적 글쓰기와 과도한 정치적 수사는 가급적 피하고, 대신 이제 거의 화석화?제도화되어 가는 ‘5월 광주’를 어떻게 ‘여전한’ 한국소설의 자양분으로 유지해낼 수 있을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온 산물이다. 저자는 ‘5월’은 다른 방식의 형상화 방식을 요구한다고 본다. ‘총체성’과 ‘재현’이라고 하는 의심스러운 범주를 벗어나 다양한 방식의 ‘실험’과 ‘절합’을 통해 5월을 항상 현존하는 어떤 에너지의 덩어리로 만들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 두 편의 글은 이런 문제의식 아래 씌어졌다. 제3부와 제4부의 글들은 일정한 주제로 모으기 힘든 것들이지만 그럼에도 이 글들에서 굳이 어떤 일관된 문제의식을 찾자면, 아마도 ‘반 파우스트’적 소설 읽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문학이 재앙으로서의 근대와는 다른 어떤 상태를 지시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 상태란 게 실현 가능한 것인가 하는 문제는 문학적 질문이 아니다. 문학은 실현 불가능한 상태를 지시한다는 점에서 환상과 동류이지만, 그 환상이 현실에 대해서는 모종의 ‘막대 구부리기’ 효과를 발휘한다는 사실에 대해 눈감아서는 안 될 것이다.”(‘책머리에’에서)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82818592
발행(출시)일자 2004년 09월 15일
쪽수 430쪽
크기
152 * 223 mm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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