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조일전쟁

백지원 저자(글)
진명출판사 · 2009년 08월 05일 출시
7.2 (29개의 리뷰)
(null%의 구매자)
  • 조일전쟁 대표 이미지
    조일전쟁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53x224
    단위 : mm
MD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3,500 15,000
적립/혜택
750P

기본적립

5% 적립 75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75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적용상품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조선시대에 ‘임진왜란’이란 없었다! <왕을 참하라>에 이은 우리 역사 진실 추적 시리즈 2탄
왜곡된 임진왜란의 진실을 밝힌 역사서『조일전쟁』. 이 책은 승자에 의해 변질되는 역사의 진실을 바로잡고자 한다. 저자는 서문에서 조선시대에 임진왜란이란 없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것은 17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근대 수백 년 간 동양에서 일어났던 전쟁 중 가장 대규모이자 격렬했던 동아시아 국제전인 조일전쟁이었다.

조일전쟁 당시 조선은 세계 최강 해군국이었고, 일본은 세계 최강의 육군국이었다. 저자는 이 두 나라간의 전쟁은 ‘왜란’으로 불릴 수 없었는데 아직까지도 왜란이라 불리는 것은, 전쟁의 참혹한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하는 자들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전쟁의 모든 정황을 왜곡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 따르면 전쟁 이후에도 권력을 쥔 자들은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이순신을 ‘성웅’으로 만들었으며, 원균을 ‘간신’으로 만들었다. 또 당시에 별 볼일 없었던 거북선을 무적선함으로 만들었으며, 조일전쟁 당시 세계 최강 조선 수군의 전함이었던 판옥선은 그 존재조차 희미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순신의 삼도수군통제사 삭탈관직, 각 군기 보유 무기 등의 전력 평가, 명의 참전, 의병의 활약, 일본의 조선 침략 실패 원인 등도 필요에 따라 부풀리거나 축소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참고할 수 있는 모든 사료들을 검토, 분석하여 조일전쟁 당시를 재구성했다고 한다. 또한 일본이라는 나라와 천황의 정체성을 조명하고, 일본의 전쟁 영웅이라 불리는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생애와 인연을 추적하여 ‘조일 전쟁’을 보다 객관적이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작가정보

저자(글) 백지원

재미사학자 백지원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한 후 남미로 이민을 갔다가 현재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그는 강단에 서는 역사학자가 아니다. 그래서 그의 연구 영역에는 경계가 없다. 첫 저서 <왕을 참하라>에서 보여준 파격과 동서고금의 역사를 넘나드는 폭넓은 지식은 경계 없는 연구 활동과 동호인들과의 격식 없는 토론 그리고 외국에서의 다양한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학창시절에 바둑 ㆍ 당구 ㆍ 노름의 세계에 빠지는 등 자유분방한 생활을 하면서도, 역사에 대한 관심이 남달라 수많은 역사서를 섭렵했다. 이렇게 시작된 그의 역사 공부는 평생 이어졌고, 결국에는 역사에 대한 객관적인 시야를 갖게 되었다는 확신에 이르게 된다. 그래서 미국 LA에 역사 클럽인 그라나다 클럽을 결성해서 5년째 강의와 토론을 하고 있다. 이런 고상한 성격을 가진 클럽은 LA에서 유일무이하다. 그는 그 동안 역사학자들이 들추어내기를 꺼려했던 역사의 치부를 낱낱이 들추어내고, 이를 유머러스하면서도 냉소적인 필체로 표현함으로써 역사학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백성 편에서 쓴 조선왕조실록, 왕을 참하라> 상ㆍ하권이 있고, <조일전쟁(임진왜란)>은 두 번째 저술이다.

목차

  • 제1장 조선과 일본 그리고 전쟁
    1. 전쟁의 개요와 재조명
    2. 조선 침략의 동기와 실패의 원인
    3. 전쟁 발발 시 조선의 상황과 군 체제
    4. 조일전쟁과 육이오전쟁 비교
    5. 전쟁의 결과
    6. 전후 조선에 들어온 먹을거리들, 고추와 담배
    7. 전쟁 발발 시 일본인과 조선인 비교
    8. 일 수군의 원조 왜구와 본거지 대마도
    9. 조선군과 일군의 병력과 무기 비교
    10. 조선군의 화기
    11. 조선의 활과 편전
    12. 일군의 신무기 조총
    13. 항왜인 사야가와 조선의 조총 생산
    14. 일군에 항복한 항조선인
    15. 조선군과 일군의 식사량 비교
    16. 이율곡의 십만양병설과 <선조수정실록>
    17. 전쟁 전, 조선과 일본의 관계
    18. 방일 사신단의 서로 다른 보고
    19. 폭풍전야

    제2장 인물 조명
    1. 조선왕조 대표적인 소인배 선조
    2. 이순신이 성웅인가?
    3. 원균이 간신인가?
    4. 행주대첩의 영웅 도원수 권율
    5. 불패의 용장 정기룡
    6. 경세가 서애 유성룡
    7. 한 글씨했던 석봉 한호
    8. 거지 같은 공신 책봉
    9. 머리 좋은 원숭이, 도요토미 히데요시
    10. 일본의 두 선봉장 무단파 가또 기요마사(가등청정)와
    문치파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

    제3장 전쟁의 전개
    1. 누르하치의 파병 제안
    2. 침공군의 부산 상륙
    3. 부산성, 동래성 함락
    4. 이일과 신립의 패전과 상주, 충주 방어선 붕괴
    5. 정기룡의 상주 탈환
    6. 한강 방어선 붕괴와 신각의 억울한 죽음
    7. 선조의 도주와 일군의 한양 무혈입성
    8. 어이없는 용인전투와 더 한심한 쌍녕전투
    9. 임진강 방어선 붕괴
    10. 평양성 무혈입성
    11. 광해군의 분조
    12. 두 왕자의 피랍
    13. 명군의 첫 파병과 평양성전투

    제4장 반격
    1. 전쟁 발발 후 6개월
    2. 박진의 경주성 탈환
    3. 진주대첩의 영웅 김시민(1차 진주성 전투)
    4. 본격적인 명의 참전
    5. 명의 파병과 역관 홍순언의 인연
    6. 조일전쟁의 전환점, 조명연합군의 평양성 탈환
    7. 벽제관전투
    8. 이성량과 이여송
    9. 행주대첩의 영웅, 권율
    10. 한양 수복과 강화회담
    11. 2차 진주성전투와 주논개
    12. 두 왕자의 귀환과 명일강화회담
    13. 이순신의 삼도수군통제사 임명
    14. 흑인 용병
    15. 신으로 격상된 관우

    제5장 의병의 활약
    1. 숨겨진 영웅 곽재우와 조일전쟁의 다섯 영웅
    2. 너무도 억울하게 죽은 용장 김덕령
    3. 부호 의병장 김면과 북인의 영수 정인홍
    4. 외골수 충신 조헌과 승장 영규
    5. 승병 총사령관 휴정 서산대사와 외교관 유정 사명대사

    제6장 화기 발달사
    1. 조선의 화약무기 발달사와 최무선
    2.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뛰어난 인물 10명
    3. 대포의 등장
    4. 철포의 개발
    5. 함포의 등장

    제7장 세계 최강 해군국 조선
    1. 우리나라 수군의 전통과 조선 수군의 주력 전함 판옥선
    2. 보통 배, 일 함선
    3. 별 볼일 없었던 거북선
    4. 거북선은 없다
    5. 서양의 대해전

    제8장 이순신장군의 해전 상승 신화의 진실
    - 이순신 함대의 출동 상황
    1. 1차 출동 : 옥포해전 외
    2. 2차 출동 : 사천해전 외
    3. 3차 출동 : 한산도해전
    4. 4차 출동 : 부산해전
    5. 5차 출동 : 최초의 패전, 웅포해전
    6. 별 볼일 없었던 6차 출동
    7. 7차 출동 : 당항포해전
    8. 8차 출동 : 두 번째 패전인 장문포해전

    제9장 제2차 조일전쟁(정유재란)
    1. 일군의 재침
    2. 이순신의 삼도수군통제사 삭탈관직의 진상
    3. 부산 대화재
    4. 조선 수군의 전멸, 칠천량해전
    5. 9차 출동 : 세계 해전사에 빛나는 승리, 명량대첩
    6. 육전의 최후 혈전, 울산성전투
    7. 10차 출동 : 조명연합군의 절이도해전
    8. 11차 출동. 조명수륙연합군의 패전, 왜교성해전
    9. 사천성전투
    10. <임진정왜도>와 순천성전투
    11. 12차 출동 : 이순신 최후의 해전, 노량해전
    12. 이순신 전사의 의문

    제10장 전후
    1. 명군의 참전이 조선에 끼친 경제적인 영향
    2. 명군의 참전으로 인한 폐해
    3. 일본에 끌려간 조선인 포로와 국교 재개
    4. 선릉과 정릉의 도굴, 중종과 이순신의 키 비교
    5. 도자기 이야기
    6. 일본에 포로로 잡혀간 조선의 사기장이들
    7. 일본 주자학의 아버지 강항
    8. 일본 어린이 교육 헌장을 제정한 이진영, 이매계 부자
    9. 북관대첩비
    10. 사당패
    11. 코무덤(이총)
    12. 세키가하라전투

    제11장 일본
    1. 일본이라는 나라와 천황
    2. 전국시대
    3. 메이지유신

    제12장 일본의 세 전쟁 영웅의 생애와 인연
    1. 일본 역사상 제일의 천재, 오다 노부나가
    2. 아시아 대제국을 꿈꾸었던 과대망상증 환자, 도요토미 히데요시
    3. 인내의 화신이자 최후의 승리자가 된, 도쿠가와 이에야스
    4. 세 영웅의 개성

    제13장 검성 미야모토 무사시

책 속으로

그러나 문제는 어느 나라 역사건 왜곡과 윤색, 심지어는 조작이 있다. 누구나 부끄러운 부분은 감추고, 작은 자랑은 크게 부풀리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기 때문이다.
거기다 역사는 정의, 불의와 상관없이 승자에 의하여 쓰이며 패자의 항변은 어디에도 없다. 승자는 자신이 저지른 모든 잘못을 합리화시키고 정당화하려 시도하기 때문에 역사는 써지는 순간부터 왜곡되게 마련이다. (4쪽)

이에 따라 책을 쓰는 역사학자들은 의도적으로 역사의 치부를 감추고, 대중 역시 치부 보기를 원치 않아 역사학자와 영합하고 있다. 이렇게 둘은 역사 왜곡의 주범이자 공범이며, 이렇게 왜곡된 역사는 굴절된 거울과 같아 우리는 거기서 아무런 교훈도 얻을 수 없다. (4쪽)

이 책이 필자의 두 번째 저술인데, 이 책은 <왕을 참하라>보다 10배쯤의 욕을 먹을 각오를 하고 썼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역사의 가장 심각한 왜곡이자 한민족의 정말 쪽팔리는 두 전쟁 중 하나인 조일전쟁(임진왜란)의 실상을 깡그리 들추어낸 데다가, 지금까지 금기시되어 왔던 ‘이순신 장군의 해전 연승 신화’의 거품을 모조리 제거했고, ‘성웅 이순신’의 포장을 벗겨내어 ‘인간 이순신’으로 복원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5쪽)

조선시대에 임진왜란이란 없었다. 조선이 개국한 지 딱 200년째인 1592년에 있었던 사건은
임진왜란이 아니라, 17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근대 수백 년 간 동양에서 일어났던 전쟁 중 가장 대규모이자 격렬했던 동아시아 국제전인 조일전쟁이었다.
이 전쟁에는 3개국에서 50만 명이 넘는 대병력이 투입되었고, 현대전에서 쓰이는 거의 모든 첨단무기가 동원되었으며, 전쟁의 결과로 20만 명 이상의 전사자가 생겼고, 희생된 조선인 총수는 거의 2백만 명에 이른, 참혹하기 짝이 없었던 대전쟁이었다.
이 전쟁은 한국전쟁(육이오전쟁)과 함께 우리나라 역사상 있었던 전쟁 중 가장 큰 두 개의 전쟁 중 하나인데, 이런 대전쟁에 대한 명칭을 왜란이라 함은 말이 안 된다. 이 전쟁의 모든 정확한 정황은 전쟁의 참혹한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하는 자들과 그 계승자들에 의해서 모조리 왜곡되었다. (6쪽)

묘한 것은 육이오전쟁이 조일전쟁과 여러 면에서 많이 닮았다는 것이다. 두 전쟁 모두 강대국이 개입했거나, 또는 강대국을 등에 업고 한반도에서 전쟁을 벌여 백성 모두는 거지가 되고 국토는 박살난 전쟁이었다. (42쪽)

당시 조선이 얼마나 한심한 나라였는고 하니, 전쟁이 터진 지 겨우 20일 만에 별 저항도 못 해보고 수도인 한양이 점령당했는데, 이는 세계전쟁사에 유례가 없는, 정말로 쪽팔리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일 침공군이 부산에서 서울까지 20일 만에 도착했다는 것은, 당시 일반 여행자들이 별 문제 없이 그저 슬슬 걸어서 주파하는 시간과 같았기 때문이다. 즉 오는 도중 걸리적거리는 것이 거의 없었다는 스토리다. (26쪽)

“왜놈들은 섬나라에 사니까 해전에 능할 것이고 육전에 약할 테니 육지에 올려놓고 박살냅시다.” 어느 쪼다가 이런 의견을 내자 모두들 박수를 치고 옳다 했다. 그러나 실상 일군은 육전에 강하고 해전에 약했다. 그들은 전국시대 백여 년 동안 바다에서 싸운 것이 아니고 육지에서 싸웠던 것이다. (102쪽)

한국인 누구나 조일전쟁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이순신 장군이다. 일본의 전국시대가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같은 전쟁 영웅들을 만들어 낸 것과 마찬가지로, 히데요시의 조선 침공 전쟁인 조일전쟁은 이순신이라는 한국 해군 사상 최고의 스타를 탄생시켰다. (113쪽)

박정희 유신체제하의 군사정부는 이순신에 대한 선양 사업을 유난히도 강조했다. 이순신은 당시 박통에 의하여 군사정권의 이념적 표상으로 숭배되고 있던 인물이기 때문이었다. (121쪽)

필자가 추적한 바에 의하면 이순신 장군이 일 수군과 해전을 한 것은 23전 또는 24전이 아니라 16전으로 13승 3패를 기록했으며, 또 16전 중 실제로 해전다운 해전은 단지 세 차례에 지나지 않았다. (119쪽)

이순신은 첫 해전인 옥포해전을 승리한 후 원균을 따돌리고 조정에 몰래 혼자 장계를 올림으로써 결정적으로 원균과 사이가 틀어지게 된다. 그가 장계에서 자신과 자신의 수하인 좌수영의 장수들의 전공은 낱낱이 보고하면서, 원균과 그 수하 장수들에 대한 언급은 거의 안 했기 때문이었다. (134쪽)

실제로 이순신 장군이 명장의 진면목을 보여준 것은 명량해전에서였다.
이순신 장군은 일 함대를 조류가 거세어 배를 제어하기 힘든 해협인 울돌목으로 유인하여 격파함으로써, 조일전쟁 해전 중 유일하게 열세의 전력으로 우세한 일 수군과 맞서서 대승을 거둔 전투가 명량해전인 것이다. 이순신 장군은 이 명량해전의 승리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해군 명장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 (312쪽)

출판사 서평

<백성 편에서 쓴 조선왕조실록, 왕을 참하라>에 이은 우리 역사 진실 추적 시리즈 제 2탄,
<세계 최강 해군국 조선과 세계 최강 육군국 일본의 격돌, 조일전쟁>!


역사가 승자 혹은 권력을 쥔 자들의 필요에 따라 왜곡되었다면?
우리는 “역사를 통하여 과거의 수많은 사건과 인물을 접하고, 그 사건의 처리 과정과 결말을 보면서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지혜를 얻고 또 미래를 예측”하고자 역사서를 쓰고 또 역사서를 읽는다. 그런데 그 역사가 승자 혹은 권력을 쥔 자들의 필요에 따라 왜곡되었다면? 이 물음이 <우리 역사 진실 추적 시리즈>의 출발점이며, <세계 최강 해군국 조선과 세계 최강 육군국 일본의 격돌, 조일전쟁>은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은 없었다,

‘임진왜란’의 명칭 문제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조선시대에 임진왜란은 없었다”라고 분명하게 쓰고 있다. 1592년에 조선과 일본 사이에서 발발했던 전쟁은 근대 수백 년 간 동양에서 일어났던 전쟁 중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격렬했던 동아시아 국제전 ‘조일전쟁’이었지, ‘임진왜란’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가 책의 앞부분에서 명칭 문제부터 꺼낸 것은 “전쟁의 참혹한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하는 자들”에 의해 붙여지고, 수백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왜란’이라 불리는 것을 그대로 둔 채, 전쟁의 진상을 제대로 밝힌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세계 최강 해군국 조선과 세계 최강 육군국 일본의 격돌, 조일전쟁
저자는 조일전쟁 바로 4년 전인 1588년에 일어난 근대 서양의 최대 해전인 칼레해전(북해해전, 무적함대해전)에 참전했던 영국 함대, 스페인 무적함대의 전력을 조일전쟁 당시의 조선 수군 전력과 비교하여 당시 조선 수군이 보유한 조선함대 특히, 주력 전함인 판옥선이 얼마나 위력적이었는지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조일전쟁에 참전한 일본 육군 또한 세계 최강이라 불리기에 충분했다. 120여 년이 넘는 내전을 거치면서 잘 훈련된 일본의 병사들은 창, 칼의 달인들이었으며, 군의 규율도 엄중했고, 실전 경험이 많은 지도부가 군을 이끌고 있었다. 또한 당시 일본의 조총 생산량은 전 유럽 조총 생산량과 같았다. 이처럼 조일전쟁은 단순한 ‘왜란’이 아니라, 세계 최강 해군국 조선과 세계 최강 육군국 일본의 격돌이었다.

참고할 수 있는 모든 사료들을 검토, 분석하여 ‘조일전쟁’ 당시를 재구성!
저자는 책에서 “사서의 행간에 남아 있는 패자의 항변들을 찾아내어 진실의 편린들을 모았다”고 밝히고 있다. 왜냐하면 다수의 사서들이 권력을 쥔 자의 손으로 만들어지면서 많은 부분 사실과 다르게 써지기 때문이다. ‘이순신 장군’은 조일전쟁의 영웅임에는 틀림없으나 권력의 부침에 따라 많은 부분이 왜곡된 것이 사실이며, ‘거북선의 활약’, ‘이순신과 원균과의 관계’, ‘이순신의 삼도수군통제사 삭탈관직’, ‘각 군의 보유 무기 등의 전력 평가’, ‘명의 참전’, ‘의병의 활약’, ‘일본의 조선 침략 실패 원인’ 등도 필요에 따라 부풀려지거나 축소된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저자는 참고할 수 있는 모든 사료들을 검토, 분석하여 조일전쟁 당시 실제로 일어났던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재구성하도록 노력하였다.

일본의 세 전쟁 영웅의 생애 추적
또한 이 책에서는 ‘일본이라는 나라와 천황의 정체성’을 조명하고, 일본의 전쟁 영웅이라 불리는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생애와 인연을 추적하여 독자들이 ‘조일전쟁’을 보다 객관적이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80104468 ( 8980104464 )
쪽수 499쪽
크기
153 * 224 mm
총권수 1권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조일전쟁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