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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세 (평역) 번역 · 증선지 , 진순신 저자(글)
중원문화 · 201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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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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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각 시대의 정사로 꼽히는 18가지 역사서를 요약한 <십팔사략>을 새롭게 평역한 천승세의『십팔사략』제8권 <칭기즈칸> 편. 노자, 공자, 손자, 한비자, 진시황제, 항우와 유방, 한무제, 조조, 유비, 손권, 측천무후, 당현종과 양귀비, 칭기즈칸 등의 냉혹함과 예리한 통찰력, 그리고 목숨을 건 판단으로 한 시대를 움켜잡았던 드라마 같은 실록이 펼쳐진다. 이 책은 오늘 날 정치가나 CEO 및 조직의 리더들에게 성공이란 지혜를 제공하는 인생의 커다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작가정보

번역 천승세 (평역)

천승세 (평역)

1939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천독근(千篤根)과 소설가 박화성(朴花城)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관은 영양(穎陽), 호는 하동(河童)이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 기자, 문화방송 전속작가, 한국일보 기자를 지내고 제일문화흥업 상임작가, 독서신문사 근무, 문인협회 소설분과 이사, 그리고 평론가 천승준의 아우이다. 1958년《동아일보》신춘문예에 소설《점례와 소》가 당선, 또한 1964년《경향신문》신춘문예에 희곡《물꼬》와 국립극장 현상문예에 희곡 《만선》이 각각 당선되었다. 한국일보사 제정 제1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창작과 비평사에서 주관하는 제2회 만해문학상, 성옥문화상 예술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휴머니즘에 입각하여 인간이 인간을 찾는 정(精)의 세계를 표현한다. 한결같이 인정에 바탕을 둔 인간 사회의 비정한 세계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작품으로는 '내일'(현대문학, 1958), '견족(犬族)'(동상, 1959), '예비역'(동상, 1959), '포대령'(세대, 1968) 등이 있다. 단편소설집에 '감루연습(感淚演習)'(1978), '황구(黃狗)의 비명'(1975), '신궁'(1977), '혜자의 눈물'(1978) 등이 있고, 중편소설집에 '낙월도'(1972) 등이 있고, 장편소설집에 '낙과(落果)를 줍는 기린'(1978), '깡돌이의 서울'(1973) 등이 있다. 꽁트집 '대중탕의 피카소'(1983), 수필집 '꽃병 물좀 갈까요'(1979) 등이 있다.

저자(글) 진순신

오사카 외국어대학 인도어과 졸업. 고전에 대학 해박한 이해와 호방한 문장으로 정평이난 진순신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한 150여편의 작품으로 대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미 작고한 시바 료타로와 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역사작가로 알려져 있다. 중국 역사와 사료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아편전쟁' '청일전쟁' '제갈공명' '소설 십팔사략' '중국의 역사' 등을 썼고 대중적으로도 큰사랑을 받았다. 나오키상, NHK 방송문화상, 요미우리 문학상,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일본예술원상, 이노우에 야스시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진순신은 '삼국지 이야기'의 집필을 위해서 네 차례에 걸쳐 중국을 방문하고 역사의 현장을 답사했다. 또한 '후한서' '자치통감' '사기' '삼국지' '세어' '이동잡어' 등 관련사료들을 두루 섭렵했다. 진순신의 '삼국지 이야기'는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당대의 역사적 사실에 충실하면서도 그 이면의 정황까지 통찰하고 있다. 그리하여 삼국시대의 영웅들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당시의 종교 사회와 문화가지 포섭하는 진순신만의 탄탄하고 독창적인 '삼국지 세계'를 구축했다.

목차

  • 왕안석의 신법(新法)

    신법(新法) 시작되다 · 9
    종산(鍾山)에서 죽자 · 19
    청산일발(靑山一髮) · 30
    신법(新法)의 타락(墮落) · 41
    해동(海東)의 보라매 · 51
    남(南)의 반란· 62

    금(金), 황하를 건너다

    연경(燕京)은 누구의 것 · 75
    배신(背信)의 보답 · 85
    다시 황하(黃河)를 건너다 · 96
    처절한 망국(亡國) · 106
    초(楚)의 붕괴 송(宋)의 남천(南遷) ·116
    화전양도(和戰兩道) · 127
    진회(秦檜), 북(北)에서 돌아오다·137
    충신 악비(岳飛) · 148
    화의전말(和議顚末) · 158
    해릉왕(海陵王)의 광란 · 169
    화약(和約)과 파약(破約) · 180

    칭기즈칸의 탄생

    칭기즈칸의 탄생 · 193
    초원(草原)의 광풍(狂風) · 204
    몽고, 서정(西征)에서 돌아오다 · 215
    맹우(盟友)에서 적(敵)으로 · 225
    숨겨진 강화(講和) · 235
    개선재상(凱旋宰相) · 245
    몽고(蒙古)의 고려 침공· 255
    원군(元軍) 장강(長江)을 건너다 · 265
    문천상(文天祥) 일어나다 · 275
    무너지는 산하(山河) ·286
    애산(厓山)에서 멸하다· 297

    ■ 인물/사항색인 · 309
    ■ 중국 역대 왕조의 계보(系譜) ·340
    ■ 연표 ·343

출판사 서평

『십팔사략』제8권 칭키즈칸
노자, 공자, 손자, 한비자, 진시황제, 항우와 유방, 한무제, 조조, 유비, 손권, 측천무후, 당현종과 양귀비, 칭기즈칸 등의 냉혹함과 예리한 통찰력, 그리고 목숨을 건 판단으로 한 시대를 움켜잡았던 드라마 같은 실록은 오늘 날 정치가나 CEO 및 조직의 리더들에게 성공이란 지혜를 제공하는 인생의 커다란 지침서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원서(번역서)명/저자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77282896
발행(출시)일자 2012년 05월 31일
쪽수 382쪽
크기
152 * 223 * 30 mm
총권수 1권
원서(번역서)명/저자명 十八史略/曾先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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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고 전쟁을 할 수는 있으나 말을 타고 정치는 할 수 없다. 말을 타고 나라를 세울 수는 있어도 그것으로 나라를 유지할 수는 없다.
십팔사략 8: 칭기즈칸
힘만이 대화의 근거이다.
십팔사략 8: 칭기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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