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이 길이었습니다
없습니다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작가정보

저자 장병수는 1969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시전 마을에서 태어났다. 표충사에서 기념품상회를 하시는 부모님을 도우면서 산동초등학교, 홍제중학교, 밀양고등학교를 차례로 마쳤다. 어린시절 국민관광지에서 생활하여 문화관광에 대하여 일찍부터 눈을 뜨고 대학 진학도 보다 깊이 있는 관광학 공부를 위해 관광경영과를 선택해 동아대학교에서 학사, 석사과정을 마치고 경주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아주관광에서 많은 해외 경험과 기획을 하게 되었으며 밀양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면서는 '밀양'을 알리기 위한 상품 개발 및 팸 투어 등을 실시하여 지역 문화관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04년 '밀양연극촌 문화여행' 상품으로 문화관광부 지정 우수여행상품에 지정되었다. 또 지역에 동남권 문화관광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미리벌신문사 논설주필로 활동하면서 지역현안 문제 해결에도 노력해 왔다. 대구카톨릭대, 양산대학, 경주대학교에서 강의를 시작해 학문에 대한 지식들을 더욱 다지는 시기가 되었고 창신대학 호텔관광경영과 관광학전공 교수로 재직하면서 경험과 지식들을 학생들에게 강의하였다. 경주대 문화관광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 경남 안전생활실천연합사무처장, 경남 역사문화 관광자문회의 자문위원, 밀양문화관광연구소 대표, 국토를 사랑하는 범밀양 시민연대 765KV 백지화 추진위원, 밀양향토사연구회 연구위원, 미리벌문화사랑회 대표 등의 지역사회활동과 밀양향토청년회, 새밀양라이온스, 단장면청년회 등에서 지역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 책을 내면서
한걸음- 함께 참여하는 길(칼럼, 사설)
축제로서의 가치, 밀양 아리랑 대축제
시대 변화에 따른 新 밀양 8경 제정하자
정통성을 가진 밀양청년 사회단체의 역할을 기대하며
밀양의 독립운동 성지화 작업에 앞서
의정비 인상안 납득이 가지 않는다.
자녀교육과 신사임당의 교훈
밀양대학살사건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밀양 교육현실 무엇이 문제인가?
일제 밀양 3․1운동 당시 대량 학살 자행
밀양강을 수상레포츠의 메카로 키운다
독립적인 문화관광 웹페이지 구축이 절실
사회단체 보조금 이대로 둘 것인가
초등학생 형제의 죽음 누구 책임인가.
조해진 당선인에게 바란다
밀양문화의 상징, 밀양문화원 꼭 철거해야 하나
밀양시의회, 지금 뭐하고 있나
밀양, 기업도시만이 돌파구인가
공항 주변지역은 첨단기업이 없다?
밀양관광의 미래를 감전시키는 765kv
약산 김원봉을 다시 생각한다.
밀양아리랑 대축제 향후과제
밀양문화제, 이제는 변해야 한다
두걸음-지역 사랑의 길(지역문화관광 포럼, 논문)
지역축제 참가자의 만족도 분석에 관한 연구
지역축제 방문동기, 만족, 지역 효과성간의 영향관계
밀양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상품화 방안
밀양시 실버관광산업의 발전방향 모색
낙동강운하의 안전성 확보에 따른 관광레저산업의 미래
표충사 국민관광지 부활을 위한 제안
한번 더 큰 걸음-이제 가야 하는 길(동남권 문화관광 심포지엄)
동남권 신공항의 타당성 평가와 밀양도시관광 발전모형
장병수가 함께한 밀양과 가족
책 속으로
어릴 적부터 관광지에서 태어나 많은 관광객들을 맞이하면서 배운 경험을 토대로 학창시절 관광학을 연구하면서 밀양에 대한 지역사랑은 더욱 커져 갔습니다.
밀양에 터를 잡고 여행사를 운영하면서, 그리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밀양을 알리고 싶은 열정도 점차 일어났습니다.
밀양역에 내려서 이동하는 KTX열차 국내테마투어를 진행하면서 어떻게든 '밀양'을 알리고 싶고, 어떻게든 지역에 경제 효과를 일으키고 싶었습니다.
여행전문가, 방송작가 등 여러 방면의 팸투어를 실시하면서 우리 밀양에 대한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읽었습니다. 참가한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밀양은 너무나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아직도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고들 합니다. 분명 나 아닌 다른 사람들도 밀양을 읽고 있다는 것에 확신을 가졌습니다.
지역신문사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우리 지역에 대해 느꼈던 부분들, 연구한 논문, 보고서, 200여 회 해외 방문을 통한 경험 등, 지역 사회단체활동과 대외활동을 통한 지역사랑과 저의 열정이 결합하여 밀양 발전에 대한 소신과 의견이 한 권의 책으로 엮어졌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그동안 밀양에 대한 저의 사랑과 열정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책을 내면서 중에서)
출판사 서평
어떤 이들은 다른 사람 글을 짜깁기 해서 자신의 글인 것마냥 속이는 파렴치한 짓을 한다. 하지만 장병수 교수는 오랜 밀양에서의 사회활동과 밀양사랑으로 밀양에서 찾아보기 힘든 방대한 분량의 책을 만들어 냈다. 그의 지식과 실천하는 능력을 잘 보여 주는 부분이다. 밀양 시민과 밀양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선물과 같은 책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김춘복(한국작가회의 고문, 소설가)
교수라는 직함은 언뜻 딱딱하고 권위주의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아는 장병수는 여행사 CEO를 거쳐 많은 이들과 함께하는 활동 속에서 한 번도 권위주의적이고 뒷짐 지고 나 몰라라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솔선수범하고 활기찬 그 모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조명환(동아대 교수, 前 한국관광학회 회장)
밀양 출신인 나는 밀양에 장박사만큼 밀양과 다른 지역의 모습을 비교하며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이 있었던가 되짚어 본다. 밀양 문화관광 포럼을 준비하면서 그에게서 나오는 에너지와 열정 그 모든 것이 주위 사람들로 하여금 힘이 나게 하였다.
─박석희(경기대 관광대학 교수)
같이 일을 해 본 사람이 아는 그는 성실하고 추진력 있는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다. 같이 일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본 그는 부드럽고 유머러스한 사람이다. 속과 겉, 둘 다 알찬 그는 밀양의 참된 인재이다.
─한홍윤(창녕희망포럼 대표)
살다 보면 별별 사람을 다 볼 수 있다. 그중 유독 사람을 잡아끄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중 장병수가 있다. 그는 어떤 곳에서도 그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그만의 색깔로 일의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그는 선한 열정을 가진 밀양의 보배이다.
─변우희(경주대 교수, 문화관광산업연구원 원장)
장병수 박사는 같은 대학에서 근무하는 동료로서 일을 하는데 있어 대단한 열정과 추진력을 소유하고 있다. 학교 일로 바쁜 와중에 고향 밀양에 대한 각종 정책적인 대안과 비전을 학회와 지역 언론사에 발표하였고 그것을 묶어 한권의 책으로 펴낸다는 것은 장박사의 기획능력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밀양은 희망이 있다.
─남중헌(창신대 교수)
기본정보
ISBN | 9788976756145 |
---|---|
발행(출시)일자 | 2010년 02월 27일 |
쪽수 | 240쪽 |
크기 |
148 * 210
mm
|
총권수 | 1권 |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사용자 총점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집중돼요
도움돼요
쉬웠어요
최고예요
추천해요
문장수집 (0)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
이토록 평범한 내가 광장의 빛을 만들 때까지10% 16,020 원
-
민주주의 서로를 책임지겠다는 다짐10% 15,300 원
-
자본주의의 가을10% 20,700 원
-
가족커뮤니티 내 복수의 시공간과 도래할 가족커뮤니티10% 24,300 원
-
자기이론10% 25,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