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우리 겨레 수학 이야기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총서 (27)
작가정보
저자(글) 안소정
저자 안소정은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수학을 공부했습니다. 청소년 학교에서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릴 때부터 수학과 글쓰기를 좋아했으며, 지금은 수학과 글쓰기를 합친 ‘수학 이야기’를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우리 전통 수학에 관심을 가져 자료를 찾아가며 혼자 공부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우리 겨레 수학 이야기》 《세한도의 수수께끼》 《배낭에서 꺼낸 수학》 등이 있습니다.
그림/만화 이연수
그린이 이연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캐나다 에밀리카예술디자인학교에서 음악·영화·무대·회화가 종합된 인터미디어를 공부했습니다. 박정자 선생님의 연극 이야기인 《얘들아, 무대에 서면 신이 난단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 첫째 마당 산가지셈 _9
둘째 마당 곱셈 계산막대 _27
셋째 마당 원주율 이야기 _47
넷째 마당 산사가 될 테야 _61
다섯째 마당 여러 가지 도형의 넓이 _73
여섯째 마당 비례식과 분수도 계산해요 _89
일곱째 마당 신비한 마방진 이야기 _103
여덟째 마당 과거를 보러 가요 _117
아홉째 마당 산사가 된 수돌이 _137
열째 마당 수학 대결에서 누가 이길까요? _149
부록 이야기로 풀어 보는 우리 수학의 역사 _166
책 속으로
첫째 마당 산가지셈
둘째 마당 곱셈 계산막대
셋째 마당 운주율 이야기
넷째 마당 산사가 될 테야
다섯째 마당 여러 가지 도형의 넓이
여섯째 마당 비례식과 분수도 계산해요
일곱째 마당 신비한 마방진 이야기
여덟째 마당 과거를 보러 가요
아홉째 마당 산사가 된 수돌이
열째 마당 수학 대결에서 누가 이길까요?
부록 이야기로 풀어 보는 우리 수학의 역사
출판사 서평
우리나라에도 발전된, 우수한 수학 전통이 있었다
우리는 지금 서양에서 들어온 아라비아 숫자와 기호로 수학을 배웁니다. 수학책에 나오는 정리나 공식들은 모두 피타고라스니 오일러니 파스칼이니 하는 외국 수학자들이지요. 그래서 수학은 서양에서 들어온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옛날 삼국시대부터 수학이 있었고, 우리나라에게도 최석정, 남병길, 홍정하 등 많은 수학자가 있었습니다. 신라 때는 지금의 대학인‘국학’에서 수학을 전문적으로 가르쳤습니다. 고려시대에는 자격선발시험을 통해 ‘국자감’에 입학하여 산학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교육은 조선시대까지 이어졌습니다. 또 수학의 과거 시험이었던 산학 시험제도를 두어 국가적으로 공인 수학자를 배출했습니다. 그들이 바로 산사였습니다. 산사는 토지를 측량하고 수확량을 계산해 세금을 매기는 일을 담당했고, 수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한국 수학은 중국 수학의 영향을 많이 받아 온 것이 사실이지만 덮어 놓고 그것을 받아들이기만 하지는 않았습니다. 삼국시대부터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산학제도를 운영했고, 산학서들을 편찬했습니다. 이렇듯 우리나라에도 수학의 전통은 매우 깊습니다. 하지만 수학을 기술이라고만 여겼기 때문에 학문적으로 발전시키지 않았고 학문적 체계를 세우는 데 소홀히 했습니다.
현실생활과 더 관련이 깊었던 우리나라 수학
우리나라는 농업 중심의 사회였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토지였고, 또 토지에서 나오는 생산물의 정확한 측정과 또 그것을 통해 세금을 부과하는 문제가 중요시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역대 왕들은 토지 제도 정비에 온 힘을 기울였습니다. 이때 토지 측량을 위한 지침으로 쓰였던 것이『구장산술』입니다. 중국에서 전해진『구장산술』은 옛날에 가장 기본이 되는 수학책으로 앞서도 수학을 공부하려면 꼭 보아야 했고, 특히 수학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는 암기하다시피 공부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산서들은 산경이라고 불릴 만큼 중요했습니다.
『구장산술』에서는 토지 측량을 제1장에서 가장 먼저 다루고 있습니다. 토지를 측량하고 곡식의 수확량을 계산하여 세금을 걷는 지침이 된 것 외에도 구장산술은 성곽이나 왕릉을 짓고 제방이나 다리공사를 할 때 필요했습니다. 대공사가 있을 때면 『구장산술』의 계산 문제를 다룰 줄 아는 유능한 기술자가 동원되었습니다.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을 옛날 우리 선조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요?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 수학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옛날 우리나라 수학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옛날에는 수학이라 하지 않고 산학이라고 했습니다. 옛날에 배우던 산학은 지금과 다른 것도 있고 비슷한 것도 많습니다. 숫자는 산가지로 나타냈습니다. 이 산가지를 이용해 덧셈과 뺄셈을 했지요. 또 지금의 구구단과 비슷한 계산막대로 곱셈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에서 배우는 분수의 약분과 통분을 어떻게 했으며, 배수와 약수는 어떻게 구했는가를 알아보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또 옛날 수학책 《구장산술》에 나오는 ‘여러 가지 모양의 땅의 넓이’는 5학년에서 배우는 ‘다각형의 넓이’의 내용과 거의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선조들은 지금 우리가 6학년 때 배우는 원주율과 원의 넓이, 그리고 비례식, 소수의 계산, 입체도형의 부피도 다루었습니다. 특히 분수는 삼국시대부터 사용했는데 ‘분모’, ‘분자’라고 부르는 것까지 지금과 똑같았습니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한참 뒤인 16세기에야 비로소 분자라는 말이 등장합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나라 수학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 결코 뒤지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기본정보
ISBN | 9788976504449 | ||
---|---|---|---|
발행(출시)일자 | 2016년 11월 28일 (1쇄 2005년 08월 31일) | ||
쪽수 | 176쪽 | ||
크기 |
185 * 245
mm
/ 451 g
|
||
총권수 | 1권 | ||
시리즈명 |
지식의숲
|
상세정보
제품안전인증 |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
---|---|
크기/중량 | 185 * 245 mm / 451 g |
제조자 (수입자) | 산하 |
A/S책임자&연락처 | 정보준비중 |
제조일자 | 2005.08.31 | ||
---|---|---|---|
사용연령 | 8세 이상 | ||
색상 | 이미지 참조 | ||
재질 | 이미지 참조 | ||
제조국 | Korea |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0)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
따라 쓰는 산다는 건 뭘까?10% 11,250 원
-
따라 쓰는 생각한다는 건 뭘까?10% 11,250 원
-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10% 15,120 원
-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세트10% 117,000 원
-
3단계로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워크북10% 1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