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작가정보
저자(글) 김남진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나와 2001년부터 'GEO', '시사저널', '사진예술' 등 다양한 매체에 사진과 글을 기고해왔다. 10여 회의 개인전과 30여 회의 단체전을 열었으며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라』(공저) 등을 냈다.
김문호는 인간과 사회, 문명을 화두로 사진작업을 해왔다. 현재 사진가 겸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1989년 개인전을 시작으로 2004년 동강사진축제에 초대되었으며 2005년에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하는 인권사진전에 참여하여 사진작업을 진행했다. <탈춤> <산야초 이야기> 등 많은 잡지와 책에 사진을 기고했다.
프랑스 에콜 데 보자르 생테티엔, 이화여대 디자인대학원 사진과를 졸업했다.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한민족 디아스포라와 사회불평등 문제에 대한 취재를 이어가며, 사진교육자,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사할린의 한인들≫, ≪일본의 조선학교≫, ≪나라를 버린 아이들≫, ≪祝/言≫(일본 출간) 등이 있다.

1974년생. 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의 40일은 걷기를 지독하게 싫어하던 한 사람을 '길 위의 사진가'로 다시 태어나게 해주었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다면 나에게 맞는 스타일은 몸으로 느끼는 것이다, 몸으로 느끼는 것 중에 가장 좋은 건 걷기'라고 말하는 김진석은 이제 제주 올레길과 투르드 몽블랑, 히말라야, 프랑스, 규슈 올레, 그리고 아프리카까지 걸으며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으며, 페이스북으로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있다. 1974년생. '심산 스쿨' 등에서 사진을 강의하며 많은 수강생을 배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찍고 또 찍고',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 '소울 키스', '폴링 인 바르셀로나' 등이 있다.

사진하는 사람이다. 디자인과 공예를 전공했으나 사진에 더 뜻을 두어 헤매다가 운이 좋아 언론사 사진기자로 사회 첫발을 디뎠다. 이후 월간 '말'지와 '한겨레신문'을 거치면서 방북 취재와 이라크 전 취재 등을 비롯한 수많은 귀한 경험들을 쌓았다. 기자의 길을 걷기엔 모래 한 줌만 한 작은 가슴으로는 힘에 부친다며 지금은 홀로 '작아 보이는' 것의 소중함을 찾아다니고 있다. 필름카메라로, 느리고 깊은 시선을 두어 대상과의 소통을 통한 사진찍기를 권하는 사진 강좌를 오래도록 운영해왔고, 그 일을 자신의 사진작업 못지않게 소중히 여기고 있다. 게으름과 더불어 끝맺음이 서툰 성격을 지녔기에 종종 사람 안에서 힘겨워하기도 한다. 천성이 느린 사람이기에 뒤늦게 얻은 '달팽이 사진가'라는 별명이 아주 맘에 든다며 그는 더 깊이 사람 안에 머물고 싶다는 허튼 소리로 주변 지인들을 지루하게 긴장시켜 왔다. 그러다가 마흔 고개를 넘어 작대기가 하나 둘 쌓아가는 무자년 11월에 결국 그 길에 들어섰다. 쓰임이 있는 사진, 쓰임이 되는 존재를 희망하며 길을 나선 그는 어찌 보면 여전히 꿈만 꾸어대는 몽상가일지도 모른다.
목차
- 김문호 7
박병문 19
이한구 29
최항영 41
하지권 53
강제욱 65
고경대 75
김상훈 97
김지연 105
김진석 115
성동훈 127
신동필 141
이규철 151
이정용 161
임종진 173
정진호 185
대담: 다큐 풍경을 말한다 201
작가 약력 219
기본정보
ISBN | 9788974093709 |
---|---|
발행(출시)일자 | 2015년 12월 11일 |
쪽수 | 224쪽 |
크기 |
152 * 210
* 17
mm
/ 530 g
|
총권수 | 1권 |
Klover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0)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