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 내 여자의 엇갈린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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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이해로 바뀌는 남녀 관계 심리기술 46가지!
달라도 너무 다른 그 남자와 그 여자,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최고의 심리학자인 저자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차이를 모른 채 오해와 갈등을 빚는 것을 보며 여러 실험 결과들을 종합하여 남녀의 차이를 넘어 마음으로 통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자의 상황에 어울리는 관계의 기술을 팁으로 알려준다.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왜 자꾸 딴 데를 보면서 말하는 거야!”, “너야말로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들으면서!”라는 말다툼이 벌어진다. 다양한 상황 속에서 상대방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그에 대처하는 대화 스킬을 터득하면 남자와 여자는 더는 싸울 이유도 상대의 마음을 몰라 가슴앓이할 이유도 없어진다. 이 책은 심리학에서 명확히 증명된 남녀 차이에 대한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여자 심리에 까막눈이라 지금껏 수많은 남녀 관계에서 실패를 거듭해온 남성이나 남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알고 싶은 여성에게 가뭄 속 단비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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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심리학자. 일본 릿쇼대학교 특임강사이다.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사회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사회심리학에 관한 지식을 바탕으로 해서 실천적 분야에 활용할 수 있게 힘을 쏟는 활동가이자 비즈니스 심리학의 권위자로 유명하다. 주요 저서로는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이제는 절대로 심리전에서 밀리지 않는다》 등이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아오야마가쿠인대학 대학원에서 국제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받았다. 잡지사 기자를 거쳐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시골 카페에서 경영을 찾다》, 《해결하고 싶은 남자 공감받고 싶은 여자》, 《아기 말 사용설명서》,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 등이 있다.
목차
- 프롤로그
오해가 이해로 바뀌는 남녀 관계 심리기술 46가지
1장 해결남 공감녀의 말투
객관적으로 말하는 남자 vs 주관적으로 말하는 여자
필요한 말만 하는 남자 vs 끝없이 말하는 여자
물으면 답하는 남자 vs 주도적으로 말하는 여자
과대평가하는 남자 vs 과소평가하는 여자
공인을 화제로 올리는 남자 vs 지인을 화제로 올리는 여자
심사숙고형 남자 vs 속전속결형 여자
재미있어야 웃는 남자 vs 재미없어도 웃는 여자
기쁜 표현이 서툰 남자 vs 화난 표현이 서툰 여자
공적인 장소가 편안한 남자 vs 사적인 장소가 편안한 여자
몸으로 스트레스 푸는 남자 vs 말로 스트레스 푸는 여자
굽히지 않는 남자 vs 의견을 바꾸는 여자
2장 해결남 공감녀의 인간관계
물러서는 남자 vs 다가오는 여자
허기를 채우는 남자 vs 친목을 다지는 여자
나란히 앉는 남자 vs 마주 보고 앉는 여자
문자가 못미더운 남자 vs 문자가 친근한 여자
혼자이고 싶은 남자 vs 함께이고 싶은 여자
당당하게 요구하는 남자 vs 속으로 인내하는 여자
돈을 원하는 남자 vs 사람을 원하는 여자
눈치 없는 남자 vs 센스 있는 여자
서열에 목숨 거는 남자 vs 서열에 무덤덤한 여자
보상에 집착하는 남자 vs 보상에 초연한 여자
물건을 기억하는 남자 vs 사람을 기억하는 여자
외국인에게 소극적인 남자 vs 외국인에게 적극적인 여자
3장 해결남 공감녀의 연애
흐지부지 헤어지는 남자 vs 확실하게 헤어지는 여자
이성으로 보는 남자 vs 친구로 보는 여자
질보다 양을 추구하는 남자 vs 양보다 질을 추구하는 여자
육체적 사랑을 원하는 남자 vs 정신적 사랑을 원하는 여자
많은 여자를 추구하는 남자 vs 특별한 사랑을 추구하는 여자
감추려고 하는 남자 vs 들춰내는 여자
마음에 질투하는 남자 vs 몸에 질투하는 여자
외모를 우선하는 남자 vs 외모와 타협하는 여자
4장 해결남 공감녀의 사고방식
보고 결정하는 남자 vs 만지고 결정하는 여자
과학을 믿는 남자 vs 미신을 믿는 여자
크게 보이고 싶은 남자 vs 작게 보이고 싶은 여자
내용을 중시하는 남자 vs 감성을 중시하는 여자
수수한 남자 vs 화려한 여자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자 vs 스포츠를 좋아하는 여자
소리에 둔감한 남자 vs 소리에 민감한 여자
지저분한 남자 vs 청결에 민감한 여자
하나만 잘하는 남자 vs 몇 가지를 잘하는 여자
자기 몸에 관대한 남자 vs 자기 몸에 엄격한 여자
끝까지 밀어붙이는 남자 vs 직전에 망설이는 여자
안 해서 후회하는 남자 vs 해서 후회하는 여자
실패 앞에 의기소침해지는 남자 vs 실패 앞에 심기일전하는 여자
상식적인 남자 vs 창조적인 여자
자기중심적인 남자 vs 타인중심적인 여자
에필로그
남자와 여자, 서로가 원하는 바를 명확히 파악하라
책 속으로
* 대다수의 남자들은 여자와 얘기할 때 왠지 모를 거북함을 느낀다. 더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짜증이 난다. 물론 여자도 마찬가지다. 그럴 만도 하다. 남자와 여자는 대화하는 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남자는 객관적으로 말하고 여자는 주관적으로 말한다.
* 여자는 수다를 좋아한다. 남자는 대개 본론만 짧게 얘기하지만 여자는 어떤 경우든 많은 말을 한다. 부부간의 대화를 보면 아내가 일방적으로 몇 시간이고 떠들고 남편은 적당히 맞장구쳐주는 경우가 많다. 겉으로 보면 남자가 자상하게 들어주는 것 같지만 실은 지겨워도 어쩔 수 없이 들어줄 확률이 높다.
* 남자들은 자기가 매력적이라는 착각 속에 사는 동물이다. 어쩌면 그런 착각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성에게 대시할 용기가 생기는 건지도 모른다. 열등감 있고 스스로를 낮춰보는 남자가 대체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기겠는가. 요컨대 '나는 매력적이다’라는 착각은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려는 남자들의 본능이 낳은 결과물인 셈이다. 그렇게 착각이라도 해야 여자에게 구애할 자신감이 나오지 않겠는가.
* 남자는 바로 눈앞에 누군가가 있으면 부담스러워한다. 반면 여자는 자기 옆에 누군가가 있으면 어색해한다. 지하철에서 앉아서 가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남자는 다른 사람이 자기 앞에 서 있으면 불편하고 여자는 자기 옆에 다른 사람이 앉으면 불편하다.
* 여자는 누군가와 시종일관 연결되어 있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지인들에게 문자를 보낸다. 반면 남자는 필요할 때만 문자를 한다. 용건도 없는데 연락을 자주 하는 게 귀찮기 때문이다. 사귀는 동안에 하루라도 연락이 뜸해지면 서운해하는 여자는 많다. 하지만 남자는 애당초 일상적인 연락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
* 짧은 시간이라면 남자와 여자의 우정이 성립할 수도 있다. 두 사람이 만난 지 얼마 안 된 초반이라면 말이다. 그런데 만나는 기간이 오래 이어지면 남자는 점점 여자를 연애 대상으로 보게 된다. 결국 잠깐 동안은 우정이 가능해 보여도 그 관계를 유지하기는 어렵다.
* 여자는 머릿속에서 좋아하는 상대와 이런저런 공상에 빠지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로맨티스트다. 반면 남자는 지극히 현실적이다. 그들은 공상만으로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 때문에 실제로 어떻게든 애인을 만들고자 갖은 노력을 다한다.
* 여자가 사귀고 싶어 하는 상대는 오직 한 명이다. 그런데 남자는 애인이 있어도 늘 다른 상대를 찾는다. “열 여자 마다하는 남자 없다”는 말처럼 여건이 허락한다면 여러 명의 애인을 원하는 게 남자이다. 전 세계 모든 남자들이 애인은 많을수록 좋다고 여긴다. 여기에 문화 차이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 남자는 여자의 겉모습이 마음에 들어야 사귄다고 답했으며 특히 가슴, 엉덩이, 다리를 본다는 대답이 많았다. 반면 여자는 성격을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꼽았다. 구체적으로 자상하고 배려심 많은 남자를 선호했다. 다시 말하면 외모가 다소 별로라도 세심하고 다정하면 얼마든지 여자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뜻이다.
* 여자가 우유부단한 걸까? 아니면 남자가 막무가내인 걸까? 둘 다 맞거나 틀리다. 관점에 따라 다르니까. 여자가 소심할 수도 있고 남자가 대범할 수도 있다. 단지 현상만 놓고 본다면 남자는 선택할 때 걸리는 시간이 짧고 여자는 길다는 것만은 사실이다.
출판사 서평
여자들은 절대 모르는 남자의 진짜 속마음
남자들은 절대 모르는 여자의 진짜 속마음
남자는 대개 본론만 짧게 이야기하지만, 여자는 어떤 경우든 많은 말을 한다. 부부간의 대화를 보면 아내가 일방적으로 몇 시간이고 떠들고 남편은 적당히 맞장구쳐주는 경우가 많다. 겉으로 보면 남자가 자상하게 들어주는 것 같지만 실은 지겨워도 어쩔 수 없이 들어줄 확률이 높다.
필요한 말만 하는 남자에게
“더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끝없이 말하는 여자에게
“그러니까 네 말을 요약하면 ○○이라는 거구나.”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다가가면 더는 불필요한 감정 소모나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상황에서 드러나는 남녀의 서로 다른 심리를 소개하고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또한 남녀의 차이를 설명할 때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근거를 갖고 설명해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예를 들어 남녀가 기억력을 발휘하는 영역이 다르다는 점을 설명할 때는 다음의 실험 결과를 보여준다.
노스이스턴 대학교의 마리안 마스트 교수는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마스트 교수는 남자 2명, 여자 3명으로 이루어진 집단이 최신 영화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촬영한 다음 그 영상을 남녀 대학생 592명에게 보여줬다.
영상 재생은 고작 20초, 그야말로 찰나의 순간이었다. 화면이 끝나자 마스트 교수는 사람들이 등장인물을 얼마나 기억해내는지 물었다. 머리 모양, 옷차림, 옷 브랜드, 구두, 화장, 액세서리 등등.
그 결과, 여자는 외모적 특징의 세세한 부분까지 떠올렸다.
남자는 거짓말처럼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다. - 본문 중에서
달라도 너무 다른 그 남자와 그 여자,
서로를 이해하고 더 사랑하게 하는 관계기술 46가지!
이 책의 저자이자 일본의 베스트셀러 심리학자인 나이토 요시히토 박사는 대다수 남녀 사이의 다툼과 오해는 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일이라고 말한다. 남녀는 사고방식, 행동방식, 삶을 대하는 방식 등 모든 면에서 차이가 있다. 가장 먼저 대화를 나누는 일 자체부터 여자는 상대의 ‘얼굴’에 주목하지만 남자는 상대의 ‘말’에 주목하면서 서로의 관점은 어긋나기 시작한다. 여자는 대화의 내용보다는 상대가 어떤 표정으로 말하는지가 더 중요하지만 남자는 말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하면 될 뿐 표정 따위는 크게 상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남녀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왜 자꾸 딴 데를 보면서 말하는 거야!”, “너야말로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들으면서!”라는 말다툼이 벌어진다.
책에는 그때그때 상황에 딱 맞는 남녀의 대화 스킬을 제시한다. 눈치 없는 남자에게는 “ㅇㅇ하는 편이 어때요?”라고 슬쩍 미리 귀띔을 해주고,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여자에게는 여자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당신의 그런 점은 매력인데요.”라고 말을 건네는 식으로 말이다.
관계가 삐걱거리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서로의 속마음부터 들여다보자. 서로를 제대로 몰라 멀어졌던 거리를 한 뼘쯤은 가깝게 만들어줄 것이다.
기본정보
ISBN | 9788972773368 |
---|---|
발행(출시)일자 | 2020년 06월 10일 |
쪽수 | 256쪽 |
크기 |
150 * 212
* 18
mm
/ 431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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