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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구성체론의 동서 비교: 새로운 심리학의 가능성 탐색 3

도덕심리학의 새 지평 | 양장본 Hardcover
서강학술총서 104
조긍호 저자(글)
서강대학교출판부 · 2017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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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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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구성체론의 동서 비교: 새로운 심리학의 가능성 탐색3』은 유학사상에 바탕을 둔 새로운 심리학의 가능성을 탐색해보기 위해 저자가 구상하고 있는 “동ㆍ서 비교 시리즈”의 세 번째 저술이다. 저자는 유학사상의 대체를 인성론, 군자론, 도덕실천론, 수양론의 네 체계로 보고, 지난 30여년의 세월 동안 각각으로부터 심리구성체론, 이상적 인간형론, 사회관계론, 자기발전론과 관련된 심리학적 함의를 천착하는 작업에 몰두해 왔다. 그리하여 유학사상으로부터 도출되는 이러한 심리학적 함의를 현대 서구심리학의 각 이론체계들과 비교하여 분석함으로써, 유학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심리학의 가능성을 펼쳐 보이려 하였다.

2006년에 출간한 《이상적 인간형론의 동ㆍ서 비교》에서는 유학의 군자론과 서구의 성숙인격론에 담긴 이상적 인간형론의 차이를 통해 정신건강 및 상담심리학과 관련하여 새로운 심리학의 가능성을 탐색해보려 하였으며, 2012년에 출간한 《사회관계론의 동ㆍ서 비교》에서는 유학의 도덕실천론과 서구의 사회교환론에 담긴 사회관계론의 비교를 통해 사회 및 조직심리학과 관련하여 새로운 심리학의 가능성을 모색해보려 하였다. 이번 책은 유학의 인성론과 서구의 영혼론을 비롯한 심리요소론에 담긴 심리구성체론의 비교를 통해 도덕심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탐구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조긍호

저자 조긍호는 1948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심리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나왔다. 전남대학교와 서강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한국 사회 및 성격심리학회” 회장과 “한국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 학술원상” (1999년), “서강학술상” (1999년), “한국심리학회 학술상” (2008년),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2010년), “한국심리학회 공로상” (2014년)을 수상하였다. 서구와 동아시아 사회의 문화차와 그 사상적 배경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동아시아인의 특징적인 심리와 행동의 근원을 유학의 고전에서 찾아 그 심리학적 의미를 천착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저서로는 『불평등사상의 연구』 (1992년, 공저, 서강대학교출판부), 『유학심리학: 맹자ㆍ순자 편』 (1998년, 나남출판, 대한민국 학술원상 수상 저서), 『동양심리학: 서구심리학에 대한 대안 모색』 (1999년, 공저, 지식산업사), 『한국인 이해의 개념틀』 (2003년, 나남출판), 『이상적 인간형론의 동ㆍ서 비교: 새로운 심리학의 가능성 탐색 Ⅰ』 (2006년, 지식산업사), 『동아시아 집단주의의 유학사상적 배경: 심리학적 접근』 (2007년, 지식산업사), 『선진유학사상의 심리학적 함의』 (2008년, 서강대학교출판부), 『사회관계론의 동ㆍ서 비교: 새로운 심리학의 가능성 탐색 Ⅱ』 (2012년, 서강대학교출판부), 『사회계약론 연구: 홉스ㆍ로크ㆍ루소를 중심으로』 (2012년, 공저, 서강대학교출판부), 『유학심리학의 체계 Ⅰ: 유학사상과 인간 심리의 기본구성체』 (2017년, 서강대학교출판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동아시아 집단주의와 유학사상: 그 관련성의 심리학적 탐색」 (2007년,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21권 4호, 한국심리학회 학술상 수상 논문), 「문화성향과 분노통제: 분노수준과 공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2009년, 공저,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23권 1호,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 논문) 등 80여 편이 있다.

목차

  • 책머리에

    1부 서구와 동아시아의 심리구성체론

    1장 서구의 삼분체계론과 이성중심주의
    1. 서구의 삼분체계론적 전통
    2. 서구의 이성중심주의적 전통
    3. 서구의 심리구성체론 종합

    2장 유학사상의 인성론: 사분체계론과 덕성중심주의
    1. 유학사상의 사분체계론
    2. 유학사상의 덕성중심주의
    3. 유학사상의 심리구성체론 종합

    3장 동ㆍ서 심리구성체론의 비교
    1. 동ㆍ서의 인간관과 심리구성체론
    2. 심리구성체론의 동ㆍ서 대비
    3. 새로운 심리학의 과제: 도덕심리학의 문제
    4. 이 책의 구성

    2부 도덕성에 관한 현대심리학과 유학사상의 이론 대비

    4장 도덕성에 관한 전통적 서구심리학의 연구
    1. 서구철학에서의 도덕성 이론: 의무론ㆍ정념론ㆍ결과론
    2. 서구심리학의 전통적인 도덕성 연구
    1) 인지능력발달이론
    2) 정신역동이론
    3) 학습이론
    3. 도덕철학과 도덕심리학의 연계
    1) 도덕성에 관한 이성주의적 접근
    2) 도덕성에 관한 감정론적 접근
    3) 도덕성에 관한 결과론적 접근
    4) 세 접근의 대비: 서구의 인간관과 도덕성 이론

    5장 유학사상의 도덕성 이론
    1. 도덕의 본유성
    1) 공자의 위인유기설
    2) 맹자의 사단설
    3) 순자의 사물위계설
    2. 도덕의 통합성
    1) 공자의 일이관지론
    2) 맹자의 확충론
    3) 순자의 역물론
    3. 도덕 인식과 도덕 실천의 문제
    4. 유학사상의 인간관과 도덕성 이론

    6장 현대심리학과 유학사상의 도덕성 이론 비교
    1. 현대심리학의 도덕성 이론 종합: 부차요소설과 단일차원설
    2. 유학사상의 도덕성 이론 종합: 본유성과 통합성
    3. 두 관점의 대비: 도덕심리학의 위상 정립을 위하여

    3부 도덕심리학의 새로운 지평

    7장 도덕성의 본유성에 관한 연구
    1. 도덕심리학의 연구 문제 1: 도덕성의 본유성
    2. 도덕성의 본유성에 관한 현대심리학의 최신 연구
    1) 영유아발달심리학의 연구
    2) 영유아와 침팬지의 도움행동 연구
    3) 진화심리학의 연구
    3. 도덕성의 본유성에 관한 유학사상과 현대심리학 연구의 회통(會通)
    8장 도덕성의 통합성에 관한 연구
    1. 도덕심리학의 연구 문제 2: 도덕성의 통합성
    2. 도덕성의 통합성에 관한 현대심리학의 최신 연구
    1) 도덕성의 다차원 기반이론
    2) 도덕 판단의 직관주의 모형: 감정의 우선성과 인지적 합리화의 후속성
    3. 도덕성의 통합성에 관한 유학사상과 현대심리학 연구의 회통

    참 고 문 헌
    찾 아 보 기

출판사 서평

서구에서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인간의 영혼 또는 심성을 이성ㆍ감성ㆍ욕구의 세 체계로 구분하여 개념화하는 지(知)ㆍ정(情)ㆍ의(意) 삼분체계론(三分體系論)을 기반으로 하여 이해하여 왔다. 서구인들은 이 세 체계 가운데 다른 동물과는 달리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은 이성에서 찾을 수 있다고 보고, 따라서 감성과 욕구 같은 동물적 측면은 인간을 진실로 인간답게 하는 요소인 이성의 지배를 통해서만 인간적 가치의 실현에 이를 수 있다는 이성우월주의(理性優越主義)의 관점을 지향해 왔다. 이러한 이성중심주의의 싹은 이미 플라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서구 철학의 전통이었으며, 특히 현대 서구 사회를 형성하고 있는 개인주의의 사상적 배경인 자유주의와 계몽주의는 모두 이성중심주의를 개념적 뼈대로 하여 성립하고 있는 이념 체계인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고대로부터 오랫동안 동아시아 사회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왔던 유학사상에서는 인간의 본성을 덕성ㆍ지성ㆍ감성ㆍ욕구의 네 체계로 구성되는 것으로 보는 덕(德)ㆍ지ㆍ정ㆍ의 사분체계론(四分體系論)을 바탕으로 개념화하여 왔다. 동아시아인들은 이 네 체계 가운데 다른 동물과는 달리 인간만이 보유하고 있는 인간의 고유한 특성은 덕성이라고 보고, 따라서 기타 다른 특성은 덕성의 통제 하에서 덕성의 지배를 받아야 인간다운 삶을 이룰 수 있다는 덕성우월주의(德性優越主義)의 관점을 전개해 왔다. 그러므로 유학사상은 도덕성을 중심으로 하여 인간의 삶 그 자체와 삶의 과정에서 비롯되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입장을 견지해 왔던 것이다.
이렇게 인간에게 본유적인 심리구성체를 지ㆍ정ㆍ의 삼분체계로 보느냐 아니면 덕ㆍ지ㆍ정ㆍ의 사분체계로 개념화하느냐 하는 서구와 동아시아의 차이는 심리학에서 다루어야 할 연구문제의 정립에 커다란 차이를 유발한다. 서구인들이 견지해 온 삼분체계론은 현대심리학의 연구에도 그대로 이어져, 인지(認知)와 정서(情緖) 그리고 동기(動機)의 문제가 심리학 연구의 중핵을 이루고 있었다. 전통적으로 현대심리학에서는 도덕성을 인지(피아제와 골버그 같은 인지발달론자들의 경우)나 정서 또는 욕구(프로이트의 경우)의 부속체계이거나 아니면 특수한 장면에서의 행동습관(행동주의자들의 경우)일 뿐이라고 보는 경향이 지배적이었다. 따라서 서구의 현대심리학 연구에서 도덕심리학은 인지심리학이나 정서심리학 또는 동기심리학의 하위 문제영역으로 간주될 뿐, 도덕성을 인지나 정서 및 동기와는 별개의 중핵적인 심리학의 연구문제로 추구하려 하지 않는 전통이 강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동아시아 유학사상에서와 같이 인간의 본유적인 심리구성체를 덕ㆍ지ㆍ정ㆍ의 사분체계로 개념화하여 받아들이고, 이 네 구성체 사이의 관계를 덕성우월론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면, 도덕성은 심리학에서 탐구해야 할 가장 중핵적인 문제 영역으로 떠오르게 되며, 따라서 도덕심리학은 핵심적인 심리학의 연구 영역으로 부각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서구에서도 2000년대 이후의 최근에는 문화와 진화 과정 및 사회성의 발달 과정에 대해 심리학자들이 관심을 기울이면서 도덕성이 새로운 심리학의 연구문제로 각광 받기 시작하고 있다. 이러한 서구의 최근 연구들에서는 인간의 도덕성이 인간 존재에게 본유적인 심성 내용이라는 사실과 도덕성이 인지나 정서 또는 동기라는 단일 구성체의 부속체계가 아니라 인간의 사회성에 기초한 다차원의 구성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이러한 연구들은 서구의 삼분체계론보다는 유학의 사분체계론으로부터 도출되는 관점에 더욱 정합적인 근거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필자가 제시하려고 한 논의의 요체는 바로 이러한 사실이었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서구와 동아시아의 심리구성체론을 대비하여 보았다. 제1장에서는 서구의 삼분체계론과 이성우월주의의 관점을, 제2장에서는 유학사상의 사분체계론과 덕성우월주의의 관점을 집중적으로 고찰한 다음, 제3장에서는 이 두 관점을 비교하여 서구심리학에서는 도덕심리학이 논리적으로 부차적인 연구문제로서의 의미를 가지지만, 유학사상에서는 도덕심리학이 심리학에서 탐구해야 할 제1의 문제영역으로 부각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2부에서는 서구의 현대심리학과 유학사상에서의 도덕성에 관한 대표적인 입장을 정리하였다. 우선 제4장에서는 전통적인 서구심리학에서의 대표적인 도덕성에 관한 연구를 형식주의자들(예: 칸트 등 합리론자들)의 이성중심적 철학이론의 영향을 받은 인지발달이론, 이와 대비되는 감성중심주의 이론(예: 흄 등 경험주의자들)의 영향을 받은 정신역동이론, 그리고 도덕성이라는 심성체계를 부정하고 단지 도덕행동만을 문제 삼는 결과주의자들(예: 벤담과 밀 등의 공리주의자들)의 영향을 받은 학습이론의 관점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어서 제5장에서는 유학사상에서 전개되고 있는 공자, 맹자와 순자의 도덕성에 관한 이론체계를 도덕성의 본유성에 관한 관점과 도덕의 통합성에 관한 관점을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그리고 제6장에서는 현대심리학과 유학사상의 도덕성에 관한 이론의 차이를 종합적으로 비교하여 보았다.
3부에서는 새로운 심리학의 핵심내용으로서의 도덕심리학에서 다루어야 할 내용에 대해서 고찰하였다. 제7장에서는 도덕성의 본유성의 문제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제8장에서는 도덕성의 통합성의 문제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 두 장에서는 주로 2000년대에 들어서서 전개되고 있는 영장류심리학, 진화심리학, 영유아발달심리학, 사회 및 문화심리학의 연구에 토대를 두고 있는 도덕심리학의 연구 내용을 집중적으로 고찰하여, 이들 현대 서구 도덕심리학의 연구들이 서구의 삼분체계론보다는 유학의 사분체계론에서 도출되는 논리적 전개에 이론적 근거와 지향점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보려 하였다.

2000년대에 들어서서 봇물이 터진 것처럼 진행되고 있는 이러한 최근의 영유아발달심리학, 영장류학, 진화심리학 및 사회ㆍ문화심리학의 연구들에서는 도덕성의 인간 본유성과 도덕성의 통합성에 관해 직관적으로만 제시되고 있었던 유학사상의 이론적 지향점이 실증적인 증거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2,500여 년 전의 유학사상과 현대 과학적 연구의 결과 사이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유학의 이론적 이념과 서구의 방법론적인 엄격함의 만남이 바로 동ㆍ서의 회통(會通) 또는 통섭(統攝)이 이루어지는 진정한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도덕성의 문제에 대한 이러한 동ㆍ서 접근의 회통을 통해 도덕성에 대한 심리학적 연구 분야에 새로운 지평이 열릴 가능성이 점차 높아져 가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지평은 도덕성에 관한 연구 문제의 정립은 유학적 이론체계로부터 제공받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 방법은 서구의 학문체계들로부터 제공받음으로써 구축될 수 있을 것이다. 곧 도덕성의 문제를 조망하는 관점은 유학사상에서 도출하고, 이 문제에 실증적으로 접근하는 방법론은 서구의 학문체계에서 제공하여, 양자가 상호 보완적으로 통섭을 이루는 일이 도덕심리학 분야에 새로운 지평이 열리는 길이 될 것이다. 아마도 동도서기(東道西器)의 참 모습을 도덕성 연구의 실제에서 보게 될 날이 멀지 않을는지도 모른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72733409
발행(출시)일자 2017년 12월 12일
쪽수 521쪽
크기
159 * 233 * 35 mm / 878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서강학술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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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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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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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구성체론의 동서 비교: 새로운 심리학의 가능성 탐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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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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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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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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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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