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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튜니아 공부를 시작하다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36
로저 뒤바젱 저자(글) · 서애경 번역
시공주니어 · 1995년 06월 01일
10.0
10점 중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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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총서 (441)

작가정보

저자(글) 로저 뒤바젱

1904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태어났다. 미술 학교를 졸업한 후 벽화와 무대 배경, 포스터, 도서 삽화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그림 작업을 이어갔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아들에게 보이려고 만든 그림책을 시험 삼아 출판사에 보낸 것이 그림책 작가로 데뷔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내 루이제 파쇼와 함께 여러 권의 그림책을 출간했으며, 지혜를 얻기 위해 책을 가지고 다니는 오리 이야기 ‘피튜니아’ 시리즈와 어느 날 우리에서 빠져나온 사자 이야기 『행복한 사자』는 오늘날까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읽기 쉬운 우화 형식으로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교훈을 주는 『당나귀 덩키덩키』는 출간 후 100만 부가 팔리는 경이적인 판매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1955년, 1961년, 1973년 뉴욕타임스 우수그림책에 선정되고, 1948년 칼데콧 대상, 1967년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하며 그림책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시리즈명, 원서(번역서)명/저자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72592020
발행(출시)일자 1995년 06월 01일
쪽수 32쪽
크기
188 * 257 mm
총권수 1권
시리즈명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원서(번역서)명/저자명 Petunia./Duvioisin, Roger

Klover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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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중 10점
/좋아해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10점 중 10점
정말 독특한 암거위 피튜니아가 공부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피튜니아는 하는 짓이 어수룩해서 맹추라고 놀림을 받는 암거위였어요...






그런데 어느 날 이른 아침...
풀밭에서 낯선 물건을 발견하게 되요~!!! 이게 뭘까요??

요리조리 냄새를 맡으며 살펴보는 피튜니아 모습이 정말 재미있어요...^^

"책을 지니고 있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은 지혜롭다."
한참 동안 끙끙거리며 생각하던 피튜니아는... 이 책을 들고 다니며 애지중지하기로 했어요.
그러면... 지혜로워질 수 있을거라 믿었거든요...

모든 사건은... 이 책 한 권으로 인해... 생기게 되요...ㅎㅎ^^




책을 깔고 잠들기도 하고... 책을 부리에 물고 헤엄을 치기도 하고...
아... 그런데... 자기가 정말로 지혜로운 줄 알고 교만해지기 시작했어요.
교만해지고 더 교만해지고 그러고도 더 교만해져서...
목을 잔뜩 늘여 빼고 다녔답니다...^^*ㅎㅎㅎ

동물 친구들도... 피튜니아가 똑똑해졌다고 믿게 되고...^^

동물들은 피튜니아에게 도와 달라고 했고, 피튜니아는 기께이 그렇게 했지.
부탁받지 않은 것까지도.

목장의 대장인 수탉 볏은 왜 빨간색일까요??

암소와 수탉의 대화에 끼어든 피튜니아는...
주인 아저씨가 수탉과 암탉을 구별하려고... 플라스틱 볏을 붙여놓은 거라고 말해요.
수탉은 이 말을 듣고는 꼬끼오 하고 울때 볏이 떨어질까 봐 자랑스럽게 볏을 흔들어 대지 못했대요.
가엾은 수탉은 슬픔에 빠지고 말았어.

피튜니아는 또 암탉 이다 아줌마에게는 병아리가 아홉마리보다 많다고 해서...
가엾은 이다 아줌마는 근심에 싸이고 말았어.

가엾은 개 노이지는 끙끙 앓게 되구요...
가엾은 말 스트로는 절망에 빠지고 말았어요...

(농장 동물들이 가엾게 된 자세한 사연은... 책에서 확인하세요...^^*)



이 장면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어 했던 모습이예요.

아기 고양이 코튼을 구하기 위해... 피튜니아의 말을 따라... 동물친구들이 계속해서 올라섰어요.
당나귀는 암소 위에... 돼지는 당나구 위에...^^

그런데 그만... 맨 밑에 있던 암소가 풀썩 주저앉자... 그 다음 장면이 상상이 되시나요??^^

모두들 쿵 하고 부딪고 야단이 났단다.
그런데... 피튜니아의 말에 그야말로~~~ 빵~!!하고 웃음이 터졌어요.^^
"봐, 내려왔잖아."

피튜니아는 날이 갈수록 더욱더 교만해져서 목을 한껏 더 높이 쑥~~ 뽑고 다녔답니다.^^



피튜니아의 교만의 끝이 보이지 않았는데요...
폭죽을 사탕이라고 말해... 친구들이 모두 부상을 당하고....

피튜니아의 교만함과 지혜는 폭죽과 함게 날아가 버렸어.^^



어머... 피튜니아가 달라졌어요...^^*

"이제 알았다. 지혜는 날개 밑에 지니고 다닐 수는 없다는 거야.
지혜는 머리와 마음 속에 넣어야 해. 지혜로워지려면 읽는 법을 배워야 해."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도 좋지만...
잃어버리거나 빼앗길 염려가 없는 지혜를 물려주는 게 더 중요하다는 부모님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눈에 보이는 물질보다... 머리와 마음 속에 담을 수 있는 지혜가 소중하다는 걸 늘~ 이야기하시곤 했어요.

우리 부모님처럼...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지혜를 담는 법을 알려줘야겠어요~!!^^
10점 중 10점
맹추라고 불리우던 암거위 피튜니아의 이야기이다.
아들은 제목을 보자마자 "얼마나 공부를 안 한 거위이면 공부를 시작한다. 고 책을 냈을까?"라고 말했다.
어느 날 우연히 주운 주인집 아들의 책을 들고 다니면서 자신이 똑똑한 척 하기 시작한 피튜니아
하지만 피튜니아의 조언들은 농장의 동물들에게 피해만 주었다.
결국 농장동물들도 다치고 피튜니아 자신도 다치고 나서야 피튜니아는 깨닫게 된다.
지혜는 책을 들고 다닌다고 해서 저절로 생기는게 아니라는 것을.
그래서 피튜니아는 글을 읽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된다.
아마 피튜니아는 점점 지혜로워 질거라고 생각된다.
피튜니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혹시 나도 잘 모르면서 아는체 하고 있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는 좀 더 많이 읽고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는 결심을 했다.
피튜니아가 더 이상 맹추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제 피튜니아는 공부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10점 중 10점
이 책은 피튜니아 이야기야. 그녀는 하는 짓이 어수룩해서 맹추라고 놀림을 받는 암거위야. 피튜니아는 어느 날 책을 한 권 발견했지. 그때 주인 아저씨가 자기 아들에게 "책을 지니고 있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은 지혜롭다."라고 하던 말이 생각나는 거야. 피튜니아는 책을 깔고 잠들기도 하고, 책을 부리에 물고 헤엄도 치면서 자신이 지혜로와진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교만해지고 더 교만해지고 그러고도 더 교만해졌어. 책을 날개 옆에 끼고 눈을 지그시 감고 고개를 뻣뻣하게 세우고 걷는 모습이 가관이었어.
 
동물들은 피튜니아가 지혜로와졌다고 생각하고 이런 저런 자문을 구해왔어. 하지만 실제로 지혜롭와 지지 않은 피튜니아가 제시한 대안은 정말 엉뚱했지. 예를 들면 이가 아파서 찾아온 당나귀에게 내린 처방은 이빨을 다 뽑아버리라는 것이었더. 자신은 이가 없으니 아플일도 없다면서 말이야. 당나귀는 무서워 도망치고 말았지. 이빼는 것이 두려워 아프다는 소리를 못하니 문제가 해결된 듯 보였다. 이처럼 엉터리 처방이 먹히는 것 같았어. 그러다 어느 날 사고가 터진거야. 숲속에서 동물들이 네모난 상자를 발견했다. 상자에는 "폭죽"이라는 글씨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지. 글을 모르는 동물들은 피튜니아를 데려다 자문을 구했지. 피튜니아는 아는체 하면서 "사탕"이이라고 적혀있다고 말했지. 동물들은 좋아하면서 폭죽 하나씩 입에 물고 갔어. 다음순간 누군가 뇌관을 잘못 건드렸는지 폭죽이 빠바방 터지고 말았지. 동물들은 혼비백산했어. 그때 폭죽의 힘으로 피튜니아가 옆에 끼고 다니던 책이 붕날라가 파르륵 펼쳐진거야. 피튜니아는 처음으로 펼쳐진 책을 보았어. 거기에는 알 수 없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지. 그녀는 주저 앉아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가 결론을 내렸단다.
 
"이제 알았다. 지혜는 머리와 마음 속에 넣어야 해. 지혜로워지려면 읽는 법을 배워야해."
 
그래, 책은 지니고 다닌다고 지혜로와지는 것이 아니야. 읽고 생각하고 활용할 때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이지. 자 이제 책을 읽고 지혜로와 져보지 않겠니?
 
[책, 공부, 독서, 지혜]
 
사람을 세우는 사람 이영식 http://www.bibliotherapy.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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