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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와 한국문학의 장르

양장본 Hardcover
박희병 저자(글)
돌베개 · 2008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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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가 한국문학의 장르와 글쓰기에 미친 영향
〈유교와 한국문학의 장르〉는 유교가 전통시대 한국문학의 글쓰기에 어떻게 관여하고,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어떤 제약을 가했는지를 탐구한 책이다. 유교가 한국문학의 장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살피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조, 가사, 국문소설 등의 장르에서 유교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어떤 결과를 빚어내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 책은 유교와 한국문학의 장르를 관련지어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단순히 한국문학의 장르나 글쓰기에 대한 연구서를 넘어, 한국유교에 대한 특수한 접근을 시도한 연구서로서 그 의의가 있다. 여기서는 한국문학의 장르의 범주를 크게 한시, 한문산문, 국문시가, 국문소설이라는 네 가지로 나누어 각 범주 안에서 다시 여러 장르에 대한 논의를 전개한다.

아울러 이 책은 삼국, 통일신라시대, 고려 전기, 고려 후기, 조선 전기, 조선 후기의 다섯 시기로 나누어 통시적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조선 후기 장르들의 유교로부터의 이탈 움직임을 주목하고 있지만, 여전히 유교가 강한 규제력과 구심력을 갖고 있었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유교를 내파하려는 움직임이나 유교와 다른 원리의 가치를 모색하고자 한 점 등도 눈여겨 살펴보고 있다. [양장본]

작가정보

저자(글) 박희병

경성대학교 한문학과 전임강사와 성균관대 한문교육과 부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국 고전 인물전 연구』,『한국 전기소설(傳奇小說)의 미학』『한국의 생태사상』, 『운화(運化)와 근대』, ??연암을 읽는다?? 등이 있으며, 『나의 아버지 박지원』, 『고추장 작은 단지를 보내니』 등의 역서가 있다. 한국 고전산문과 비평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사상사와 예술사에 관심을 갖고 있다. 분과학문의 틀을 넘어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학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새로운 글쓰기 방법을 모색하고자 고민하고 있다.

목차

  • 책머리에

    1. 문제와 방법
    2. 유교와 한시
    3. 유교와 한문산문
    4. 유교와 국문시가
    5. 유교와 국문소설
    6. 유교와 한국문학의 시대별 장르체계
    7. 비평적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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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유교가 한국문학의 장르와 글쓰기에 미친 영향
- 유교의 원리적?미학적 특질이 어떻게 문예적으로 구현되고 구조화되는가

유교는 중국에서 형성된 사상이다. 하지만 그것은 중국만이 아니라 한국, 일본, 베트남 등 동아이사 사회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유교는 삶과 의식을 규율하는 하나의 독특한 사상 체계이자 원리이기에 동아시아의 문학과 예술에도 심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은 유교와 한국문학 장르의 관련성을 살피는 데 목적을 두었다. 유교와 장르의 문제를 따질 때 중심 대상은 한문학 장르이다. 하지만 국문 장르라고 해서 배제되는 것은 아니다. 국문 장르는 국문 장르대로 독특한 방식으로 유교와 관련을 맺고 있으며, 어떤 경우 대단히 문제적이기도 하다. 시조, 가사, 국문소설 등이 그러한데, 이런 국문 장르에서 유교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어떤 결과를 빚어내고 있는지를 검토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문학장르를 통해 본 한국유교의 영향
- 한국유교에 대한 특수한 접근

유교와 한국문학의 장르, 이 두 가지를 관련지어 본격적으로 논의한 책으로는 이 책이 최초라고 할 수 있다. 한국문학 연구에서 장르에 대한 관심 내지 장르론적 논의는 1970년대와 80년대에 비교적 활발히 제기되었으나, 그 이후로는 찾아보기 어렵다. 이는 그간의 한국문학의 연구가 자료에 대한 논의나 실증적 논의 쪽에 치중하고 이론적 논의를 회피하는 경향을 보인 것과 관련이 있다.
이 책은 단순히 한국문학의 장르라든가 글쓰기에 대한 연구로서만이 아니라, 한국유교에 대해 특수한 접근을 시도한 책으로서도 주목을 요한다.
이 책에서는 한국문학의 장르의 범주를 크게 네 가지로 나누는데, 한시, 한문산문, 국문시가, 국문소설 등이 그것이다. 이 네 가지 범주 안에서 다시 여러 장르에 대해 각각 논의를 전개한다.

▶ 한시
한시(漢詩)의 특성 중 ‘풍간’(諷諫)이라는 한시의 기능은 특히 주목을 요한다. 풍간은 풍자와는 다른 개념이다. 풍간은 잘못된 정치 혹은 민생의 곤고함 따위를 은근히 고발하고 비판하면서 위정자, 특히 군주에게 그 시정을 촉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공격적이지 않고, 문제 해결을 위해 통치자의 선처를 구한다는 점에서 풍자와 대비된다. 유교적 테두리 속에서 한시가 창작되는 한, 풍간의 시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거나 각박해서도 안 되고 통치의 최상위에 존재하는 군주를 폄훼해서도 안 된다는 전제가 작동되고 있었다.
풍간과 풍자의 경계는 작자의 생명과 직결되기도 하였다. 풍간의 시를 잘 쓴 작가로는 조선시대의 석주(石洲) 권필(權?, 1569~1612)과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을 들 수 있다. 권필은 왕실의 외척을 풍유하는 시 때문에 결국 목숨을 잃게 되었고, 정약용은 도탄에 빠진 백성들의 삶을 줄기차게 시에 담으면서 군주가 이런 현실을 제대로 깨닫기를 바라고 사대부의 자기반성을 제기하고 있다. 정약용의 시는 현실 비판의 절절함에도 불구하고 풍간의 전통을 벗어나지 않는 반면, 권필의 시는 풍간의 전통에 기반해 있기는 하나 풍간을 넘어 ‘풍자’로 나아간 것으로 보이는 작품도 없지 않다.

▶ 한문산문
한문산문 장르는 용처에 따라 두 가지로 대별된다. 하나는 공적인 필요에 따라 지어진 것으로, 표전(表箋), 주의(奏議), 사전(史傳) 같은 것이 대표적이다. 통치의 필요성과 연관되는 이들 장르는 철저히 유교적 이념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러한 공적인 성격의 장르들과 달리 사대부의 사적 생활의 필요에 의거하고 있는 일련의 장르들이 있으니, 대표적인 것을 몇 개 들어 본다면 기(記), 서(序), 서(書), 전(傳), 행장(行狀), 비문(碑文), 묘지명(墓誌銘), 제문(祭文), 문대(問對), 명(銘), 잠(箴), 제발(題跋) 등등이다. 또한 앞서 거론한 정통 한문산문뿐 아니라 비정통 한문산문 즉, 일기, 시화(詩話), 필기(筆記), 패설(稗說), 우언(寓言), 야담(野談), 몽유록(夢遊錄), 소설 등에 대해서도 논의를 전개하고 정통과 비정통의 경계와 차이에 대해 논의하였다.

▶ 국문시가
국문시가의 주요한 장르로는 향가, 고려가요, 경기체가, 시조, 가사 등을 꼽을 수 있다.
경기체가와 시조의 대비를 통해 조선시대 사대부의 미의식의 변화를 읽어낼 수 있는데, 경기체가의 미의식이 좀더 산문적이고, 한문적(漢文的)이고, 즉물적(卽物的)이고, 명사적(名詞的)이라면, 시조의 미의식은 좀더 시적이고, 국어적(國語的)이고, 이념적이고, 술어적(述語的)이다. 고려 말 이래 16세기 중반까지 사대부 계층은 경기체가와 시조라는 두 가지 장르를 이용해 자기 내부에 존재하는 두 개의 의식상태와 미적 지향을 표현해 낼 수 있었다. 사대부 계층은 자신의 질탕한 풍류의식, 긍호(矜豪), 대상에 대한 찬양은 경기체가를 통해 표현하고, 자기 내면의 소회(所懷)와 고민이라든가 대상을 자아화함으로써 고조되는 흥취와 이념성은 시조를 통해 표현할 수 있었다.
경기체가와 시조는 모두 사대부의 노래이지만, 퇴계 이황의 시대에 오면 경기체가가 배격되고 시조가 사대부의 대표적 시가 장르로 자리를 잡게 된다. 이는 16세기 이래 사림 세력이 사대부 계급의 헤게모니를 장악하면서 주자학을 훨씬 더 내면화하고, 미의식 또한 그에 부합시켜 나간 것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담박하고 절제되고 단정한 것을 선호하는 사대부의 미적 취향에서 경기체가는 당연히 배제될 수밖에 없었다.

▶ 국문소설
국문소설이 창작된 것은 조선 후기, 즉 17세기 이후의 일이다. 조선 후기는 소설의 시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소설이 창작되었다. 특히 이 시기는 국문소설이 소설을 주도해 나간 특징을 갖는다. 이 책에서는 조선 후기에 창작된 국문소설 중 특히 주목을 요하는 장르 즉, 영웅소설, 판소리계소설, 장편소설, 대(大)장편소설과 그 세부 작품들에 대해서만 논의를 한정하고 있다.
이들 소설 장르 중에서 판소리계소설을 제외한 나머지 소설은 대부분 중국을 배경으로 삼고 있으며, 화이론적(華夷論的) 시각에서 중국과 비(非)중국을 엄별하고 있다. ‘중심/주변’이라는 공간인식과 ‘화(華)/이(夷)’라는 가치론적 평가는 17세기 이래 조선 사회를 지배했던 소중화(小中華) 사상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화이론의 틀을 거부한 작품으로 『최고운전』과 『전우치전』을 들 수 있는데, 이 두 작품에는 유교 사상 외에 해동도가(海東道家)의 사상이 저류하고 있다. 이 두 작품은 화이론에 대해 심각한 회의를 제기하는 정도가 아니라, 화이론을 단호하게 거부하고 있다. 이런 작품들은 유교에서 설정한 틀을 받아들이면서 창작된 대다수 고전소설들의 특징과 한계를 유교 바깥의 시선으로 정시(呈示)하고 있다는 점에서 소중하다.

통사적(通史的)으로 들여다본 유교와 한국문학 장르의 관계
- 시대별 장르체계의 고려 위에서 유교와 한국문학의 관계 조망

유교와 장르의 관련을 논의할 때, 앞서의 개별 장르와의 논의는 논리적으로 유교 사상 일반의 어떤 특질에 접근하여 논의를 전개한 것이다. 이와 아울러 유교 사상 자체의 ‘역사적’ 전개 양상과 유파에 주목하면서 논의를 전개해야 통시적 안목에서 접근이 가능할 것이다.
이 책은 삼국?통일신라시대, 고려 전기, 고려 후기, 조선 전기, 조선 후기의 다섯 시기로 나누어 통시적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 한국문학에 끼친 유교의 영향은 통일신라 이후 증가하기 시작해 고려 전기에 좀더 커졌으며, 고려 후기에 사대부층이 형성됨에 따라 이전보다 훨씬 강화되었고, 조선시대에 들어와 막강해졌다고 할 수 있다. 조선 후기에 오면 유교와 한국문학 장르의 관계는 다면적이고 다층적인 국면으로 접어드는데, 유교는 여전히 글쓰기와 장르들에 규정력을 발휘했지만 유교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는 장르들도 생겨났다. 그러므로 조선 전기가 유교적 구심력이 한국문학의 장르들에 비교적 강하게 관철된 시기라면, 조선 후기는 유교 체제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따금 그 한복판에서, 그리고 종종 그 주변부에서, 유교로부터 이탈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대두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조선 후기 장르들의 유교로부터의 이탈 움직임을 주목하고 있지만, 여전히 유교가 강한 규제력과 구심력을 갖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동시에 유교를 내파(內破)하려는 움직임이라든가 유교와 다른 원리의 가치를 모색하고자 한 점 등에 주목하고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71993040
발행(출시)일자 2008년 02월 25일
쪽수 187쪽
크기
153 * 220 mm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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