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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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저자(글) 로버트 레담
저자 로버트 레담(Robert Letham)은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MAR., Th.M.)
●영국 Aberdeen University(Ph.D.)
●현, 영국 Wales Evangelical School of Theology 조직신학 교수
저서
● Union with Christ: In Scripture, History, and Theology (P&R Publishing, 2011, 윤성현 옮김, 『예수님과의 연합』, CLC, 2014)
● The Holy Trinity: In Scripture, History, Theology, and Worship (P&R Publishing, 2004)
번역 권태경
역자 권태경은
● 총신대학교(B.A.)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equi.)
● 영국 Free Church College(Dip.)
● 미국 Western Theological Seminary(Th.M.)
● 경희대학교(Ph.D)
● 영국 University of St. Andrews(Postdoc)
● 현, 총신대학교 교회사 교수
저서 및 역서
● 『그리스도인의 세상 바라보기』 (꿈을 이루는 사람들, 2014)
● 『청년은 늘 나를 젊게 한다』(그리심, 2012)
● W. T. K 뉴젠트, 『창조적인 역사학을 위하여』 (솔로몬, 1994) 외 다수
번역 채천석
역자 채천석은
● 서강대학교(B.A.)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 총신대학교 대학원(Th.M., Ph.D.Cand.)
● 현, 필리핀선교사
저서 및 역서
● 『차트 조직신학』(공저, CLC, 1999 )
● 『성경의 바다』(공저, 솔로몬, 2013)
● 스테펜 J. 니콜라스,『 조나단 에드워즈의 생애와 사상』(CLC, 2013) 외 다수
목차
- 웨스트민스터 총회에 대한 축사 / 5
추천사 1 / 임원택 박사_백석대학교 교회사 교수·7
추천사 2 / 제럴드 브레이 박사_Beeson Divinity School 조직신학 교수·10
추천사 / 로버트 B. 스트림플 박사_ Westminster Seminary California 조직신학 교수·10
추천사 / 조엘 R. 비키 박사_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조직신학 교수·11
웨스트민스터 총회 시리즈 소개 / 칼 R. 트루만 박사·14
서문 / 16
역자 서문 / 20
약어표 / 22
총회 의사록에 대한 참고문헌 안내 / 25
서론 / 26
1부|역사적 상황
제1장 헨리 8세부터 1차 내전까지 / 39
제2장 웨스트민스터 총회와 질서의 붕괴 / 63
2부| 신학적 상황
제3장 잉글랜드의 상황 / 91
제4장 웨스트민스터 총회 신학의 원천 / 115
제5장 개혁파적 맥락과 가톨릭적 맥락 / 147
3부|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신학
제6장 웨스트민스터 총회에 대한 시각들 / 175
제7장 성경 / 207
제8장 삼위일체 하나님 / 271
제9장 하나님의 주권적 자유 / 295
제10장 인류와 죄 / 335
제11장 그리스도와 언약 / 381
제12장 구원의 순서 / 411
제13장 율법과 자유 / 501
제14장 교회와 성례 / 543
제15장 죽음과 부활 그리고 심판 / 613
참고문헌 / 625
색인 / 636
책 속으로
굴리엘무스 아폴로니우스(Guilielmus Apollonius)는 총회가 칼빈의 시대 이래로 유럽 전역의 개혁파 교회들의 확립된 신조에서 이탈할 절박한 위험에 처해 있다는 많은 증거를 제시했다. 그는 적절한 예를 들면서 강하게 주장하기를, 교회법상 구속력이 있는 신앙고백들을 만드는 것은 성경과 개혁파 신학의 지지를 받는, 교회 권력의 정당한 행사라고 했다. 이와 동시에, 이러한 신조들과 신앙고백들은 궁극적 내지는 절대적 권위가 아니며, 성경에 종속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들은 기독교 신조의 요약을 나타냈으며, 그것들에서 벗어나는 것은 참된 교리의 길에서 이탈하는 것이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이것이나 저것의 정당성에 대해서 의구심을 품는다면, 그는 전체로서의 교회가 그 문제에 맞닥뜨려서 심사숙고할 수 있을 때까지 그 문제를 남에게 말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그와 같은 신조들의 정당성에 대해서, 아폴로니우스는 성경의 이름으로 그것들을 버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견해들을 손상시킬 만큼의 규모로 증거를 제시할 수 있었다. -268p-
칭의는 오직 그리스도에만 의거한다. 의롭게 된 사람들 입장에서는 단지 믿음에 의해서 그리스도와 그분의 의를 받아들이고 의지할 따름이다. 이러한 믿음 그 자체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믿음이 칭의에 합당한 이유는, 그것이 WCF 14.2에서 “은혜언약의 덕택에 의해서 칭의와 성화와 영생을 위하여 오직 그리스도만을 믿고 받아들이며 또 의뢰하는” 것이라고 말하여지기 때문이다. 믿음은 오직 그리스도만을 기대케 한다. 그것은 은혜의 사역들이나 자아를 기대하지 않는다. 믿음은 인간 쪽에서, 오직 그리스도와 그의 의 안에 있는 칭의의 배타적으로 은혜롭고, 객관적이며, 법정적인 본질에 대답한다. -461~462pp-
말씀을 은혜의 방편으로 나타내는 것과 관련하여, 제2 스위스 신앙고백 1조의 고전적인 진술이 있다. “그러므로 이 하나님의 말씀이 합법적으로 부르심을 받은 설교자들에 의해서 교회에서 전파될 때, 우리는 바로 이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고 신실한 사람들에 의해서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믿는다.” 그 신앙고백의 난외주는 이렇게 덧붙인다. “하나님의 말씀의 설교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설교는 비록 잉글랜드 청교도주의의 주요한 특징은 아니더라도, 주요한 특징들 중 하나였다. 로드 체제와의 투쟁의 주요한 원인들 가운데 하나는 전도에 둔 제한이었다. 전도가 은혜의 한 방편이었으므로, 전도의 제한은 하나님의 은혜가 잉글랜드에서 자유롭게 내달릴 기회들을 실제적으로 제한했다. -545p-
출판사 서평
본서는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그 가운데서도 신앙고백을 중심으로 개혁파 신학과 교리를 밝히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 만들어지는 역사적 배경과 신학적 논의를 중요하게 다룬다. 곧 그는 웨스트민스터 총회가 열리게 된 잉글랜드의 역사적 신학적 상황과 총회의 진행 과정들을 폭 넓게 살피고 총회 의사록에 나타난 논의들을 상세하게 고찰한다. 그는 웨스트민스터 총회와 신앙고백에 대해 현재의 시각과 관심이 아닌 역사적 상황에 초점을 두고 접근한다. 이러한 입장에서 연구함으로 당시 웨스트민스터 자체의 신학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고 당대의 문제들을 시대착오 없이 이해하도록 하여 오늘날의 교회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찾도록 이끈다.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들은 개혁파 교회의 중요문서로 개혁파 신학과 신앙의 근간이 된 문서들이다. 이에 이 표준문서들에 대한 연구는 개혁파 신학과 교리의 핵심을 바로 알고 적용하여 오늘날의 교회를 든든하게 하고 한층 더 성숙시키는 데 유익할 것이다.
추천의 글
임원택 박사
백석대학교 교회사 교수
어릴 때부터 장로교회를 다니다보니 어디인지도 모르는 웨스트민스터라는 지명을 수없이 들었다. 좀 더 지나며 보니 그 이름 뒤에 는 소요리 문답이라는 말이 거의 붙어 있었다. 중학교 3학년 때 세례 받기 전 학습 교재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이었던 걸로 기억한 다. 그 외에는 설교 중에 목사님들이 가끔씩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의 첫 문항이라며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라고 청중들에게 물은 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가르쳐준 것이 웨스트민스터와 관련된 어릴 적 내 기 억의 전부인 듯하다.
1907년 한국에서 장로교 설립 당시 독노회는 선교 초기 상황을 고려한 12신조를 교회의 신앙고백으로 채택하면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 문답서를 부수적 표준서로, 특히 소요리 문답서를 교회문답서로 받았다. 상당한 시간이 지난 후, 미국연합 장로교의 1967년도 신앙고백이 미국은 물론 한국 교회에도 신앙고백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켜서, 진리의 표준으로서의 총괄성을 강조하는 입장과 복음의 상황 적합성을 강조하는 입장이 대립되었을 때, 한국의 보수 장로교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교회의 신앙표준으로 추가 채택했다. 현재도 보수적인 장로교 헌법의 상당한 내용이 웨스트민스터 표준서들을 따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웨스트민스터 표준서 채택의 역사와 작성 배경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매우 부족함은 안타까운 일이다.
이런 사실을 고려할 때 로버트 레담 박사의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역사』(The Westminster Assembly: Reading its Theology in Historical Context)는 영미권 교회에는 물론이고 한국 교회에도 매우 유익한 책이다. 저자는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역사와 그 결과물인 신앙고백의 내용을 다루되 특히 논의를 통한 교리의 발전 과정을 주의 깊게 살피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총회 역사를 다룬 앞선 저작들을 살피며 독자들에게 앞선 저작들보다는 좀 더 객관적인 서술과 평가를 제공하려 한 노고가 느껴진다. 레담 박사는 조직신학자이며 조직신학 분야에 탁월한 저서들을 낸 분이지만 웨스트민스터 총회를 살피면서 현재의 시각과 관심으로 접근하기보다 역사적 상황을 고려한 접근을 한 점에서 이제 본 추천자를 포함한 역사신학자들에게 귀감이 되는 저서를 추가했다.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귀한 유산을 여전히 신앙 표준으로 사용하고 있는 교회들은 물론이고 이제 스스로의 신앙고백을 가지게 된 교회들까지도 인정해야 할 것은 우리나라 장로교 신앙의 뿌리에는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신앙표준이 있다는 사실이다. 일단 책이 출판되고 나면, 그것은 저자나 역자의 것이 아닌 독자들의 것이다. 레담 박사의 본서가 우리나라 독자들로 하여금 우리 신앙의 뿌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리라 확신하기에 이제는 독자들이 본서를 충분히 활용하기를 바라며 적극 추천한다.
제럴드 브레이(Gerald Bray) 박사
Beeson Divinity School 조직신학 교수
우리는 모두 로버트 레담에게 빚지게 되었다. 그는 우리에게 빈 틈없이 견고하게 웨스트민스터 총회를 소개한다. 그는 당시의 논쟁 을 삶으로 가져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요리문답들이 왜 영어 권 개혁파 신학의 시금석이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로버트 B. 스트림플(Robert B. Strimple) 박사
Westminster Seminary California 조직신학 교수
로버트 레담은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작업은 당시를 위한 것이 라는 입장을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취한다. 그래서 이 작업이 우리 시대와 더 관련되고 이 시대에 더 필요한 것이라는 시대착오적인 오해를 피한다. 그러나 그는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논쟁들과 결정들 이 오늘날 우리에게도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한다고 주장한다.
조엘 R. 비키(Joel R. Beeke) 박사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조직신학 교수
로버트 레담의 대표작,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역사』(The Westminster Assembly: Reading its Theology in Historical Context)는 그 다루는 바가 포괄적이다. 그래서 본서는 신학 교수들에게는 이상적인 신학교 교재가, 사역자들에게는 설교와 가르침을 위한 편리한 안내서가, 평신도들에게는 역사적, 신학적인 정보를 얻게 하는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기본정보
ISBN | 9788971380468 | ||
---|---|---|---|
발행(출시)일자 | 2014년 10월 25일 | ||
쪽수 | 653쪽 | ||
크기 |
153 * 224
* 25
mm
/ 894 g
|
||
총권수 | 1권 | ||
시리즈명 |
웨스트민스터 총회
|
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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