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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일본이 그린 조선민속

주영하 , 임경택 , 남근우 저자(글)
한국학중앙연구원 · 200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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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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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저자(글) 주영하

주영하

주영하 서강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풀무원 김치박물관 학예관을 거쳐, 1993년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에서 「김치의 문화인류학적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4년 중국 중앙민족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해 「중국 사천 양산 이족의 전통 칠기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민속학 전공교수다. 주요 저서로는 『그림 속의 음식, 음식 속의 역사』, 『19세기 조선, 생활과 사유의 변화를 엿보다』, 『음식전쟁 문화전쟁』, 『중국, 중국인, 중국음식』, 『한국의 시장ㅡ사라져가는 우리의 오일장을 찾아서』 등이 있다

임경택 서강대 영문과와 서울대 대학원 인류학과를 졸업한 후, 1998년 일본 동경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문화인류학 전공)에서 「일본지방도시 상가(商家)의 가업(家業)과 사회적 관계」로 학술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민족학 진흥회 연구원을 거쳐 현재 전북대학교 일문과 교수다. 주요 논저로는 『동요하는 일본의 신화』(공저), 「야나기타 쿠니오의 일국민속학과 문화내셔널리즘」(논문), 『무문자사회의 역사』(역서) 등이 있다.

남근우 성균관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한림대학교 일본학과에서 10여 년간 강의했다. 1987년 일본 쓰쿠바 대학 대학원 역사인류학연구과에서 민속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1991년 동 연구과에서 「곡령신앙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민속학 전공교수다. 주요 논문으로는 「민속의 문화재화와 관광화」(2006) 「야나기타 민속학과 식민주의 : '조선민속학'에의 관여 문제와 관련하여」(2006) 「'신민족주의' 사관 재고 : 손진태와 식민주의」(2006) 등이 있다.


저자(글) 임경택

저자(글) 남근우

목차

  • ■ 시작하는 글
    재조 일본 지식인이 쓴 ‘조선민속지’ 연구 / 주영하

    ■ 집담회
    제국 일본이 그린 조선인?조선사회?조선민속

    조선인의 미풍과 풍속교화 / 주영하
    1.이마무라 도모에의 ??조선풍속집』연구
    2. 조선인의 미풍과 풍속교화의 논리
    3. 식민통치의 다우이성
    4. 가족주의와 원시성을 드러내는 조선의 미신
    5. 이마무라 도모에가 중요한 이유

    조선의 사회경제와 ‘취락’ / 임경택
    1. 젠쇼 에이스케의 ??조선의 취락』연구
    2. 생활상태 조사
    3. 부락 조사와 지방개량 사업
    4. 동족부락의 조사 분석
    5. 식민주의로 왜곡된 촌락사회 연구

    조선의 제사와 사회교화론 / 주영하
    1. 무라야마 지준의 ??석전 ? 기우 ? 안택』연구
    2. 유교적 전통의 재활용
    3. 가정신앙과 가족주의 비판
    4. 도회지 공동제와 통치 단위로서의 부락
    5. 공동제의 향토신사 정신

    조선의 무속전통론과 식민주의/ 남근우
    1. 아키바 다카시의 ??조선민속지』연구
    2. 조선무속론의 전개
    3. 조선사회 문화의 이중구조 모델
    4. '조선민속지'와 식민주의

    일제 식민통치와 조선총독부 조사사업 / 임경택
    1. 일본 제국주의의 배경과 특성
    2. 제국 일본의 식민통치
    3. 일제의 조사사업
    4. 조선총독부의 조사자료

    연보와 저작목록

출판사 서평

?가장 한국적인 것?의 진실,
식민지 통치자의 눈으로 본 조선민속

‘민속’이라고 하면 ‘조선 후기 사람들이 행했던 것’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강하다. 게다가 조선시대 이래로 이어져온 ‘고유한’ 민속이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단절되고 왜곡되었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민속이라고 부르는 대부분의 것들은 일제시대에, 그것도 조선총독부에 의해 재생산되었다고 볼 수 있다.
조선총독부를 중심으로 한 ‘식민지 통치자’들은 조선을 효과적으로 통치하기 위해서 조선과 조선 사람을 제대로 알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조선민속 전부를 조사?정리했고, 이중 자신들의 통치 목적에 부합되는 현상만을 취사선택하여 ‘조선적’이라는 포장지를 둘러쳤다.
문제는 그들이 이해한 조선과 조선사람에 대한 인식이 우리의 ‘민속’으로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는 점이고, 조선총독부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낸 ‘조선민속’을 오늘날 우리마저 ‘한국의 민속’이라고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일제시대에 조선민속 연구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네 명의 일본 지식인 이마무라 도모에, 무라야마 지준, 아키바 다카시, 젠쇼 에이스케가 남긴 대표적인 민속지의 내용을 검토 ? 분석하여 그들의 학문적 입장과 정치적 입장을 연관지어 살펴보고 있다. 일본인 연구자들이 조선민속에 어떤 입장에서 접근했는지를 그들이 생산한 ‘민속지’라는 구체적인 텍스트를 통해 살펴보았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71056059
발행(출시)일자 2006년 11월 30일
쪽수 346쪽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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