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CSS3 정복

작가정보
저자 김상형은 1970년 진주에서 태어나 1997년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메소프트, 다울소프트를 거쳐 LPA 아카데미 전임 강사로 활동하다 2007년부터 TODmobile에서 모바일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다. 대부분의 시간을 연구 및 저술 활동에 전념하며 개발자 사이트인 SoEn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영한사전, 백과사전, PassFinder, 온라인 테스트 솔루션 NeoTest, 조선일보 TEPS, 국순당 차림표 시스템, ePost, 당근 텍스트 편집기, iLark 워드 편집기, 아너림 자판, 윈도우 모바일 LifeDiary 등이 있다. 2009년부터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있으며 Communities, HelloTweet, FingerMemo, 갤럭시S 카메라, 갤럭시S2 SNote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저서로는 『델파이 정복』(1996, 가남사), 『비주얼 C++ 정복』(1998, 가남사), 『윈도우즈 API 정복, 개정판』(2006, 한빛미디어), 『닷넷 프로그래밍 정복』(2008, 가메출판사), 『혼자 연구하는 C/C++』(2009, 와우북스),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2010, 한빛미디어),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개정판』(2011, 한빛미디어), 『윈도우폰 프로그래밍 정복』(2012, 와우북스),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3판』(2013, 한빛미디어) 등이 있다.
목차
- 제1장 인터넷
__1-1 인터넷과 웹
__1-2 웹의 역사
__1-3 웹 기술
__1-4 학습 준비
제2장 HTML 문서
__2-1 기본 구조
__2-2 헤더
제3장 텍스트
__3-1 문단
__3-2 문자
__3-3 목록
제4장 문서의 연결
__4-1 하이퍼 링크
__4-2 테이블
제5장 이미지
__5-1 이미지
__5-2 멀티미디어
제6장 시맨틱 웹
__6-1 문서의 구획
__6-2 의미론적 태그
제7장 입력 폼
__7-1 기본 컨트롤
__7-2 고급 컨트롤
__7-3 프레임
제8장 CSS
__8-1 HTML의 장식 기능
__8-2 스타일
__8-3 CSS의 장점
제9장 선택자
__9-1 기본 선택자
__9-2 계층 선택자
__9-3 가상 선택자
제10장 글자 속성
__10-1 색상
__10-2 글꼴
__10-3 글자 모양
제11장 블록 속성
__11-1 문단 속성
__11-2 크기
__11-3 위치
제12장 경계선
__12-1 경계선
__12-2 테이블 속성
__12-3 박스 모델
제13장 배경
__13-1 배경 속성
__13-2 표시 속성
__13-3 그래디언트
제14장 레이아웃
__14-1 레이아웃
__14-2 레이아웃 실습
__14-3 기타 속성
제15장 고급 선택자
__15-1 속성 선택자
__15-2 상태 선택자
__15-3 문자 선택자
제16장 CSS 애니메이션
__16-1 전환
__16-2 애니메이션
__16-3 변환
제17장 반응형 웹
__17-1 외부 CSS 파일
__17-2 반응형 웹
출판사 서평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내용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으며 HTML5 관련 기술을 배워서 마스터하고자 하는 독자를 위한 입문서
책 소개
-. 군더더기 없이 핵심으로 들어가는 맞춤형 HTML5 자습서
HTML5 입문서는 이미 시장에 많지만, 이 책은 다르다. C 언어나 자바를 비롯한 개발 언어를 배웠거나 프로그래밍 지식이 있는 독자를 위한 맞춤형 책이다. 김상형 저자는 특유의 설명방식대로 군더더기 없이 바로 핵심으로 들어가는 스타일로 HTML5를 풀어나간다. 기초부터 상세하게 학습하기에는 시간도 여유도 없는 현직 프로그래머라면 이 책을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 본서의 예제 및 업데이트 정보를 저자가 운영하는 사이트(http://www.soen.kr/html5)에서 제공한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b>
-. C 언어나 자바 등을 배워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으며 최근 대세로 떠오른 HTML5를 새롭게 배워보고자 하는 개발자
지은이의 말
90년대 초에 제정된 HTML은 숱한 우여곡절과 무수한 변화를 거듭하여 이제 어엿한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간 웹은 기본적인 정보 전달 매체로서의 소임을 다해 왔으며 우리의 일상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는 HTML5는 CSS, 자바스크립트, 캔버스, 웹 소켓, 웹 스토리지 등 수많은 관련 기술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완벽한 플랫폼입니다. 비디오, 오디오 재생, 그래픽 출력, 네트워크 통신 등 플러그인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했던 모든 작업을 이제는 웹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HTML5는 명실공히 국제 표준이며 이전의 혼란스러운 웹 환경을 대통일하여 막강한 위용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모든 브라우저가 표준을 준수하여 PC 환경에서의 웹을 통일했을 뿐만 아니라 모바일, 가전기기로까지 응용의 폭을 넓혔으며 지금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활용처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류가 쌓아왔던 모든 IT 기술이 HTML5로 집약되어 우리의 업무와 생활과 놀이에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무엇을 하건 웹과 동떨어진 기술이 없으므로 지금 이 HTML5를 배워야 할 적기입니다.
초기의 HTML에 비해 현재의 HTML5는 그 범위가 사뭇 다르며 많은 신기술이 추가되었습니다. 변화된 HTML5를 대하며 초보의 심정으로 돌아가 다시 배운다는 입장으로 꼼꼼하게 정리하면서 집필하였습니다. 실무 전문가에 비해 깊이는 부족할지라도 초보자 입장에서 헷갈리는 부분을 집중 연구하고 중요한 부분을 부각시킴으로써 처음 배우는 독자에게 읽기 편한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선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을 최대한 앞쪽에 배치하여 순서대로 읽으며 실습할 수 있는 자습서 형식을 취했습니다. 또한 레퍼런스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이론을 가급적 한 곳에 모아 두었습니다.
부족한 원고를 기꺼이 출판해 주시며 항상 독자의 입장에서 좋은 책을 고민하시는 한빛미디어에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저의 책을 신뢰해 주시고 실무 환경에서 구슬땀 흘려가며 열심히 공부하시는 독자분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독자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기 위해 최대한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부족한 책이나마 여러분의 학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본정보
ISBN | 9788968481277 |
---|---|
발행(출시)일자 | 2014년 10월 01일 |
쪽수 | 700쪽 |
크기 |
180 * 235
* 10
mm
/ 174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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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터넷 환경을 접한 건 대략 97~98년. ADSL을 비롯한 인터넷 광풍이 몰아치기 전이다 보니 56kbps 모뎀을 사용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실제 사용 속도는 30-40kbps 남짓. 1kbite 하나하나가 소중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홈페이지라는 것에 관심을 갖고 되었고 HTML을 처음 다루기 시작했다. 가는 페이지마다 소스 코드를 복사해서 메모장으로 저장하곤 수정해서 돌려보곤 했는데 구구단을 외우기 시작하던 국민학교 3학년이 뭘 알겠는가 ㅎ 여러 괄호들과 영어들을 보며 '언어'라는 개념보다는 인터넷 세상의 질서를 지키기 위한 하나의 법칙으로 이해했던 기억이 난다.
'개버릇 남 못 준다'라고 했던가. 직접 처음부터 코드를 작성하기보다는 남의 코드를 가져와서 쓰던 버릇이 남아있었고, 결국 직접 구축까지 할 줄 알긴 하지만 세월이 흘러 4년 학부 생활을 거치고도 누군가에게 HTML을 잘 다룬다고 섣불리 말하기 어려워졌다.
그러던 차에 이미 다른 책들로 유명한 김상형님의 책이 출간되어 선택하였다.
구성은 17챕터로 되어있지만 페이지 수(700)를 보니 탄탄한 예제와 그림들로 가득 차 있을것이라는 기대를 품게 만들었다.
이는 웹상 책 소개에서 어느 정도 짐작 할 수 있다.
책을 고르면서 항상 저자 소개, 서문, 들어가며 단락들을 세세하게 살펴본다. 대상 독자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저자분의 진정성과 경력이 묻어났다.
보통 처음 저술하는 저자의 경우 내가 가진 것들을 다 전수해주겠다는 것 마냥 중구난방식으로 판을 깔다가 마무리를 잘 하지 못하는 편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초보자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짚어주는 방식을 선택했으며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는 방향으로 구성되었다는 걸 밝히고 있다.
본문으로 들어가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컬러 인쇄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볼 수 있다.
단순히 그림에만 색을 입힌 게 아니라 다른 예제로 시작하는 파일명 단락부터 시작해서 각 코드의 부분부분까지 색을 입혀 구분해주고 있다.
마치 에디터로 보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 장문의 흑백 예제 코드를 보다 보면 내가 방금 7행을 읽었는지 11행을 읽었는지 헷갈리곤 하는데 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끝까지 책을 훑고 나서 아쉬운 점은 기본은 다졌는데 결과물이 없었다. 이제 시작해볼까? 하는데 뭘 해야 할지는 스스로 찾아야 할 듯한 느낌.
이런 성향은 라이브러리 형식의 기술 서적에서는 당연한 모습이다. 그러나 국내에서 라이브러리 형식은 큰 인기를 끌지 못한다. 국내 독자 대부분이 쉽고, 더 쉽게, 그리고 다양한 예제로 내 실무까지 활용 시킬만한(...) 책을 원하는 성향 즉, 모든 걸 책임져 줄 수 있는 책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끝까지 연결되는 프로젝트 형식의 예제를 사용했다면 1000페이지 이상이 되었어야 하기에 기본을 다루는 자습서의 개념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다. 처음에 언급한 <자습서>답게 욕심부리지 않고 원서에서 자주 접하는 정통 라이브러리 형식의 집필을 그대로 고수했다는 점에서 더욱 기쁘다. 저자분의 뒷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
기본이 탄탄하지 못하면 빈틈이 보이기 마련이다. 책장이나 회사 책상 위에 진열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이따금 꺼내 보는 용도로도 충분한 책이 될 것이다.
이런 저런 일들로 시간에 쫓겨 60% 정도만 읽고 서평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점 양해 바랍니다.
이 책은 윈도우즈 API,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등, 정복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는 김상형님이 쓰신 책으로 그 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책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장난 아닌 두께를 비롯해 탄탄하고 자세한 이론적인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저자는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기초 학습서 집필에 통달하신 듯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큰 거부감 없이 예제를 술술 따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초적인 이론에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이것만 알아도 되나 싶을 정도의 궁금증 또는 갈증이 쌓이는 기분이 듭니다. 물론 한 권의 책으로 여러 수준의 독자를 타겟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고급 응용 같은 실무를 다루는 내용을 습득하려면 개인의 각별한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뒤돌아 보는 마음으로 기초를 탄탄히 하거나 입문자가 처음 시도하기에 적절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당장 업무에 응용할 수 있는 고급 스킬을 배우기엔 부족해 보입니다. 책 이름의 정복이라는 단어보다는 정복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자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책의 예제, 독자 지원 등과 관련된 http://www.soen.kr/html5/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총 3권의 책으로 HTML5 정복 시리즈가 구성되었음을 독자에게 알려줍니다. 아직 브라우저 지원 및 관련 스펙이 미확정 상태라고 하는 Canvas, API 등과 관련된 책을 추가로 집필 중이라고 합니다. 아직 못 본 나머지 부분을 다 읽게 되면 JavaScript+jQuery 책도 구매해 보면서 언제 출간될지 모를 다음 책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소개된 도서는 한빛리더스 9기 활동의 일환으로 한빛미디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댓가성으로 작성되었지만 단순 홍보의 성격은 아니며 본인의 의견을 직접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10월 30일 W3C에서는 HTML5를 웹 표준으로 지정했다는 소식을 들었다.관련 링크 : http://www.oss.kr/oss_news/601158그래서 그 동안 모른척 하고 지냈던 HTML5를 이번 기회에 다시금 친해져보려고 한다.
첫인상
책 표지를 보니배의 조타핸들이 그려져 있으며 글씨들은 황금색 테두리를 두르고 있다.
이는 곧 이 책은 황금과도 같은 중요한 HTML5의 항해에 있어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것이라는 표현을 하는 것 같아보였다!
또한 책 안을 살펴보니 풀컬러에 도표 및 실행결과 화면들이 잘 나타나 있어 읽는데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 바나나 보트 컨셉 사진 >
목차
제1장 인터넷
1-1 인터넷과 웹 1-2 웹의 역사 1-3 웹 기술 1-4 학습 준비
제2장 HTML 문서
2-1 기본 구조 2-2 헤더
제3장 텍스트
3-1 문단 3-2 문자 3-3 목록
제4장 문서의 연결
4-1 하이퍼 링크 4-2 테이블
제5장 이미지
5-1 이미지 5-2 멀티미디어
제6장 시맨틱 웹
6-1 문서의 구획 6-2 의미론적 태그
제7장 입력 폼
7-1 기본 컨트롤 7-2 고급 컨트롤 7-3 프레임
제8장 CSS
8-1 HTML의 장식 기능 8-2 스타일 8-3 CSS의 장점
제9장 선택자
9-1 기본 선택자 9-2 계층 선택자 9-3 가상 선택자
제10장 글자 속성
10-1 색상 10-2 글꼴 10-3 글자 모양
제11장 블록 속성
11-1 문단 속성 11-2 크기 11-3 위치
제12장 경계선
12-1 경계선 12-2 테이블 속성 12-3 박스 모델
제13장 배경
13-1 배경 속성 13-2 표시 속성 13-3 그래디언트
제14장 레이아웃
14-1 레이아웃 14-2 레이아웃 실습 14-3 기타 속성
제15장 고급 선택자
15-1 속성 선택자 15-2 상태 선택자 15-3 문자 선택자
제16장 CSS 애니메이션
16-1 전환 16-2 애니메이션 16-3 변환
제17장 반응형 웹
17-1 외부 CSS 파일 17-2 반응형 웹
방대한 내용을 담은 레퍼런스 Book!
HTML5+CSS3 정복의 이야기를 말하기 전에 이전에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저자의 성향(?)을 보고자 한다. 일단 이 책의 저자인 김상형 저자의 다른 책을 처음 접하게 된 대학시절 "Windows API 정복"이라는 책이었다.컴퓨터공학과에 진학하여 1학년 겨울방학에 작품(자유 주제)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 당시에만 해도 가장 널리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 "Win32 API"를 이용하여 윈도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었다.물론 지금은 시대가 변하여 대학 후배들을 보면 대부분 앱 개발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김상형 저자의 책들은 전체적으로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그로 인하여 어마어마한 페이지들의 압박) 세세하게 기록해놓았다는 점에서 한번 보고 넣어두는 책이 아닌 "레퍼런스 Book"으로 가치가 더 크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번 HTML5+CSS3 정복이라는 책 또한 읽어보니 HTML5와 CSS3의 대한 전반적인 사용법들에 대하여 나열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봤지만 버전업이 되었다고 그렇게 많이 변화된 것 같아보이진 않았다.
친절한 내용 및 편집 구성!
저자는 책의 구성을 "설명", "예제코드", "결과화면"이라는 3가지의 형태를 이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예제코드 같은 경우 태그, 속성, 값의 색상을 구분하여 표시하여 한눈에 알아보기 쉬웠다.
또한 기본 개념에 대한 부분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내가 무엇을 공부하고 있고, 추가적으로 어떤분야를 더 읽어봐야 하는지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
이것은 좋았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어보니 제일 신기했던 부분은 "Chapter.16 CSS 애니메이션", "Chapter.17 반응형 웹" 부분이었다.그 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개념목록에는 없었던 그런 기능들이라 그랬던 것 같다.
특히, 요새 반응형 웹이라는 말을 곧 잘 듣게 되는데 무슨 말인지 잘 몰랐었다. 난 그저 내가 어떤 입력을 하면 그것에 대한 반응(응답)이 잘 온다는 것? 이런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전혀 다른 의미를 나타낸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단, 반응형 웹 부분은 내용이 매우 짧다! 소개정도만 한 것인지 다른 책들을 찾아봐야 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저자는 강좌, 예제 및 게시판을 위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대학때 Win32 API의 정보를 보기 위하여 방문했었는데 이번에는 HTML5+CSS3 덕분에 방문하게 되었고, 일일이 다 실습해보기 어렵다면 방문하여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는 정도만 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리뷰는 한빛리더스 9기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HTML5 + CSS3 정복"
저자 : 김상형 지음
출판사 : 한빛미디어 | 2014.10
김상형 저자가 출판한 책 중 제가 읽은 책은 이 책까지 4권 입니다.
처음 '혼자 연구하는 C/C++' 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윈도우즈 API 정복',
그리고 지금의 이 책으로 저자분의 많은 책들 중 4권 째를 읽었습니다.
김상형 저자는 학생들에게도 IT를 입문하려는 분들에게도 유명합니다.
자세한 설명, 그에 따른 책의 두께, 그림을 이용한 이해, 홈페이지를 통한 도움 등
김상형 저자의 책을 읽은 후 느끼는 공통된 것들입니다.
이 책 또한 여타 다른 책과 동일하게 두껍습니다.
하지만, 7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책의 두께만큼 상세한 설명과 다양한 예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HTML5 자체가 마크업언어로 사람들이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으며 지루할 수 도 있지만
쉽게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어 끈기를 가지고 보신다면 입문자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
생각됩니다.하지만, 너무 단순한 예제만을 다룬다는 분명한 단점도 있습니다. 다른 책들의 단점이기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분명 자신의 노력또한 더해져야 합니다.
김상형 저자는 Knowere 이란 말을 씁니다. 어디서 알아야 하나, 지식의 습득장소는 어디여야 하나?
라는 물음을 던지죠. 지금은 인터넷에 발전으로 많은 사람들이 웹을 통해 지식을 쌓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의 지식인지 아니면 순간의 정보일 뿐인지는 의견차이가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입문 시 인터넷에 적힌 블로그의 짧은 글들만 보고(물론, 충분히 좋고 우수한 글은 많습니다) 학습하고 눈으로 훑은 내용을 다른사람에 전달하며 '나는 이것을 알고 있다' 라고 말합니다.
지식은 웹이 아니라 책으로 쌓아야 한다! 어떠한 공부를 시작할 때 분명히 기초가 있어야 하며,
그 기초를 토대로 발전된 지식은 책과 웹에서 같이 찾자. 라는 의견입니다. 저 또한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웹을 시작하시고 싶은 입문자 분들은 이 책으로 시작하세요.
단, 하루에 100페이지씩 따라하고 눈으로만 보면서 이렇게 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공부하시지 마시고
하루에 20~30페이지든 꾸준히 노력하며 읽고 모든 예제를 실행해보고 스스로 더욱 복잡한 구성을 만들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책의 구성도 탄탄합니다. 쉽게 지나칠 만한 것도 잡아서 알려주며 책에 포함된 그림들의 색감 또한
좋아 오래 읽어도 눈이 아프지 않습니다.
가장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은 것 중 하나는 책의 구성입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동의할 것입니다. 그러한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구성이 잘되어 있으며 입문자를 위한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실무에 계시거나 웹을 할 줄 아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초는 실무자에게도 오랜 웹 개발자에들에게도 충분히 중요한 것이지만, 너무 기초에 초점을 맞춘, 그 이상은 다루지 않는 책이므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아래는 저자의 홈페이지 입니다. 책의 예제들과 책의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http://www.soen.kr/html5/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Sarah 입니다.
오늘 소개할 도서는 "HTML5+CSS3 정복(한빛미디어)" 이라는 책 입니다.
김상형님이 저술하신 책이예요.
저는 "안드로이드 정복"을 통해서 처음 김상형 님의 책을 접했는데요.
한번 접한 후여서 인지 굉장히 익숙하고 반가운 느낌이더라구요^^
아래는 김상형님의 간략한 프로필에 대해서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계십니다.
주소는요,
http://www.soen.kr
입니다.
이 사이트에 접속하면 예제 파일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 리뷰할 책과 관계있는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soen.kr/html5
자자자! 그럼 본격적인 리뷰에 들어가 볼까요?
구성이 깔끔하게 되어 있지요?^^
컬러풀한 느낌! 저는 이런 책이 좋아요~
각 챕터당 Section이 나눠져 있는데요.
체크패턴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깔끔하면서 section 제목이 한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폰트도 귀여워요:)
전반적으로 디자인에 힘을 많이 쓴 느낌이 듭니다.
제가 이전에 접했던 책인 안드로이드 정복 같은 경우는 단조로운 느낌을 많이 받아서인지
이 책과 비교를 하게 되네요^^;
HTML5, CSS3의 경우,
내용이 많기 때문에 일일이 외우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는 "찾아보기"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도 작업할 때 기억이 가물가물한 내용들은 찾아보기 페이지로 와서 찾곤 합니다.
찾기 편하게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
이 도서는 HTML5, CSS3에 대해서 기초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입니다.
처음 입문하는 분들에게 특히나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자님께서 하나하나 설명을 자세하게 담아두셨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에 쓰여져 있는 것 처럼 현직 프로그래머들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책 입니다.
저자님께서도 이미 프로그래밍 책을 집필하셨고,
프로그래머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기 때문에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리뷰를 남기기 전, 나의 리뷰가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현재 나의 HTML5+CSS 수준에 대해 솔직히 알려드리고자 한다. 나의 수준을 영화 평점처럼 매겨보자면, 별 다섯개(★★★★★) 만점에 두 개(★★)정도 된다. 별 두 개를 준 이유는, 일단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현재 웹서비스 기획자로 일하면서 기술 구현이 되는지 안 되는지(혹은 ‘기술 구현 가능성 여부’) 정도는 아는 수준이다. 하지만 코드를 짜본 경험이 전혀 없고, 나의 뇌 구조는 논리/정량보다 감성/정성적이기에 이런 개발 책 내용이 참 낯설고 어렵다. 대학교때 C언어 수강 해 정말 C받을 뻔해 개발 자체에 트라우마가 있다는 것도 한 몫 한다고 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내가 개발을 굳이 배우려고 이 책을 선택해 보는 이유가 뭘까? 코딩 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마치 세계화된 지금 영어 할 줄 아는 사람처럼 인정받고 좀 더 유리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내가 IT업계에서 일을 해서 이 흐름을 빨리 캐치한 것 같다) 이에 맞춰 교육부에서도 초등학교때부터 코딩을 가르칠 것이라고 한다. HWP 한글 문서 작성법 배울 때가 아닌 이젠 HWP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기에 살고 있는 것이다.
"창의인재를 육성하라"…코딩교육 발 벗고 나선 기업들, 2014/08/22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82263481
초등학교 코딩 수업, 직접 들어봤어요, 2014/06/20, 블로터
http://www.bloter.net/archives/196823
그래서 기획자이지만 늦게나마 개발 입문 막차에 탄다고 생각하고 이 책을 골랐다.
개발을 배우라고 외치고 싶었던 것이다. 그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코딩 입문자, 어떤 언어부터 배워야 할까, 2014/06/20 블로터
http://www.bloter.net/archives/196684
일단 내 의견으로는 이 책이 아니어도 HTML5+CSS 을 배워두시는 게 가까운 미래에 매우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HTML을 알면 웹1.0 시대라 말하는 정보제공 사이트를 만들 수 있으며, 이는 곧 우리가 브라우저를 실행 했을 때 보는 화면이다. 단지 로그인하고 데이터 불러오기를 제외하고는 웹 페이지는 이걸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내가 고등학교 때 접했을 때는 HTML은 태그(Tag)라고 해서 간단한 거였는데 이제 HTML이 1 2 3 4 거쳐 5으로 성장해서 많은 기능을 구현 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이 출판쯤에 HTML5은 공식적으로 웹 표준으로 확정되었다. 여기에 HTML과 한 짝인 CSS까지 공부하면 될 것 같다. HTML이 벌거벗은 몸이면 CSS는 HTML에 디자인을 입히는 아름다운 옷들이다.
이 책은 저자의 독자에 대한 고려 수준이 나의 수준과 딱 맞아 쉽게 예제를 따라서 읽을 수 있다. 책 외에 예제들도 저자의 홈페이지(http://www.soen.kr/html5)에서 올려져 있어, 실제 구현 화면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나의 경우 전체적으로 훓어보고 예제는 추후 실전에서 하나하나 해보기로 생각하고 쭉 읽었다. 막연했던 HTML5+CSS 위력과 매일 접하는 웹 페이지가 이렇게 만들어졌구나 라고 아는 맛이 새콤했다. 부담스런 두께이나 저자의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빠르게 읽어 내려 갈 수 있다. 같은 저자의 JavaScript+jQuery 정복 : 보고, 이해하고, 바로 쓰는 자바스크립트 공략집을 바로 이어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 뒤 커버의 한 줄 소개에 C 언어나 자바 등을 배워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으며 최근 대세로 떠오른 HTML5를 새롭게 배워보고자 하는 개발자에게 이 책을 권하고 있으나, 이 개발자는 수준이 별 다섯 개에 세 개(★★★)정도는 될 것 같으니, 이 보다 한 단계 낮은 개발 수준인 분도 겁먹지 말고 도전 해보시길 바란다.
나는 다시 첫 장으로 가서 예시 한땀한땀 다시 해보며 '내것화’ 를 진행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