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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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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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미디어추천
- 초/중/고 추천도서 > 한학사 추천도서 > 2022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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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로 고단한 아이들이 한 번쯤은 고민하고 상상해 봤을 공감력 높은 이야기로 시작해 스릴러와 추리, 판타지의 요소가 가미된 긴박한 전개,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반전, 그러나 책을 덮을 즈음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흔들 먹먹한 교훈과 감동도 놓치지 않았다. 이 책은 글 밥이 많은 책을 싫어하는 아이나, 아직 독서의 재미를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의식 깊이 심어줄 가장 유용한 책이다.
이 책의 시리즈 (3)
작가정보
신비한 분위기와 비밀에 싸인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미스터리한 느낌을 글로 잘 풀어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 인기 시리즈인 「마지막에 너는 “설마!”한다」 에는 작가의 많은 이야기와 단편이 실려있습니다.
일본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으며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하고 시사영어사 및 국내 대기업에서 일본어 강의를 했으며, 동시 통역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그녀들의 범죄』,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죄의 목소리』, 『걸(girl)』, 『잃어버린 것들의 나라』,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사랑』, 『공중정원』, 『어른이 된 토토짱』 등 다수가 있다.
목차
- 프롤로그-6
이름 스티커-12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스티커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 물건에 붙이면 자기 것이 된다. 주의할 점은 잘못 붙이지 말라는 것. 스티커를 가진 채 납치를 당하는데....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37
나에게 거짓말하는 사람의 머리 위에 레이더 같은 화살표를 뜨게 만든다. 금속 재질의 공 모양이고 주머니에 넣을 수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 화살표가 뜰까?
통째로 USB-51
남의 지식을 통째로 내 머리에 넣을 수 있는 거미 모양 USB. 거미 몸체가 투명하면 지식이 배고픈 상태다. 남의 지식으로 시험을 치고 100점을 맞았을까?
청심기-60
마음의 소리를 듣는 기기,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내게 해 준다. 사용법은 우리가 알고 있는 병원에 있는 청진기와 같다. 근데 환자가 사람일까 귀신일까?
보물발견 개 목걸이-67
목걸이를 반려견의 목에 채우면 보물이 있는 곳으로 주인을 데려간다. 목걸이 하나당 보물찾기는 단 한 번만 가능하다. 근데 도둑이 보물을 가로채려고 덤비는데.....
유령이 보이는 안경-90
신기하게도 이 안경을 쓰면 살아있는 사람은 보이지 않고 유령만 보인다. 주인공은 안경을 쓰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는데......
어디로든 우표-114
어디에 사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를 도착하게 만드는 우표. 그러니 받는 사람의 주소를 쓰지 않아도 우표만 붙이면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어디로든 편지를 보낼 수 있다. 달리는 차창으로 친구를 본 주인공은......
꿈을 이루는 성냥-124
성냥으로 불을 밝히면 그 사람이 누구든 만나고 싶은 사람이 눈앞에 나타난다. 꿈에도 그리던 이를 만나고 눈물을 쏟는데 과연 누구일까?
책 속으로
“지도에는 없는 곳이야. 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갈 수 없고. 운이 좋으면서 나쁜 사람, 재수 없지만, 행운아만 저녁 무렵에 갈 수 있는 곳이야. 그 가게 주인은 늘 놋쇠로 만든 새를 어깨 위에 얹고 있대. 손님이 오면 손님의 기억 일부를 물건값 대신 받고 반품은 사절하는 신기한 상품을 팔고 있지. 가게 이름은 ‘황혼당’.”
-프롤로그 중에서
유이랑 헤어지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바람에 날려 온 듯한 종이 한 장이 발치에 자꾸만 들러붙었다. 발로 떼어내려 해도 살아있는 것처럼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았다.
“에이, 뭐야 이거?”
주워서 보니 매우 낡아 보이는 광고지였다. 이런 색깔을 노을빛이라고 부르던가 하고 생각하면서 공책 크기 정도의 광고지를 살펴보았다.
거기에는 꾸민 글자로 ‘황혼당’이라고 인쇄되어 있었다. 가게 이름인 것 같았다. 그리고 그 밑에는 톱니바퀴 그림과 함께 ‘당신의 소원을 바로 이루어주는 신비한 잡화를 파격가에 드립니다’라는 글귀가 있었다.
‘소원을 바로 이루어준다고……?’
리사는 자신의 마음속을 훤히 들여다본 것 같은 그 글귀에 흥미가 확 쏠렸다.
-본문 16p 중에서
“왜 그래? 엄마 머리에 뭐가 붙어 있니?”
엄마가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머리를 손으로 만졌다.
“……아니, 아무것도 안 붙어 있어!”
엄마 머리에 화살표가 없는 것을 확인한 닷군은 마음이 놓여서 싱긋 웃었다.
“그래. 이제 집에 가자.”
엄마도 생긋 웃었다.
“오늘 저녁은 닷군이 제일 좋아하는 햄버거야. 슈퍼
에서 산 것 말고, 엄마가 직접 해 줄게!”
닷군 엄마 머리 위에 짠! 하고 빨간 화살표가 나타났다.
-본문 49p 중에서
나오키는 겁 없는 미소를 띤 채 학교로 가서 교실 의자에 몸을 한껏 젖히고 앉아 시험지를 기다렸다. 책상 위에 뒤집힌 채 놓여 있는 시험지.
“자, 지금부터 수학 시험을 시작한다.”
담임 선생님의 말에 교실에 있던 아이들이 일제히 시험지를 앞으로 돌렸다.
‘흥, 이런 정도 문제쯤이야, 나한테는 식은 죽 먹기지.’
문제를 다 푼 나오키가 코웃음을 치더니 시험지 위에 이름을 적었다.
‘도야마 료’.
-본문 59p 중에서
‘선착순 단 한 분께만 드립니다! ‘유령 보는 안경’은 안경만 쓰면 유령을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유령 보는 안경?”
갑자기 엄청난 호기심에 사로잡혔다.
도대체 어떤 안경일까? 고개를 들어 문득 바라보니 좁은 골목 안쪽에 ‘황혼당’이라는 가게 간판이 희미하게 빛을 내고 있었다.
마치 어둠 속에서 방황하는 나방을 끌어들이는 불빛 같았다. 주저주저 문을 밀고서 어두침침한 가게 안으로 발을 들여놨다.
“어서 오십시오. ‘유령 보는 안경’ 때문에 오신 손님이군요.”
톱니바퀴와 시계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게 안에서 주인으로 보이는 남자가 말했다.
-본문 99p 중에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어머니가 밥상 맞은편에 앉아 게이스케를 보고 “이제 왔니? 밖이 엄청 추웠지?” 하며 미소 짓고 있었다.
너무 놀라서 말문이 막힌 게이스케의 손에서 불붙은 성냥개비가 툭 떨어졌다.
허둥지둥 컵에 있던 물을 부었더니 슉 하는 소리와 함께 성냥이 젖으며 불이 꺼졌다.
얼굴을 들어보니 어머니의 모습도 사라지고 없었다.
“……방금 내가 뭘 본 거지? 이 성냥은 꿈을 보여주는 건가?”
게이스케는 잠시 망설이다가 다시 ‘성냥’으로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불을 붙였다. 성냥불은 금방 꺼지지만, 가스레인지로 불을 옮기면 오래 가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본문 134p 중에서
출판사 서평
일본 누계 20만 부 판매 새로운 판타지 시리즈
5분 안에 완독 당하는 책 읽기의 마법!
1. 어린이 고민해결 상담소, 황혼당 잡화점!
소원이 있다고요?
소원을 이뤄주는 신비한 잡화점이 있어요.
‘기억’을 물건값으로 주고 소원 아이템을 받는 곳,
밤에만 문을 여는 황혼당으로 오세요.
*공부 안 하고 백 점 맞는 방법은 없을까?
남의 지식을 내 머릿속에 넣을 수 있는 〈통째로 USB〉
*갖고 싶은 걸 마음껏 가질 수는 없을까?
가지고 싶은 물건에 내 이름을 써서 붙이면 내 것이 되는 〈이름 스티커〉
*친구의 거짓말을 바로 알아내는 방법은 없을까?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
*마음을 읽는 기계는 없을까?
가슴에 대면 마을을 읽을 수 있는 〈청심기〉
*보물이 묻힌 장소를 알려주는 기계는 없을까?
〈보물발견 개목걸이〉
*유령을 볼 수 있는 안경은 없을까?
유령이 보이는 안경
*BTS를 당장 내 앞에 데려다주는 마법은 없을까?
성냥에 불을 붙이면 누구든 내 앞에 나타나는 〈꿈을 이루는 성냥〉
2. 독서의 재미를 심어주기 위해 개발한 시리즈.
일본(php) 출판사에서 아이들이 어떡하면 책에 빠져들게 할까를 고민하여 개발한 시리즈로 5분 안에 아이들이 책 읽기에 빠져들게 하고, 결국 책 한 권을 끝까지 읽게 한다는 목표로 5분 논스톱 쇼트 시리즈로 개발한 책입니다. 그 시리즈는 지금 20만 부 이상을 판매하고 있고 계속해서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딱 5분만 읽으라는 엄마의 권유에 못 이겨 책을 들었다가 결코 놓지 못한다는 시리즈입니다.
5분 안에 완독 당하는 책 읽기의 마법!
공부로 고단한 아이들이 한 번쯤은 고민하고 상상해 봤을 공감력 높은 이야기로 시작해 스릴러와 추리, 판타지의 요소가 가미된 긴박한 전개,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반전, 그러나 책을 덮을 즈음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흔들 먹먹한 교훈과 감동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글 밥이 많은 책을 싫어하는 아이나, 아직 독서의 재미를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의식 깊이 심어줄 가장 유용한 책입니다.
3. 소원 아이템을 얻으려고 지불한 기억,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
간절한 소원이 있는 사람에게
광고지가 날아갑니다.
소원을 이루는 아이템을 팔고 손님의 기억 일부를 받습니다.
주인은 왜 사람들의 기억을 모으는 걸까요?
기억을 지불하고 소원을 이룬 손님들은 어떤 일을 겪을까요?
기본정보
ISBN | 9788965136316 |
---|---|
발행(출시)일자 | 2021년 02월 24일 |
쪽수 | 144쪽 |
크기 |
136 * 196
* 17
mm
/ 288 g
|
총권수 | 1권 |
상세정보
제품안전인증 |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
---|---|
크기/중량 | 136 * 196 * 17 mm / 288 g |
제조자 (수입자) | 아름다운사람들 |
A/S책임자&연락처 | 아름다운사람들 / 031-8074-0082 |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
제조일자 | 2021.02.24 | ||
---|---|---|---|
사용연령 | 8세 이상 | ||
색상 | 이미지 참조 | ||
재질 | 이미지 참조 | ||
제조국 |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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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저는 약간 판타지적인 내용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또 무서우면 잘 못 읽어요. ㅠ ㅠ
황혼당은 무섭기도 하면서 재밌어서 흡입력이 있어서 빨려 들어가듯 읽었어요.
어린이 소원 해결상담소 황혼당 잡화점의 기적!
'기억을 물건값 대신 내주고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는 신비한 잡화점입니다.
일본 누계 2만부 판매 새로운 시리즈라네요.
황혼당 주인은 표지에 있는 저 남자입니다.
구슬 같이 생긴 것에 사람들의 기억이 들어가는 거 같아요.
근데 사람의 마음 정도에 따라 구슬 색이 바뀌는 거 같더라고요.
나쁜 사람일수록 구슬이 어둡게 색이 변하는 거 같았고..
물건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저주가 되기도 행운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
역시나 착한 사람들에게 좋은 일이 나쁜 사람들에겐 안 좋은 일이 생기네요.
항상 대가는 따라는 거니까요.
일단 펼치면 쭉 읽을 수밖에 없어요.
궁금해서요.
빨리 읽으시는 분들은 5분 안에 다 읽을 수도~~
아직 그림 많은 책에 익숙한 첫째라서.. ㅎ
여기는 그림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읽어줬더니 무섭다고 하더라고요. ㅠ ㅠ
황혼당 잡화점에 파는 잡화들입니다.
이름스티커,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 통째로 USB, 청심기,
보물발견 개 목걸이, 유령이 보이는 안경, 어디로든 우표, 꿈을 이루는 성냥.
저는 유령이 보이는 안경이 자꾸 뇌리에서 떠나지 않아서 ㅋㅋ
리사는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뭐든 갖고 싶어했어요.
최근에는 스마트폰이 갖고 싶었죠.
그런 리사의 마음을 알았는지 황혼당 전단지가 리사에게 옵니다.
리사는 하루치 기억을 주고 이름 스티커를 받았어요.
리사는 범죄현장을 목격했던 그날의 기억을 잊게 된거죠.
범인은 리사가 자기를 본 것을 똑똑히 기억하고 리사를 납치해 갑니다. ㅠ ㅠ
다행히 무사히 풀려나긴 했지만요.
리사는 어떤 일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을거에요.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를 갖게 된 닷군.
늘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던 가즈키의 머리 위헤 화살표가 생깁니다.
그 뿐만 아니라 닷군이 그냥 듣고만 있는 거짓말에도 레이더가 반응을 합니다.
그래서 머리 위에 화살표가 생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네요.
이게 과연 좋은 일일까요? 헐..
통째로 USB입니다.
편하게 공부 안하고 싶은 나오키는 황혼당에서 거미처럼 생긴 통째로 USB를 사서는.
전교 1등을 하는 도야마 료에게 붙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 속에 도야마 료의 지식들을 넣습니다.
시험지를 엄청 잘 풀게 된 나오키.
하지만 시험지 위에 이름은 '도야마 료'라고 적네요. ㅎㅎ
어떤 이에게는 황혼당이 좋을 수도 있겠어요.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청심기를 가지게 된 의사.
그 의사는 엘리베이터 공포증이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안에 갇혀 있었던 기억을 가져갔다고 하네요.
이렇게 좋게 사용될 수도 있군요. ㅎㅎ
뼈속까지 악당인 죠.
그에게는 보물발견 개목걸이를 팔았네요.
하지만 죠가 잊은 기억은 죠를 곤란하게 만들었군요.
제가 보기에 악당에게는 잡화물건이 안좋게 사용되게 되는 듯 합니다.
인과응보를 느끼게 되네요.
유령이 보이는 안경을 전 가장 무섭고도 재밌게 봤어요.
아키라는 유령이 보이는 기계를 만들고 싶었죠.
하지만 실패를 했고.. ㅠ ㅠ
그러다가 황혼당에서 유령이 보이는 안경을 샀죠.
다시 연구실을 찾은 그는 모두들 무사한 것을 보고 안심합니다.
하지만 그는 유령이 보이는 안경을 썼다는거죠.
그 안경은 산 사람은 눈에 안 보여요.
섬뜩하지요. ㅠ ㅠ
어디로든 우표입니다.
마린은 절친 레이가 어느 날 사라져서 레이에게 계속 편지를 쓰게 됩니다.
하지만 주소도 없는 편지는 계속 되돌아오지요.
어느 날 우체국에서 마린은 어떤 소녀를 만나게 되고 그 소녀가 주는 어디로든 우표를 통해서 레이에게 편지 보내는 것을 성공합니다.
하지만 레이는 이미 교통사고로 죽은 상태.
마린은 그 사실을 모르죠.
편지 내용에 레이가 데리러 와 준다고...
넘 무섭지 않나요? ㅠ ㅠ
꿈을 이루는 성냥은 앞서 어디로든 우표와 내용이 연결됩니다.
마린에게 어디로든 우표를 줬던 소녀.
그 소녀는 게이스케에게 편지를 썼던 거죠.
게이스케가 이사를 해도 계속 편지가 오는...
하지만 답장을 하지 않았던 게이스케.
황혼당 주인은 자신이 어디로든 우표를 잘못 팔아서 그런 일이 생겼으니 수습하겠다면서 꿈을 이루는 성냥을 게이스케에게 줍니다.
세 개밖에 안 들은 성냥.
성냥을 켜자 너무 보고 싶었던 어머니를 만나게 되었어요.
꿈 성냥은 바로 보고 싶은 사람을 볼 수 있는 성냥이었거든요.
게이스케가 가에와 결혼을 하던 날 마지막 하나 남은 꿈 성냥으로 화촉을 밝혔어요.
그래서 결혼식 날 게이스케와 어머니가 참석할 수 있었네요.
마지막 꿈을 이루는 성냥은 감동이 좀 있더라고요.
신비한 이야기로 가득찬 황혼당 넘 재밌어서 순삭했네요.
판타지스러운 내용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람들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후기입니다-
<황혼당1>
소원을 이뤄주는 신비한 잡화점이 있다. 물건을 구입할 때 그 값으로 ‘기억’을 주고 소원을 들어주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곳. 밤에만 문을 여는 신비한 잡화점인 황혼당이 바로 그곳이다. 5분 논스톱 쇼트 시리즈로 개발했다는 황혼당 시리즈는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독서에 재미를 붙일까 고민하다 만들었다고 한다. 딱 5분만 읽으라는 엄마의 권유에 못 이겨 아이들은 책을 펼쳤고 5분을 읽다 완독을 할 수 밖에 없는 재미에 빠져들었다는 후문. 공부로 가득 찬 일상에 늘 상상력으로만 존재했던 이야기가 가득하고 스릴러와 추리, 판타지의 요소까지 가득한 황혼당 시리즈.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글을 읽는 재미와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다.
판타지 영화에서나 볼 법한 아이템들이 다수 등장한다. 거짓말쟁이를 발견하는 레이더, 남의 지식을 내 머리에 넣을 수 있는 usb,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기, 유령이 보이는 안경, 누구든 만나고 싶은 사람을 눈앞에 나타나게 하는 성냥까지. 이야기들은 재미도 있고, 으스스한 기분을 주었다가 찡한 감동까지 가져다준다. 각자의 소원을 생각하면 이 곳을 찾은 사람들은 자신의 기억을 주고 원하는 것을 이루는데 그 과정을 호기심어린 눈으로 함께 바라보게 된다. 독자들은 이야기 속에서 자신도 비슷한 소원을 떠올릴 것이며 그 결말을 함께 공감하게 될 것 같다.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지만 어른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황혼당 시리즈. 다음 이야기는 또 어떤 소원이 등장할지 기대해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억을 주면 나의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이 있다면 어떤 거래를 할까?
일본에서 만든 창작동화책인데 단편 책이지만 전부 황혼당이라는 가게와 거래를 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우와 정말 오랜만에 흥미진진한 책을 만나서 갑자기 행복해지고 즐거워졌다.
스릴과 추리, 판타지, 교훈까지 다 담겨있고 이야기가 짧기에 책 읽기에 대한 부담이 없다.
짧지만 강력한 즐거움이 있어서 한 번 펼치면 다 읽을 때까지 책을 덮지못하고
다 읽으면 이런 비슷한 책이 없을까 싶어서 찾아보게된다.
정말 딱 나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아직 책 읽기를 부담스러워하고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일듯한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서 많은 분들이 다 알았으면 좋겠다.
평소에 생각해봤거나 생각해보지 않았던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는 거짓말쟁이에게만 빨간 화살표가 머리 위로 뜨는데
많은 사람들의 머리위에 뜨는것이 참 재미있었다.
사람들이 하루에도 많은 거짓말을 한다고하는데
그런 거짓말들을 하는 사람들에게 머리위에 빨간 화살표가 뜨게한다는
소설속의 이야기가 현실에서도 그런 일이 있으면 참 재미있겠다싶었다.
어떤 이야기든지 재미있고 글자도 큰 편이어서
글자수가 많은 소설책에 비해서 글 읽기에 대한 부담이 적기에 술술 읽히고
머리속에서 영상이 펼쳐질 정도로 흥미로운 책이다.
예전에 본 기묘한 이야기라는 일본드라마가 생각 날 정도로
다 재미있다.
8세 이상 읽을 수 있는 책인데 약간 으스스한 내용도 있어서
아직 그런 내용을 너무 무서워하는 자녀가 있다면
부모가 한 번 미리 읽어보고 자녀에게 권해도 좋을 것 같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인 나도 흠뻑 이 책에 빠질만큼
재미있는 책이라서 온 가족이 다 읽고 책에 대해
이야기해도 좋을만한 책이란 점이 참 마음에 든다.
시리즈로 나오는지 1편이라서 앞으로 나오는 책들을
다 읽어볼 예정이다. 또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을지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증정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혼당
저자 기리타니 나오
출판 아름다운사람들
일본 출판사에서 아이들이 5분안에 책읽기에 빠지게 만들도록 만들어진
5분 논스탑 쇼트 시리즈로 만들어진 <황혼당>입니다.
한편당 5분정도 소요되는 8가지 에피소드가 묶여 만들어진 책입니다.
처음엔 5분 논스탑 쇼트? 생소하게 느껴졌고,
길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저희 아이에게 속는셈 치고 건네보았는데,
이럴수가!!!
아이가 한편 읽고 다음편 또 읽고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진짜 보면서 속으로 환호성을 질렀답니다.
그럼 어떤 이야기일지 살펴보실까요?
황혼당.
저녁 무렵 나타나는 곳이자,
지도에도 없는 곳. 가고싶어도 마음대로 갈수 없는곳이며
운이 좋으면서 나쁜사람. 재수없지만 행운아만 갈수있는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어떤 소원이든 이룰수 있는 신비한 잡화를 파는 곳입니다.
단,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기억 중 하루를 지불해야하는것입니다.
책장을 열어보면
황혼당에서 사람들이 기억을 주고 사오는 잡화가 나옵니다.
이름 스티커,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 통째로 USB, 청심기 등
마음의 소리를 듣는 기기라든지, 안경을 쓰면 사람은 안보이고 유령이 보인다던지,
성냥으로 불을 밝히면 만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나던지,
정말 신기하고 신비한 능력을 갖고 있는 물건이에요.
이야기 하나하나 판타지 동화답게 너무 흥미롭게 보았어요.
이야기를 통해 재미만 던져주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생각해볼만한 거리를 주는것같아요.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였든 내 삶의 한부분이였다는걸.
내가 무슨일을 하던지 책임이 있다는걸..
또.. 무엇일지 궁금하시죠?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먼저 재밌게 읽고 있었는데
아이가 옆에서 유령을 볼수있는 안경이라고? 궁금하다며
제가 보던 책을 가져가더라구요.
옆에서 말을 시켜도 푹 빠져서 보다보니 어느새 한권을 완독을 했더라구요.
이제 긴 글을 읽을때도 되어 계속 권해주었지만 번번히 실패를 했었는데
이렇게 도톰한 책을 스스로 읽게 될줄이야!!
옆에서 어찌나 기특하던지..
아이 스스로도 한권을 완독했다는 즐거움을 느끼는것같았어요!!
곧 2편도 만나볼수있을까요?
무척 기다려집니다!!
긴 글을 읽기 힘들어하는 친구.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친구.
책읽기의 흥미가 없는 친구.
어른들도 읽어도 재밌는 <황혼당>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아름다운 사람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기억'을 물건값 대신 내주고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는
'신비한 잡화'를 산 사람들의 운명은?
일본 창작동화 <황혼당>은 초등학생들이 읽기 좋은 도서이다.
다양한 흥미요소와 상상력을 유발하는 스토리의 전개가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다.
지도에 나오지 않는 곳, 운이 좋으면서 나쁜 사람, 재수가 없지만 행운아만 갈 수 있는 곳.
저녁에만 갈 수 있는 황혼당은 톱니바퀴로 둘러쌓인 묘한가게에 신비한 잡화들을 모아놓고 판매하는 곳이였다. 간절히 무언가를 바라는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황혼당의 광고지를 보게 되면 거짓말처럼 가게가 눈 앞에 나타나게 되고 가게 주인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 원하는 물건을 내놓게 된다.
주인공들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에 혹해 하루치 기억과 물건을 맞바꾸게 되고,
신비한 물건을 통해 사건들이 일어난다.
물건값 대신 하루치 기억으로 거래를 한다는 터무니 없는 말이 황혼당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이 믿지 않았고, 그럼에도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돈없이도 내가 원할 수 있는 걸 취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억을 주고 물건을 받게 된다. 그러나 손에 들어온 물건은 곧 없어진 하루치 기억과 관련된 사건으로 연관되고 그로인해 이득을 보거나 손해를 보게 된다. 이야기는 짧았고, 전달력이 좋았다.
성인인 내가 봐도 흥미로웠다. 초등생 자녀가 있어, 아이에게 언젠가 들었던 <전천당>과 조금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일본의 출판사에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까 생각해 만들게 된 판타지시리즈라고 한다. 5분만에 책에 빠져들게 하고 완독하게 만들자는 목표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충분히 그럴만한 요소로 아이들의 흥미와 독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황혼당>1권에서는 8개의 에피소드가 나오고, 이야기에는 선과 악이 모두 존재하며 내용에 교훈을 전하는 메세지까지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이다.
'황혼당'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루어주는 잡화점이라니...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너무 새롭고 신기하더라고요. 역시!!
그리고 무엇보다 기억으로 물건값을 준다니... 어떠할까? 라는 궁금증도 생겼답니다.
책의 표지는 전구들이 많은 가게안에 남자한명이 그려져 있는 것을 볼수 있어요.
이분은 바로 황혼당의 주인이랍니다. ^^
지도에는 나오지 않는 곳 찾으려 해도 찾을 수 없고 선택된자만이 들어갈수 있는 가게...
그곳은 바로 '황혼당'
이 책의 목차는 다른것과는 다르게 이 책속에 나오는 잡화물들이 기재되어있는데요.
이름표,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 통째로 USB, 청심기 등 이처럼 물품들의 그림과 함께 그 물품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기재되어있는 것을 볼수 있어요.
매번 다른 잡화물로 이야기가 펼쳐지기때문에 지루할틈 없이, 정말 한권을 하루에 몇분되지않아 바로 정독할수 있는 그러한 재미있는 책이였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만약 황혼당의 초대를 받는다면... 나도 하루의 기억을 지우고 신비한물건을 손에 넣으려고 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정말 세상에 저런 물건이 있었다면..... 나도 한번 사용해봤으면? 이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결론을 다 보고 나서는 그래!!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겠어? 라는 생각도 함께 해보게 되었던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오랜만에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준 황혼당...
신비하면서도 혹하기도하고... ^^ 오랜만에 즐거운 독서시간이였네요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