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과 기쁨과 슬픔, 행복을 나누고 싶은 마음을 들려준다. 정년의 쓸쓸함을 견디며 다가오는 노년을 맞이하는 이 시대의 50-60세대를 위해 저자는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전하며 독자들이 책에 담긴 희로애락을 공감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작가정보

저자 박상태는 1951년 경상북도 구미에서 태어나, 김천중학교와 김천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양대학교 법정대학(법학과)을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성균관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태국 방콕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또 미국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행정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과정과 서울대, 고려대, 충남대 최고경영자과정(AMT)을 수료하였다.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한남대학교, 충남대학교, 한양대학교, 건국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제13회 행정고시 합격 후 재무부 손해보험과장, 외자정책과장, UN ESCAP 특혜무역전문가, 관세청 정부협력국과 통관지원국장 등을 거쳐 관세청 차장(관리관)을 끝으로 공직 생활을 마감하였다. 그 후 ㈜한국신용평가정보, ㈜한국전자금융과 ㈜KIS정보통신 사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겸임ㆍ특임 교수로서 인하ㆍ경원ㆍ한양대학교에서 후학 지도에도 힘쓰고 있다. 자랑스런 한양인상, 자랑스런 송설인상, 녹조근정훈장, 헤럴드경제 CEO 경제대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으며, 저서로는『관세법강의』, 『대외무역법』, 『관세정책요론』, 『행복한 에세이』, 『행복하고, 행복하고 또 행복하라』 등이 있다.
목차
- 아름다운 노송처럼
마음이 청춘이면 몸도 청춘
얼이 익은 노인
만병통치약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원했던 내일
결코 잊히지 않는, 그러나 잊어야 할
외로움과 고독
사랑 찬가
건강하게 사는 지혜
짝퉁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살아 있는 동안 꼭 하고 싶은 일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젊은 시절 못다 한 꿈 이루기
눈먼 사랑
상속(증여)세 없는 유산 물려주기
마지막 길이 편안하려면
일식이, 이식이, 삼식이
하늘소풍 준비하기
묘비명
출판사 서평
따뜻한 CEO 박상태의 또 다른 이야기
나이로 스스로를 가두어 고독과 싸우고 있는 분들,
또 절망감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분들에게 바치는 편지
“남을 의식하는 인생은 내 인생이 아닙니다.
남이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어야 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상대방과 기쁨과 슬픔, 행복을 나누고 싶은 마음을 전하려고 한다. 특히 정년의 쓸쓸함을 견디며 다가오는 노년을 맞이하는 이 시대의 50-60세대를 위해 저자는 포기하지 말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려고 한다.
이 나이에 무슨……
나이가 이렇게 많으니……
이러한 편견의 감옥을 허물고 세상을 향해 한발짝
더 나아가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희망찬가!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겪고 있는 이 시대의 평범한 가장의 이야기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직접 겪은 노년의 삶에 이제 막 접어드는 순간을 기록한 노년 입문기라고 할 수 있다. 그중에서 20편의 에세이를 모아 엮었다. 병든 아내를 간병하면서 자신이 혼자가 될지 모르는 상황을 담담히, 그러나 결코 슬프지 않게 준비하려는 저자의 모습에서 늙어서 못하는 일은 없다는 점을 진지하고 풀어놓았다. 그리고 아버지로서 자식들에게 물질적인 유산을 남겨주기보다 정신적인 상속세가 없는(?) 유산을 만들어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행복한 노년 스스로 준비하기
저자는 행복한 노년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 행복이 자신을 위한 행복이여야 됨을 강조하고 있다. 육체적인 건강도 언급하지만, 노년에 찾아올 수 있는 각종 정신적인 무기력함, 좌절감 등을 떨쳐버리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사람들과 어울리고, 스스로 인생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참 된 인생이었음을 스스로 돌아보라고 권하고 있다.
기본정보
ISBN | 9788963641744 |
---|---|
발행(출시)일자 | 2013년 03월 15일 |
쪽수 | 116쪽 |
크기 |
145 * 220
* 20
mm
/ 310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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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한다. 일면 맞는 이야기지만, 단순한 숫자로만 볼 수 없기에 수없이 숫자에 불과하다고 외쳐지는 것은 아닐까. 얼마전 족구를 하다 다치고난 뒤 잘 낫지 않는다. 20대 군대시절 지겹도록 축구아나면 족구를 했던 것 같다. 평지에서 근무할 때는 축구를, 산비탈에서 근무할 때는 족구가 일상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옛날 이야기이었다. 나이를 잊은 망각의 대가가 너무나 오래 괴롭힌다. 나이는 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준비운동을 안한 나 자신이 어리석게 느껴지기도 한다. 각설하고 생명체가 어찌 세월의 무게를 무시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이 글은 고리타분한 노년이 아니라 싱싱한 노년을 사는 법을 조용하게 말하고 있다. 품격있게 나이드는 법을 조근조근 이야기해주고 있다. '노추'라는 단어는 장수를 희망하는 모든 이들이 조용히 스스로를 경계하며 새겨들어야 할 단어라고 생각한다. 지하철에서 추한 모습을 보이는 노인들을 지적한 내용은 공감이 간다. 전세계에서 경로석을 운영하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다고 하는데 내가 그 혜택을 입을 수 있는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는 어쪄면 사라진 제도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노령화 속도가 너무나 빠르다. 지하철이 꽉 찬 시간대에는 경로석은 이미 만원이다.
임어당은 동양문화는 노인을 대우해주는 문화라고 자랑했다. 토인비는 한국의 3대 동거의 문화를 칭찬하였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 모든 것이 변한다. 명절에 고속도로를 메우는 귀향 행렬은 조만간 사라질지도 모른다. 그런 변화된 환경에서 품격있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지침서라고 여겨졌다.
방송의 모 CF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고 했답니다. 정말 나이에 스스로를 묶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해보는것이 얼마나 값지고 귀하다는걸 이책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금 생각해보았답니다.
저자는 박상태분이신데요~ 그냥 우리주변의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글이였답니다. 저자의 일기를 살짝이 들여다 보는 기분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었어요.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것 그리고 나만의 생각을 이렇게 글도 담아보려는것.... 그러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으 들더라구요. 언제까지나 곁에 있어줄것 같은 부모님도 나이를 드시고 내곁에서 떠나실때, 그리고 아픈 아내와의 힘든 시간들을 읽으면서 스스로가 어떠한 생각을 품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아야 하겠더라구요.
이제 내 부모와 내 가족을 사이에 두고 저도 고민합니다. 부모님 살아계실때 더 없이 사랑표현하고 나를 키워준 그마음을 안아드려야하는데 내곁에서 징징거리는 내 아이를 챙기다 보니 부모님께 더 살갑게 굴지 못하는 딸이라서,,, 한없이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자는 먼저 지혜롭게 나름의 인생을 살아가신분의 이야기 속에서 내가 얻어야 할 지혜와 가추고 다듬어야할 나늬 마음을 다시금 일깨워 보았답니다. 세상은 혼자서 살아갈 수는 없지만 조금은 나만의 사색의 시간이 필요함을 느끼고 갑니다.
이 말은 나이가 많건 적건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말일것이다.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따라
각자의 삶이라는것이 윤택해질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는것이다.
저자는 스스로가 쌓은 나이라는 감옥을 허물고 싶어 글을 쓰셨다고 밝히고 있다.
오랜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진실된 이야기를 통해 안일함을 버리고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고...
꿈이라는 것은 젊은시절에만 꿀수 있는것이 아니라는,
살아있을때 누구나 꾸는것이 꿈이라는,
꿈을 가짐으로 인해 삶이 윤택해진다고
스스로 의미없는 어두운 나날을 보내지 말라고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언어로 독자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다.
따뜻한 차한잔을 옆에두고 읽으면 좋을
오랜만에 읽은 따뜻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