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배우는 곤충백과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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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시리즈 (6)
작가정보
아는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은 손승휘 작가. 소설, 시나리오, 학습 만화, 어린이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미있는 어린이 책을 만들고 계십니다.
통통 튀는 생각을 그림 속에 담아 독자에게 선물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박영원 삽화가.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다수의 일러스트와 만화 컬러 작업을 하였습니다.
목차
- ㆍ곤충
01 매미
02 모기
03 파리
04 소금쟁이
05 귀뚜라미
06 하루살이
07 장수풍뎅이
08 사슴벌레
09 무당벌레
10 딱정벌레
11 이
12 집게벌레
13 하늘소
14 반딧불이
15 바퀴벌레
16 노린재
17 개미
18 등에
19 물자라
20 메뚜기
21물방개
22 길앞잡이
23 나비
24 나방
25 대벌레
26 여치
27 누에나방
28 사마귀
29 호리병벌
30 잠자리
31 꿀벌
32 쇠똥구리
33 장수말벌
34 땅강아지
35방아깨비
ㆍ곤충이 아니야!
36 거미
37 타란툴라
38 진드기
39 전갈
40 노래기
ㆍ곤충은 어디에서나 살 수 있을까?
ㆍ곤충도 화석이 많이 있을까?
ㆍ누가 제일 빨리 나는 선수일까?
ㆍ누가 제일 멀리 뛰는 선수일까?
ㆍ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한 와글와글 곤충의 세계!
곤충에게도 사회가 있다? 없다?!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넓은 지구 곳곳에 숨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곤충! ‘곤충’ 하면 그냥 흙에서 규칙도 없이, 사회도 없이 뒹굴뒹굴 살아갈 것 같다고? 천만의 말씀! 비록 겉모습은 작고 볼품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곤충의 삶을 면밀히 들여다보면 나름의 체계와 질서로 무장된 거대한 세계에 깜짝 놀라게 된다. 놀면서 배우는 백과 ‘곤충’ 편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곤충들과 곤충인 줄만 알았는데 곤충이 아닌 벌레들을 모두 모아 한 권에 담았다.
“악~ 귀여워! 뒷발로 영차영차 똥 굴리는 쇠똥구리!”
“우와~ 곤충이야? 사람이야? 사회생활의 달인, 개미!”
“윽! 냄새 나~ 방귀를 뿡뿡 뀌어 적을 물리치는 노린재!”
뛰어난 사회성을 자랑하는 벌과 개미, 사람도 위협하는 장수말벌, 어떤 환경에서도 살아남아 자손을 퍼뜨리는 바퀴벌레… 『곤충백과』는 곤충들이 각자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의 사회를 이어가는지, ‘어떤’ 일을 ‘왜’ 하는지, 어린이의 호기심을 하나하나 풀어 주며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알려 준다. 무엇에 흥미를 느끼고 집중하려면 ‘호기심’이 필요하다. 놀면서 배우는 백과시리즈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품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 곤충의 모양이나 움직임, 생태 등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많아졌습니다. 곤충 연구를 통해서 과학을 발전시키기도 하고, 더불어 곤충의 움직임이나 생김새 등을 응용하여 새로운 물건을 만들면서 우리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가꾸기도 하지요. 앞으로도 곤충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곤충백과』에는 곤충에 관한 이야기들이 아주 재미있게 쓰여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곤충은 무섭고 징그러운 존재가 아니라 인류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주고, 또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자연의 한 부분임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수자 글 중
Education + Entertainment = Edutainment
교육과 오락이 어울러, 놀면서 배우는 학습
온라인 학습시장에서 이미 실현된, 교육이라는 뜻의 ‘에듀’와 오락이라는 뜻의 ‘엔터테인먼트’의 합성어, ‘에듀테인먼트’는 일방적이고 정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재미있게 놀면서 배운다는 신개념 학습방법이다.
호기심을 자극하여 지식을 채우는 놀배 백과 4단계 구성
# 1. “누구일까요?” 다섯 가지 힌트로 마인드맵을 그려 보자!
“날아다녀요.” “피를 빨아 먹어요.” “물리면 가려워요.”
먼저 소개할 곤충에 대한 다섯 가지 정보를 제시하여 아이가 생각의 지도를 그리게 한다. 단계적으로 구체화한 힌트로 아이의 머릿속에는 정답이 떠오르고, 아이는 성취감을 느끼며 외친다.
“모기!”
# 2. 백과사전식 정보
소개할 곤충의 모습을 한눈에 표현한 삽화와 함께 특징을 개괄한다.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생김새는 어떤지, 사람에게 해로운 곤충인지 이로운 곤충인지, 각 곤충의 특징을 읽어 나가다 보면 생소하게만 느껴지던 곤충의 세계가 점차 친숙하게 다가온다.
# 3. 흥미로운 곤충 이야기 진짜진짜? 정말? 정말? 상식을 넓히자!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다르지?” “곤충도 모성애가 있다고?”
알면 알수록 지혜롭고 흥미진진한 곤충!
앞에서 소개한 곤충의 자세한 정보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본문을 구성하였다. 각각의 곤충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 4. 생각 키우기! 알쏭달쏭 문제는 생각 키우기에서 퀴즈로 재미있게!
“아~ 정말?” “진짜 그랬어?”
놀면서 배우기의 핵심 Point, 생각 키우기 문제를 풀고 난 어른 중 70% 이상이 보인 반응이다.
엄마와 함께 풀어보는 생각 키우기는, 어른들도 잘 풀지 못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책의 기획 의도를 가장 잘 반영하는 부분이다.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 그림을 보는 재미와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가 책을 읽는 즐거움을 증폭시킨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문제가 수두룩하다.
놀이를 통해 학습을 꾀하는 ‘놀면서 배워요’ 시리즈 곤충 편!
와글와글 왁자지껄 그들만의 세계를 열심히 꾸려나가는 곤충을 재미있게 배워 보자.
기본정보
ISBN | 9788962741414 |
---|---|
발행(출시)일자 | 2011년 07월 04일 |
쪽수 | 259쪽 |
크기 |
170 * 215
* 20
mm
/ 602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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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겉표지부터..
재미있고 리얼한 곤충이 등장할 것 같았는데..
제 예상이 빗나가지를 않았어요~
이 책 속에는..
35마리의 곤충이 완전변태, 불완전 변태하는 곤충으로 분류되어 소개되고
곤충과 비슷한 벌레 5종류가 나오는데..
각 종류별 페이지 구성이..
Part 1 누구일까요?
Part 2 백과사전식 정보
Part 3 재미있는 이야기
Part 4 생각키우기
4Part 별로 리얼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해 주어서..
아이가 참~ 재미있게 보네요~
이렇게 퀴즈형식으로 읽다보면..
아이가 혼자보는 느낌이 안들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중에 머리 속에도 쏙쏙 들어갈 것 같았어요~
일상 생활 속에 함께하는 모기~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모기가 별로 없었다고 하던데..
아주 작아서..잡아도 보기도 힘든..
곤충들을 아주 실물 보듯이 관찰할 수 있었어요~
곤충과 비슷한 벌레 5종류..
- 거미, 타란툴라, 진드기, 전갈, 노래기 -
재미나게.. 유익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곤충백과 누구일까요?>를 읽으면서..
또 다른 곤충에 대한 생각들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아이 책을 함께 보면서 더욱 그런 생각은 많이 하는 듯 합니다..
이번에 곤충 백과를 보면서도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 된 1인이랍니다..ㅋㅋ
울 아이는 어렸을 적 부터 이런 것을 알고 있는게 되니.. 참 좋겟다 싶기도 하였지요..
곤충에 대한 무한 지식을 제공하는 곤충 백과~
정말 정말? ㅎㅎ
곤충백과.. 역시나 다양한 곤충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백과라는 이름답게.. 두께도 꽤 된다는 사실..ㅎㅎ
그리고~ 곤충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곤충의 조건~ ㅎㅎ 꼭 필요한 부분이라
아주~ 눈에 쏙쏙.. 머리에 쏙쏙 들어가더라구요..
책 구성이 참.. 아기자기 꾸며져 있어요..
오른쪽 상단에는 영어로 곤충이 이름을 알 수 있도록 되어있구요
누구일까요? 하면서 스무고개 놀이처럼 아이와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사는 곳, 먹는 것까지 간단하게 나와있어서 참 좋았어요~
실사로 된 정말 선명한 사진..ㅎㅎ 보면서 흐뭇한 마음까지 듭니다..
웬만한 자연관찰 전집 사진보다 더 선명하게 나와있더라구요~
매미가 왜 우는지도 알 수 있도록 글로도 써있어요~
매미의 일생도 알 수 있고.. 수컷 매미에만 발음기관이 있다는 것도 알려준답니다..
핵심을 쏙쏙 잘 알려주니 넘 좋지요~
또 재미났던 것이..ㅎㅎ 문제를 내 주는 부분이었는데요..
매미가 소리를 못 듣는 다는 것을 어찌 알았나?에 대한 답은..
파브르가 대포를 쏘아보았다네요.. ㅎㅎ 정말 재미났어요~
모기에 대한 부분도.. 아.. 정말 첨 안것이..
모기는 침이 여러개라네요... 빠는 입은 하나지만..
피부를 뚫는 침, 피가 굳지 않게 하는 독을 쏘는 침 등등 아.. 정말 신기..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운지도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 주어 넘 좋았답니다~ㅎㅎ
문제 내고 맞춰 보기~
실제로 볼 수 있는 곤충이 많지 않는 요즘 어린이들..
울 공주님 역시나 마찬가지지요.. 얼마전에 놀러가서 나방을 보고 어찌나 기겁을 하던지..
잘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거부감이 아닐까 싶어요..ㅎㅎ
곤충백과 보면서 곤충과 좀 더 친해지길 바래봅니다..
알에서 애벌레가 되고 자라고.. 요런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어 보고..
또 모기를 보고는 할 말이 아주 많지요..ㅎㅎ
울 공주님.. 예전에 모기에 물림 병원 가야 할 정도로 히스타민이 과다 분비되는
어린이었어요..ㅎㅎ 그래서 엄청나게 붓는 현상..
그래서 항히스타민도 처방받고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에고..
알지 못했던 요런 소소한 지식이.. 참 즐겁기만 하더라구요..ㅎㅎ
어쩜 이리 몰랐던 것이 많은지도.. 놀랍기도 하구 말이지요..
울 공주님 덕에 저도 더 똑똑해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ㅋㅋㅋ
아이와 함께 저도 열심히 보면서 더 똑똑한 어른이 되야 것어요~~^^
글 손승휘
그림 박영원
감수 임신재
키움
놀면서 배우는 곤충백과 누구일까요?
책은 4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Part 누구일까요? - 여러가지 힌트로 맞혀보기!!
2Part 백과사전식 정보 -곤충에 관한 자세한 설명!!
3Part 재미있는 이야기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알아보기!!
4Part 생각키우기 -문제 수록!!
그리고 곤충의 조건도 설명이 너무나도 잘 되어 있어서
아이가 쉽게 곤충에 대해 다갈수 있었네요.
여름이 시작하기 얼마전 유치원에서 우리 가정에서 쉽게 찾아 볼수 있는
곤충에 대해 그림을 그려 오라는 숙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컴퓨터로 잠깐 곤충에 대해 공부를 하였는데
그때부터 아이가 곤충에 대해 급 관심을 보이면서
곤충에 대해 많은 질문을 하더라고요~ㅎㅎㅎ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아이 혼자서 보기도 쉽게 잘 되어 있고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답니다.
완전변태(갖춘탈바꿈)를 하는 곤충
19가지와
불완전변태(안갖춘탈바꿈)를 하는 곤충
16가지 그리고
곤충과 비슷한 벌레 5가지가 수록 되어 있답니다.
5가지 힌트로 곤충의 이름도 맞혀 볼수 있고
곤충의 이름도 영어로 나와 있으며
사는곳,분류,먹이에 대해도 나와 있으며
사진이 크게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이해를 돕는데 효과적입니다.
아이와 함께 집근처에서 매미를 잡아 관찰해 보았어요.
외출할때 마다 아이가 곤충백과 누구일까요?
책을 꼭 가지고 다닌답니다!!!
놀면서 배우는
곤충백과
누구일까요?
글 손승휘
그림 박영원
감수 임신재
-키움-
한참 유치원에서 초등하교 저학년 무렵
특히 남자아이들은 곤충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지요
저희집 두 아들도 역시나..
2학년 큰 아들은 더욱 곤충에 관한 이야기들은 엄청 재미있어 하지요^^
곤충에 관한 책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 곤충백과는 정말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바로 퀴즈를 풀듯 그렇게
아이들과 놀면서 곤충에 관한 여러 정보들을
알아갈수 있었답니다.
퀴즈 좋아하는 큰 아들에겐 딱 좋은 책이었죠^^
먼저 누구일까요?로 시작됩니다.
다섯고개를 지나면 어느정도 곤충에 관하 비밀들이 풀어지지요
하지만 좀 어려운 곤충들을 결정적 힌트까지가도 모를때가 있었네요.
하긴 넘 쉬운 것만 나오면 재미가 덜할텐데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곤충에서 잘 들어보지 못한 곤충들까지
다양하게 만날수 있었더랬습니다.
그렇게 다섯고개를 지나면 본격적인 곤충에 관한 설명들이 나오네요.
호호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은 여기 다 모여있었어요.
매미 모기 파리 소금쟁이 하루살이 등등
40여가지 곤충들에 대해 쉽고도 재미있게
알아볼수 있었지요.
먼저 엄마가 책을 들고 아이들에게 퀴즈를 내주었어요.
큰 아들의 경우는 넘 쉬운 곤충들보다 처음 들어보는
곤충위주로 문제를 내주었지요.
잘 못맞추자 으윽~~하며 책을 받아들도
몰랐던 곤충들을 자세히 읽어봅니다.
덩달아 곤충공부 되더라구요.
작은 아들의 경우는 모기나 꿀벌같은
쉬운 것부터 문제를 내주었어요.
그래야 신나게 맞추며 곤충공부 진행을 더 해갈수 있었거든요.
곤충백과 말고도 인체백과를 아이들과 같이 보기도 했었든데,,
저희 아이들과 같이 보기엔 딱 좋은 형식의 백과사전인것 같아요.
퀴즈 풀듯 하니까 재미있어하고
공부도 자연스레 되니까 일석이조의 넘 멋찐 책이었답니다.*^^*
[곤충백과 누구일까요?]
지은이 : 손승휘
그린이 : 박영원
출판사 : 키움
페이지 : 259쪽
지구 상에서 가장 오랫 동안 살아왔고
가장 많은 숫자가 살고 있는 것은 바로 곤충이에요.
4억년 전부터 곤충은 살기시작했고 살고 있는 곳 또한 다양하지요.
[곤충백과 누구일까요?]에서는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대표적인 곤충들을 엮어놓은 책이에요.
책을 펼치면 <누구일까요?>라는 질문이 가장 먼저 나와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여 책에 몰입할 수 있게 해주지요.
힌트는 모두 5가지가 나오고, 이 다섯가지 힌트를 통해서도 답을 못구하게 되면
결정적힌트를 보면 거의 답을 맞출 수 있더라구요.
게다가 앞글자 힌트, 자음 힌트, 곤충의 영어이름까지 나와 있으니
답을 찾기는 어렵지 않아요.
답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그렇게 답을 알아내고 나면 답 속의 곤충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해주어요.
왠만한 백과사전보다 더 자세한 정보를 주고 있더라구요.
백과사전식 정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곤충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를
그림과 사진을 보여주면서 해주고 있어서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딱딱한 지식 책이라면 책을 끝까지 보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이제 재미난 곤충에 대한 지식을 얻었으니 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봐야겠지요.
<생각 키우기>코너에서 곤충과 관련된 재미있는 질문을 하고 답을 구하게 되어 있어요.
제시된 답의 예시문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아이의 웃음 소리가 끊이지를 않더라구요.
이렇게 문제를 풀고나서 정답 설명을 읽으면서
곤충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익히게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게 즐겁게 책을 볼 수 있고,
몇년을 두고 계속 꺼낼 볼 수 있는 책이라서 더 마음에 드네요.
살짝 살펴보면
곤충35마리와
곤충이라고오해하는 절지동물류5마리
그리고 그외 곤충과 관련된이야기와
색인
곤충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뤄졌는지? 살짝 볼까요?
우측상단의 영문표기법과 발음기호를 알려주었답니다.
그리고.. 수수께끼 5고개가 나온답니다. (딸아이 완전 좋아라하는 부분)
5고개의 힌트를 주어도 어려워하는 친구들을 위해..
결정적 힌트와 부분사진 보여주기와 이름의 첫자 알려주기..
다음장은 질문의 주인공에 대한 상세한 사진과
설명이 다뤄져 있구요..
특히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은 첨부설명해주었답니다.
곤충에대한 설명이 끝나면 아리송하거나 전혀 몰랐던 상상이상의 문제가 나오네요..
당연히.. 관련 답에대한 설명도 자세하고 알기쉽게 풀어 설명되어져 있구요.. (^^*)
독 후 활 동
책속의 곤충들을 하나하나 살펴보았답니다.
곤충백과 체험관을 방문했답니다. 당연히.. 딸램 곤충백과를 챙겨 가져가서 보았네요.. (^^)*
귀뚜라미도 보고, 소리도 들어보고
나비애벌레랑 나비도..
엄청큰 여치도 보고..
흔히 알고 있는 넓적사슴벌레도..
또 다른 사슴벌레(두점박이 사슴벌레)는 표본으로만.. 이유는..
멸종위기..
체험관을가 곤충에 대해서도 조금더 유심히 관찰하고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연계해
생각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돌아오는전철에서 자연스럽게 펼쳐보게된 곤충백과
이제는 항상 끼고 사는 책이 되어버렸네요.. (^^*)
읽 고 난 후
곤충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저도 잘 알고 있는 분야가 아니라..
아이의 질문에도 나중에 책보자하고.. 그냥 흘려보내기만했는데..
더이상 그 궁금증을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어 맘 먹고 보여주게된 책이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충족시켜주고
다른 친구드에게까지 설명해주고 으쓱하게하여 자긍심도 키워주는 책이 되었네요..
정말 이러다 제 2의 파브르가 되는건가요? ㅎ~~
어린이집에서도 곤충에 대해 배우고 있고,
연우가 좋아하는 학습지에서도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등이 나와서 그런지..
곤충을 보면, "이건 00다~" "이건 00다~" 이럼서
곤충에서 눈을 떼지 못한답니다.
아무래도 쉽게 볼 수 있는 곤충들이 개미로 한정되어 있어서..
주로 개미를 보긴 하지만, 나비, 매미, 지렁이 등 아이가 좋아하는 곤충들이 날로 늘어가고 있답니다.
전에 "인체백과"를 봤는데, 참 좋아해서, 그 시리즈 중 하나로 곤충백과를 보여줬습니다.
[곤충백과 누구일까요?]
글 : 손승휘, 그림 : 박영원, 감수 : 임신재
출판사 : 도서출판 키움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에 딱 좋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누구일까요?"
첫번째 힌트부터 다섯번째 힌트까지 들어보고, 마지막 결정적 힌트까지 알게되면
어떤 곤충에 대해 설명하는 건지 짐작이 간답니다.
영어로도 곤충의 이름을 알 수 있고, 사는 곳, 분류, 먹이 등도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처럼 한글을 배우고 있는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커다란 한글자 힌트.
그 뒤를 보면 곤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일반적인 내용과 함께 그 곤충에 대해 궁굼할 법한 내용들이 질답형식으로 나와 있기도 하고,
여러가지 사진을 함께 보여줘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알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맨 뒤에는 그 곤충에 대한 간단한 퀴즈를 내준답니다.
울 연우는 이미 저 ~ 아래에 답이 있다는 걸 알고...
질문을 읽는 순간, 답부터 본답니다..ㅡ_ㅡ;;;
엄마는 답 가리고, 딸내미는 답보려고 손 치우고..
아주 난리법석을 떨면서 문제를 풀곤하죠..^^:;
아이만 방학이 있었고, 아직 아빠 엄마는 휴가 전이랍니다.
휴가땐 아이의 할아버지 댁에 갈 예정인데,
시골이라... 이번에 가면 잠자리, 메뚜기, 개구리 등을 마구 잡을 예정이랍니다.
아빠랑 둘이 마트가서 저렇게 커다란 잠자리채도 구입해 왔더군요.
"내가 다~ 잡아버리겠다~"라는 연우의 포즈~ 멋지죠..? ^^;;
아이가 받아보는 학습지에 마침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보여주면서 구별하는 게 나오는데...
거기에 나온 사진 자료를 가지고 와서, 똑같다고 보여주네요.
안그래도 저 사슴벌레 죽은걸 놀이터에서 본 적이 있는데...
엄마는 장수풍뎅이라 하고,
연우는 사슴벌레라고 해서...
나중에 엄마가 참 무안했던 적이 있네요. 허허...
역시.. 사람은 계~~속 배워야 하나봅니다.
그리고 다리를 간지럽히는 조그만 날벌레...
그걸 저렇게 손에 올려놓고 집중해서 보는 울 이쁜이..
화살표.. 보이시죠..? ^^;;
너~ 무 작은데다 금방 날아가버려서 어떤 벌렌지, 책을 미처 펼쳐볼 겨를이 없이 놓쳐버렸네요.
그리고 아빠가 집밖에서 잡아온 매미~!!!
허어~ 저 매미 집에오고 나서.. 한바탕 연우랑 저랑 난리난리~ ㅋㅋ
저.. 정말.. 곤충, 개.. 이런걸 참 무서워하는 사람이라...
저렇게 밖에 꺼내놓으면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멀치감치~ ^^:;; 사진만 찍었네요..
매미가.. 생각보다 참 크더군요.
책에 나온 발성기관도 저렇게 확인해보구요~.
날개가 투명한 건줄 알았는데.. 불투명.. 신기했답니다.
아빠가 잠자리채에 다시 넣어주자, 처음엔 겁먹은 표정이던 울 연우,
바로 저렇게 신나서 관찰하기 바쁩니다.
매미 소리가 아~주 .. 큽니다. ^^
책 옆에 놓고.. 저렇게 비교도 해보고...
이리 저리 책 넘겨가며 살펴보는 울 이쁜이네요.
그리고, 저 매미를.. 다시 놓아주려는 순간~ 대형사고가~ ㅠ,.ㅠ
매미가.. 세탁실로 날아가서 숨어버렸네요.. 어흑..
그 후로,, 아직까지 두문불출... 흐음...
암튼, 시골갈때 이 책도 꼭 가져가야겠습니다.
바로바로 확인가능하도록 말이죠~
아마도, 잠자리와 파리, 모기.. 잘하면 메뚜기도 잘 관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비교해서 보니깐, 이해도 쉽고, 곤충에 대해 모르던 것도 알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요즘은 아이와 함께 나갔다가 곤충을 만나면~ "이건 뭘까?" 궁굼해하면서 관찰하기 바쁘답니다.
아이와 재미있는 과학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 한권 - [곤충백과, 누구일까요?] 랍니다.
예전 도서출판 키움에서 출간한 인체백과를 읽은 후 너무나도 맘에 들어
다시 한번 만나본 곤충백과입니다.
이책은 기존의 일방적이고 정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수 있는 신개념 학습(에듀테인먼트)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도 맞고 이야기하듯 들려주는 재미있는 글과 그림..
실사를 통해 아주 쉽게 공부할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으로 선정도 되었지요.
사실 산이나 들로 나가지 않는 한 많은 곤충들을 만나기가 어렵잖아요.
물론 아주 가까운 곳에서도 볼수 있는 모기나 파리..나방등
몇몇 종류를 빼고 말이죠..^^;;
어쩌다 밖에서 만나는 곤충들도 이름을 모르니 그냥 벌레로 취급당하는
일이 다반사인데(곤충들이 속으로 그럴것같아요..나도 이름이 있다.ㅋㅋㅋ)
이번 곤충백과를 통해 벌레들의 아니 곤충들의 이름도 많이 알게
되고 그들의 습성..서식지등 많은 것을 공부할수 있었어요.
동물이나 식물보다도 종류가 더 많은 곤충들..
많은 동물들의 먹잇감으로 생태계를 잘 유지시키고 있는데요.
이번 곤충백과에서는 40종류의 곤충들을 만나볼수가 있었네요.
곤충도 조건이 있는데요..아무리 곤충처럼 생겨도 어느 한 조건이라도 맞지 않으면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
잊지 말아야 해요..^^
다섯가지 힌트를 주면서 곤충들의 이름을 맞추어보는 것인데요.
저희 아들은 이 페이지를 참 좋아한답니다..저한테 이걸 이용해서 퀴즈를 내는데
못 맞추면 "땡"하면서 어찌나 즐거워하는지...ㅡ.ㅡ;
힌트도 그림힌트.앞글자 힌트.자음 힌트..결정적 힌트까지 다 있는데
잘 접하지 않은 곤충들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아들몰래 틈틈히 벌레의 이름을 외우고 있어요..^^
아..이책의 장점 중 또하나는 곤충의 영어이름도 발음과 함께 알수 있답니다.
실사와 함께 백과사전식 정보도 있고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문제와 정답,설명을 통한
생각키우기가 있어 기억하기가 더 쉽답니다.
어릴때만 동물의 똥을 먹고 사는 쇠똥구리.
똥을 모을때는 불순물을 골라내면서 경단을 빚는 것처럼
예쁜 공모양으로 둥글게 만다고 하는데요.그속에 알을 낳는다네요.
그런데 왠지 이제 경단만 보면 쇠똥구리 생각이 날듯 싶어요..아으...^^;;
개인적으로 아주 싫어하는 곤충중에 하나인 나방..
나비와 비슷하지만 나뭇잎이나 줄기를 먹고 살아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고약한 해충이라네요.
식물의 줄기 안에 알을 낳아 식물을 헤치기도 한대요..
이름도 재미있는 길앞잡이..왠지 개그맨 이수근씨가 생각나는건 왜인지..ㅋㅋ
날개가 퇴화해서 멀리 날지 못하고 날다서다를 반복하는게 마치 길을
안내하는 것처럼 보여 사람들이 붙여준 이름이라네요.
엄마는 하나인데 아빠는 여럿인 물자라는 아래처럼 알을 등위에 지고 있는 것이
암컷이 아닌 수컷이라고 해요.
암컷은 수컷의 등위에 알을 낳고 정작 본인은 알을 안돌보고
돌아다닌다네요.,어떤 암컷들은 다른 수컷의 등에 알을 다 떼어버리고
자기 알을 낳고 떠나기도 한데요..
암컷이 이렇게 매정한것은 처음 보는것 같아요..^^;;
그밖에도 우리에게 이익을 주는 익충 무당벌레.
위장술의 천재 이..
생명력과 번식력이 강한 바퀴벌레..
예전 식당 근처에서 엄청나게 큰 바퀴벌레를 본적이 있는데
바퀴벌레는 따뜻한 곳을 좋아해서 집안에서 많이들
볼수가 있는거라네요...으..
많은 종류의 곤충들을 보면서 아..그렇구나 하는 것과
아휴.징그러워 하는 것으로 구분지어 아이들과 즐겁게 공부할수 있었네요.
어쩌다 한번씩 집안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알수 없는
곤충들을 볼때면 소리를 지르고 죽이기 바뻤는데
이제는 이름등을 알게 되어 조금은 덜 무서울것 같아요.
작은 곤충이라도 생명이 있는 것이라 소중히 다뤄야한다는 어느
책에서 본것처럼 앞으론 혹시라도 발견되면 밖으로 내보내줘야 겠어요..^^;;
집에 있는 곤충모형을 가지고 책에서 찾아보기도 했네요.
제목 : 곤충백과 : 누구일까요? 저 : 손승휘 그림 : 박영원 감수 : 임신재 출판사 : 키움곤충, 사실 무섭고 징그럽습니다. -.-실제로 보면 더 그래요^^;; ㅎㅎㅎ 하지만 아이들을 키우면 변하게 되더라구요.아이들에게 먼저 곤충은 징그럽다.. 라고 알려주면 안되잖아요^^;;;선입견이 들 수 있으니 말이지요.그래서 아직은 많이 무서워 하지는 않고 있어요. 대신 본능적으로 무서운 곤충들은 피하곤 하지요^^;;그래서 작년에 유치원에서 가져온 나비 애벌레도 키웠고~올해는 장수풍뎅이도 키워보기로 했답니다. 어제는 매미도 잡아 왔네요^^;; ㅎㅎㅎ그러면서 아주 가까이는 못가고 멀리서만 봐요^^;; 망에 넣어서 그나마 곁에서 보네요. ㅎㅎ
책 소개
곤충 백과, 사실 집에 곤충 도감이 많지 않은 편인데요.이렇게 재미난 책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곤충 카드들을 묶어놓은 듯한 느낌도 들더라구요.꽤 두껍고 양장에 느낌도 좋았어요.울 아이들의 반응은 어떨까? 궁금했지요.이 책은 시리즈네요.그러고 보니 전에 인체 책을 봤었어요.그때도 큰 아이가 참 재미나게 보았는데...이번엔 곤충편이지요.보다보니 나라, 스포츠, 인물도 있어요.이야.. 이 책들도 보고 싶어집니다.이미 접한 두 권의 책을 보면서 이 책이 참 괜찮다라고 알게 되었거든요^^꽤 많은 곤충들이 나와요.40종이 소개되어요.대부분은 이름이 익숙한 곤충들이랍니다.곤충이 아닌 5종의 벌레(?)도 나와요.이 책에선 완전변태를 하는 곤충과 불완전변태를 하는 곤충, 그리고 곤충과 비슷한 벌레로 구분해서 소개합니다.
참, 곤충은 뭐라고 생각하세요???곤충이 조건이 이 책에선 설명됩니다.하나만 알려드리자면! 몸통이 머리, 가슴, 배로 나뉘는 특징이 있지요~ 학교 시간에 가장 많이 배운 특징이지요. ㅎㅎ나머지는 책에서 한번 살펴보셔요^^각 곤충들을 볼때 맨 처음 페이지랍니다.맨 위 오른쪽엔 곤충의 영어 이름이 철자와 발음 표기, 읽는 법으로 해서 나오지요.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어제 잡아온 매미가 있는데 발은 시케이더 군요. 음...
그리고 본문엔 5가지 힌트와 결정적 힌트, 그리고 아래 사진과 한 글자가 보여집니다.이 정도면 잘 맞추겠죠? ^^힌트들은 말 그대로 정말 최대의 힌트들이 나와요.하단엔 이렇게 사진과 글씨가 나옵니다.힌트를 보고 사진을 보고 글자 하나 보면 정답이 떠오르지요. 그리고 맨 아래에는 자그마하게 그 곤충이 사는 곳, 분류, 먹이가 나온답니다.본문엔 각각의 곤충들의 특징들이 나와요.다양한 곤충들이 세계가 펼쳐지지요.사진이 가장 먼저 나오고 본문에도 등장하는데요.그냥 모습만 나와서 많이 보기 힘든 정도는 아니랍니다.덕분에 아이들도 잘 보지요.
- 날아다니고 물에 살고, 장구벌레를 먹고 헤엄을 잘 치고 위험한 순간에 악취를 뿜는 곤충은? : 물방개(Diving beetle)라고 합니다. 개울가나 연못에 살고 딱정벌레과에 속하죠. 물방개의 천적은 두꺼비, 위험할때는 심한 악취를 내뿜어요. 머리에서 액체로요. 물방개는 아주 맑은 곳에서만 살아서 농약이 많은 논과 밭에서는 살지 못해요.
- 날아다니고 농사에 도움을 주고 색깔도 화려하고 진딧물을 먹고 살는 곤충은? : 딱정벌레(Ladybug)네요. 이름이 참 이뻐요. 영어 이름이요^^ 색도 화려하고 이 곤충은 익충입니다. 도움이 되는 곤충이지요. 어릴때는 못생겼지만 크면서 이뻐지는 곤충이기도 해요. 뜨거운 여름엔 그늘에서 낮잠을 자지요.본문에 보다보면 아래처럼 다양한 그림과 사진으로 그 곤충들을 설명하는 내용들이 있어요.글 대신 그림으로 보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도 이해하기 좋답니다.누에고치는 작년에 해봤다고 열심히 보더라구요.나비의 변태도 알 수 있구요. 개미의 종류와 함께 개미 사회도 알수 있어요.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퀴즈~재미난 퀴즈들이 많은데요. 그 퀴즈들을 통해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어요.문제는 재미난데 답을 생각해보면 깊이 있는 내용도 제법 많거든요.문제 풀이하는 재미도 쏠쏠해요^^
부록도 따로 있는데요.그 부분도 재미나답니다^^
독후 활동 및 곤충 키우기 아들이랑 아빠랑 이 책을 보자마자 퀴즈 놀이에 돌입했습니다.아들이 문제내고 아빠가 맞추고, 또 반대로 말이지요.얼마나 오래 하던지요^^;; ㅎㅎㅎ시간도 잘 가고 공부도 되고 놀이도 되고.. 완전 좋지요.독후활동으로 질문과 답을 적어보았어요.이 활동을 할때 해피피트라는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거기 나오는 동물을 찍어봐 해서 사진으로 찰칵^^이게 뭘까요? 아 궁금해요. 바다 코끼리 같기도 하고...곤충도 보다 동물도 보다 그랬네요.얼마전에 장수풍뎅이를 샀어요.사실 유충을 산줄 알았는데 세상에 다 큰 성충이었답니다.키우려고 했더니 다 큰거죠^^;;;젤리를 먹고 사는 풍뎅이...너무 커서^^;; 약간 무섭더만요. 지난 화요일엔 통에서 나와서 막 날라다니는데 헉스.. 온 가족이 모두 놀라서.. 엄청 커요^^;; ㅎㅎㅎ그래서 주말에 아빠랑 아이가 다시 자연 속으로 돌려주리라 했답니다.너무 커요^^;; 유충이면 잘 키워보려 했드만.. 키워서 보내려고 했거든요.그리고 수요일에 매미를 집근처에서 잡았나봐요.세 마리나.. 통에 넣어놓고 있던데.. 아이들이 잘 보네요.그리고 그림도 열심히 그려보았지요. 시키지도 않았는데...그리기에 심취해서 열심히 관찰하고 그리고^^얼마나 좋아하던지요.하지만 가까이는 못가요. 적당히 떨어져서 보던 아이들^^매미 그 울음소리가 아직까지 들리지는 않았는데 놓아주라고 했지요...자연에서 살아야지요^^
마무리 곤충백과라는 제목이 딱 어울리는 책이에요.퀴즈라는 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고요.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그 점이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좋았던 점 같아요^^
예를 들면
첫 번째 힌트 - 날개가 있어요.
두 번째 힌트 - 날지는 못해요.
세 번째 힌트 - 벌레를 잡아 먹어요.
네 번째 힌트 - 다리로 소리를 들어요.
다섯 번째 힌트 - 몸집에 비해 매우 높이 뛰어요.
첫 번재 힌트, 두 번째 힌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그리고 마지막 결정적 힌트까지
어느 곤퉁을 말하려는 건지 한번 알아맞혀 보세요.
주어지는 힌트들을 차례대로 정리해 보면서 아이들이 머릿속 물음표를
아!하면 어느새 느낌표로 만들어 줍니다.
페이지 구성은
part 1.
누구일까요?
온갖 힌트로 누구인지 맞혀 볼 수 있게 합니다.
곤충의 정보를 알려주는 다섯가지 힌트
그림 힌트, 앞 글자 힌트, 곤충의 기본 정보
곤충의 영어 이름과 발음
금세 알 수 있는 결정적 힌트
자음 힌트까지
part 2.
백과사전식 정보
곤충에 관한 자세한 설명
part 3.
재미있는 이야기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곤충을 알아보아요.
part 4.
생각키우기
정말? 정말? 귀에 쏙쏙 들어와!
재미이쓴 문제, 정답과 설명
놀면서 배우는 곤충백과 누구일까요?는 궁금증을 자극하여
지식에 쉽게 접근하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구성한 새로운 개념의 곤충백과입니다.
나름의 체계와 질서로 무장된 거대한 곤충의 세계로 초대하고 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곤충은 물론, 곤충인 줄 알았지만 곤충이 아닌 벌레를 4단계 구성으로 소개하고 있다.
호기심을 품고 흥미롭게 학습해나가도록 쉬운 설명에다가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곤충에 대한 정보를 가르쳐준다.
이로운 곤충과 해로운 곤충도 알 수 있다. 알쏭달쏭한 문제를 통해서는 새로운 지식을 가르쳐줌으로써 생각을 키워준다.
특히 곤충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자연의 한 부분임을 이해시켜주고 있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