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UnMarketing 마케팅 시대의 종말

진짜배기 고객을 찾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에이콘 소셜미디어 시리즈
스콧 스트래튼 저자(글) · 정명섭 번역
에이콘출판 · 2015년 01월 27일
0.0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UnMarketing 마케팅 시대의 종말 대표 이미지
    UnMarketing 마케팅 시대의 종말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52x224
    단위 : mm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22,320 24,800
적립/혜택
1,240P

기본적립

5% 적립 1,24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1,24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적용상품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UnMarketing 마케팅 시대의 종말]은 마케터 본인들도 싫어하는 올드스쿨 마케팅의 위선은 과감히 던져버리고 시대에 맞는 ‘언마케팅(UnMarketing)’을 펼치자며 전격적인 반론을 제기하는 책이다. 전문 마케팅 전략부터 유명기업들의 독특한 기업문화, 성공사례까지 저자만의 익살스러움과 함께 만날 수 있다

작가정보

저자 스콧 스트래튼(Scott Stratten)은 언마케팅닷컴(UnMarketing.com) 대표이자 바이럴, 소셜, 진정성 마케팅, 즉 이른바 ‘언마케팅’ 전문가다. 그의 클라이언트들의 바이럴 마케팅 비디오 조회 수는 6,000만 건을 넘어서고 막대한 수익률을 자랑한다. 스트래튼은 최근 매셔블닷컴(Mashable.com), CNN(CNN.com) 같은 사이트와 「월스트리트저널」, 「USA 투데이」,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같은 출판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소셜 미디어와 바이럴 마케팅, 그리고 고전의 소박한 대화를 바탕으로 기업들의 현재/잠재 고객과 더 나은(또는 완전 정복!) 소통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연설과 컨설팅하며 발 벗고 뛰는 중이다.

역자 정명섭은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rlotte(UNCC)에서 마케팅과를 전공하고 Carolina Media Publishing사 에서 마케팅을 담당했으며 Access Communications & Consulting사에서 Account Executive로 활동했다. 현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KOTRA 무역관에서 International Trade Consultant 겸 Project Manager로 엔터테인먼트, 음식, 건축자재, 히스패닉 등 다양한 업계 종사자들과 협력하며 해외 주류사회에서의 한국 중소기업들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링크드인(Michael Jeong), 페이스북(Michael Jeong), 트위터(@Godlovesmike)에서도 활동 중이다.

목차

  • 01 구매 피라미드
    02 전문가를 일컫는 말
    03 신뢰 격차 극복
    04 귀머거리 레스토랑
    05 콜드콜의 비애
    06 밑바닥에 곤두박질칠 텐가!
    07 풀 앤 스테이
    08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지 않는 이유
    09 소셜 미디어(소셜 통화도 매한가지)
    10 트위터 vs 페이스북 vs 링크드인 본격 비교
    11 소셜 미디어 플랫폼 구축
    12 플랫폼 사례: 해로
    13 대세는 바뀌었다: 즉각성과 적합성의 합작, 소셜 미디어
    14 고객 서비스, 만천하에 드러나다
    15 용감한 자들에게 투자하지 말라
    16 소셜 미디어 7대 죄악
    17 트위터, 비즈니스 판도를 바꾸다
    18 타시모
    19 로컬 트위터
    20 입소문으로 배달되는 도미노피자: 입에 발이 달렸나
    21 네이키드 피자
    22 트롤을 먹이지 말라
    23 트윗어톤
    24 웹 사이트 진단: 구식 vs 신식
    25 캡챠
    26 경험 격차 극복
    27 기대치를 높여라, 그리고 유지하라: 태양의 서커스 편
    28 커피 좀 저어주시겠어요?
    29 중소기업에도 경험 격차가?
    30 ‘중지?시작?지속’ 활용
    31 자포스
    32 락포트
    33 프레시북스
    34 백만장자는 백만장자일 뿐
    35 투명성과 진정성
    36 트위터에서 나의 투명도
    37 여러분의 트위터 투명도는
    38 제휴 관계
    39 추천의 말
    40 베스트셀러
    41 주부 재택 근무가 비즈니스에 끼치는 악영향
    42 헬로우, 월마트
    43 아이디어 개발 연구소
    44 아이디어 배달 전문
    45 언(un)실황 세미나
    46 언(un)텔레세미나
    47 텔레서밋
    48 어떻게, 왜 서밋 전자책을 만들었어야만 했을까
    49 바이럴 마케팅
    50 언마케팅 잠복근무
    51 실전 적용
    52 러쉬
    53 트레이드 쇼
    54 트레이드 쇼에서의 소셜 미디어 위력
    55 언네트워킹: 네트워킹 이벤트는 왜 유해한가
    56 언엔드(The UnEnd)

출판사 서평

★ 요약 ★

“고리타분한 마케팅은 이제 그만. 일방적인 마케팅의 시대는 끝났다.” 「포브스」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소셜미디어 유명인사, 「비즈니스리뷰」지 선정 미국 TOP 10 마케팅 구루(Guru) 중 하나로 뽑힌 스콧 스트래튼의 첫 책! 정작 마케터 본인들도 싫어하는 올드스쿨 마케팅의 위선은 과감히 던져버리고 시대에 맞는 ‘언마케팅(UnMarketing)’을 펼치자며 저자는 전격적인 반론을 제기한다. 진짜배기 고객을 찾아 내 편으로 만드는 비법을 속 시원히 공유했다. 전문 마케팅 전략부터 유명기업들의 독특한 기업문화, 성공사례까지 저자만의 익살스러움과 함께 만날 수 있다.

★ 추천의 글 ★

“이 책을 쓴 [이곳에 저자명을 입력하시오]이/가 [이곳에 업계명을 입력하시오] 분야의 게임의 법칙을 바꿨다! 모든 걸 내려놓고 이 책을 읽으라!”
-이 책을 읽은 적 없는 유명 작가

“이 저자는 8,000불을 지불하고 내가 진행하는 ‘베스트셀러 저자 홍보활동’ 프로그램에 가입하여, 그 대가로 이 추천글을 받았다. 바로 이 글 말이다.”
-출간된 모든 비즈니스 관련 서적에 추천글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이 책은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 저자와의 만남 이벤트에서 추천글을 써주기로 약속한 「포춘」 선정 500대 기업 CEO

“이 책은 세상 모든 비즈니스 서적을 통틀어 가장 획기적인 책이다. 단, 내 책은 제외하고.”
- 답례로 추천글을 써주기로 하는 조건으로만 추천글을 써주는 작가

※ 고로, 추천의 글은 함부로 믿지 마시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마케팅은 성공적인 비즈니스 경영의 근본 양상이지만, 근래 관행을 살펴보면 번번이 참패를 면치 못하고 있다. 무엇 때문일까? 저녁식사 자리에 앉자마자 걸려오는 콜드콜(cold call)을 좋아하는가? 받자마자 휴지통으로 향하는 쿠폰 책자들로 꽉 막혀버린 우편함은 어떤가? 가장 좋아하는 TV 쇼 중간에 들이닥친 광고에 귀 기울이는가? 아니라고? 이러한 경험들이 ‘마케팅’일지라도, 여러분이나 고객은 무엇이 됐든 간에 정반대를 만족시키는 것을 선호할 것이다.

판에 박힌 진부한 ‘마케팅’을 되풀이하기 전, 현재 고객과 잠재 고객이 함께 참여할 새로운 대화의 장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마케팅을 중단하고 인게이징(engaging)을 시작할 준비가 돼 있는가? 이 책을 펼쳐 든 여러분을 환영한다.

비즈니스와 고객 간의 관계 플랫폼이 변화하는 현장 가운데, 언마케팅은 맹목적이고 광범위하게 퍼진 메시지가 마법처럼 단골과 장기 고객층을 형성한다는 낡은 ‘일단 밀어 넣고 무작정 기다리기(push and pray)’ 식의 틀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경청과 소통으로 온당한 고객층을 유치해 신뢰를 쌓고 고객이 필요로 할 때 실질적인 선택으로서 포지셔닝하게 보조하는, 획기적이고 호응도 높은 ‘끌어당기고 기다리기(pull and stay)’라는 새로운 전법을 발견할 것이다.

소셜 미디어를 일시적 유행보다는 최신식 도구 집합으로 간주하는 이 책은 매우 짧게 기술된 각 장을 통해 저마다 고유한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컨설팅과 적용이 가능하게 구성했다. 각 장은 그저 실현 가능 또는 불가능하다는 개념 설명 위주가 아닌, 방법과 대상을 고려한 실질적인 조언과 사례들로 가득 채웠다.

모든 비즈니스가 관계라는 반석 위에 지어졌다면, 기업의 기획과는 관련 없이 온전한 관계 맺기가 곧 기업의 비즈니스다. 이 책은 비효율적인 마케팅을 중단하고 관계 중심의 우선순위 회복을 격려하는 승리 고공 행진 전략으로 응원한다. 고품격 장기 성장을 노릴 때가 왔다!

★ 저자 서문 ★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건넨 인사 한마디가 수십 억대 건물 첫인상을 바꿔버린 첫 시작이었다. 자초지종은 이렇다.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즐겨 찾는’ 사실은 비밀이 아니다. 근 4년간 수십 번이나 오갔으니 비공식 가이드나 신시티(Sin City) 현지인 수준이다.

누군가가 이 지역을 여행한다면 빼놓지 않고 들러야 할 명소는 윈(Wynn)이다. 무척이나 휘황찬란하고 아름다우며 비싼 곳이다. 거금 27억 달러를 들여 설립했으니 99센트짜리 핫도그를 팔아서는 이윤 창출은 어림도 없어 보인다.

그전에 난 사실 윈은 안중에도 없었다. 달리 안 좋게 생각한 것이 아니라 그저 내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는 그저 시시한 장소에 불과했다. 아늑한 MGM 그랜드나 베네시안 같은 호텔이 내게는 안성맞춤이었으므로, 호텔을 옮길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바로 그 토요일까지만 해도 말이다.

윈에서 블로그월드(BlogWorld) 콘퍼런스 일로 친구와 함께 그 장엄한 출입문을 걸어 들어갈 때였다. 큼지막한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밀고 있던 청소부 웨스(Wes)에게 시선이 갔지만 우리가 가려던 방향이 아니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지나가려던 참이었다. 하지만 웨스는 달랐다. 하던 업무를 멈추고 고개를 들며 미소를 머금었다. 웨스의 미소는 ‘웃는 건 제 업무 일부일 뿐이에요.’하는 억지스러움이 아닌, 진실하고 따뜻한 진짜 미소였다. “안녕하세요! 윈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눈을 마주치며 우리를 영접하는 게 아닌가. 웨스의 눈빛은, 환영 인사는 진심임을 알려야 한다는 미션을 행하듯 진지해 보였다.

웨스의 존재가 호텔 윈의 이미지를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셈이다. 자그마치 30억 달러가 들어간 대형 카지노에서 내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고작 한 사람이었다. 블로그에 올려 세상에 알리고 싶게 만든 이가 다름 아닌 카펫 청소부라면 누가 믿겠는가. 라스베이거스의 수많은 청소부를 지나쳤지만 눈을 맞추기는 손에 꼽을 정도고 진심 어린 환영은 입 밖으로 꺼내기조차 민망하다.

사실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따스함이었다. 짜릿한 순간이었지만 안타까움이 교차했다. 자신의 일터를 찾은 일행을 진심으로 맞아준 웨스 같은 사람을 만나기란 라스베이거스에서는 극히 예외적인 하늘의 별 따기다. 카지노는 물론 대다수 비즈니스는 똑같은 ‘것’을 내세운다. 회계사는 회계 서비스를, 커피숍은 커피를, 5성급 리조트는 고급스런 향과 화려한 벽지와 최상의 온천을 제공한다. 이에 반해 웨스는 딱 한 곳의 리조트에만 있다.

마케팅은 업무가 아니다.
마케팅은 부서가 아니다.
마케팅은 일자리가 아니다.
마케팅은 과거, 현재, 잠재 고객과의 관계 여부를 떠나 소통할 때 항시 존재해야 한다. 한 발 더 나아간 언마케팅(UnMarketing)은 누구든지 언제든지 자사 브랜드를 자발적으로 거론하는 독보적인 단계다. 입소문은 프로젝트나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 전략이라고 할 수 없다. 이미 이곳저곳 전파되고 있지만 대화의 참여 여부는 자신의 몫이다.

언마케팅은 마켓과의 관계를 성사시키는 능력이 있다. 수천 명의 부하 직원을 거느리든 원맨쇼든 간에 항상 언마케팅은 가동돼야 한다. 자연스러움 그 자체이기에, 강요로 인한 병 따위는 유발하지 않는다. 진정성이 묻어나고 지극히 인간적이며, 평생의 팬, 지기, 고객으로 삼기에는 언마케팅이 제격이다.

비즈니스가 관계를 바탕으로 성립하는 원리를 인정한다면, 무엇보다도 관계 맺기를 기업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

언마케팅을 감행하기 위해서는 이 문구를 비즈니스에 적용해야 한다. 받아들일 수 없다면 당장에 이 책을 환불하길 바란다. 그리곤 트위터로 달려가 온갖 비판을 쏟아부어도 상관치 않겠다. 콜드콜이 얼마나 유용한 수단인지 설득하려고 한다면 그냥 조용히 이 책을 덮으라고 말하고 싶다.

기업의 관계 맺기가 존재 가치의 바탕이 아니라고 믿는다면, 지금까지 표본이 돼 온 성공 사례들은 단연 콜드콜 덕을 보았다고 인정하는 셈이다. 적어도 수십 년 전의 반짝 아이템이 오늘날 동일하게 먹히지 않는다는 것 정도는 받아들여야 하지 않겠는가. DM 회신율 0.2퍼센트로는 어림없다. “사람들의 마음이 동하게 하기 위해선 적어도 7번은 들여다봐야 한다.”는 문구 때문에 신문에 반복 게재해야 한다는 주장도 다 허튼소리다.

온라인 관계를 형성할 시간은 없다면서도, 세 시간짜리 네트워크 세미나에 참석하러 왕복 90분 거리를 운전할 요량이라면, 당장 이 책을 환불하길 신신당부한다.

고전(古典) 마케팅의 길을 걸어 왔을지라도 신(新)마케팅 세계의 실존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길 바란다. 자아의 고유성을 발견하고 비로소 ‘진정한 나’를 깨닫는다면 그 누구도 대적할 자가 없다는 믿음이 생긴다. 구름떼같이 허다한 경쟁자 사이에서 살아남으려 하더라도 분명 독보적으로 내세울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자사 상품과 신념을 원치 않는 고객들을 제쳐두기만 하지 말고 관계 형성을 통한 비즈니스를 구축하자. 평생 관계를 유지해 장기간 이익을 도모하는 평생 비즈니스로 가꾸어 나가자.

‘진정성 찾기’는 가식적?소극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다. 손에 손잡고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를 합창하는 것과는 무관한 이야기다. 진정성은 고유한 무언가를 선사하느냐에 주목하는 것이 관건이다. 자신의 가치를 확고히 한다면 치열한 경쟁의 올가미에서 자유롭게 할 것이다. 다시 언급하지만, 자신만의 고유함으로 당당해질 때 그 누구도 대적할 자는 없다. 세상은 다른 이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말하고, 마케팅하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모든 경영 방침을 내려놓을 때가 왔다. 지금이 도약의 때다. 언마케팅을 향하여!

★ 옮긴이의 말 ★

버스, 지하철 같은 조용한 공공장소에서 이 책을 읽어내려가며 웃음을 참던 기억이 난다. 본문과 더불어 저자의 센스만점 각주와 링크로 연결된 영상이 주는 폭소는 자칫하면 뜨뜻미지근한 ‘마케팅 관련 서적’에 머무를 수 있는 평범함을 뛰어 넘어 언마케팅만의 싱그러움을 더하고 있다. 읽는 내내 저자의 익살스러운 말투가 귓가에 맴도는 착각까지 할 정도니까.

언마케팅은 부정?반대 의미의 접두사 ‘언(Un)’과 명사 ‘마케팅(Marketing)’을 결합해 저자가 탄생시킨 신조어다. 저자는 마케팅을 결사반대 외쳐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영혼 없는 콜드콜, 스팸메일. 가담하는 사람도, 당하는 사람도 결코 유쾌하지 않은 구식 마케팅은 집어치우라는 소리다.

언마케팅은 반反 마케팅이다. 위선적인 마케터들을 꼬집고 있는 것이다. 텔레마케터로 예를 들어보자. 신발끈을 겨우 다 묶고 현관문을 나서던 찰나에 전화가 걸려와 재빨리 풀고 뛰어들어 전화를 받으면 “사랑합니다 고객님...”, 딸 아이 머리를 감기는데 전화가 걸려와 손에 물기부터 닦고 부랴부랴 달려가 받으면 “사랑합니다 고객님...” 계속 듣다 보면 빵빠레까지 들릴 때도 있다.

텔레마케터의 상황도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니다. 하루에 수백 번도 넘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텔러마케터들의 가슴속에도 말처럼 사랑이 넘칠까? 소중한 이와의 이별에도, 부모님의 별세에도 웃으며 감정노동(emotional labor)을 해야 하는 이들의 심정은 어떨까? 무차별 전화세례가 과연 소비자들의 근본적인 구매 결정권을 움직일까?

마케팅은 결국 사람이다. 인간의 더 나은 삶을 영위하는 경제활동이 비즈니스다. 이 책에선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같은 소셜미디어를 바탕으로 한 전문 마케팅 전략부터 유명기업들의 독특한 기업문화와 성공사례, 호텔 청소부의 진심서린 미소에 사로잡혔던 저자의 와우(WOW) 요소까지 다양한 마케팅 이야기들을 살펴볼 수 있다.

관건은 이 책을 읽은 그 이후부터다. 저자가 그렇게나 목놓아 외치는 메시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고 격려하고 싶다. ‘재미있었고 배울만한 것들이 많았던 책’이라는 과거형에 머물러선 결코 전진할 수 없다. 내가 속한 회사나 부서에 맞는 구체적이면서 고유한 적용점들을 찾아내야만 한다. 나만의 청사진에 맘껏 그림도 그려보고 글씨도 써보고, 그렇게 완성시킨 설계도면을 눈 앞에 실현시킬 때야 진품眞品 마케팅, 명품名品 비즈니스가 되는 것이다.

나 또한 대표적인 언마케팅의 산증인이라고 할까. 번역하며 나도 모르게 몸에 익힌 언마케팅 포인트들을 현재 근무하는 회사에서 적용하여 중요 바이어 미팅부터 꽤 많은 계약성사와 다양한 성공사례들로 끌어 올린 ‘신기한’ 경험을 한 바 있다.

언마케팅의 긍정적인 영향으로 잠재고객들과의 인게이징이 곧 평생파트너의 관계로 이어지고, 기업의 가치와 비젼이 사회 전체를 이롭게 개혁하며, 단순한 육체적?감정적 만족도를 뛰어넘는 ‘영적인’ 기업인들로 발돋움하길 진심으로 소망하며 기도한다.
마케팅을 중단하고, 언마케팅을 시작하라!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60776579 ( 8960776572 )
발행(출시)일자 2015년 01월 27일
쪽수 300쪽
크기
152 * 224 * 18 mm / 544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에이콘 소셜미디어 시리즈
원서명/저자명 UnMarketing: Stop Marketing. Start Engaging/Scott Stratten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번역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UnMarketing 마케팅 시대의 종말
진짜배기 고객을 찾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EBS X 교보문고 고객님을 위한 5,000원 열공 혜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