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보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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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 음악에서 분리된 후 원래 일반적인 唱腔은 다시 재현시킬 방법이 없지만(당연히 ??新曲), 가곡과 함께 결합했을 당시의 외형적인 특징은 여전히 가지고 있다. 곡조의 가사, 段數, 音數, 字數와 平仄 모두 다른 격식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가사의 격식은 “詞調”이라고 칭하며 매 종류의 사조는 모두 특정한 명칭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詞牌”라고 하며 후대 사람들이 계속해서 塡詞의 표준에 대해서 照樣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여러 종류 격식의 사패가 모여 있고 전사자들이 의거하여 만든 책을 “詞譜”라고 한다.
현재 가장 오래된 사보로 찾아볼 수 있는 것은 明代 張?이 지은 《詩余圖譜》이다.(사를 시로 여긴 宋代의 어떤 사람은-支流, 사를 “詩余”라고 칭했다) 淸代에 의뢰하여 편집된 《塡詞圖譜》9권은 비교적 상세하게 되어있다. 萬樹가 지은 《詞律》은 당, 송, 원의 660조의 사가 실려 있고 1180여 체가 실려 있는데, 陳延敬, 王變淸 등이 함께 지은 《欽定詞譜》는 당, 송, 원의 사 826조와 수록하고 있으며 2306체가 실려 있으며 이것은 가장 완전한 사보이다. 舒夢蘭이 지은 《白香詞譜》는 詞牌 100개를 수록하고 있는데 과거에 처음 전사를 배우던 사람들이 이 책을 자주 활용했으나 골라 수록된 사의 질적 수준이 그다지 높지 않다.
이 《詞譜簡編》은 내가 사율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참고하고 상술한 사보와 현대인들의 다수의 저작을 기초로 하여 비교적 통용되는 138개의 사패와 약 450수의 저명한 당, 송의 사로 이루어졌다.
작가정보
저자(글) 양문생
양문생(?文生)은 1926년 중국 사천(四川) 안악(安岳)에서 태어났고 강정(康定)에서 자랐으며 1943년 성도(成都)에서 살았다. 1950년 사천대학(四川大?)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성도시 인민정부기관에서 일했다. 차례로 성도시 재정경제위원회, 상업국, 공상행정관리국 등에서 일을 했고 1989년 퇴직했다. 또한 지은이는 文史학자로 어린 시절부터 중국고전시가를 좋아하여 지속적으로 시사(詩詞) 연구에 주력하여 《????》, 《????校?》, 《王??集?注》 등의 저작을 완성하였는데, 이 중 《????》은 탁월한 업적으로 꼽힌다.
울산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중문학 석사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문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연세대학교 교직원, 한국외국어대, 수원대, 수원과학대 강사, 중앙대학교 HK연구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한국고전번역원 직원으로 재직 중이다. 학술논문은 60여 편이 있고, 저역서는 20여 편이 있다. 주요 저역서로는 《우리말로 읽는 송사 300수》, 《구염의 논사절구》, 《辛棄疾詞集》, 《敦煌曲子詞集》, 《유영평전》, 《譯註原詩》 등이 있다. 韓中詞 비교연구에 관심이 많고, 일반 대중들이 중국 음악문학인 사(詞)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 저자서문 5
역자서문 21
1. 十六字令 30
2. 搗練子 32
3. 漁歌子 34
4. 憶江南 36
5. 憶王孫 38
ㆍ
ㆍ
[중략]
ㆍ
ㆍ
134. 多麗 346
135. 六丑 349
136. 六州歌頭 352
137. 夜半樂 355
138. 鶯啼序 358
[부록] 당송사 주요 사보 재구
기본정보
ISBN | 9788960717800 |
---|---|
발행(출시)일자 | 2018년 12월 05일 |
쪽수 | 406쪽 |
크기 |
174 * 225
* 23
mm
/ 691 g
|
총권수 |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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