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나의 첫 경영어 수업

신입에서 CEO까지, 일의 개념과 기본을 세워 주는 실전 경영 코칭 23강
유정식 저자(글)
부키 · 2020년 06월 30일 출시
10.0 (5개의 리뷰)
최고예요 (40%의 구매자)
  • 나의 첫 경영어 수업 대표 이미지
    나의 첫 경영어 수업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47x217
    단위 : mm
MD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6,200 18,000
적립/혜택
900P

기본적립

5% 적립 9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9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적용상품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나의 첫 경영어 수업 상세 이미지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비즈니스와 커리어 성장을 위한 궁극의 인사이트
일의 기본을 세워 주는 실전 코칭 23강
“미션이 무슨 말일까?” “전략이 무슨 뜻일까?” “차별화가 무엇일까?” 혁신, 고객 가치, 팀워크, 협업, 성과, 생산성 같은 비즈니스 용어는 사업가나 직장인이라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주하게 된다. 그런데 과연 이 용어들이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거나 제대로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저자는 국내 유수 기업과 공공기관의 CEO, 임원, 팀장급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로 오랫동안 일해 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런 경영 용어에 대한 무지와 오해가 사람들의 사고와 행동뿐 아니라 경영과 직무 수행에까지 몹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여지없이 깨뜨리는 인사이트를 선보인다. “영감을 주지 못하면 미션이 아니다” “차별화는 더 잘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다른 물에서 노는 것이다” “리더는 일을 ‘잘’ 시키는 사람이다” “승진은 보상 수단이 아니라 새로운 채용이다” “평가는 버려라” 등 대단히 신선하면서 피부에 생생히 와닿는 발견의 순간들이 23회의 강의 내내 이어진다. 실제 경영과 업무에서 ‘정말 이렇게 해야겠구나’라는 깨달음뿐 아니라 ‘이 문제는 이런 식으로 풀어야 하는구나’라는 해법까지 알려 준다. 이 책은 커리어와 비즈니스의 성장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일의 기본을 다시 세우는 매력적이고 유익한 텍스트북이 되어 줄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유정식

경영 컨설턴트이자 인사 및 전략 전문 컨설팅 회사인 인퓨처컨설팅 대표이다.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기아자동차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LG CNS를 거쳐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아서앤더슨과 왓슨와이어트에서 전략과 인사 전문 컨설턴트로 경력을 쌓았다. 인퓨처컨설팅을 설립한 이후에는 시나리오 플래닝, HR 전략, 경영 전략, 문제 해결력 등을 주제로 국내 유수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착각하는 CEO》 《전략가의 시나리오》 《빌 게이츠는 왜 과학책을 읽을까》 《당신들은 늘 착각 속에 산다》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 《에어비앤비 스토리》 《디맨드》 《창작의 블랙홀을 건너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안내서》 등이 있다.
블로그 ‘인퓨처컨설팅 & 유정식’을 1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4월부터는 경영 전문 주간지 《주간 유정식》을 발행하고 있다.

목차

  • [머리말] 언어의 한계가 당신 인생의 한계다

    1부 경영 수업

    미션 Mission : 누구를 향한 것인가 / [One More Thing!] 기업의 목적
    전략 Strategy : 무엇과 싸우는가 / [One More Thing!] 학습
    차별화 Differentiation : 자기만의 가치 맵 그리기
    혁신 Innovation : 문화가 아니라 시스템이다 / [One More Thing!] 메기 효과
    벤치마킹 Benchmarking : 냉철한 발견의 과정
    의사 결정 Decision Making : 어떻게 우선순위를 정하는가 / [One More Thing!] 권한 위임
    고객 가치 Customer Value : 왜 그것을 사는가 / [One More Thing!] 목표 고객
    고객 경험 Customer Experience : 무엇을 팔 것인가
    불확실성 Uncertainty : 중요한 것은 시나리오다
    예측 Forecast : 모든 가능성에 열려 있기
    이슈 Issue : 동의와 합의가 필요할 때
    문제 해결 Problem Solving : 생각이 부지런한 리더 되기

    2부 조직과 관계 수업

    팀 Team : 왜 함께 일하는가 / [One More Thing!] 리더
    팀워크 Teamwork : 어떻게 함께 일하는가 / [One More Thing!] 신뢰
    협업 Collaboration : 공정하게 이익 나누기 / [One More Thing!] 이메일
    조직 문화 Organizational Culture : 솔선수범의 힘 / [One More Thing!] 개방적 소통
    인사 Human Resources Affairs : 직원은 고객이다
    평가 Appraisal : 평가는 버려라 / [One More Thing!] 객관적 평가
    승진 Promotion : 리더의 자격 / [One More Thing!] 임원
    성과 Performance : 매출을 넘어서
    성과 관리 Performance Management : 동기는 어디서 나오는가
    생산성 Productivity : 새로운 가치 창출하기 / [One More Thing!] 효과와 비용 효과
    주인 의식 Ownership :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할 것 / [One More Thing!] 열정

    [부록] 한 문장으로 정의한 핵심 경영어들

책 속으로

[머리말]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지만 정의를 잘 알지 못하는 용어가 허다하다. 자신이 몸담은 비즈니스와 자기 업무의 핵심 용어인데 ‘그걸 꼭 정의해야 하나?’라며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꽤 많다. 멀리 찾을 것 없다. 인사 팀이라면 인사, 기획 팀이라면 기획, 고객 만족 팀이라면 고객 만족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지금 말해 보라. 장담컨대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열에 두셋이나 될까? 아마 이런 질문을 처음 받아 본 사람도 많을 것이다.
아니, 이보다 더 근본적인 질문을 받아 보거나 스스로 던져 본 적 있는가? ‘경영management’, 이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라고 하면 어떻게 답하겠는가? “조직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이라고 답한다면 그것은 경영이란 단어를 조금 풀어 쓴 것이지 절대 정의는 아니다. 무엇을 위해 경영을 하는지, 어떤 행위가 경영의 활동인지를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경영이란 “목적을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행하는 모든 활동의 총합”을 일컫는다. 목적이 없다면 경영이 아니고, 목적만 있고 별다른 행위를 하지 않으면 그 또한 경영이 아니다(여기에서 ‘목적objective’은 ‘목표goal’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경영이 이런 정의를 지니기 때문에 경영은 영리 기업이나 비영리 단체에만 쓸 수 있는 단어는 아니다. 자신의 성장 목적과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자기계발에 열중하고 경력 경로를 탐색하는 것을 ‘자기경영’이라 말할 수 있고, 가족의 행복과 건강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헌신하고 희생하는 활동을 ‘가정경영’이라 부를 수 있다. 국가경영, 지역경영, 팀경영 등 목적의 주체가 나름의 목적을 설정하고 나름의 목적 달성 활동을 실천하면 그 무엇이든 ‘경영’이다. _〈본문 7~8쪽〉

미션
미션은 “조직의 존재 이유 혹은 존재 목적”이다. 아니,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여기에 “구성원에게 영감을 준다”라는 전제 조건이 반드시 붙어야 한다. 영감은 행동의 방향을 명확하게 해 준다는 뜻이고 그래야 직원들이 미션을 ‘쉽게’ 기억하고 행동할 수 있다. 또한 그 행동의 방향은 어디까지나 고객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기에 미션 선언문은 변경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
앞에서 예로 든 제과 회사의 미션을 나라면 이렇게 정하고 싶다. “즐겁고 새로운 맛을 소개하고 경험하게 한다.” 어떤가? 적어도 “인류의 생명과 건강에 기여한다”보다는 영감을 주지 않는가? _〈본문 30쪽〉

전략
그렇다. 전략의 의미는 그 유래된 뜻 그대로다. “적을 이기기 위한 방법.”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적”이다. 목표나 성과가 아니다. 기업이 전략이란 용어를 가져다 쓰면서 비전, 목표, 성과 등이 전략 실행의 결과물이 되어 버렸기에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적’임을 망각한 것은 아닐까? 세련된 목표 관리 시스템을 통해 목표나 성과, 혹은 KPI를 설정하여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수립했다 하더라도 목표나 성과가 적을 이기는 것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그저 ‘우리가 좀 더 잘해야 한다’는 식이라면 그 방안들은 절대 전략이 아니다. _〈본문 38쪽〉

차별화
다른 직원이 손을 들고 말한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차별화는 곧 블루오션을 발견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인 듯합니다. 맞습니까?”
결국 같은 개념이라고 나는 답한다. 사실 블루오션을 찾아내는 게 차별화의 궁극적인 목표다. 물론 차별화한다고 해서 항상 블루오션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독특한 가치를 고객에게 선사하는 방향으로 차별화를 도모해야 블루오션을 차지할 가능성이 비로소 열린다. 경쟁자들과 한곳에서 같이 싸우고 조금 더 잘해서 이기는 건 차별화가 아니다. 그건 좋게 말해 ‘경쟁 우위Competitive Advantage’일 뿐이다. _〈본문 62쪽〉

혁신
아이폰은 당시에는 없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며 스마트폰 시장 확대의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 현재 존재하는 다양한 스마트폰이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 아이폰의 운영 방식을 모방할 정도로 암묵적인 표준으로 자리를 잡으며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창조했다. 휴대폰의 역사는 아이폰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이것이 ‘새롭다’는 말의 뜻이고, 새롭지 않으면 혁신이 아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주의할 점이 있다. 혁신은 새로운 것이지만, 새로움 자체가 혁신은 아니다. 새로운 것으로 ‘어떤 변화를 가능케 해야’ 비로소 혁신이다. 피터 드러커는 “소비자들이 이제껏 느껴 온 가치와 만족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활동”이 혁신이라고 말했는데, 나는 그의 정의에 100퍼센트 동의한다. 그는 새롭다, 아니다의 기준을 고객에 두고 있다. 이 말은 고객이 기존에 경험하던 가치를 버리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가치를 제안하고, 고객이 그 가치를 자발적으로 선택해야 비로소 혁신이라는 뜻이다. _〈본문 69~70쪽〉

벤치마킹
벤치마크Benchmark는 토목 공사에서 강물 등의 높낮이를 측정하는 데 사용하는 기준점을 의미하는데, 벤치마킹이란 그 기준점을 설치하는 작업을 일컫는 용어였다. 이 어원에 따르면 벤치마킹이란 “동종 혹은 이종 업계에서 앞서 나가는 기업의 핵심 성공 요소CSF, Critical Success Factor와 그 수준을 기준점으로 설정하고 우리가 그에 비해 어느 정도에 도달해 있는지를 냉철하게 측정함으로써 취약점을 발견하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격차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부단히 실행하여 선두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그 이상의 경쟁력을 갖추는 과정”이 벤치마킹이다. 이것이 올바른 정의다.
하지만 이러한 벤치마킹의 개념이 본질적으로 ‘타사 베끼기’ 혹은 ‘타사 흉내 내기’로 변질되고 오해될 만한 빌미를 제공한 것은 사실이다. “타사를 배우자고? 그러면 베끼면 되잖아! 베끼는 게 곧 배우는 거지.” _〈본문 92쪽〉

의사 결정
의사 결정을 늦추라는 말을 의사 결정을 늦게 하라는 말로 오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자료만 수집하고 결정을 하지 않거나 미루는 것은 비즈니스의 속도를 떨어뜨리고, 구성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며, 중대한 기회를 놓치게 만든다. 그런데 이는 의사 결정을 성급하게 내리는 것만큼이나 조직에 해롭다. 의사 결정을 최대한 늦추라는 말은 ‘마감’이 언제인지를 확실히 파악해야 한다는 말과 같다.
보통 우유부단한 리더와 신중한 리더를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겉으로는 둘 다 의사 결정을 내리지 않고 고심만 하는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둘의 차이는 ‘마감 시간을 아느냐 모르느냐’로 갈린다. 신중한 리더는 의사 결정의 중요도와 긴급도 등을 면밀하게 따져 마감일을 먼저 설정한 다음, 그때까지는 절대 결정을 내리지 않고 외부 환경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우유부단한 리더는 마감일을 아예 모르거나 마감일을 매번 바꾸며 의사 결정의 의무에서 도피하려 하고 그 책임을 직원들에게 덮어씌우려 한다. _〈본문 109~110쪽〉

고객 가치
잡스가 서류 봉투에서 꺼낸 맥북 에어를 보고 어떤 감정이 솟아나는가? 바로 이런 마음 아닐까? ‘우와, 이건 사야 돼!’ 바로 이것이 고객 가치다. 정확히 말해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강력한 욕구 혹은 필요성 그 자체”가 고객 가치다. 또한 누군가가 “그 제품 왜 샀어?”라고 질문하면 “이러저러 해서 구매할 수밖에 없었어”라고 답할 때 ‘이러저러 해서’가 바로 고객 가치라 할 수 있다. _〈본문 123~124쪽〉

고객 경험
고객 경험이란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 그것을 제공하는 기업과 갖게 되는 상호 작용 전체”를 뜻한다. 제품과 서비스의 존재를 인지하고, 그것을 구입하여 이용하다가, 때가 되어 폐기할 때까지 고객이 가지는 상호 작용의 총체가 고객 경험이다. 어디에선가 고객 경험은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때의 고충”이라며 작게 정의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다. 하지만 고객 경험은 고충, 불편함, 짜증스러움, 지루함, 분노 등 부정적 감정 외에 열광, 행복, 즐거움, 안전함 등 긍정적 감정까지 모두 포함하는 경험의 총합이다. _〈본문 148~149쪽〉

불확실성
유비무환의 현대적 정의는 “불확실성에 따라 여러 시나리오를 미리 구상하고 각 시나리오에 적극적으로 대비하는 과정”, 즉 ‘시나리오 플래닝’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_〈본문 172쪽〉

예측
“예측이란 무엇이 일어날지 알아내거나 맞히는 과정이 아닙니다. 그건 아주 어렵고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진정한 예측이란 ‘무엇을 대비해야 하는지 알아내는 과정’입니다.” _〈본문 179쪽〉

이슈
이슈는 “불확실성 때문에 어떤 선택지를 택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거나, 상황이 확실해도 이해관계자들의 반대 의견으로 실행에 난항을 겪을 때”를 말한다. 사안을 둘러싼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이나 이해관계자들의 반대와 격한 논쟁이 없으면 이슈가 아니다. (…) 무엇이 옳거나 맞는지 확실하게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상황, 서로 의견 일치가 이뤄진 상황을 이슈라고 불러서는 안 된다. _〈본문 191쪽〉

문제 해결
문제 해결은 “해법이 어딘가에 있다고 전제하고 그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자 해법을 실행하는 과정”이다.
그런데 이 정의의 키워드인 해법이란 말의 의미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상식적으로 해법은 “기대하는 바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 정도로 간단히 정의할 수 있겠지만 그보다는 좀 더 확대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기대하는 바를 포기하게 만들거나 끌어내리는 방법” 역시 해법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_〈본문 200쪽〉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그걸 가능케 하는 팀원 각자의 ‘업무 책임Accountability’이 필히

출판사 서평

언어의 한계가 비즈니스와 커리어의 한계다
20여 년간 국내 유수 기업과 공공기관의 CEO, 임원, 팀장급 실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해 온 저자가 일의 기본과 개념을 잡아 주는 지상 강연을 펼친다. 핵심 필수 경영어들의 정의를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내는 흥미롭고 유익한 23회에 걸친 이 강의를 통해 저자는 신입에서부터 CEO까지 성공과 성장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일의 기본기를 길러 주는 한편 비즈니스와 커리어 발전을 위한 든든한 초석을 마련해 준다.
몇 년 전 저자는 어느 자동차 회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자동차의 정의를 물었다. 자동차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었지만 그 질문에 몹시 당황했다. 그리고 나온 대답은 “엔진으로 바퀴를 움직이는 운송 수단” “사람과 화물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수단” “이동하는 동안에도 집에 있을 때와 동일한 즐거움과 안락함을 느끼는 공간” 등 각양각색이었다. 전사 관점이 아니라 각자의 소속 부서 입장에 기초해 설정한 개념이었다. 그 모습을 보며 저자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각자 자기 입장에서 정의하고 자기 정의대로 행동하기 쉽다는 점을 깨달았다. 그리고 ‘부분 최적화(Suboptimization)’(하위 부서의 이기적 이익 극대화)라는 고질적인 병폐는 바로 전사적으로 통일되지 않은 용어 정의에서 비롯되지 않을까란 통찰과, 통일된 정의를 구성원에게 확실히 인식시킬 수 있다면 모든 구성원이 미션과 비전을 향해 올바르게 나아가도록 할 수 있지 않을까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이것이 이 책을 쓰게 된 결정적 계기였다.
미션, 전략, 차별화, 혁신, 고객 경험, 팀워크, 협업, 성과, 생산성 같은 비즈니스 용어는 기업가나 직장인이라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주하게 된다. 그런데 과연 이 용어들을 제대로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저자의 경험에 따르면 대다수가 “그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한 문장’으로 간명하게 정의하지 못하거나, 혹은 전혀 엉뚱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비즈니스 용어들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다 보니 거기서부터 파생되는 광범위한 경제경영 지식과 비즈니스 통찰력, 현명한 의사 결정과 효과적인 업무 실행의 절차와 방법까지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철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은 “언어의 한계가 내가 사는 세상의 한계를 규정한다”라고 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언어의 한계가 경영의 한계를 규정한다” “언어의 한계가 비즈니스와 커리어의 한계를 규정한다”라고 말할 수 있다. 전장에서 작전에 임하기 직전 부대원들은 각자의 시계를 하나로 맞춘다. 서로가 약속된 시간에 약속된 공격을 수행하지 않으면 아무리 뛰어난 화기를 보유하고 훌륭한 작전을 수립했더라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계 맞추기가 전투 직전에 해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이듯, 서로가 다르게 알고 있는 경영 용어의 정의를 맞추는 것이야말로 “경쟁이라는 소리 없는 전쟁”에 나서기 전 해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일찍이 나는 ‘무언가의 이름을 아는 것’과 ‘그것을 아는 것’의 차이가 무엇인지 깨달았다”라고 리처드 파인만은 말했다.(〈주간 유정식〉 5호) 그리고 저자는 “정의하는 것이 아는 것이다”라고 말한다.(〈주간 유정식〉 8호)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경영어의 이름을 아는 것’과 ‘경영어를 아는 것’의 차이를 여실히 깨우쳐 줄 것이다. 더불어 흔히 쓰지만 실제로는 알지 못하는 경영어를 명쾌하게 ‘정의’함으로써 우리가 제대로 ‘알고’ 쓰면서 사고하고 행동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베스트 워커와 굿 리더를 위한 기본 중의 기본 공부
《나의 첫 경영어 수업》은 핵심 필수 비즈니스 용어의 개념을 경영의 시각에서 새롭게 정의하고, 그 배경을 다양한 방향에서 조망한다. 기존의 전통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한층 신선하고 실질적이기까지 한 의미를 부여한다.
예를 들어 “미션은 구성원에게 영감을 주는 조직의 존재 이유 혹은 존재 목적이다. 여기서 키워드는 영감이다. 영감을 주지 못하면 미션이 아니다.” 또 벤치마킹은 냉철한 발견의 과정이라고 말하면서 “벤치마킹은 타사의 전략을 베끼거나 따라 하는 것이 아니다. 선두 기업의 역사를 탐구함으로써 통찰을 얻는 과정이다”라고 규정한다. 흔히 “경쟁자보다 더 잘하는 것”이라고 오해하는 “차별화”는 그것이 아니라 “무조건 경쟁자와 다른 물에서 노는 것”이라고 바로잡아 준다.
더 나아가 우리의 편견과 인습을 통렬하게 깨뜨리는 정의들도 있다. 예컨대 저자는 “평가는 버려라”라고 단언한다. “평가는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측정하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이다. “좋은 성과를 창출하도록 이끌어 가는 과정” 즉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피드백”이 곧 평가다. 특히 “승진”을 두고 “일 잘하는 사람에게 보상하는 수단이 아니다. 새로운 포스트를 채울 사람을 ‘새로’ 채용하는 과정이다”라고 내리는 개념 규정은 모든 조직이 귀담아 듣고 실천해야 할 충고일 것이다.
그 밖에도 “직원은 고객이다” “조직은 의사 결정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리더는 일을 ‘잘 ’시키는 사람이다” “주인 의식은 소속감과 동일한 말이다” “열정은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고통 그 자체다” “일은 빵과 함께 매일의 의미를 추구하는 행위고, 돈과 함께 인정을 얻기 위한 행위며, 무기력함이 아닌 경이로움을 찾는 행위다” 등 우리가 비즈니스와 관련해 흔히 쓰는 용어의 한계를 여지없이 깨뜨리는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진다.
이런 상식과 고정관념을 깨는 이야기가 설득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만 한 당위와 근거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각각의 용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애플, 아마존, 구글, 넷플릭스, 테슬라에서부터 발뮤다, 파타고니아, 딜로이트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기업 사례를 들어 보인다. 그리고 피터 드러커에서 노벨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수의 사상가들과 경영학과 경제학, 과학, 심리학, 통계학 등 여러 분야의 연구, 실험, 조사 결과들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또한 컨설턴트로서 본인이 겪은 에피소드들을 수강자들과의 대화 방식으로 소개함으로써 읽는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직접 현장에서 강의를 듣는 듯한 생동감과 참여 의식을 불러일으켜 준다.
1부에서는 차별화, 혁신, 의사 결정, 고객 가치, 고객 경험, 문제 해결 등 경영 전략과 관련된 용어들을 중점으로 살피면서 보다 넓고 깊은 식견을 가지도록 도와준다. 2부에서는 팀과 팀워크, 협업, 인사, 평가, 승진, 성과 관리, 생산성 등 조직과 관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이야기한다. CEO부터 평사원, 취업 준비생까지 사업과 직장에 몸담고 있거나 장차 그럴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유익한 내용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기존의 전통적인 업무 환경에 익숙한 기성세대 임원진과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90년생, 밀레니얼 세대 직원 사이에서 때로는 경영자의 시각으로, 때로는 창의적인 발상으로 모두를 아우르며 일해야 하는 팀장 및 중간관리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비즈니스 교양과 통찰력을 선사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60517950 ( 896051795X )
쪽수 424쪽
크기
147 * 217 * 26 mm / 579 g
총권수 1권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나의 첫 경영어 수업
신입에서 CEO까지, 일의 개념과 기본을 세워 주는 실전 경영 코칭 23강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