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파리지엔의 자존감 수업

나이 들어도 매력적인 프랑스 여자의 13가지 비밀
제이미 캣 캘런 저자(글) · 장한라 번역
부키 · 2019년 03월 30일
10.0 (3개의 리뷰)
집중돼요 (100%의 구매자)
  • 파리지엔의 자존감 수업 대표 이미지
    파리지엔의 자존감 수업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42x204
    단위 : mm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3,500 15,000
적립/혜택
750P

기본적립

5% 적립 75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75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 / 외국도서
도서만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 + 잡지 / 만화 / :K컬렉션을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잡지 / 만화 / :K컬렉션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 / 해외주문 일본도서 (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만원 미만 시 2,0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 (전집, GIFT, 음반 / DVD 등)
중고장터 상품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파리지엔의 자존감 수업 상세 이미지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나이 먹어도 매력적인 프랑스 여자의 프랑스식 자존감을 배우다!
현재를 즐기고 지금 사랑을 표현하는 파리지엔을 만나 매력 넘치는 자신으로, 높아진 자존감으로, 좀 더 즐겁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리지엔의 자존감 수업』. 마흔이 넘자 노화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존감 또한 흔들리게 된 저자는 80세의 나이에도 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유지했던 자신의 프랑스인 할머니를 떠올렸고, 그 비법을 찾아내기 위해 프랑스로 떠났다.

10년간 프랑스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1천여 명의 파리지엔을 만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들과의 인터뷰와 에피소드, 역사적·문화적 사례를 선별해 보여준다. 13번의 수업의 핵심 주제인 ‘책을 읽어라’ ‘옷의 감촉을 느껴라’ ‘춤을 추어라’ ‘여행을 떠나라’ ‘꽃을 들어라’ ‘자신의 색을 찾아라’ ‘목소리를 들어보라’ ‘모임에 참석하라’ ‘비밀 정원을 만들어라’ ‘예스라고 말하라’ 등과 같은 단순한 가이드 속에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파리지엔만의 지혜가 숨어 있다.

작가정보

신비하고 우아한 프랑스 할머니 밑에서 자라면서 나이가 들어서도 ‘매력’을 잃지 않는 ‘프랑스 여자’에게 매료되었다. 마흔 무렵 그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프랑스로 떠났고, 그곳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가진 수많은 파리지엔을 만났다. 저서로는 《프랑스 여자는 혼자 자지 않는다》 《행복이여 안녕?》 《올랄라!: 프랑스 여자들이 매일 아름다움을 느끼는 비법》 등이 있으며 22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현재는 뉴욕 허드슨밸리의 농장 ‘라벨팜’에 살면서 라벤더와 해바라기를 키우고, 독자적인 브랜드의 프랑스식 스파클링 사과주를 생산하고 있다.

번역 장한라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과 불어불문학을 공부했다. 모범생으로만 살기에는 생이 너무 짧거나 길다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하면 인생을 근사하게 낭비할 수 있을까’를 궁리하기 시작했다.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을 들락거리며 그리스?로마 시대의 고전들을 읽었다. 그렇게 세상의 일부를 글로 배웠다. 여전히 말과 활자를 사랑한다. 《JOY 기쁨의 발견》을 번역했으며, 《프랑스 엄마 수업》의 번역 감수를 맡았다. 저서로는 《게을러도 괜찮아》가 있다. 파리에서의 교환학생 시절을 떠올리며 《파리지엔의 자존감 수업》을 번역했다

목차

  • 프롤로그 …8

    Chapter 1 개강 …20
    안경 낀 여자 | 독서는 섹시하다

    Chapter2 프렌치 시크의 기술 …34
    할리우드 인맥 | 해군이 되다 | 누구나 제복 입은 여자를 좋아한다

    Chapter3 춤의 로맨스 …53
    고마워요, 필라테스 씨 | 근육의 기억 | 발레가 중요한 이유 | 하늘에서 만나는 프랑스 | 아흔 살에 추는 춤 | 줌바가 내 삶을 구했다 | 몸의 이야기 | 별과 함께 춤을

    Chapter4 여행이 선사하는 것 …73
    프랑스 여자, 미국에 가다 | 나를 재창조하는 여행 | 여행이 운명을 바꾸다 | 프레디의 낙원 | 마사이족이 가르쳐 준 것

    Chapter 5 꽃의 힘 …89
    강물은 흐르고 | 비밀의 화원에서 열리는 파티 | 사랑스러운 물냉이 다발 | 에덴동산의 매릴린 먼로 | 꽃, 유혹의 기술 | 분홍색 백합, 청록색 벽, 그리고 센 강변의 여인
    Chapter 6 컬러풀 …107
    그레이의 60가지 그림자 | 햇빛처럼 찬란한 | 파란색을 느끼다

    Chapter 7 유혹의 대화 …128
    유혹의 달인 | 에클레르를 둘러싼 달콤한 대화 | 푸른 방 | 수줍음 많은 사람을 위하여 | 파리 7구, 아멜리 거리 17번지 | 아이폰, 선글라스, 라테, 고양이

    Chapter 8 목소리 수업 …150
    그녀의 음색 | 오텔 파르티퀼리에 | 굴, 샴페인, 그리고 바다가 준 선물 | 한밤중의 파리 | 목소리는 곧 악기다

    Chapter9 프랑스식 디너파티 …164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일의 유익함 | 움직이는 축제 | 낭만적인 집에서 | 내 부엌의 식재료 | 프랑스 남자는 요리를 한다 | 프랑스 소녀와 미군 | 피오나의 생일 케이크

    Chapter 10 불륜, 결혼, 그리고 삶의 불확실성 …188
    잃어버린 것들의 박물관 | 플랑드르의 들판에서는 양귀비가 자란다 | 옷깃에 꽂은 꽃 한 송이 | 벽난로 위에 놓인 꽃

    Chapter 11 연인을 매혹할 때 …200
    사생활과 긴장감 | 의례 만들기 | 결혼 생활: 상급반을 위한 심화 수업 | 집 안의 가구까지도 추파를 던진다 | 추억 만들기 | 감탄과 놀라움 속에서 사는 법 | 오렌지를 한가득 안고 사뿐사뿐 걷기 | 사랑을 돈으로 따지지 말 것

    Chapter 12 상심을 치유하는 법 …220
    지금은 여행 중 | 빛의 도시의 잠 못 이루는 밤 | 생각을 바꾸라

    Chapter 13 사랑, 사랑, 사랑 …233
    아니, 절대 후회하지 않아! | 대륙을 넘다 | 파리의 사랑 | 사랑이 당신을 찾아온다 | 오, 캐나다! | “예스”라고 말하라

    에필로그 …253

책 속으로

프롤로그
프랑스 여자들은 종종 말한다. 자신들이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것은 ‘꽃을 꽂기’라고. 그들은 어디에나 ‘꽃을 꽂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재킷이 낡고 조금 해졌더라도(전쟁 직후 많은 프랑스 여자의 재킷이 그랬던 것처럼) 깃에 작은 꽃을 한 송이 꽂는다. 이때 꽃을 꽂는 것은 곧 용기와 저항의 표현이다.
어쩌면 이것이 프랑스 여자들이 늘 옷을 잘 차려입는 것을 중시하는 이유인지도 모른다. 프랑스 여자들은 심지어 집에 있을 때도, 그리고 집 밖으로 나설 때는 더더욱, 옷을 잘 차려입는다. 여자가 몸단장을 한 뒤 고심해서 고른 매력적인 옷을 입으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이 된다는 것을 프랑스 여자들은 잘 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여자 스스로가 기쁨을 느낀다는 사실이다._<본문 14~15쪽>

Chapter 1 개강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을 궁리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내면의 불꽃을 발견하는(혹은 재발견하는) 방법은 숱하게 많다. 프랑스 여자들은 지성을 가꿈으로써 이 불꽃을 찾는다. 지성을 갈고닦는 건 아주 간단하다. 독서를 시작하면 된다. (…) 좋은 책 한 권을 읽는 것은 그저 시작일 뿐이고, 책을 읽어 나가면서 당신은 자신이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과거에 대한 이야기들이 좋은지, 미래를 상상하며 만든 이야기들이 좋은지. 또는 소아마비 치료법에 대한 책을 읽고 싶은지, 1950년대 재즈에 관한 책을 원하는지. 어쩌면 야수파 시대의 회화들로 가득한 책을 집어 들게 될지도 모른다. 그 첫 탐험을 통해서 당신은 자신에게 더 깊은 울림을 주는 것에 초점을 맞출 수 있게 된다._<본문 30~31쪽>

Chapter2 프렌치 시크의 기술
“어째서 프랑스 여자들은 모두 스타일에 대해 그렇게 자신을 갖고 있는 걸까요? 대체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거죠? 더 중요한 질문은 이건데, 어떻게 하면 그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죠?” (…) “그렇게 된 데에는 다 역사가 있겠죠.” 론다가 말했다. “프랑스 여자들은 수 세기에 걸쳐 스타일과 자신감에 대해서 고심해 왔어요. 게다가 그들은 오래된 아름다운 건물들과 온갖 전통에 둘러싸여 살잖아요. 만약 우리가 역사의 뿌리나 오래된 건물이나 전통을 파괴한다면, 그래서 오래된 것들을 감춰 버린다면, 그건 우리의 과거를 지우는 일이자 우리의 진실과 우리의 유산을 지우는 일이 되겠죠. 프랑스 사람들은 이 점을 잘 이해하고 있어요.”_<본문 41~42쪽>

Chapter 3 춤의 로맨스
레나타는 공연 예술과 영화 분야에서 석사 학위도 받았다. 또한 그녀는 풍자극 배우이기도 하다. 자아와 관련해서든 삶의 방식과 관련해서든 춤이 그녀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묻자, 그녀는 무대 위에서건 삶에서건 자신은 사랑과 헌신과 겸손이라는 원칙에 따라 산다고 말했다. 또한 공감과 균형도 중요한 원칙이라고. (…) “몸짓 하나, 동작 하나에서도 그것의 의미와 당신의 감각에 귀 기울이세요. 그렇게 해서 진정한 자신이 되는 거예요. 다른 거추장스러운 건 필요 없어요. 그거면 충분해요. 몸이 들려주는 말이 있을 거예요. 그걸 잘 들어보세요. 지금의 자신보다 더 진정한 자신이 되도록 몸이 도와줄 거예요.”
이것이 춤의 힘이다. 이 말을 들은 뒤 나는 줌바 강습을 단순한 운동으로 여기지 않게 되었다._<본문 68~69쪽>

Chapter 5 꽃의 힘
진실을 말하자면, 공식, 알고리즘, 500개 문항의 온라인 설문으로는 사랑을 찾을 수 없다. 우리의 감각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피고, 삶을 즐기고, 매일매일 일어나는 엉뚱한 마법에 녹아들 때 사랑을 찾을 수 있다. 커다란 꽃다발, 레이스 양산, 기타, 사과 한 바구니 따위를 들고, 혹은 강아지를 데리고 길을 걸어 보라! 당신을 둘러싼 세상에 생생하고 예민하고 섬세하게 반응하라. 그러다 보면, 상상도 못 했던 의외의 인물과 사랑에 빠지게 될 수도 있다. 자신의 이상형의 조건들 가운데 단 하나도 충족하지 않는 그런 인물일 수도 있고 말이다. 어쩌면 그는 하얀색 셔츠에 묻은 꽃가루를 지우는 법을 알고 있는 남자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는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완벽한 짝일지도 모른다._<본문 196쪽>

Chapter 6 컬러풀
“파리가 빛의 도시라고 불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그녀는 더 진지한 태도로 파리의 회색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다.
“흐린 하늘과 가랑비, 오스망 스타일의 건물들에서 찾아볼 수 있는 칙칙한 회색과 담황색, 회색 돌로 포장된 거리. 그런 건 프랑스인들의 유전자라든가 마리 앙투아네트 같은 조상과는 무관해요. 그건 전적으로 날씨의 문제예요. (…) 회색 하늘은 색깔들을 돋보이게 해 줘요. 이건 아주 기초적인 색채 이론이에요. 회색은 선명한 색깔들을 길러 내는 완벽한 토양인 셈이죠. 파리에서 파란색이나 노란색이나 빨간색으로 밝게 정면을 칠한 가게를 많이 볼 수 있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랍니다. 밝은색과 강렬한 색은 이 얌전한 회색 배경 속에서 제 색깔을 마구 뽐내죠. 우리는 마카롱 가게 라뒤레의 연두색에 감탄하죠. 뵈브 클리코 샴페인의 노란색 라벨도 아름답죠.
에르메스의 오렌지색 가방은 또 어떻고요. 에디아르의 빨강, 포숑의 진분홍……. 또 초콜릿 가게들은 오렌지색을 좋아해요. 오렌지색은 파리에서 아주 인기 있는 색깔이랍니다. 우아하고 화려한 데다가, 또 검정 패션 속에서 단연 눈에 띄니까요.”_<본문 115~116쪽>

Chapter 8 목소리 수업
“나는 파리의 비밀 장소들은 다 꿰고 있어요.” 그녀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여행객들이 찾아가는 그렇고 그런 곳들 말고요. 특별한 곳들이죠. 진정한 파리랄까요.” 니콜은 자신이 운영하는 ‘사적인 파리’라는 회사와 웹사이트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그곳은 고객 맞춤형 투어, VIP 서비스, 그리고 각종 행사 진행을 제공하는 회사였다. 그녀는 고객에 맞게 파리 체험을 기획해 주고, 진짜 파리 사람만 알 수 있는 진짜배기 파리를 고객들에게 보여 준다. “파리에서는 비밀번호가 필요해요.” 니콜이 말했다. 그러고는 눈을 내리깔며 덧붙였다. “나는 파리의 비밀번호를 알고 있죠.” 옅은 미소를 띤 채 빨간 립스틱 바른 입술을 오므리며 이렇게 말하는 그녀의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그렇지만 사람을 한순간에 무장 해제시키는 그녀의 가장 강력한 매력은 바로 목소리였다. 내가 목소리가 발휘하는 매력에 눈뜨게 된 것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그 레스토랑에서였다. 내 주변의 프랑스 사람들이 모두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지만,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는 전혀 들리지 않았다. 이것이 프랑스 사람들의 목소리 사용법의 핵심이다. 그들은 절대로 큰 소리로 말하는 법이 없다. 그래야 할 때 오히려 목소리를 낮춘다. 그래서 그들이 하는 얘기는 무엇이든 한층 더 호기심을 자극한다._<본문 156~157쪽>

Chapter 9 프랑스식 디너파티
프랑스 여자들은 남자와 단둘이 만나는 것보다는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상황에서 남자를 만나는 것을 선호한다. 그래야 한 남자를 친구와 가족이 있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친구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빨리 발전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전혀 없다.
이렇게 어울리는 문화는 여성들에게 매력 발휘를 연습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준다. 그리하여 여성들이 유혹의 기술을 연마하고 자신감을 쌓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디너파티는 일종의 ‘차밍스쿨’이 되어 준다. 파티를 경험하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미숙할 때는(프랑스에서는 젊은 여성들의 파티 참석이 일반적인 일이긴 하지만) 실수도 좀 하겠지만, 시간이 가면서 점차 침착해지고 대담해질 것이다._<본문 185~186쪽>

출판사 서평

‘마흔’의 문턱을 넘은 여자,
‘프랑스 여자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파리행 비행기 티켓을 끊다

여자에게 마흔은 ‘인생의 변곡점’이다. 본격적으로 신체적 변화와 사회적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이자, 외도나 이혼 등으로 인생의 커다란 파도를 맞기도 하는 때다. 미국에서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 중인 저자 제이미 역시 마흔이 넘자 노화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존감 또한 흔들린다. 그때 80세의 나이에도 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유지했던 자신의 프랑스인 할머니를 떠올린 저자는 그 비법을 찾아내기 위해 프랑스로 떠난다.
나이 먹어도 매력적인 프랑스 여자의 비법을 찾기 위해, 제이미는 10년간 프랑스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1천여 명의 파리지엔을 만났다. 이 책은 그들과의 인터뷰와 에피소드, 역사적?문화적 사례를 선별해 13번의 강의로 정리한 것이다. 각 수업의 핵심 주제인 ‘책을 읽어라’ ‘옷의 감촉을 느껴라’ ‘춤을 추어라’ ‘여행을 떠나라’ ‘꽃을 들어라’ ‘자신의 색을 찾아라’ ‘목소리를 들어보라’ ‘모임에 참석하라’ ‘비밀 정원’을 만들어라‘ ’예스라고 말하라‘ 등과 같은 단순한 가이드 속에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파리지엔만의 ’지혜‘가 숨어 있다. 각 장의 말미에 있는 요점 정리와 간단한 실습 노트는 자신의 내면과 외면을 점검할 기회를 제공해준다. 《파리지엔의 자존감 수업》을 통해 ’현재를 즐기고‘ ’지금 사랑을 표현하는‘ 파리지엔을 만나고 나면, 매력 넘치는 자신으로, 높아진 자존감으로, 좀 더 즐겁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파리지엔은 대체 무엇이 다른 걸까?‘
여전히 흔들리는 마흔, 프랑스식 자존감을 찾아 나서다

제이미는 미국에서 꽤 잘나가는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로, 허드슨 강변에서 사랑하는 남편 톰슨 박사와 함께 안정적인 일상을 살고 있었다. 이 정도면 살 만한 인생이라고 믿으며 자신만만하게 살던 그녀에게 ‘마흔’과 ‘노화’라는 인생의 늪이 찾아온다. 자신만의 성공적인 커리어와는 별개로 흰머리, 주름, 떨어지는 체력을 보며, 또 일상의 권태로움을 느끼며 그녀는 자존감마저 흔들리기 시작했다. 바로 그때 나이가 들어도 늘 신비롭고 우아한 모습을 보였던 자신의 프랑스인 외할머니를 떠올렸다. 어떻게 그녀는 백발이 성성한 나이에도 ‘매력적’으로 보였던 걸까? 어째서 프랑스 여자들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여자’로 보이는 걸까?
그 의문의 답을 얻고자 그녀는 즉시 비행기 표를 끊고 파리로 날아갔다. 그리고 10년간 파리, 오빌라르, 툴루즈, 브장송, 릴, 디종, 지앵을 비롯하여 노르망디까지 말 그대로 프랑스 전역을 돌아다녔다. 그곳에서 만난 파리지엔은 우리에게 익숙한 ‘프렌치 시크’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다. 프랑스 여자들은 때때로 살이 찌기도 하고, 슬픔에 빠지기도 하고, 얼마간 삶의 기쁨을 잃기도 했다. 모두가 잡지에 나오는 듯한 옷차림을 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들은 환희와 행복의 순간에도, 상심과 절망의 순간에도 매력으로 가득한 삶을 살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나는 프랑스적이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매력이 있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프랑스적 매력은 얼마나 부자인지, 얼마나 예쁜지, 얼마나 유명하거나 발이 넓은지, 혹은 근사한 외출복을 얼마나 많이 갖고 있는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을 나는 알게 되었다. 프랑스적 매력을 갖추는 유일한 방법은 타고난 것과 (이보다 더 중요한) 살면서 이루어 낸 것을 최대치로 활용하는 것이다.-본문14쪽

자, 이제 제이미가 소개하는 파리지엔들을 만나볼 차례다. 우리가 알던 ‘전형적인 프랑스 여자’와는 다른 그녀들이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는지 살펴보자. 예술과 자연, 자존감과 자기 돌보기,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신적인 삶에 관한 감각을 키워보자. 이미 다 아는 것이라고 생각되더라도, 오랜 시간을 거쳐 검증된 이 기술들을 복습해보길 바란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에 관한 특강이라 여기고 말이다.
?
어서 오세요.
‘유혹의 달인’ 마담 M의 비밀의 집에

프랑스로 날아간 제이미가 처음으로 만난 파리지엔은 바로 불어 개인교사 ‘마담 M’이다. 프랑스 여자들을 만나고, 그녀들의 비법을 알아내려면 일단 불어에 능통해야 하니까. 마담 M은 외견상으론 불어 선생님이지만 실상은 ‘매혹의 언어’를 가르치는 ‘유혹의 달인’이다. 그녀의 교습 방식은 매우 독특한데, 모든 것을 다 말로 설명해주지 않고 애티튜드, 대화, 패션을 통해 그 비법을 은근하게 알려준다.

마담 M과의 수업을 이제 와서 돌이켜 보면, 그녀가 프랑스식 유혹의 기술에 관한 박사라는 생각이 든다. 만일 그런 학문이 있다면 말이다. 그녀는 유혹의 달인이었다. 마담 M의 집 현관에 미처 이르기도 전에 강력하게 끌리는 기분이 들 정도였으니 말이다. (…) 마담 M은 목소리를 조절해 말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도 알려 주었고, 어떤 때 속삭이듯 말해야 하는지, 어떤 때 말을 삼가야 하는지도 말해 주었다. 아, 그리고 그녀는 어쩌다가 다소 짓궂은 농담을 건넬 때면 윙크를 날렸다. 그녀의 수업을 하나하나 분석해 보면, 마담 M이 고전적인 유혹의 기술을 구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본문 132~133쪽

마담 M이 알려주는 ‘유혹의 대화법’은 ‘비밀, 놀라움, 목소리, 미소, 스타일’ 이 5가지 행동양식으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프랑스식 유혹의 기초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 것은 바로 ‘비밀’과 ‘놀라움’이다. 누군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자신을 다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언제나 서로 격식 없이 대한다면, 거리낌 없이 스스로를 완전히 보여준다면, 그래서 각자의 비밀을 다 터놓는다면, 천천히 친밀함의 리듬을 타는 춤이 끼어들 자리가 없다. 만약 누군가와 항상 ‘친밀’하다면, 어떻게 서로를 진정 더 잘 알고 싶다는 열망에 불탈 수 있겠는가? 천천히 타는 불이 욕망을 더욱 부채질하는 게 아니던가?

당신, 마지막으로 꽃을 들고
걸어본 게 언제였나요?

아무리 변화무쌍한 인생일지라도 마흔쯤 되면 삶의 많은 부분이 고정되고, 비슷비슷한 일상이 반복된다. 익숙한 것들은 안정감을 주지만, 동시에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만든다는 치명적 단점이 있다. 물론 프랑스 여자라고 해서 매일같이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들은 하루하루를 감탄과 놀라움 속에서 살아간다. 변화의 순간이 오면 지체 없이 뛰어든다. 대체 파리지엔과 우리는 무엇이 다르기에 이토록 다른 삶을 사는 걸까? 어느 날, ‘분홍색 백합’ 한 다발을 들고 파리의 골목을 걷던 제이미는 인생의 관점을 바꾼 한 가지 독특한 경험을 하게 된다.
생제르맹 대로를 걸어가는 동안 나는 백합에 감탄하는 수많은 남녀를 마주쳤다. 마음에 드는 사람을 유혹하는 데 성공할 완벽한 비책을 알아낸 기분이었다. 모두가 분홍 백합 꽃다발에 감탄했고, 꽃가루를 조심하라는 말을 해 주려고 했다. 몇몇 남자는 내가 그 꽃다발을 들고 어딜 가는지 궁금해했으며, 혹시 자기에게 그 꽃다발을 줄 생각은 없느냐고 물었다.-본문 101쪽

늘 걷던 길에서 그저 꽃다발을 들었을 뿐인데 제이미에게 사람들의 관심과 칭찬이 쏟아졌고, 평소에는 말도 나누지 않았던 의외의 인물들과 대화를 하였으며, 무엇보다 자신감을 되찾았다. “나, 아직 죽지 않았구나?”라며. 파리지엔이 말해준 비법에 따르면 꽃다발은 화려한 레이스 양산, 기타 케이스, 오렌지 한 바구니, 혹은 강아지로 대체해도 무방하다. 제이미는 평상시에 들고 다니던 것들을 내려놓고,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착용해보라고 말한다. 쏟아지는 시선을 느끼며 당신을 둘러싼 세상에 생생하고 예민하고 섬세하게 반응해보라고. 일상의 작은 변화를 즐기기 시작하면, 더 큰 인생의 파도가 덮쳐오더라도 덜 두려워하며 넘어갈 수 있다.

오늘 당장 자연으로 나가 보라. 설령 대도시에 살고 있다 해도 공원을 산책하는 것쯤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시장에서 채소를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 보라. 말 그대로 채소를 구경하는 거다. 자연이 만들어 낸 섬세한 단순함을 한껏 감상하라. 있는 듯 없는 듯 소박한 물냉이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감상하라. 길가에 피어난 꽃을 꺾어 오라. 바깥에서 꽃을 꺾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동네 시장에 들러 꽃을 사 오라. 이 별것 아닌 간단한 행동으로 당신의 세상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본문 106쪽

이 책에서 말하는 ‘파리지엔처럼 사는 법’이란 이렇게 단순하다. 꽃다발 들기, 안경 쓰기, 좋아하는 옷의 옷감 만져보기, 시장에서 채소 사기, 자기 목소리 녹음해서 듣기 등등 처음 보면 ‘이게 무슨 의미일까?’ 의문이 들 정도로 황당한 면도 있다. 그러나 안 쓰던 사람이 안경을 쓰면 이미지가 달라진다. 갑자기 지적으로 변한 모습에 주위 사람들이 이전과 다르게 대하기 시작한다. 좋아하는 옷의 옷감을 만져보라는 건 자신이 입고 행동할 때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깊숙이 들여다보라는 뜻이다. 친절하게도 제이미는 이러한 가르침들을 잘 모아서 각 강의의 말미에 실습 노트로 달아놓았다. 강의가 끝난 뒤 이 간단한 가이드를 하나씩 실천할 때마다 그 효과와 위력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몸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파리지엔은 어릴 적에 발레를 배운다. 발레는 좋은 자세와 걸음걸이, 그리고 무언의 소통을 위한 탄탄한 기반이 된다. 이것은 프랑스 여자들 특유의 신비로움과 자신감을 만들어 주는 비밀 재료 중 하나다. 꼭 발레가 아니더라도 프랑스 학교에서는 누구나 파트너 댄스를 배운다. 이를 통해 이성 친구를 편하게 대하는 법을 익히고, 자신의 몸을 훨씬 편히 받아들이게 해주기 때문이다.
제이미가 툴루즈에서 만난 줌바 강사 레나타 당칼은 춤이란 ‘몸과 영혼을 연결시키는 행위’이기에 자각하지도 못했던 마음속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준다고 한다. 그래서 나이가 얼마나 먹었든, 잘 추든 못 추든, 장소가 어디든, 혼자 추든 같이 추든 상관없이 반드시 춤을 춰야 한다고 단단히 이른다. 몸이 말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자신감이 넘쳐흐르게 된다. 그 자신감이 삶의 면면을 바꿔버린다.

“몸짓 하나, 동작 하나에서도 그것의 의미와 당신의 감각에 귀 기울이세요. 그렇게 해서 진정한 자신이 되는 거예요. 다른 거추장스러운 건 필요 없어요. 그거면 충분해요. 몸이 들려주는 말이 있을 거예요. 그걸 잘 들어보세요. 지금의 자신보다 더 진정한 자신이 되도록 몸이 도와줄 거예요.”-본문 69쪽

제이미가 프랑스에서 배운 건 파리지엔의 ‘몸 사용법’만이 아니다. 진짜배기 파리를 고객들에게 보여주는 투어 회사인 ‘사적인 파리’의 대표 니콜은 파리지엔만의 독보적인 ‘목소리 사용법’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파리지엔은 절대로 큰 소리로 말하는 법이 없어요. 그래야 할 때 오히려 목소리를 낮추죠. 그래서 더 주목하게 하고,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말을 걸고 싶게 만들어요.” 누군가는 불어 발음이 특별하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에게는 당신의 목소리가 있지 않은가. 저자는 말을 할 때 자신이 어떤 단어를 사용하는지, 말을 통해서 어떤 이미지를 그려내고 있는지 신경 쓰며 말하라고 한다. 그리고 자기 목소리의 힘을 믿고, 그 목소리를 세상에 보내는 ‘선물’이라 생각하라고 당부한다.

상심과 비극 속에서도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그녀들의 이야기

제이미는 10년간 프랑스 전역을 돌아다니며 나이, 성별, 인종 할 것 없이, 직업과 관계없이 파리지엔의 지혜를 나눠줄 사람이라면 누구든 찾아 만났다. 그녀가 만났던 1천 명이 넘는 사람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사람은 잡지 〈아름다운 영감〉의 미미 블뢰 편집장이다. 35세에 아버지의 죽음, 38세에 약혼자 나이절과 어머니까지 잃은 미미는 마흔에 파리로 떠나왔다. 그런데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삶을 살 희망조차 꿈꾸지 못했던 그녀에게 파리는 놀랍게도 ‘사랑’을 선물했다.

미미가 사랑을 만난 것은, 현명한 여자들이 벽에 부딪혔을 때 하는 행동을 한 덕분이었다. 똑똑한 여자들은 벽에 부딪혔을 때 여행을 떠난다. 일상을 뒤흔든다.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 그리고 ‘생각을 바꾼다’. 단지 다른 아이디어를 떠올린다거나 기분을 바꾼다는 의미가 아니다. 생각을 바꾼다는 것에는 훨씬 깊은 의미가 있다. 사고방식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환경을 바꾸고, 세계관을 바꾼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이다.-본문 228~229쪽

파리지엔들은 상처를 입었을 때 하루 빨리 ‘경기장에 복귀’할 생각을 하는 대신, 상처 입은 영혼을 달래고 안정시키는 데 전념한다. 여행을 떠나든, 취미 활동을 하든 정신을 쏟을 만한 ‘비밀의 화원’에서 치유의 시간을 보낸다. 그런 다음 편안하게 느끼는 영역을 벗어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본다. 지구 반대편 열대 나라의 비행기 표를 사거나, 북극의 오로라를 보기 위해서 아이슬란드에 가는 등 자신의 심장이 가리키는 방향을 따른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언어, 새로운 도시, 새로운 사람, 혹은 새로운 배울 점들을 이해하려 애쓰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끊임없이 자극을 받고, 뇌를 활발히 움직이면서, 일상의 루틴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현실과 모든 가능성 순간으로 뛰어든다.
자, 우리 프랑스 자매들에게서 힌트를 얻어 진정한 로맨스를 탐구해볼 시간이 왔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삶을 충만하게 일구는 것이다. 아직 혼자라서, 가슴 아픈 실연을 겪어서, 혹은 마흔이 넘어 이제 사랑에 빠질 나이가 지났다고 생각한다면, 잠시 접어두자. 그리고 제이미의 여정을 따라 파리지엔의 지혜를 배우고, 변신을 시작해보자.

[책 속으로 이어서]
Chapter 10 불륜, 결혼, 그리고 삶의 불확실성
고난과 불확실함이 가득한 시기를 거치면서 프랑스 여자들은 사회 조직을 유지해 주는 접착제와도 같은 것들을 열심히 관리했다. 직접 만든 옷을 계속 수선하고 다림질해 입었고, 구두 굽을 갈고 또 갈아 신었고, 예쁜 란제리를 손으로 살살 빨아서 오래오래 입었다. 프랑스 여자들은 소박하지만 몸에 좋은 식사를 통해서, 벽난로 위 선반에 놓아두는 수수한 들꽃 한 다발을 통해서, 남편이나 동반자나 연인에게 하는 키스를 통해서, 그리고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자녀 양육 규범을 통해서(자녀들은 그들의 세계를 함께 유지하고 과거와 현재를 이어 준 존재로, 자녀 양육 규범은 인생의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어떤 것들은 결코 변하지 않으리라는, 위로가 되는 깨달음을 안겨 준다) 사랑과 감사를 표현한다.
프랑스 여자들은 안다. 내일 눈을 떴을 때 느닷없이 세상이 미쳐 돌아갈 수도 있고 우리가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그러나 굳이 말하지 않아도 우리는 그 무엇보다 사랑을 우선시할 것이고 회색 지대에(불확실성이 지배하고 용서가 피어나는 그 신비한 곳에) 머무르게 되리라는 것을._<본문 195~196쪽>

Chapter 13 사랑, 사랑, 사랑
꼭 “예스”라고 말하라. 그 상황이 다소 낯설게 느껴지고, 그 프랑스 여자들이 당신에게 하는 말을 다 알아듣지는 못하더라도. 꼭 “예스”라고 말하라. 이미 초콜릿을 한 박스 사 들고 있어서 그 꽃으로 짐이 하나 더 늘어나게 될지라도. 꼭 “예스”라고 말하라. 그 꽃을 감쌀 포장지와 리본이 없더라도. 꼭 “예스”라고 말하라. 당신의 예쁜 하얀색 블라우스에 노란 꽃가루가 떨어질 위험이 있더라도. 살다 보면 반드시 “예스”라고 말해야 할 때가 있다. 꽃에든, 세상에든, 친구에게든, 사랑하는 남자에게든, 인생에든. 명심하라. 살다 보면 사랑스러운 제안을 받을 때가 있겠지만, 그 제안 속에는 꽃가루가 숨어 있을 수도 있고, 또 당신에게 영원히 흔적을 남기고 당신을 돌이킬 수 없이 변화시킬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스”라고 말하라._<본문 250쪽>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60517073 ( 8960517070 )
발행(출시)일자 2019년 03월 30일
쪽수 256쪽
크기
142 * 204 * 25 mm / 389 g
총권수 1권
원서명/저자명 Parisian Charm School/Callan, Jamie Cat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번역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파리지엔의 자존감 수업
나이 들어도 매력적인 프랑스 여자의 13가지 비밀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EBS X 교보문고 고객님을 위한 5,000원 열공 혜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