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고양이 일력

초롱초롱한 눈으로 간식을 애원하는 고등어, 꾸벅꾸벅 졸다 민망해하는 노랑이, 격렬하게 멍 때리는 점박이까지 오늘도 내일도 토실토실 보드랍고 포근한 나만의 고양이 682마리를 만날 수 있다. 사계절의 자연이 온전히 드러나는 시의적절한 사진을 골랐고, 새로운 달이 되면 고양이를 향한 애정으로 써 내려간 저자의 짧은 에세이가 함께 한다. 모든 사진마다 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코멘트나 따뜻한 메시지를 수록하였다. 고양이의 날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동네 고양이들에게 사료 한 끼 더 챙겨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각국의 고양이의 날도 적어두었다.
북 트레일러: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작가정보

저자 이용한은 10년은 여행가로 또 10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 수상. 시집 『안녕, 후두둑 씨』, 고양이 에세이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 『흐리고 가끔 고양이』 『나쁜 고양이는 없다』 『명랑하라 고양이』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가 있고, 여행 에세이 『잠시만 어깨를 빌려줘』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길』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 등을 펴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는 일본과 대만, 중국에서 각각 번역 출간되었고,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는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안녕 고양이’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참여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binkond
블로그 blog.naver.com/binkond
목차
- 작가의 말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판사 서평
“너무 귀여워서 미안하다냥!” 682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1년 365일 만년 일력
“나만 없어, 고양이!”를 외치던 분들도, 친구네 고양이를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던 분들도 이제 매일매일 고양이와 함께할 수 있습니다.『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의 작가 이용한이 그동안 책에서 공개하지 않은 사진과 SNS에서 사랑받은 사진, 총 365장의 사진과 짧은 에세이를 모아 매해 쓸 수 있는 탁상형 만년 일력을 선보입니다. 쓸데없이 귀엽고 하릴없이 다정한 고양이들 덕분에 하루에 한 번씩 일력을 넘길 때마다 모두모두 행복해질 거예요. 오늘도 내일도 매일 만날 수 있는 나만의 고양이 682마리와 함께 우리, 오늘부터 고양이와 함께 살아요.
1년 내내 귀여운 고양이를 매일 만날 수 있어요!
‘1일 1고양이’를 선물하는 365일 고양이 일일 달력
퇴근 후 텅 빈 집이 쓸쓸하게 느껴질 때면 ‘아, 누군가가 날 기다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우리 자주 하잖아요. 출근길 발걸음이 무거울 땐 ‘오늘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좋겠다!’는 바람은 물론이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서 나를 기다려주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일일 달력을,
토실토실 보드랍고 포근한 나만의 고양이 682마리를요.
[365일 고양이 일력]에는 1년 365일, 그리고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2월 29일까지 366일이 존재합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일력 한 장을 넘겨보세요. 새로운 오늘, 새로운 고양이가 1년 내내 날마다 나를 반겨줍니다.
1일 1고양이를 만날 때도 있고, 선물처럼 1일 다묘(多猫)가 찾아오는 날도 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간식을 애원하는 고등어, 꾸벅꾸벅 졸다 민망해하는 노랑이, 격렬하게 멍 때리는 점박이를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 꽃미묘 삼색이, 요가하는 점박이, 장난꾸러기 깜장이는 또 어떻고요. 아침에는 서로 그루밍해주며 사이좋게 지내다가도 오후에는 우당탕 씨름하는 새끼 고양이 녀석들도 허다하지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다양한 고양이들의 재미난 일상 덕분에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날들이 점점 많아질 거예요. 그리고 고양이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미소 짓는 나를 발견하는 기쁨, 이것이야말로 고양이 일력이 전하는 해피 바이러스입니다.
이용한 작가의 에세이로 열두 달을 따뜻하게 시작하고
고양이의 사계절이 담긴 미공개 사진과 SNS 인기 사진을 감상하세요!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등 7권의 고양이 에세이를 낸 이용한 작가는 오래전부터 바라온 꿈이 있었습니다. 일터에서 학교에서 언제 어디서나 고양이를 만나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고양이가 전하는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책보다 친밀한 형태면 좋을 것 같아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탁상 위에 두고 매일 볼 수 있는 일일 달력이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이 아닌, 매일 다른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일력 말이죠. 그동안 고양이 달력에서 보아왔던 천사 같은 고양이가 아니라, 먹고 자고 놀고 ‘하악질’ 하는 생동감 있는 고양이의 모습을 담고자 책에 싣지 않은 미공개 사진과 SNS에서 ‘좋아요’가 많은 사진을 총망라했습니다.
[365일 고양이 일력]은 한적한 시골마당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고양이들과 한국의 길고양이, 외국에서 만난 길고양이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전달합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면 계절을 놓치기 쉬우니까, 특별히 사계절의 자연이 온전히 드러나는 시의적절한 사진을 골랐습니다.
새로운 달이 되면 고양이를 향한 애정으로 써 내려간, 작가의 짧은 에세이가 함께합니다. 모든 사진마다 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코멘트나 따뜻한 메시지도 곁들였고요. 또한 인간계 사람들이 챙기는 기념일뿐만 아니라, 각국의 고양이의 날도 적어두었습니다. 고양이의 날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동네 고양이들에게 사료 한 끼 더 챙겨줬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고양이가 있는 풍경을 윤기 있게 표현하는 종이, 1년 내내 훌훌 잘 넘어가는 스프링 제본, 올해도 내년에도 언제라도 쓸 수 있는 만년 일력 스타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고양이 박스 패키징까지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의 마음을 헤아려 디자인했습니다. 보고 또 봐도 귀여운 고양이 682마리를 [365일 고양이 일력]으로 평생 소장해보세요.
365일 고양이 일력의 특징
+ 이용한 작가가 찍은 미공개 사진과 SNS 인기 사진 365장을 총망라했어요.
1일 1고양이부터 1일 다묘까지 총 682마리의 고양이를 매일매일 만나보세요.
+ 책상 위, 식탁 위, 가까운 곳에 두고 보시라고 넉넉한 크기의 탁상형 일일 달력으로 만들었어요.
+ 올해도 내년에도 또 그다음 해에도 쓸 수 있는 만년 일력이라 실용적이에요.
+ 6월 30일까지 사용한 다음, 일력 한 장을 넘기고 달력을 반대로 돌려주세요.
7월 1일부터 일력이 이어집니다.
+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자그마한 앞발이나 오통통한 배만 등장하는 고양이도 있어요.
사진 속 숨어 있는 고양이를 찾는 재미, 놓치지 마세요.
+ 귀여운 박스로 포장하고 또 한 번 래핑해서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나에게, 친구에게 하루에 한 번씩 행복해지는 고양이를 선물하세요.
기본정보
ISBN | 9788959135981 |
---|---|
발행(출시)일자 | 2017년 11월 10일 |
쪽수 | 384쪽 |
크기 |
206 * 224
* 42
mm
/ 812 g
|
총권수 | 1권 |
Klover 리뷰 (16)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사용자 총점
80%의 구매자가
고마워요 라고 응답했어요
고마워요
최고예요
공감돼요
재밌어요
힐링돼요
문장수집 (1)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
죽이고 싶은 엄마에게10% 15,300 원
-
부산갈매기 강릉생존기10% 15,120 원
-
할아버지 구름이 하트모양이에요10% 11,700 원
-
아름다운 도둑님10% 18,000 원
-
재능이란 뭘까?10% 11,700 원
만년 일력이라 두고두고 잘 쓸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