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히스토리란 무엇인가
작가정보
저자(글) 파멜라 카일 크로슬리
저자 파멜라 카일 크로슬리(Pamela Kyle Crossley)는 예일 대학에서 조너선 스펜스의 지도로 역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하버드 대학에서 만주학을 공부했고, 현재 다트머스 대학 역사학과 교수로 있다. 미국 내 중국사학계의 대표적인 여성학자로 꼽힌다. 중국사, 만주사, 유라시아 기마민족사 연구를 바탕으로 ‘글로벌 히스토리’에 관한 연구와 저작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The Manchus》, 《The Earth and its Peoples: A Global History》(공저), 《A Translucent Mirror: History and Identity in Qing Imperial Ideology》(조셉 레벤슨상 수상), 《Global Society: The World since 1900》, 《What is Global History?》 등이 있다.
역자 강선주는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 미국 인디애나 대학에서 세계사 교육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World History Connected와 International Journal of History Teaching and Learning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역사교육이며, 최근에는 역사교육에서 젠더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많다. 또한 세계사 교육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1》(2007), 《역사교육의 내용과 방법》(공저, 2007), 《지구화 시대의 새로운 세계사》(공저, 2008), 《기억과 전쟁》(공저, 2009) 등이 있다.
목차
- 한국어판 서문 - 한국사와 세계사, 더 깊고 더 가깝게
옮긴이의 글 - 보편사, 세계사의 해체와 지구사 서술의 새로운 지도
들어가는 글
1. 거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충동
2. 분기 : 하나에서 여럿으로 나뉜 이야기
3. 수렴 : 시간이 지나면서 모아지는 이야기
4. 전염 : 경계를 넘어 급격하게 변화하는 이야기
5. 체제 : 상호작용하는 구조에 대한 이야기
6. 그렇다면 지구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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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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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난 2천 년 동안 인류는 어떻게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읽고 해석해왔는가?
환경과 기후의 변화, 동물의 가축화, 농업과 기술의 발달, 질병과 면역력의 관계, 민족과 인구의 이동, 결혼제도와 양육, 노예제와 공화정, 인권과 민주주의, 전쟁과 평화 등, 글로벌 히스토리 연구자들은 인류의 과거를 이끌어온 가장 근본적인 주제에 주목한다. 이 책은 지난 2천 년 동안 전 세계 역사가들이 어떻게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읽고 해석해왔는지, 그 역사 서술의 방법과 개념을 탐구한다.
역사학의 최전선에서, 지구사 서술의 역사 지도를 그리다
최근 한국의 역사학계에서는 새로운 세계사 서술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그간 유럽중심주의적 역사 서술과 자민족중심주의적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유럽이 아닌 다른 지역적 관점에서(지역사), 탈국가적 관점에서(트랜스내셔널 히스토리=초국사), 인류적 관점에서(보편사), 지구적 관점에서(글로벌 히스토리=지구사), 우주적 관점에서(빅 히스토리=거대사) 세계사를 서술해 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새로운 시각의 세계사’ 연구는 한국에서는 21세기 들어 시작된 가장 최근의 논의이다. 이들 논의의 최전선에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글로벌 히스토리=지구사’ 연구로서, 이는 “지금 막 등장하는 모험적인 기획”이라 할 수 있다.
이 책 《글로벌 히스토리란 무엇인가》는 , 다양한 문화권의 역사학자들이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의 역사를 어떻게 개념화하고 서사화하여 왔는지를 살펴본 연구서이다. 이 책의 저자인 파멜라 카일 크로슬리는 ‘글로벌 히스토리’ 개념이 20세기 이후에 새롭게 발굴된 역사 개념이 아니라고 말한다. 즉, 이미 고대의 역사학자를 비롯해 수많은 문명권의 역사학자들이 지구적 차원에서 역사를 서술해왔음을 밝히고 있다. 저자는 또한 이들 역사 서술에 사용된 서사 도구와 패턴을 ‘분기(Divergence, 하나에서 여럿으로 나뉜 이야기)’, ‘수렴(Convergence, 시간이 지나면서 모아지는 이야기)’, ‘전염(Contagion, 경계를 넘어 급격하게 변화하는 이야기)’, ‘체제(System, 상호작용하는 구조에 대한 이야기)’라는 네 가지 범주로 개념화함으로써, 지난 2천 년 동안 전 세계 역사학자들이 어떻게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읽고 해석해왔는지, 다양한 역사 서술의 방법과 개념을 새롭게 탐구하고 있다.
인류는 언제부터 과거를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내려 했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엮어 왔는지, 현재 ‘글로벌 히스토리’ 연구는 우리가 그리는 역사 지도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궁금한 독자들에게 이 책은 매우 충실한 입문서 역할을 한다.
세계와 지구의 역사 문제와 역사 가능성을 다룬 훌륭한 입문서. 저자는 모순과 수수께끼로 가득한 주제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과감하게 풀어냈다. 습득 불가능해 보이는 지식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놀라운 책이다.
― 리처드 J. 스미스(라이스 대학)
전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역사에 대한 역사서. 상식을 뛰어넘는 놀라운 해석과 도발적 분석으로 가장 근본적인 역사 패턴에 관심 있는 역사학자들을 유혹할 것이다
― 애덤 맥키언(컬럼비아 대학)
거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충동에서 시작된 ‘글로벌 히스토리’
‘글로벌 히스토리’는 지구적 관점에서 서술한 역사를 말한다. 이러한 서술 관점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저자는 구술적 전통과 다양한 종교 문헌들을 증거로 활용하면서 문자 이전부터 인류가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하면서부터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
문자 이전 시기 여러 민족은 인류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만들 때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집단과 나머지 인류의 역사를 대조하고 비교하면서 ‘세계의 보편사’를 이야기해왔으며, 문자 체계 성립 이후 주요 종교들은 세계 창조에 관한 거대한 이야기들과 초기 인류의 경험을 가르쳐왔으며, 기원 전후의 수많은 제국은 주변 민족들로의 확장 영웅담을 정성스럽게 서술해왔다. 이러한 수많은 ‘증거’들을 토대로 저자는 인류에게 공통으로 발견된 ‘거대한 이야기에 대한 충동’이 ‘글로벌 히스토리’로 연장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그런 점에서 ‘글로벌 히스토리’는 20세기 이후에 등장한 새로운 개념이 아니라 인류가 이야기를 만들고 과거의 역사를 기록하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추구해온 역사 서술 방법인 것이다.
고대 중국의 고전은 대략 3,500년 전의 시기를 서술하면서 그들의 조상은 물론 농경을 하지 않고 유목을 했던 다른 민족들, 즉 자신만의 언어를 사용하고, 자신만의 지역에 살면서 자신만의 신들을 숭배했던 다른 민족들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중국의 초기 ‘삼황(三皇)’에 대한 이야기에는 부분적으로 이러한 이웃 문화들을 몰아내거나 정복했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다. 히브리 성경에서처럼 삼황 이야기는 다른 민족들을 설명하기 위해 계보, 종교적 사상, 기술지식, 지역성 등을 함께 제시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고, 방어를 위해, 또는 다른 지역을 지배하기 위해 경쟁했던 것으로 그려졌다.
― 1장 ‘거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충동’ 중에서(37쪽)
네 가지 개념으로 살펴본 ‘글로벌 히스토리’의 서사 구조와 패턴
저자는 ‘거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충동’에서 시작된 ‘글로벌 히스토리’의 서사 구조와 패턴을 ‘분기’, ‘수렴’. ‘전염’, ‘체제’ 네 가지 개념으로 범주화함으로써 ‘글로벌 히스토리’를 탐구하고 있다.
먼저, ‘분기(Divergence)’는 ‘하나에서 여럿으로 나뉜 이야기’에 관한 서사 패턴의 개념으로, 이는 같은 뿌리에서 유래한 인류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거나 퍼져나갔다고 본 ‘전파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인류 초기 문화가 어디에서 발달했고 또 어떤 수단을 통해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었는지에 대한 서술은 역사가들의 거주 지역에 따라 다른 양상을 띠고 있는데, 일례로 프란체스코 클라비제로는 아메리카의 민족들은 노아의 후예라고 주장했으며, 빌헬름 슈미트는 모든 종교는 원래 일신교로서 하나의 최상의 신이 세계를 다스린다고 주장하였다.
두 번째 ‘수렴(Convergence)’은 ‘시간이 지나면서 모아지는 이야기’로서, 이 개념은 시간이 흐르면서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는 민족 사이에 차이보다는 유사성이 더 많이 나타나고 있음을 설명한다. 이 개념은 일종의 ‘발전 패러다임’으로, 즉 모든 민족은 독특한 발전 단계를 거칠 것이고 역사의 여정에서 접촉의 유무와 상관없이 궁극적으로 같은 종착 지점에 도달할 것이라는 가설에 근거를 두고 있다. 저자는 전파론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농경문화의 지구적 확산을 그 예로 들고 있다. 그럼에도 저자는, 사회발전단계에 관한 마르크스-엥겔스의 담론이나 베버의 근대화 이론, 쿤의 과학중심적 근대 서사 등에 대해 유럽중심주의적이거나 유럽의 역사적 경험을 바탕에 둔 이론이라는 점에서 비판하고 있다.
세 번째 ‘전염(Contagion)’은 ‘경계를 넘어 급격하게 변화하는 이야기’에 관한 서사 개념으로, 여기서는 전염병과 같은 질병과 세균, 이의 감염 등이 전쟁의 승패, 외교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했다고 주장하는 한스 진서, 투키디데스, 알프레드 크로스비, 윌리엄 맥닐, 제레드 다이아몬드, 셸던 와츠의 주장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체제(System)’는 ‘상호작용하는 구조에 대한 이야기’로서, 무역과 같은 체제들 사이의 물질적 상호작용이 지구적 차원의 역사 변화를 이끌었다는 피렌느의 주장을 예로 들고 있다. 또한 지중해의 바다와 육지에 대한 연구를 통해 유럽 체제를 설명한 브로델과, 세계 체제론을 주장한 월러스틴 등을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렇듯 저자는 지구사의 서사 구조와 패턴을 네 가지 개념으로 과감히 생략하고 구조화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이들 개념을 범주화함으로써 ‘지구사’를 기존의 ‘세계사’ 서술과 구분되는 완전히 새로운 역사 서술 방법이라 정의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이러한 개념의 범주화 작업을 통해 역사를 하나의 중심으로만 읽을 수 없으며, 역사 서술에는 다양한 서사 구조와 도구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인식하게 해준다. ‘분기’, ‘수렴’, ‘전염’, ‘체제’, 이 네 개념은 지난 2천 년 동안 전 세계 역사학자들이, 곧 지구사가들이 지구적 차원의 변화를 이끌어온 주제를 어떻게 설명해왔는가에 대한 저자의 탐구 방법론으로서, 이는 지금도 과거 인류의 운명을 만들었고 미래의 운명을 좌우할 동력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갈망하는 지구사 연구자들의 노력에 의해 또 다른 연구 패러다임으로 전환될 수 있을 것이다.
인류가 지나간 과거를 하나의 서사로 엮어내려 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또 어떤 방식으로 엮고자 했을까? 오늘날 우리가 역사 서술에서 인용하는 역사 저작 또는 다양한 역사 서술의 개념적 틀들은 보편사, 세계사, 지구사의 큰 맥을 그리는 역사 지도에서 어떤 위치에 있을까? 또 현재 우리가 관심을 갖는 지구사는 어떤 의미로 추구되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에 크로슬리는 ‘분기’, ‘수렴’, ‘전염’, ‘체제’라는 네 가지 범주를 통해 대답한다. 그리고 덧붙여 최근 지구사 연구가 어떤 문제를 안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논의가 더 진행될 수 있는지에 대해 논하고 있다.
― 옮긴이의 글 중에서(10∼11쪽)
모든 형식의 역사에서와 마찬가지로 지구사가 또한 자명한 실제로서 ‘사건’에 대해 연구하는 작업에서 그 사건의 요소들을 재구성하는 작업으로 돌아가는 문제에 대해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모험적인 과정이며 결코 끝을 볼 수 없는 과정이다. 지구사가들은 최근 몇 세기 동안에 이루어진 왜곡을 넘어서서, 제국들과 헤게모니들이 남긴 피상적 구성물들을 꿰뚫어보면서, 인류 조건들의 의문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 과거에 인류의 운명을 만들었고, 미래 인류의 운명을 좌우할 동력에 대한 의문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발견하기를 열망하고 있다.
― 6장 ‘그렇다면 지구사란’ 중에서(209쪽)
‘글로벌 히스토리’ 이해를 위한 충실한 가이드북
이 책은 역사 그 자체를 다루지는 않지만, 다양한 역사가들이 ‘글로벌 히스토리’를 서술한 기법을 해독하고 있는 연구서로서, 다양한 역사 서사 도구와 개념을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역사학 입문서이다. 특히 ‘지구사 연구’가 지금 이 순간 ‘역사 연구’의 큰 맥을 그리는 지도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살펴보는 데 매우 유용하다. 특히 역사적 가정들과 서사 패턴들을 범주화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비판적으로 역사 읽기를 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준다. ‘글로벌 히스토리’ 이해를 위한 충실한 가이드북이자 역사를 읽는 힘을 키워주는 역사 교양 텍스트로서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역사 그 자체가 아니라 역사를 서술할 때 사용한 개념들을 다룬다. 오늘날 역사가들은 역사를 기술할 때 한 가지 이상의 서사 도구를 사용한다. 따라서 일반인, 학생, 전문가에 상관없이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역사가들이 지구적 경험을 이해하는 데 사용하는 가정들과 광범위한 서사 패턴들을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7쪽)
역사가들은 서로 뒤엉킨 다양한 정보들을 의미 있는 서사들로 정리하고 엮는 연구 과정에서 점점 더 서사 기법들(narrative techniques)에 의지하게 되는데, 이 책 《글로벌 히스토리란 무엇인가》는 이런 기법들을 해독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권의 역사가들이 우리의 보편적인 과거를 이해하기 위해 이용한 막강한 통찰력과 창조력을 보여주고 있다.
―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7쪽)
크로슬리는 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인류사 서술의 기원을 따져보고, 여러 시기에 아프로-유라시아(Afro-Eurasia, 아시아·유럽·아프리카) 각 지역의 학자들이 사고했던 인류사의 개념들을 분석하며, 최근 지구사와 관련된 논의까지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인류가 어떻게 자신의 이야기를 쓰려고 했는지에 대해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뿐 아니라 지구사를 연구사의 관점에서 정리하고 전문적으로 공부하려는 독자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옮긴이의 글 중에서(11쪽)
기본정보
ISBN | 9788958623069 | ||
---|---|---|---|
발행(출시)일자 | 2010년 03월 29일 | ||
쪽수 | 234쪽 | ||
크기 |
153 * 224
mm
|
||
총권수 | 1권 | ||
원서(번역서)명/저자명 | What is global history?/Crossley, Pamela Ky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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