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정보
지은이|닉 이판티디스 Nick Yphantides, M.D.
1992년 샌디에고의 캘리포니아 대학교 의과대학원을 우등으로 졸업했다. 그 뒤 팔로마 포메라도 보건위원회 임원 및 공중보건에 관한 대통령특별위원회에서 활동을 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비영리 보건단체와 국가 공공보건 분야의 의학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지역보건, 소아건강, 가정폭력예방 및 건강 증진 등에 관한 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212kg의 거구인 저자는 30세 되던 해 암 진단을 받고 절망의 한가운데서 ‘Dr. 닉의 야구장 다이어트 여행’을 감행, 전 미국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시작한 다이어트 여행의 성공은 그의 삶에 일대 전환을 가져왔다. 이러한 놀라운 다이어트 체험담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인기 강사로 유명해진 저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비만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현재 닥터 닉은 가족과 함께 캘리포니아의 에스콘디도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김태
1999년 경희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의료원에서 정신과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다. 현재 국립공주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로 재직 중이다. CNN에서 닥터 닉의 이야기를 보고 내용에 깊이 공감하여 책을 번역하게 되었다. 현대인의 건강과 정신 문제가 연관된 책을 기획 발굴, 번역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번역 김태
목차
- 한국의 독자들에게- 왜 살을 빼려고 하는가
여는 글- 건강이 없으면 아무 것도 없다
PART1. 나의 이야기
- 8개월 만에 212kg에서 99kg으로
최후의 만찬
몸무게 측정 불가?
닥터 닉의 야구장 여행
내 위장은 블랙홀
기적의 체험
변신 그리고 8개월 만의 식사
PART2. 닥터 닉의 다이어트 7원칙
- 당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완전히 바꿔라
체중감량과 유지의 7원칙
제1원칙 살을 빼기 전에 생각부터 바꿔라
제2원칙 '왜 먹는가'를 생각하라
제3원칙 알맞은 양의 좋은 음식을 골라라
제4원칙 보다 열심히 칼로리를 태워라
제5원칙 일상을 잠시나마 떠나라
제6원칙 다이어트 계획을 공개하라
제7원칙 다이어트는 평생 건강을 위한 것임을 기억하라
PART3. 건강한 삶을 위한 조언
- 온가족이 함께, 평생 건강을 유지하라
패스트푸드를 경계하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음식으로 표현하지 말라
당신의 선택
이 책을 옮기고 나서- 다이어트의 어려움은 마음을 다스리는 데 있다
출판사 서평
8개월 간 113kg을 뺀 비만 전문의가 쓴 놀라운 다이어트 성공 스토리.
절망적인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킨 Dr.닉의 혁신적인 다이어트 7원칙!
비만 전문의인 저자가 쓴?<나는 이렇게 113kg을 뺐다>는 ‘자면서 살빼기’‘앳킨스 다이어트’‘1주일 안에 10kg 빼기’ 등 지금껏 무수히 쏟아져 나온 단편적이고 일시적인 효과를 노린 다이어트 책과는 다르다. 단순히 ‘이렇게 살을 빼라’식의 방법 제시가 아니라 의사인 저자가 113kg을 빼면서 절망적인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킨 다이어트?체험담. ‘생각을 바꾸지 않고서는 살을 뺄 수 없다’는 마인드의 변화를 통해 극적으로 새로운 삶을 되찾은 저자의?이야기는 다이어트를 하려고 마음먹거나 다이어트 중이거나 요요현상으로 괴로워하는 사람 등 모두에게 많은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살을 빼기 전에 당신의 생각부터 바꿔라 !
전 세계적으로 비만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 건강을 위협하면서 다이어트와 관련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날로 다양해지는 다이어트 방법들에 정답은 없다. 또한 누구에게나 딱 맞는 처방이 있을 리 없다. 그러므로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해나갈 수 있는 지혜를 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이 책은 흔히 말하는 다이어트에 관한 책이 아니다. 대부분의 다이어트는 ‘무엇’을 먹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Dr.닉의 중요 포인트는 우리가 ‘왜’ 그리고 ‘어떻게’ 먹는가를 살펴보는 데 있다. Dr.닉은 8개월 간 113킬로그램을 뺀 놀랄 만한 그의 다이어트 여정과 비만 전문의로서 지식을 결합하여 ‘체중감량과 유지의 7원칙’을 제시한다.
이 책은 지루한 다이어트 일정표나 단순히 몇 달 안에 해결책을 제시하는 다이어트 처방을 해주지 않는다. 살을 얼마나 빼는지 보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근본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빼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당신이 평생 동안 타야 하는 자동차 한 대를 받았다고 생각해보라. 그렇다면 그 차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한밤중에 야식을 먹고 차를 땅바닥에 처박을 것인가? 잘못된 가짜 휘발유를 주유할 것인가? 부속품 관리에 무관심할 것인가?
다이어트의 동기는 반드시 더 나은 삶, 더 나은 인생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단순히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라면 당장 생각을 바꿔야 한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단순히 다이어트에 관한 것만이 아님을 반드시 유념해야 한다. 이것은 몸무게를 줄이고 철저히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나는 살을 빼고 이것이 원상복귀 하지 않도록 도울 것이다.“
한 남자의 인생을 변화시킨 혁신적인 다이어트 스토리!
비만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 저자 닥터 닉의 생생한 다이어트 체험담은 정확한 목표의식 없이 항상 의욕만 앞세워 살을 빼는 데 번번이 실패하는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다.
미국 샌디에고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닉은 2001년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212kg에서 99kg까지 감량, 무려 약 113kg을 감량하는 놀라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그는 서른 살의 미혼 남으로 고환암 판정을 받고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그리하여 그는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는 모험을 감행했고, 그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그는 공공의료보건 분야의 백악관 자문으로 활동한 전문의로 샌디에고의 저명한 유력인사이다. 그러나 고환암에 걸려 ‘죽음’을 맞닥뜨린 후에야 자신이 누리던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버리고 비로소 본인의 건강과 삶의 중요함을 절실히 깨닫게 되어 다이어트 여행을 하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닥터 닉의 야구장 여행’(Dr.Nick's Stadium Tour)이란 타이틀로 다이어트 여행을 계획, 전 미국의 50개 주를 여행하면서 그곳의 모든 메이저리그 야구장에서 경기를 보며 다이어트를 했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그는 살을 빼기 전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의 독특한 시도와 놀라운 의지력, 마인드 컨트롤 과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올바른 다이어트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를 해줄 것이다. 이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그의 실질적이고도 생생한 다이어트 체험담을 보여줌으로서 독자들은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그의 살아 있는 한 마디는 독자 스스로 ‘기적’을 이루게 하는 희망을 주고, 비만한 사람이 겪는 감정적 고통과 수치심을 어루만져 줄 것이다.
CNN, People지, 워싱턴 포스트,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 전 미국에서 주목한 화제의 다이어트!
Dr.닉의 이야기는 미국 전역에 소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는 다이어트 여행에 대해 1년 전부터 철저히 준비, 계획하여 여행 시작 전 이미 각 언론사에 그의 다이어트 여정을 공개하고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다이어트 여행 동안 라디오, 신문 등의 매체에 변화의 과정이 생중계 되면서 그는 유명인사가 되었다. Dr.닉의 다이어트 여정은 그의 웹사이트(www.healthsteward.com)를 통해 자세히 공개되었고, 그 놀라운 변화의 과정들은 미 전역의 국민들이 지켜보며 격려와 용기를 주었다.
전 미국인의 이목을 집중하며 열렬한 응원을 받은 신나는 그의 다이어트 여행에 동참해보라 .이 책을 읽다 보면 누구나 다이어트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와 함께 건강한 삶을 위한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다.
기본정보
ISBN | 9788957972298 | ||
---|---|---|---|
발행(출시)일자 | 2006년 06월 05일 | ||
쪽수 | 229쪽 | ||
크기 |
152 * 225
mm
|
||
총권수 | 1권 | ||
원서(번역서)명/저자명 | My big fat Greek diet : how a 467-pound physician hit his ideal wei/Yphantides, Nick |
Klover 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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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이요법에 관한 책이 아님(저자는 원푸드 다이어트했음)
2. 다이어트 할 때 읽으면 도움됨
3. 다이어트, 마음을 고치라는 무슨 말일까? 대충은 알겠는데 더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4. 사진 많아서 재밌고, 시간 순서라서 재밌고
5. 이 책의 저자는 매우 마음 따뜻하고 여린 사람일 것 같음.(독하지 않아도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줌)
6. 다이어트 할 때 비참한 신세라고 느낄 때..읽어보세요.저자는 이 책에서만도 매우 여러번 움,.ㅡㅡ
7. 가장 재밌는 장면은 저자가 동생과 저자의 집 체중계 두개로 체중을 재던 장면.(160이 한계)
ps.
당신이 113kg을 빼면 이세상에 존재하고 있지 않을 수도 있다. ㅡㅡ 그래서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
그러나 5킬로든 113킬로든 다이어트가 힘든건 매한가지다. 얼굴은 의학의 도움으로 고칠 수 있지만 몸은 마음 먹지 않으면 단 5킬로도 고칠 수 없다.
이제 막을 내린 슈퍼스타k2 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심사위원이 엄정화이다. 이제 추워져서 그런가 나는 엄정화의 따뜻한 시선이 좋았다.
이 책이 그런 책이다. 이 책 직전에 읽었던 과식의 종말에서 나는 단서-점화-과식으로 이어지는 과식기제의 설명에 날아갈 것 같은 속 시원함을 느꼈다. 같은 건강 전문가가 쓴 책이지만 이책은 그책처럼 심리학적으로 그렇게 파고들 여유는 보이지 않는다. 과식의 종말의 저자도 과체중이었으나 이책의 저자는 생명이 위험한 고도로 비만한 사람으로 그렇게 이성을 차릴 여유가 없었을 것이다. 그만큼 한 남자의 인생역전이라는 면에서 보아 감성에 호소하는 매력이 있다.
우리 모두 감성이 있지 않은가. 읽는 사람 한사람 한사람이 건강하게 살 빼서 거듭나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바다건너 한국까지. 내 책상머리
까지 넘어왔다. 한번 생각해본다. 나를 바꾸는 힘이 과연 내 안에 있는가? 먹어서 212까지 찐 것도 이사람이고 113킬로 날려버린 사람도 이 사람이지만 이사람의 그리스인 가족의 격려와 기도가 없었다면 과연 해낼 수 있었을까?? 잘은 모르겠지만 이책이 사람의 능력에 대한 과신에서 돌이켜 겸허한 마음을 갖게 도움을 준 것은 확실하다.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가장 좋은 점은 쉽게 읽힌다는 것이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그만큼 내용에 메세지도 강하고...
신문에 난 기사를 보고 읽어보게 되었다.
서점에서는 선물도 같이 주던데...
다이어트에 의지가 약한 분이라면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