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호텔 프린스

바통 1
은행나무 · 2017년 01월 25일
9.2 (32개의 리뷰)
고마워요 (55%의 구매자)
  • 호텔 프린스 대표 이미지
    호텔 프린스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36x212
    단위 : mm
MD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1,700 13,000
적립/혜택
650P

기본적립

5% 적립 65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65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품절되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호텔 프린스 상세 이미지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상내역/미디어추천

여덟 명의 작가들이 머물렀던 여덟 곳의 방!
호텔을 소재로 한 테마소설집 『호텔 프린스』. 호텔 프린스에서 진행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덟 명의 작가들이 호텔에 마련된 별도의 집필 공간에 투숙하면서 호텔에 대한 개인적 경험이나 그곳으로부터 받은 단상을 모티프로 탄생시킨 여덟 편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집이다. 안보윤, 서진, 전석순, 김경희, 김혜나, 이은선, 황현진, 정지향 등 한국문학을 이끌어가는 여덟 명의 젊은 소설가들이 호텔이라는 사적이고 은밀한 공간에서 끊임없이 변주하는 인간의 내면을 예리하게 포착해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평온하던 왕쯔호텔에 한 무리의 한국인 패키지여행 관광객들이 들이닥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은선의 《유리주의》, 어느 날 호텔 측으로부터 무료 숙박 이벤트에 당첨됐다는 연락을 받게 된 미주의 사연을 그린 안보윤의 《순환의 법칙》 등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인간, 이야기와 이야기들이 면면히 교감하는 문학적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호텔’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호텔의 어느 지점에 작가의 시선이 머물렀는지, 어떤 사소한 발견이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는지 음미해볼 수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안보윤

저자 안보윤은 2005년 《악어떼가 나왔다》로 제10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하며 등단. 《오즈의 닥터》로 제1회 자음과모음문학상 수상. 장편소설 《사소한 문제들》 《우선 멈춤》 《모르는 척》, 중편소설 《알마의 숲》이 있다.

저자(글) 서진

저자 서진은 2007년 《웰컴 투 언더그라운드》로 제12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 SF동화 《아토믹스: 지구를 지키는 소년》으로 제4회 스토리킹 수상. 연작소설 《하트브레이크 호텔》, 산문집 《서른아홉,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가 있다.

저자(글) 전석순

저자 전석순은 200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회전의자〉가 당선되며 등단. 《철수 사용 설명서》로 제35회 오늘의작가상 수상. 장편소설 《거의 모든 거짓말》이 있다.

저자(글) 김경희

저자 김경희는 2010년 〈코피루왁을 마시는 시간〉으로 제10회 동서커피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 다큐 에세이 《제주에 살어리랏다》, 여행 에세이 《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가 있다.

저자(글) 김혜나

저자 김혜나는 2010년 장편소설 《제리》로 제34회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하며 등단.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로 제4회 수림문학상 수상. 장편소설 《정크》, 중편소설 《그랑 주떼》, 산문집 《나를 숨 쉬게 하는 것들》이 있다.

저자 : 이은선
201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붉은 코끼리〉가 당선되며 등단. 소설집 《발치카 No. 9》이 있다. 2015년 아르코 주목할 만한 작가 창작 지원에 선정되었다.

저자 : 황현진
2011년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로 제16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 장편소설 《두 번 사는 사람들》, 중편소설 《달의 의지》가 있다.

저자 : 정지향
2014년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하며 등단. 장편소설 《초록 가죽소파 표류기》가 있다.

목차

  • 《호텔 프린스》 기획의 말 006

    우산도 빌려주나요_황현진 009
    코 없는 남자 이야기_김경희 037
    해피 아워_서진 067
    유리주의_이은선 093
    아일랜드 페스티벌_정지향 125
    민달팽이_김혜나 151
    순환의 법칙_안보윤 179
    때아닌 꽃_전석순 207

책 속으로

이 책은
여덟 명의 작가들이 머물던 방입니다.
여덟 곳의 방들이 기다리는 한 묶음의 시간입니다.
여덟 개의 이야기가 다양한 눈짓으로 당신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여덟 번의 밤과 낮이 기꺼이 당신에게 깃들기를
여덟 명의 작가들을 대신하여 말해봅니다.
_《호텔 프린스》 기획의 말에서

출판사 서평

책이 된 호텔, ‘소설가의 방’에 체크인하다
호텔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소설 실험!

은행나무 테마소설 시리즈 바통, 첫 번째 권


누군가에게는 여행의 공간, 또 누구에게는 사색의 공간이자 일탈의 공간, ‘호텔’을 소재로 한 테마소설집 《호텔 프린스》가 출간되었다. 은행나무가 새로 시작하는 테마소설 시리즈 ‘바통’의 첫 번째 권이기도 하다. 안보윤, 서진, 전석순, 김경희, 김혜나, 이은선, 황현진, 정지향 등 한국문학을 이끌어가는 여덟 명의 젊은 소설가들이 각 작품 안에서 호텔이라는 사적이고 은밀한 공간에서 끊임없이 변주하는 인간의 내면을 예리하게 포착해냈다. 작가들의 내밀한 시선을 통해 ‘호텔’은 단지 머물다 가는 공간이 아닌, 인간과 인간, 이야기와 이야기들이 면면히 교감하는 문학적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호텔 프린스》 참여 작가 8인은 호텔에 마련된 별도의 집필 공간에 투숙하면서 호텔에 대한 개인적 경험이나 그곳으로부터 받은 단상을 모티프로 여덟 편의 이야기들을 탄생시켰다. 프랑스어의 ‘hospital’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된 ‘Hotel’은 ‘여행자 혹은 떠도는 사람들의 쉼터’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에도 공통적으로 표류와 방랑의 정서가 묻어난다. 그들에게는 기댈 만한 장소도, 의지할 만한 사람들도 거의 없다. 이러한 정서는 인물들이 처한 상황뿐 아니라 그들 마음속에서도 느껴진다. 호텔이라는 고요하고 적막한 공간에서 인물들의 심리와 감정들은 소리 없는 아우성으로 분출되어 공기 중을 떠돌게 된다.
《호텔 프린스》를 기획한 소설가 이은선은 ‘기획의 말’에서 각각의 작품들이 “여덟 곳의 방”으로 읽히길 바란다고 썼다. 호텔의 어느 지점에 작가의 시선이 머물렀는지, 또한 어떤 사소한 발견이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는지 음미해보는 것도 독자들이 《호텔 프린스》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여덟 명의 작가들이 머물던 방입니다.
여덟 곳의 방들이 기다리는 한 묶음의 시간입니다.
여덟 개의 이야기가 다양한 눈짓으로 당신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여덟 번의 밤과 낮이 기꺼이 당신에게 깃들기를
여덟 명의 작가들을 대신하여 말해봅니다.
_《호텔 프린스》 기획의 말에서

세상을 표류하던 영혼들, 존재의 집에 스며들다
호텔이라는 공간을 관통하는 젊은 작가 8인의 내밀한 시선


《호텔 프린스》에 등장하는 가상의 보헤미안들은 각자의 방문 목적에 따라 호텔 내외를 가쁘게 활보한다. 독자들은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행동과 심리를 읽어 내려가면서, 일종의 관찰극을 보고 있는 듯한 혹은 타인의 은밀한 사적 영역을 훔쳐보는 듯한, 전혀 다른 몰입의 경험을 가능케 한다.

우산도 빌려주나요_황현진
기상예보에서는 오늘 태풍이 온다고 했다. 갑자기 전화가 한 통 걸려온다. 엄마가 그녀를 보러 서울로 오겠다고 한다. 그녀는 태풍 핑계를 대며 엄마의 요청을 거절했다. 왜냐하면 사실 그다음 날 그녀의 남자친구가 군대에서 특별휴가를 받아 나온다고 연락했기 때문이다. 눈치도 없고, 고집도 센 엄마에게 그녀는 섭섭하고 한편으로 불쾌했다. 설상가상으로 엄마 전화를 받기 위해 쇼핑하던 옷을 들고 잠깐 몸을 피했던 그녀는 가게 점원에게 ‘도둑’으로 몰렸다. 그 점원은 고른 옷 가격의 20배를 내놓으라며 그녀에게 으름장을 놓았다. 모든 일이 갑작스레 벌어지는 동시에 실타래처럼 얽혀가고 있었다. 결국 엄마는 서울로 올라왔고, 기다리던 딸은 그 원망스럽기 만한 엄마에게 이렇게 말한다. “우리 오늘 호텔에서 자자.”

코 없는 남자 이야기_김경희
“가슴 따위 없으면 어때?” 여자에게 절대로 그 말을 꺼내지 않았어야 했다. 오래전부터 사이가 소원해지고 있었던 남자와 여자는 말 한마디로 인해 완전히 앙숙이 되었다.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남자는 난데없이 후각을 상실하게 된다. 그 순간 남자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하나 있었다. 예나, 남자는 나이 어린 그녀를 떠올린다. 사모예드를 닮았고, 정착하는 것을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그리고 나에게 좋은 냄새가 난다고 말해주는 그녀를 만나기 위해 남자는 P호텔 달6호실, 예나가 머물고 있는 그 방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간다. 그러나 예나는 곧 떠날 것이다. 그녀의 발길이 닿을 수 있는 곳 어디로든.

해피 아워_서진
미라가 사라졌다. 남편 성구는 미라의 행방을 추적한다. 그러다 어느 날 쓰레기통에서 아내가 다니던 훌라댄스 교습소 영수증을 찾아낸다. 성구에게 훌라댄스 레슨 선생은 수강생들에게 하와이에서 머물었던 3년이 그녀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시기였다고 누차 말해왔단 사실을 전한다. 선생의 말에 의하면, 미라는 확실히 하와이에 있다. 그렇지만 그녀가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미라는 진정 하와이로 간 것일까? 평생 해외여행이라곤 다녀보지 않았고, 여권도 없는 그는 이제 하와이에 도착했다. 아내의 발길이 멈춘 곳은 대체 어디일까, 고민하던 사이 성구는 자신과 아내와의 관계, 결혼 생활 동안을 반추하기 시작한다.

유리주의_이은선
평온하던 왕쯔호텔에 한 무리의 한국인 패키지여행 관광객들이 들이닥친다. 왠지 딱히 관광하는 것에 관심도 없어 보이는 그들에게도 각자의 목적과 사정은 있다. 환갑을 앞둔 여고 동창 삼인방, 뜻하지 않은 임신으로 인해 결혼 후 후다닥 신혼여행을 오긴 했지만 전혀 부부 같아 보이지 않는 유희와 민준, 비행기에서 처음 만나 서로 한눈에 반해버린 마리와 도사, 그 어떤 커플보다도 뜨거운 지영과 정훈까지. 여행 마지막 날 밤, 따로 또 같이 펼쳐지는 그와 그녀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

아일랜드 페스티벌_정지향
‘캠핑과 페스티벌의 결합’이란 콘셉트를 표방하고 있는 아일랜드 페스티벌이 P섬에서 개최된다. 나는 페스티벌 취재 기사 작성을 의뢰받았고, 옛 남자 친구 재훈은 포토그래퍼로 현장 스케치를 부탁받았다. 둘은 결국 페스티벌에서 조우한다. 할 일이 있음에도 나는 재훈이 자꾸 눈에 밟혀 집중하지 못한다. 페스티벌 진행은 미숙하기 짝이 없었다. 부족한 화장실 때문에 불편한 것은 둘째 치더라도, 대차게 내린 비 때문에 음향 사고가 발생했으며 캠핑 존 구역의 지반은 너무 무른 까닭에 자꾸 꺼지기 일쑤였다. 그 순간 그들은 서로에게 의지하기 시작한다. 나의 머릿속은 기억 속 재훈을 자꾸만 들춰낸다. 재훈도 나와 같을까? 운명같이 그곳에서 재회한 나와 재훈은 가까스로 페스티벌을 빠져나와 가까운 호텔로 향하는데……

민달팽이_김혜나
불혹을 갓 넘긴 달팽이 화가, 그는 식사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느리다. 호텔에 있는 그의 화실에서 달팽이 화가와 나는 습관처럼 사랑을 나눈다. 나는 그를 만나기 위해 다람쥐 쳇바퀴 돌듯 호텔을 찾고, 이미 타성에 젖어버린 듯한 그의 손길에 자신을 내맡긴다. 그녀는 서서히 권태감에 짓눌리기 시작한다. 그녀는 스스로를 잘 알지만서도 쉽게 자신을 제어하지 못한다. 그의 방에서 익숙한 유화물감 냄새가 난다. 너무나 낯익은 그 냄새가 그녀 마음 속 깊이 자리 잡고 있는 가족에 대한 기억들을 끌어올린다. 지워버리고 싶지만 끊임없이 나타나 현재진행형으로 나를 옥죄는 그 기억들……

순환의 법칙_안보윤
어느 날 미주는 호텔 측으로부터 무료 숙박 이벤트에 당첨됐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이곳저곳을 전전하며 찜질방에서 기거하던 미주. 그녀는 살아오는 동안 행운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녀는 어쩌다가 떠돌이 신세가 되었을까. 그녀는 짐을 챙기면서 자신을 이렇게 만든 한 남자를 상기한다. 서둘러 도착한 호텔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어딘가 이상하달까, 하지만 미주는 오랜만에 그녈 찾아온 안락함에 그저 행복하다. 그녀는 한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그 아늑함에 그만 잠이 들고야 만다. 그 순간 침대 협탁 위에 놓여져 있던 은백색 라디오가 자동으로 켜진다. 그 라디오에서 “생애 최초의 악행”에 대해 고백하는 남자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때아닌 꽃_전석순
엄마는 병상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다. 그 사경이라는 것이 몇 번이나 반복되고 있었다. 남자와 여자는 신혼이지만 호텔에 머물며 엄마의 병간호를 돕고 있다. 엄마는 이때껏 많은 고비를 넘겨왔다. 그 고비들 속에서 남자와 여자는 언제나 형과 형수 부부와 함께였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는 그들과 약간 미묘한 관계에 놓여 있는 듯한데…… 어느 날 여자의 휴대전화 벨소리가 울렸다. 이번이 다섯 번째 고비라는 형의 전화였다. 그들은 여느 때와는 다르게 상복을 챙겨 병원으로 출발한다.

‘소설가의 방’에서 직조된 여덟 편의 특별한 이야기

버지니아 울프는 《자기만의 방》에서 여성이 작가로 살아가기 위해선 “500파운드와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키친 테이블 노블(kitchen table novel)’이라는 말도 있다. 가족들이 모두 잠든 밤, 홀로 부엌에 앉아 쓴 소설이라는 뜻이다. 이 표현과 앞서 언급했던 울프의 말을 함께 곱씹다보면, 작가들에게 ‘방’이라는 공간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하여 생각할 거리를 안겨준다.

소설가를 꿈꾸던 시절, 등단을 하면 다른 무엇에도 구애받지 않고 오로지 글만 쓰면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막연히 상상해보곤 했습니다. 하나 막상 작가가 되어보니 글을 쓰며 살아가는 현실이 생각만큼 편하거나 즐겁지만은 않았습니다. 고정적인 수입 없이 작품을 써나가야 하다 보니 글 쓰는 시간을 쪼개어 또 다른 일을 해야만 하고, 더러는 돈 때문에 원치 않는 글을 쓰느라 정작 내가 원하는 글은 별로 쓸 수가 없기도 했습니다. 글 쓰는 일만으로는 스스로의 생계조차 책임질 수 없는 현실에 극심한 자격지심과 자괴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_참여 작가 김혜나 집필 후기에서

테마소설집 《호텔 프린스》는 단지 소설적 흥미로만 머무르지 않고 ‘원치 않는 글을 쓴’ 작가들이 비로소 자기가 원하던 이야기를 풀어내기 위해 한 공간을 결부시켰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의 결을 획득한다. 오늘날 작가들의 현실은 울프가 살던 그 당시와는 비교가 불가할 정도로 달라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금전적 물리적 제약은 무엇인가를 써내려가야 하는 사람들의 창작열에 크나큰 구속으로 다가온다. 《호텔 프린스》의 테마가 ‘호텔’인 이유는 단지 그곳이 은밀하며 매력적이기 만한 것은 아니다. 호텔 측의 배려와 환대 속에 작가들은 각자의 집필 활동을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전개해나갔다. 그 공간에서 작가들은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기존과는 다른 소설적 영감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여덟 편의 호텔 이야기는 완성되었다. 《호텔 프린스》를 읽을 독자들이 ‘소설가의 방’ 이곳저곳에 깃들어 있을 ‘자기만의 방’을 찾기를 기대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56604183 ( 8956604185 )
발행(출시)일자 2017년 01월 25일
쪽수 244쪽
크기
136 * 212 * 20 mm / 568 g
총권수 1권
시리즈명
바통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호텔 프린스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EBS X 교보문고 고객님을 위한 5,000원 열공 혜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