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랜드마크

요시다 슈이치 저자(글) · 오유리 번역
은행나무 · 2006년 02월 08일
6.1 (12개의 리뷰)
(null%의 구매자)
  • 랜드마크 대표 이미지
    랜드마크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28x188
    단위 : mm
MD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0,350 11,500
적립/혜택
570P

기본적립

5% 적립 57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57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절판되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작가정보

저자(글) 요시다 슈이치

저자 요시다 슈이치(吉田修一)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신작들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는 요시다 슈이치는 현재 일본 문단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1968년 나가사키(長崎) 현에서 태어나 호세이(法政)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1997년 《최후의 아들》로 등단했다. 제117회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 이 데뷔작으로 제84회 문학계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2002년 《퍼레이드》로 제15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같은 해 《파크 라이프》로 제127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대중문학을 대표하는 야마모토슈고로상과 순수문학을 대표하는 아쿠타가와상을 잇달아 수상한 그는 새로운 순수문학의 형태를 창조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무라카미 하루키와 무라카미 류를 이을 차세대 작가로 주목받고 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아쿠타가와상 후보작으로 선정된 《파편》 《돌풍》 《열대어》, ‘공감도 200%의 러브스토리’라는 찬사를 받은 《동경만경》과 《일요일들》 《워터》 등이 있다.

역자 오유리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롯데 캐논과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번역 업무를 맡았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도련님》 《마음》 《인간 실격·사양》 《안녕, 기요시코》 《파크 라이프》 《워터》 《일요일들》 《오딧세이 왜건, 인생을 달리다》 등이 있다.

번역 오유리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신여대 일문과를 졸업했다. 롯데 캐논과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번역 업무를 맡았으며, 2007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녕, 기요시코>, <어디 가니, 블래키>, <긍정적으로 사는 즐거움>, <랜드마크>, <오듀본의 기도>, <빠지다>, <명랑한 갱이 지구를 돌린다>, <사막>, <빅 머니>, <워터> 등이 있다.

목차

  • Number 10
    Number 9
    Number 8
    Number 7
    Number 6
    Number 5
    Number 4
    Number 3
    Number 2
    Number 1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저자의 말
무서운 속도로 변화해가는 거리의 풍경을 두 남자의 시점에서 바라보고 그린 작품이다. 무대는 사이타마 현 오미야. 그곳에 건설중인 나선형의 고층 빌딩을 설계사와 현장 작업원이 각각의 각도에서 올려다보면서 이야기가 움직여간다. 어떤 풍경 속에 두 남자가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두 남자가 보고 있는 각각의 풍경이 읽은 후 겹쳐져서 하나의 풍경이 된다면 좋겠다. 이 작품을 통해 지금까지의 작품에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출판사 서평

“해방인가, 붕괴인가!”
선명한 이미지와 독특한 구상, 압도적인 필력으로 현대의 위기를 말한다!

무라카미 류가 극찬한 최첨단 도시 소설


현재 일본 문단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작가 요시다 슈이치에게는 늘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무라카미 하루키와 무라카미 류를 이을 차세대 작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재능 있는 작가’가 그것. 그런 그 스스로가 문학적 도약을 표명한 작품이자 무라카미 류가 극찬한 작품인 《랜드마크》가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랜드마크》는 도쿄 근교의 오미야(大宮) 재개발 지구에 건설되는 거대 나선형 빌딩을 축으로 두 남자의 일상을 교차시키며 현대인의 깊은 고독과 위기를 그려내고 있는 장편소설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느끼고 있는 고독이나 허무감, 희박한 인간관계 등을 ‘최첨단 기술에 의한 빌딩 건설 현장’이라는 현대를 상징하는 장소를 무대로 냉정할 정도로 리얼하게 그려내고 있다. 저마다 마음에 공허함을 안고 버둥거리며 살아가는 동시대인의 모습들이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그려진다.

불안정한 나선형 빌딩을 축으로 두 남자의 아슬아슬한 일상이 교차한다!

‘O-miya 스파이럴(spiral) 빌딩’은 찬합을 조금씩 엇갈려가며 쌓은 모양의 35층짜리 거대 빌딩으로, 완공되면 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 자명한 건축물이다. 이 빌딩을 접점으로 해서 두 남자? 철근공 하야토(?人)와 설계사 이누카이(犬飼) ?의 에피소드가 각 장의 전반과 후반에 나뉘어 이야기된다.
햐야토는 규슈(九州)에서 상경한 지 2년째 되는 철근공으로, 도호쿠(東北) 지방 출신들로 가득한 O-miya 스파이럴 빌딩 공사 현장에서 일한다. 주중에는 현장과 기숙사를 오가는 생활을 반복하고 주말에는 도쿄의 라이브하우스에서 시간을 보낸다. 하야토는 어느 날 인터넷에서 남성용 정조대를 구입해 착용하고 기숙사 동료들에게 들키지 않도록 조심해가며 하루하루를 지낸다. 이런 인생에 초조해 하는 것이 당연할 터이지만, ‘전혀 불안하지도 초조하지도 않으니까 이런 식으로 일부러 날 불안하게 만드는 것뿐’이라고 중얼거린다.
한편 이누카이는 이 신기한 빌딩의 설계사이다. 도쿄에 있는 집에서 출퇴근하는 것이 귀찮아서 오미야에서 호텔 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아내가 있는 도쿄와 오미야를 오가는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다. 아내에게 특별히 불만이 있는 것도 아닌데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나호코와 불륜 관계를 맺고 있다. 이누카이의 아내는 이누카이의 외도를 아는 것도 같고 모르는 것도 같지만 그녀의 이 같은 애매한 행동에는 쓸쓸함과 우울함이 묻어난다. 이누카이는 자신이 설계한 이 스파이럴 빌딩에 대해 늘 붕괴에 대한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있다. 이 평범한 엘리트도 메우기 힘든 공동(空洞)을 가슴속에 품고 있다.

카운트다운의 끝에는 과연 무슨 일이?
평범한 일상 속에 숨은 팽팽하고 불온한 긴장감


요시다 슈이치는 늘 무슨 일인가 벌어질 듯하지만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현대 사회의 ‘실제(實際)’를 특유의 외떨어진 시선과 유머를 통해 투명하게 드러내는 작가이다. 《랜드마크》에서도 역시 독특한 구상과 절묘한 문체로 현대인의 깊은 고독감과 위기를 적절하게 그려내고 있다.
《랜드마크》는 처음부터 어딘지 불온한 긴장감이 흐른다. 드라마가 될 수 없는 현실, 그 일상을 그저 건조하고 담담하게 묘사할 뿐인데도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진다. 위태로워 보이는 나선형 빌딩은 한 층 한 층 하늘을 향해 올라가고, 묘한 불안감은 서서히 격해진다. 여기에 느닷없이 첫 장부터 Number 10이 튀어나오고 이후 Number 1을 향해 카운트다운되는데, 불안감은 카운트다운이 진행됨에 따라 점차 가속도가 붙는다.
남성용 정조대를 몰래 구입해 착용하고 지내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일상이 거듭되면서 하야토의 초조함은 격해지고, 이누카이의 주변에는 점차 사람의 기미가 사라져간다. 도중에 철근 콘크리트 속에 정조대 열쇠를 묻는 하야토의 주술 행위와도 같은 기행과 이누카이의 O-miya 스파이럴에 대한 붕괴 시나리오는 작품에 위기감을 증폭시킨다.
카운트다운의 끝에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하야토의 기행은 언제 발각될 것인가, 이누카이의 붕괴 시나리오는 어디서 적중할 것인가 등의 의문과 높아져가는 불안감이 이야기에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부여한다. 그리고 그 불안감이 정점을 넘은 카운트다운의 말미에 독자는 기다렸던(?) ‘어떤 사건’과 맞닥뜨리게 된다. 하지만 그 사건의 실체는 당돌하게도 독자의 예상을 빗나가는 의외의 것이다.
내내 쿨하고 담담한 시선을 유지하던 소설은 이 사건에 대해서도 냉랭한 시선을 보낸다. 소설 속 인물들 역시 사건은 그저 ‘남 얘기’이다. 그리고 그 사건이 왜 일어나게 됐는지에 대한 그 어떤 설명도 없이 소설은 뚝 끊기듯 끝나버린다. 하지만 가볍고 쿨한 블랙 유머에 묻혀 희미하게 공존하던 고독과 황량함은 책을 덮은 후 극대화되어 깊고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무주공간(無柱空間) O-miya 스파이럴,
붕괴 위험을 내포한 그 거대 빌딩에 투영된 ‘현대의 위기’


누구와도 소통하지 못하고 마음 둘 곳 없는 두 남자가 나름대로의 삶을 살아간다. 한 남자는 몰래 정조대를 착용한 채 공동생활을 하며 철근 콘크리트 속에 정조대 열쇠를 하나씩 묻고 있다. 그리고 또 한 남자는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해가며 거대한 첨단 빌딩을 기획하고 건축 과정을 지켜본다. 이 두 남자의 행위는 모두, 공허하고 고독한 일상에 어떤 표식(일종의 랜드마크)을 남기고 싶어 하는 행동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희망은 누구도 눈치 채지 못할 만큼 미약한 것이거나 단번에 모든 것이 끝날지도 모르는 위험을 안고 있다.
출신, 생활수준, 직업 등 여러 면에서 대조적인 이 두 주인공의 접점은 ‘O-miya 스파이럴 빌딩’이지만, 두 사람은 소설 첫머리에서 잠시 시선을 마주칠 뿐 소설이 끝날 때까지 만나지 않는다. 같은 현장에서 일하면서도 말 한마디 나눈 적 없는 두 사람처럼 ‘소통의 부재’는 소설 곳곳에 드러나 있다. 각각의 인물들은 나름대로 관계를 맺어가지만 인간적인 체온이 있는 만남은 생기지 않는다.
같은 방에 기거하면서도 어제 했던 이야기도 서로 기억 못하는 하야토와 마사카즈, 이쪽이 ‘Good morning!’ 하고 인사를 했는데 상대가 ‘Good evening!’ 하고 받아 그제야 ‘벌써 밤이구나’ 하고 깨닫는 식의 대화가 오가는 이누카이와 아내, 자신의 외로움과 삶의 무게에 치여 동료와도 섞이지 못하고 안으로 곪아버린 요시하루.
이들에게서 보이는 소통의 부재는 ‘소통 불능(不能)’이 아닌 ‘소통 불요(不要)’에 가깝다. 소통할 수 없음에 안타까워하기보다 타인과의 소통 자체를 원하지 않는 것이다. 소통이 단절된 소설 속 인물들에 타인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동시대인들의 모습이 그대로 투영된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현대인의 일상은, 기둥이 없는 무주공간(無柱空間) O-miya 스파이럴처럼 가슴속에 깊은 공동(空洞)을 내포한 채 불안정하게 존재한다.
기둥이 없는 O-miya 스파이럴은 내부 철강을 보강하지 못하면 접합부의 볼트가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마침내 파열하고, 파열은 마치 도미노처럼 인접한 볼트로 옮겨가며 결국엔 천천히 뒤틀리다 붕괴하고 마는 위험성을 안고 있다. 이 불안정한 랜드마크가 상징하듯이 두 사람 각각의 ‘현실’은 아주 사소한 실수로도 튀어나가 단번에 붕괴될지도 모르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나아가 우리 현대인의 ‘현실’, 더 나아가 현대 사회 역시 그렇게 붕괴되어 가는 것이다.
요시다 슈이치는 이 소설 《랜드마크》를 통해 ‘현대의 위기’라는 무거운 주제를 가벼운 형식으로 포장해 독자들에게 던져주고 있다. 그리고 마음 달랠 길 없는 쓸쓸한 여운과 함께 이야기의 수속을 독자에게 위임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56601434 ( 8956601437 )
발행(출시)일자 2006년 02월 08일
쪽수 245쪽
크기
128 * 188 mm
총권수 1권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판매가 1,000원 미만 도서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번역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랜드마크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
EBS X 교보문고 고객님을 위한 5,000원 열공 혜택!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