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연표와 사진으로 보는 중국사

개정증보판
심규호 저자(글)
일빛 · 2018년 06월 04일
10.0
10점 중 10점
(4개의 리뷰)
집중돼요 (67%의 구매자)
  • 중국사 대표 이미지
    중국사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중국사 사이즈 비교 188x241
    단위 : mm
01 / 02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20,700 23,000
적립/혜택
1,150P

기본적립

5% 적립 1,15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1,15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당일배송 오늘(2/28,금) 도착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 중국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심규호

저자 심규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제주국제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문예심리학적 관점에서 본 발분저서」 등 20여 편의 논문, 『육조 삼가 창작론 연구』, 『연표와 사진으로 보는 중국사』 등의 저서 및 『중국문예심리학사』, 『도교와 중국문화』, 『중국경전의 이해(중국경전십종)』 등 20여 편의 번역서가 있다.

목차

  • 머리말 4
    일러두기 6

    제1장 원시 시대 8
    제2장 하(夏)·상(商)·주(周) 18
    제3장 진(秦)·한(漢) 64
    제4장 위진 남북조(魏晉南北朝) 122
    제5장 수(隋)·당(唐)·오대십국 170
    제6장 송(宋)·요(遼)·금(金) 222
    제7장 원(元) 272
    제8장 명(明) 292
    제9장 청(淸) 336
    제10장 중화민국·중화인민공화국 404

    연호 일람표 532
    중국 역대 수도 543
    찾아보기 548

책 속으로

이제 단순히 중국은 한 나라의 역사가 아니다
역사는 사실의 기록이다. 그러나 사실의 기록이되 사가(史家)에 의한 편집이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틀림없는 진실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 인류가 살아온 삶과 문화에 대한 서술이라는 믿음을 갖지 않는다면 역사는 무용지물이 되고 말 것이다.
중국의 역사 또한 마찬가지다. 그렇기 때문에 사가(史家)들의 의해 편집된 중국의 역사가 틀림없는 진실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중국사는 이제 단순히 중국이라는 한 나라의 역사가 아니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오늘날도 우리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오늘날 중국은 더더욱 그러하다. 이 책에서 중국의 연표에 맞춰 우리나라와 세계의 인물과 사건을 간략하게 비교해 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중국의 현대는 1976년 마오쩌둥의 죽음 이후 새롭게 시작된 개방과 개혁이란 이름을 달고 시작했다. 마오쩌둥과 저우언라이의 사망 이후 13억 인구의 중국을 맡게 된 부도옹(不倒翁) 덩샤오핑은 개혁 개방을 진두지휘하여 현재의 중국을 만드는 견인차 노릇을 했다.
중국은 2000년 이후 매년 10%가 넘는 경제 성장을 하였고, 마침내 2010년 국내총생산 기준으로 세계 2위(G2)에 오르게 되었다. 물론 급속한 개방 정책과 공업화 정책은 빈부 격차 등 당연히 여러 가지 문제를 낳았다. 이에 덩샤오핑의 뒤를 이은 장쩌민이 "2020년까지 전면적인 샤오캉사회(小康社會)를 달성하겠다"고 말한 이후, ‘샤오캉’은 중국 발전의 상징어로 자리 잡고 있다. 시진핑의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라는 ‘중국몽(中國夢 : 중국의 꿈)’ 역시 샤오캉사회 건설의 다른 표현이다.
이제 중국은 잠자는 용으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실력을 기른다는 ‘도광양회(韜光養晦)’가 아니라 저 멀리 구름 위로 승천하고 있는 용으로 ‘대국굴기(大國?起)’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국은 스스로 저 멀리 구름 위로 승천하고 있는 용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이와 같은 생동감 넘치는 역사를 보여주고자 노력했으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사진과 도표를 활용하였다.
아울러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신해혁명(1911년) 이후의 인명과 지명은 현재 통용되고 있는 중국식 발음에 따라 표기하였고, 그 대신에 괄호 안에 한자를 병행하여 다양한 독자층의 이해를 돕게 하였다.

출판사 서평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중국
이 책은 중국을 알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역사 공부가 아니라 전혀 새로운 형식의 역사책이다. 시간 순서로 배열한 연표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주요 인물과 사건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을 정리하였고, 사진이나 지도를 곁들여 중국을 쉽게 이해하도록 한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이 나온 지 오래 되어 최근의 변화된 중국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1998년 이후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핵심으로 하는 2018년 3월의 양회(兩會) 이야기까지를 덧붙였다. 따라서 이 책은 과거는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동시대의 역사책이라 할 수 있으며, 중국의 역사가 한 눈에 들어올 것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56451817
발행(출시)일자 2018년 06월 04일
쪽수 560쪽
크기
188 * 241 * 29 mm / 1063 g
총권수 1권

Klover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10점 중 10점
/도움돼요
관련학문 공부에 도움되요
10점 중 10점
/집중돼요
재미있게 중국사를 공부할수 있었습니다.
10점 중 10점
/집중돼요
큰 이야기 중심으로 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술 .. 좋아요.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1학년
이벤트
  • 25년 2월 북드림
  • 2025 1학기 대학교재전
01 / 0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