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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테 뤼기어트 저자(글) · 조이한 , 김정근 번역
바다출판사 · 2010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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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중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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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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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초상화를 둘러싼 의혹과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후기 르네상스 시대에 명성을 떨친 초상화가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 거장들의 존경과 찬사를 받은 위대한 초상화가이지만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미술사학계로부터 공정한 평가를 받지 못한 비운의 화가이기도 하다.『여자 그림 위조자』는 시대를 앞선 여성 화가의 진취적인 삶고 열정적인 사랑을 주인공 소피 렌체를 통해 생생하게 펼쳐놓는다. 당시 귀족들의 편지와 궁정 기록들, 문화사적인 연구들과 사적인 기록 등 사실적인 자료로 보다 입체적으로 그녀의 삶을 복원시킨다. <제2권 완결편>
어느 날 르네상스가 낳은 위대한 초상화가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의 그림 석 점이 발견된다. 이미 소실된 것으로 알려진 그림들이 전시장에 걸리는 순간, 그림을 찾아낸 복원가 소피 렌체는 위조 혐의를 받는다. 무죄를 주장하는 복원가와 진실을 찾고자 하는 형사의 첨예한 대립 속에 작품의 진위를 둘러싸고 700여 년에 걸친 시간 여행이 펼쳐진다. 치열한 공방전 속에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 과연 소피 렌체는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의 시리즈 (2)

작가정보

저자(글) 베아테 뤼기어트

독일 뮌헨에서 나고 자란 베아테 뤼기어트는 연극이론과 음악학, 문예학을 공부했다. 현재 슈투트가르트에 거주하며 연극 평론가로 활동하며 소설을 쓰고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있다. 문예뿐만 아니라 단편영화를 직접 감독하거나 화가로도 활동하는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브로나의 후계자Bronjas Erbe》(2000) 《천사의 만찬Das Mahl der Engel》(2001) 《노마드Der Nomade》(2006) 《식물의 삶Das Liebesleben der Farne》(2009)이 있다.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 1992년 독일로 유학가기 전까지 노동자 문화운동 연합에서 가수로 활동했으며, 유학 중에는 베를린의 훔볼트 대학에서 미술사와 젠더학을 공부했다. 2005년에 귀국하여 인하대, 경원대 대학원, 서강대 평생교육원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또한 한겨레 문화센터, 문예 아카데미, 상상마당 등에서 일반인들을 위한 미술사 강의를 하고 있다. 《천천히 그림 읽기》《그림에 갇힌 남자》《위험한 미술관》《혼돈의 시대를 기록한 고야》를 썼고,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이 그림은 왜 비쌀까》《게르하르트 리히터 : 독일에서 온 화가》《눈의 지혜》를 번역했다.

번역 김정근

1991년 연세대 독문과 졸업. 독일로 유학,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독문학과 연극학을 공부했다. 문화와 예술 전반에 대한 다양한 관심을 갖고 있다. 2002년에 박경리의 《시장과 전장》을 독일의 헬가 피히테와 함께 독일어로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는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이 그림은 왜 비쌀까》《게르하르트 리히터 : 독일에서 온 화가》《공간의 안무》《눈의 지혜》가 있다.

목차

  •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
    22장
    23장
    24장
    25장
    26장
    27장
    28장
    29장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최초의 여성 화가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의 초상화에 얽힌 미스터리
숨겨진 명화, 위조인가 아닌가. 숨 막히는 심리전 속에 펼쳐지는 장대한 시간 여행!

르네상스가 낳은 위대한 초상화가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의 전작을 모은 기획전이 개최된다. 이미 소실된 것으로 알려진 그림들이 전시장에 걸리는 순간, 그림을 찾아낸 복원가 소피 렌체는 위조 혐의를 받게 된다. 무죄를 주장하는 복원가와 진실을 찾고자 하는 형사 프리더 나겔의 첨예한 대립 속에 작품의 진위를 둘러싸고 중세, 르네상스,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공간을 가로지르는 이야기의 긴 여정이 시작된다.
16세기 후기 르네상스 시대 회화 전문 복원가인 소피 렌체는 마치 르네상스 시대를 산 사람처럼 그 시대의 내밀한 역사적 사건들과 당시 사용된 회화 기법과 안료 제작기술을 소름끼칠 만큼 잘 알고 있다. 그런 그녀가 스페인의 마드리드에 있는 프라도 미술관에 전시된 그림 <족제비 모피를 두른 귀부인>의 작품 설명을 보고 난동을 부린다. 그 일로 그녀는 엘 그레코의 작품으로 설명되어 있는 그 그림의 원작자는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라는 그녀의 주장에 동의하는 큐레이터 메르세데스를 만나고, 둘은 전 세계에 흩어진 앙구이솔라의 초상화를 찾아내 기획전을 열기로 마음을 모은다. 2년여 동안 소피 렌체는 이탈리아 어느 시골의 후미진 골동품 가게에서부터 북유럽의 미술관까지 유럽 전역에 흩어져 있는 앙구이솔라의 초상화들을 샅샅이 찾아낸다. 마침내 열린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 기획전은 좀처럼 일반에 알려지지 않았던 앙구이솔라의 작품들을 재조명함으로써 언론의 관심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인기를 얻게 되어 성황리에 치러진다. 하지만 전시회 보도를 본 어느 개인 소장자가 전시된 그림들 중 앙구이솔라의 남동생 아스드루발레를 그린 초상화를 자신이 갖고 있으며 전시된 그림은 위조작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이에 미술품 위조사건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프리더 나겔 형사는 소피 렌체를 체포한다. 소피 렌체는 재판이 진행되어 사건이 종결될 때까지 마리엔바르트 여자 교도소에 수감된다. 전시작들을 조사한 검찰은 아스드루발레의 초상화뿐 아니라 앙구이솔라 자화상 한 점과 앙구이솔라의 남편 오라치오 로멜리니의 초상화도 위조되었을 가능성을 포착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다.
교도소에 수감된 소피 렌체는 같은 감방을 쓰는 마리라는 친구를 갖게 되고, 수감자들 사이에서 폭력을 통해 권력을 행사하는 페트라라는 여자에게 린치를 당한다. 교도소장 루돌프 크레글러는 교도소 내에서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며 온갖 부조리한 일을 일삼지만, 대외적으로는 가장 교화율이 높은 모범적인 교도소로 마리엔바르트가 알려지게 만든 인물이다. 한편 위조 혐의에 대한 조사가 진전을 보일수록 나겔 형사는 소피 렌체와 관련된 상식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에 대해서 점점 깨달아가기 시작한다. 액자와 그림틀 사이에 은밀하게 쓰여진 앙구이솔라의 서명을 어떻게 소피 렌체가 찾아낼 수 있었으며, 사료에도 기록되지 않은 그림에 얽힌 뒷얘기들을 어떻게 그렇게 자세하게 알고 설명해낼 수 있는지, 게다가 앙구이솔라가 운영한 포도농장에서 생산한 와인의 이름을 어떻게 정확하게 알고 그 맛을 형용할 수 있는지, 사건을 파헤칠수록 이해할 수 없는 일들 투성이다. 소피 렌체가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 자신이 아닌 이상 알 수 없는 일들이 펼쳐질수록 나겔의 수사는 혼선을 빚고 제자리걸음을 한다. 그러한 의혹에 대한 단 한 가지 답만이 존재할 뿐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소피 렌체가 바로 르네상스 시대에 살았던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의 또 다른 자아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바로 이 소설은 다른 시대를 사는 세 여성의 영혼이 소피 렌체의 육체를 통해 각각의 목소리를 가지고 시공간을 초월해 소통하는 특이한 설정으로 시작한다. 복원가로서 현재를 살아가는 소피 렌체, 르네상스 시대 초상화가로 당시의 사회 구조와 관습에서 볼 때 혁명적인 삶을 산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 그리고 잘못된 종교의식과 현실을 비판하다 14세기 마녀사냥의 희생양으로 화형대에서 생을 마감한 마그리트 포레트가 그들이다.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의 국적을 가진 세 여인의 삶이 각각 다른 시대의 전 유럽 역사를 배경으로 장대하게 펼쳐진다.

중세, 르네상스, 현재를 살아가는 세 여인을 통해 바라보는 ‘여성의 삶’
지은이 베아테 뤼기어트는 세 여인의 삶의 파노라마를 통해 ‘여성의 삶’을 이야기하고, 세 여인이 진정한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기나긴 여정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잘못된 종교의식과 현실을 비판하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마그리트 포레트, 여성이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고 직업을 갖지 못하던 시대에 초상화가로서 이름을 날리고 스페인 국왕 펠리페 2세에게 부름을 받아 왕비의 그림 선생으로 일했던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 그리고 감옥에 갇혀 자신의 존재 증명을 끊임없이 요구받는 소피 렌체, 세 여인은 서로의 기억을 통해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시대적인 한계나 현실적인 장애를 극복하고 과거의 오욕과 상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그리하여 진정한 자신의 삶과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서로를 격려하고 북돋운다.
교도소에서의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던 소피 렌체는 나겔 형사의 배려로 독방에서 지내게 되고, 교도소장 크레글러의 소장취임 10주년 기념행사를 위한 초상화를 제작하게 된다. 모델의 내면의 빛과 어두움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본질을 화폭에 담아냈던 앙구이솔라의 실력과 재능을 갖고 있는 소피 렌체는 크레글러 소장의 가식적인 모습을 담아내는 ‘낮의 그림’을 제작함과 동시에 위선적인 모습의 실체를 담아내는 ‘밤의 그림’을 제작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림 공개를 기다리며 나날을 보내던 중 친구 마리가 자살하는 비극을 겪지만 마그리트와 앙구이솔라의 격려와 나겔 형사의 응원에 힘입어 슬픔을 극복하고 마침내 크레글러 소장의 위선과 악행을 만천하에 폭로한다. 결국 소피 렌체의 용기와 진실성에 감복한 나겔 형사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지 못하고 포기함으로써 사건을 종결짓고 소피 렌체는 풀려나게 된다.

르네상스 시대 회화의 면면과 제작 과정을 들여다보는 아주 특별한 즐거움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의 초상화 16점 수록

세 여인의 삶 중 가장 중심이 되는 요소는 바로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의 삶이다. 후기 르네상스 시대 유럽의 역사와 맞물려 펼쳐지는 앙구이솔라의 삶은 그야말로 변혁 그 자체이다. 1535년경 이탈리아 크레모나에서 태어난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는 진보적인 교육관을 가진 아버지 아밀카레 앙구이솔라 덕분에 어려서부터 그림 교육을 받았다. 아버지 아밀카레는 남다른 재능을 보였던 앙구이솔라를 베르나르디노 캄피와 가티에게 사사받게 했을 뿐만 아니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도 멀리서나마 지도를 받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상류층 여인의 교양과 취미로서가 아니라 직업으로서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명성을 쌓아나가던 앙구이솔라는 스페인의 전제군주 펠리페 2세의 부름을 받고 마드리드에서 약 14년간 왕비의 그림 선생으로 지내게 된다. 이사벨 왕비의 사망으로 스페인을 떠나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귀족 파브리치오 몬카다와 결혼하지만 가문 내의 권력 다툼으로 남편이 사망하고 스페인으로 돌아가기를 결심한다. 돌아가려고 탄 배의 선장 오라치오 로멜리니를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져 재혼을 하게 되는데, 그 시대에 마흔이 넘은 여인이 재혼을 결심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파격적인 일이었다. 이렇듯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의 삶은 그 자취마다 시대를 앞서가는 여인의 진취적인 면모를 남겼다. 그녀는 그 누구의 지시나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의지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나갔다. 앙구이솔라의 작품들에는 그녀의 그러한 독립적이고도 독창적인 관점이 잘 드러나는데, 이 책에는 1,2권에 걸쳐서 소설 속에 등장하는 그림들을 중심으로 16점의 도판이 수록되어 있다. 앙구이솔라의 삶의 궤적과 함께 펼쳐지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소설 속에 등장하는 그림들에 얽힌 사연들을 음미하며 도판 감상을 즐기는 것도 이 소설을 즐기는 좋은 방법이겠다. 지은이는 르네상스 시대의 회화나 역사적인 사실들을 방대한 자료조사를 거쳐 고증하여 이야기를 써냈기 때문에 이야기의 곳곳마다 르네상스 시대의 문화와 역사가 생생하게 살아 있다. 또한 고미술품 복원이라는 전문 분야에 대해서도 일반인의 식견을 뛰어넘는 배경지식을 가지고 이야기를 끌어나가기 때문에 회화의 제작 과정과 안료를 만드는 법, 위조작의 특징들과 진품과 위작을 식별하는 방법 등 쉽게 접하지 못한 회화의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독자들은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에 대한 찬사>
시대를 앞선 여성 화가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의 진취적인 삶과 열정적인 사랑이 소설 속에 자연스레 녹아들어 하나의 문학적 향연으로 잘 어우러졌다. 《여자 그림 위조자》는 정말이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이다. - 노이에 베스트팔렌 차이퉁

이 소설을 읽는다는 행위 자체가 시간의 궤적을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다. - 브리기테

일반인은 근접하기 힘든 미술품 복원이라는 전문 분야를 생생하게 묘사해내는 작가가 놀라울 따름이다.
- 프랑크푸르트 룬트샤우

<추천의 글>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를 소재로 한 책이 마침내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나를 들뜨게 한다. 최초의 여성 화가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는 루벤스와 반 다이크 같은 거장들의 존경과 찬사를 받은 위대한 초상화가이지만 ‘여류’라는 딱지 때문에 미술사학계로부터 공정한 평가를 받지 못한 비운의 화가이기도 하다. 지은이는 잘 알려지지 않은 르네상스 시대 여화가의 삶을 주인공 소피 렌체를 통해 우리들 앞에 생생하게 펼쳐놓는다. 한편 이 책은 역사와 예술이 펼치는 수상한 진실게임을 다룬다. 원작과 위작, 재현과 복원의 씨줄과 날줄 사이를 절묘하게 누비며 이미 명성의 무거운 석관 속에 잠든 매너리즘 화가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가 우리 앞에 되살아난다. 진실과 허구, 혹은 진실을 가장한 허구나 허구를 가장한 진실은 매너리즘 미술의 가장 큰 주제이자 지은이가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 노성두 / 서양미술사학자 《노성두 이주헌의 명화읽기》《노성두의 미술이야기》 저자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원서(번역서)명/저자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55615388
발행(출시)일자 2010년 07월 12일
쪽수 411쪽
크기
138 * 210 mm
총권수 1권
원서(번역서)명/저자명 Die falscherin/Rygiert, Be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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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중 5점
2.5395페이지, 23줄, 26자.이야기는 같은 방식으로 계속 진행합니다. 즉 소피 렌체와 소포니스바 앙구이솔라를 다중인격 또는 빙의 상태로 해놓고, 이야기는 두 사람의 현재진행형으로 진행합니다. 소피의 이야기는 현재에서 진행형으로 가고 앙구이솔라의 이야기도 대체로 시간을 따라 진행하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둘 다 필요하다면 시간을 건너뛰어 넘어갑니다. 사실 이 사람의 내면을 이야기 하기 위하여 저 사람이 등장하고 반대의 경우도 성립합니다.크레글러 교도소장의 취임 10주기에 맞춰서 제작되던 그림(소피는 몰랐습니다. 변호사가 와서 알려주었기에 알았지요)은 내막을 알은 소피에 의해 2중으로 준비됩니다. 기념식장에서의 소동 이후 나젤 형사가 와서 수사에 대해 알려줍니다.1권에서도 썼었지만 이런 진행을 저는 싫어합니다. 이것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토막낸 다음 섞어버리는 것으로 요즘 자주 보는 형식입니다. 이 책은 더 진행해서 아예 한 사람의 이야기인 것처럼 진행해 버리네요. 저와는 달리 극찬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다양하므로 다른 게 당연합니다.110402/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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