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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로베 저자(글) · 김세은 번역
크레용하우스 · 2001년 05월 10일
7.5
10점 중 7.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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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저자(글) 미라 로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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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font color="330099"><b>미라 로베</b></font>는 1913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글쓰기에 재능이 있다는 것은 초등학교 글짓기 시간에서부터 나타났다. 그녀는 기자가 되고 싶었지만 유태인인 까닭에 사회주의 국가인 독일에서는 그 꿈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래서 팔레스타인으로 망명했고, 1950년부터 빈에서 살다가 1995년 세상을 떠났다. 미라 로베는 거의 백여 권에 달하는 아동 도서와 청소년 도서를 집필했으며 여러 가지 상과 표창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발레리와 자장그네> <사과나무에 사는 할머니> <도둑의 신부>등이 있다.

그린이 <font color="330099"><b>박혜선</b></font>은 동덕여자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대학 때부터 아동문학에 관심을 갖고 그림을 그리면서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이 책은 그녀의 첫 작품으로, 하인리히처럼 꿈조차 꾸지 못한 채 힘들어하고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옮긴이 <font color="330099"><b>김세은</b></font>은 단국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했다. 주한 독일문화원에서 어학 과정을 수료했으며, 독일의 <괴테 인스티투트>와 <인링구아>에서 공부를 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프리돌린 왕자는 뭐든지 해도 된대요> 등이 있다.

목차

  • 탈의실 사건
    침묵
    담심선생님과의 대화
    유빌라테 합창반
    강아지 인형
    뭘바흐가 25번지
    소풍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아빠
    가울스도르프로 날아간 편지
    되찾은 강아지 인형

책 속으로

교시는 체육 시간. 율리아와 자비네는 조금 늦게 탈의실로 향했다. 반지하의 탈의실은 어두컴컴했다. 율리아는 옷장 뒤쪽에서 뭔가 움직이는 소리를 들었다. 같은 반 하인리히가 체육복을 갈아입고 있었다.
그 순간 율리아의 눈은 놀라서 휘둥그레졌다. 하인리히의 허벅지에 벌겋게 부어 오른 매자국이 있었고 어깨에 커다란 피멍자국이 있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체육 시간 중에 율리아는 하인리히의 뒤통수에 머리카락 한 움큼이 비어 있고 딱지가 앉은 상처를 보았다. 누군가 하인리히의 머리카락을 쥐고 잡아 뜯어서 두피가 떨어져 나간 것이었다.
하인리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율리아는 진심으로 하인리히를 돕고 싶었다.
집으로 돌아 온 율리아는 하인리히의 일을 엄마, 아빠한테 상의했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한동안 침묵하더니 그 일에 끼어들면 괜히 귀찮게만 될 뿐이고, 이로울 게 전혀 없다는 말을 했다. 율리아는 입술이 파르르 떨렸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모른척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던 엄마, 아빠였는데……
다음 날 율리아는 담임 선생님을 찾아갔다. 하지만 선생님은 하인리히가 자신의 일을 털어놓기 전에는 달리 도울 방법이 없다고 했다. 사실은 선생님도 하인리히를 돕기 위해 교장 선생님한테 상의를 했지만 무참히 참패를 당한 터였다.
율리아는 하인리히에게 접근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하지만 어떤 성과도 얻지 못했다. 하인리히의 책상에서 낡고 더러운 강아지 인형을 발견한 것만 빼면 말이다. 하인리히는 강아지 인형을 늘 가지고 다닐 정도로 소중히 여겼다.
하인리히에 대한 걱정을 떨칠 수 없었던 율리아는 하인리히가 사는 뭘바흐가에 가보기로 했다. 거기서 율리아는 한 노인으로부터 하인리히가 매주 금요일 저녁이면 자기 아버지한테 죽도록 맞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소풍날이 되었다. 하인리히 생각 때문에 혼자 뒤쳐졌다가 친구 자비네를 찾아 숲 속 오솔길로 들어선 율리아는 숲 속 빈터에 있는 큰 소나무에 하인리히가 슈테판과 미키랑 올라가고 있는 광경을 봤다.
하인리히가 나뭇가지가 가늘어지고 흔들거리는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갔나 싶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나무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슈테판과 미키는 도망을 가고 율리아는 하인리히에게 달려갔다.
하인리히는 정말 많이 아파했다. 율리아는 망설이다 조심스럽게 하인리히의 머리에 손을 얹었고 하인리히는 수년간 참아왔던 눈물을 한꺼번에 다 쏟아 내었다. 그러더니 엄마와 자신은 양아버지한테 매를 맞고 있다고 어렵게 털어놓았다. 율리아는 이제 하인리히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선생님께 하인리히가 다 얘기했다는 기쁜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선생님 앞에서 하인리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딱 잡아뗐다.
소풍날 이후 율리아는 멍하니 시간을 보냈다. 율리아의 마음을 이해한 아빠와 선생님의 도움으로 율리아는 엄마와 하인리히의 외할머니 댁을 방문했지만 하인리히를 맡아 주겠다는 대답을 듣지는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앞에서 보호 근무를 새로 맡게 된 경찰 아저씨로부터 한 남자 아이가 공원의 가로등을 깼다는 얘기를 들은 율리아는 그 남자 아이가 하인리히이고 그 일로 인해 또 하인리히가 매를 맞게 될 거라는 것을 직감했다. 율리아는 곧 경찰 아저씨한테 도움을 청했다. 하인리히가 매를 맞고 의식을 잃었을 때 경찰 아저씨가 도착했고 하인리히는 병원으로 실려 가게 된다.
병원에 있는 하인리히를 위해 강아지 인형을 찾아 주러 선생님과 하인리히네 집을 찾아 간 율리아는 하인리히의 아버지가 감옥에 가지 않고 집에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선생님은 사건이 접수되었고 재판은 나중에 열린다고 설명했다. 그 때 하일리히의 아버지가 눈물을 줄줄 흘렸다. 율리아는 그토록 미웠던 사람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는 것이 이해가 되질 않았다. 하인리히의 아버지는 정말 변화될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이 이야기는 평범하지만 화목하고 건강한 가정에서 자란 한 소녀의 눈에 비친 고통 받는 친구의 가슴 저린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어두운 일면을 재조명해 보려는 의미 있는 시도이다.

아동 학대! 비록 뾰족한 빙산의 일각만이 수면 위로 드러나 애써 외면하려는 사람들의 의식을 힘겹게 일깨우기는 하지만, 작가는 지금이라도 문제의 방향을 전환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신하면서 다각도에서, 그리고 아주 조심스럽게 그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반드시 희망은 있다는 신념을 갖고서 말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55470628
발행(출시)일자 2001년 05월 10일
쪽수 216쪽
크기
152 * 223 mm
총권수 1권

Klover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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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중 7.5점
3.7208페이지, 20줄, 24자.독일어 원제는 조금 달라서 '하인리히와의 사건' 정도입니다. 문법을 안 본지 오래되어서 독일어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겠네요.율리아는 4학년입니다. 어느 날 유급생인 하인리히가 탈의실에서 옷을 벗는 것을 보았는데 상처투성이인 것을 보고 놀랍니다. 체육시간에 다시 보니 머리에도 상처가 보입니다. 친구 자비네는 익숙한 것 같습니다. 결국 고민하다가 부모님에게 말씀드리지만 '안됐구나' 정도로 반응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어른들의 생각은 '남의 일에 간섭하는 것은 쉽지 않으니 그냥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이니까요. 나중엔 담임선생님에게도 말합니다만, 이미 선생님도 알고 있지만 '당사자가 부인하는 마당엔 어쩔 수 없다'는 태도입니다. 그렇지만 냉담한 것처럼 보였던 어른들은 차근차근 일을 진행해 보았었고, 역시 한계에 부딪힙니다. 학교에 파견나오는 경찰관과 친해지자 결국 신고를 하고 (금요일마다 술에 취해 귀가해서 때리는 습성을 이용한 것입니다) 폭행현장에 개입하게 됩니다. '여성의 집'에서 나온 사회복지사는 부정적이지만 선생님과 율리아는 하인리히의 아버지인 알로이스가 울면서 뉘우치는 것을 믿으려고 합니다.전혀 때리지 않는 율리아 네, 아주 약한 처벌만 하는 자비네 네, 아동학대를 하는 하인리히 네가 대비됩니다. 율리아의 어머니는 약한 처벌을 받았고, 외할머니는 좀더 강한 질책을 받은 것 같네요. 어릴 때 맞고 자란 사람은 커서 때린다는 말이 본문에 있습니다. 애들을 상대할 때 어쩔 수 없이 손이 나가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이런 정책(아이를 어떻게 훈육할 것인가)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자제해야 한다가 모범답안일까요?판권은 1998년인데 작가는 1995년에 하직했다고 되어 있네요. 사후 판권사가 달라진 것으로 추정되므로 원래 출간연도는 모르겠습니다.110510-110510/110510
10점 중 10점


'내 친구에게 생긴 일'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아이들의 시각과 어른들의 시각차이를 보여주면서 그 두 사이의 간격을 대화와 실천을 통해서 이루어낸다는 점이 돋보이는 동화이다. 주인공 율리아는 체육복을 갈아입는 탈의실에서 같은 반 아이 하인리히의 등에 매맞은 자국을 보고 놀라게 되는데, 더구나 그 매를 때린 사람이 부모님에 의해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하게 된다. 아빠의 폭력에 묵인하고 도움을 주지 않는 어머니, 매번 고자질을 하는 여동생 틈에서 하인리히는 계속해서 겉돌고 학교에서도 외로운 아이, 숨는 아이가 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율리아는 알게 되고 무언가 하인리히를 위해서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실천하기를 바라며 담임선생님과 부모님께 상의를 드린다.
 
하지만 율리아는 부모님은 가정 내의 일이라 조심스럽다고 말씀하시고 담임선생님은 하인리히 엄마와의 상담에서 오히려 자괴감만을 느끼게 된 후, 교장선생님께 상담하지만 교장선생님은 오히려 하인리히 부모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할 수 있다면 모른 척하기를 바라신다. 이에 율리아와 담임선생님은 하인리히에게 도움을 줄 수 없다는 사실에 큰 실망감을 느끼게 된다. 하인리히는 설 곳이 점차 줄어들고 있고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점점 더 외로워지고 거칠어진다. 그런 모습에 율리아와 담임선생님은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결국 하인리히는 아빠의 폭력에 크게 다치게 되고 여태까지 묵인하고 있던 이웃들도 그제서야 오래전에 신고를 했어야 했다며 쑥덕거리게 된다. 이러한 모든 어른들의 위선적인 행동에 율리아는 크게 실망하게 된다. 결국 율리아는 하인리히를 돕기 위해 실천하게 되는데.......
 
'내 친구에게 생긴 일'은 어른들의 부끄러운 현실을 그대로 아이의 눈으로 적나라하게 드러낸다는 사실이 참 부끄러웠던 동화였다. 나부터도 주위에 가정내 폭력 피해자있다면 울리아처럼 적극 개입하고 도우려고 했을지 의문이 든다. 아마도 이 동화 속 어른들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았을 거라는 사실에 더 분노하고 슬프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부끄러운 현실 속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말이다. 율리아가 참 대견스러웠다. 율리아처럼 친구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모습에서, 도움을 주고 실천하려는 모습에서 큰 배움을 얻게 해준 이야기였다.

10점 중 7.5점
 안녕하세요 전혜지입니다.
 
 이 책에서는 술에 취하면 미친 사람처럼 난폭한 폭꾼이 되는 아버지에게 매일 심하게 학대를 당하는 하인리히가 나옵니다. 하인리히와 같은 반인 율리아는 하인리히의 몸 곳곳에 있는 상처들을 보고 그가 너무 불쌍해서 하인리히를 도와 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하인리히는 자신을 도와주는 율리아를 강하게 거부하고, 누구에게도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어느 날, 하인리히는 굳게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반쯤 엽니다. 율리아에게 아버지가 때렸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말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인리히는 그 사실을 율리아가 선생님께 말하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치미를 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율리아는 하인리히의 집에 염탐을 갑니다. 하인리히는 역시 그 날도 아버지께 정말 심하게 학대 받고 있었습니다. 그 때, 하인리히의 집 문이 열리고, 하인리히는 밖에 내던져지고 기절합니다. 율리아는 당장 구급차를 부르고, 하인리히의 아버지는 경찰서로 갑니다. 과연 하인리히의 집안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올 수 있을까요?
10점 중 5점
어린아이들에게 용기가 무엇인지,
약자를 향한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잘 표현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따뜻한 이야기,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한다.
왕따나 학원폭력이 난무하는 ㅇ요즘 아이들에게.
조금은 따뜻하나 마음을 가지게 하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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