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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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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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를 수 있는 사회 운동가
방정환을 지금, 만나 보세요!
중요 인물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알기 쉽게 소개한 시리즈입니다. 객관적인 역사 자료를 바탕으로 서술하여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늘날의 아이들이 본받을 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대표 집필자 이재승(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현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개발?집필 책임자)
시공주니어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인물 시리즈, <이야기 교과서 인물>이 출간되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기획?집필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이재승 교수가 기획하고, 현직 초등 교사들이 직접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물 이야기를 선보인다. 오늘날의 아이들 곁에서 살아 숨 쉬며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인물 이야기를 만들자는 취지 아래,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인물의 삶을 객관적이면서도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소개한 시리즈이다.
5-2 사회 2.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작가정보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난 15년 동안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를 기획집필했으며, 현재 전국의 모든 초등학생들이 보고 있는 국어 교과서의개발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지은 책으로는 《미리 보고 개념 잡는초등 어휘력》,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독서 감상문 쓰기》 등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고 싶은 꿈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숨바꼭질》, 《우리 반 스파이》,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 《훈민이와 정음이의 낱말 모아 국어 왕》, 《이야기 교과서 인물 - 장영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 작가의 말
방정환을 찾아가다
1장 호기심으로 세상에 눈뜨다
역사 한 고개_ 단발령
2장 불빛에 꿈을 담아
3장 어려도 생각은 있지
역사 한 고개_ 천도교
4장 아무리 멀리 있어도 꿈을 놓지 말아야 해
역사 한 고개_ 일제의 토지 조사 사업
5장 인생의 길 위에서 뜻을 세우다
역사 한 고개_ 일제의 무단 통치
6장 부족한 만큼 더 노력하라
7장 나라의 미래는 어린이에게 있다
역사 한 고개_ 색동회와 어린날
8장 비로소 움트는 어린이 세상
역사 한 고개_ 방정환의 필명
9장 잔물결은 깊어지고 넓어지고
방정환에게 묻다
방정환이 걸어온 길
출판사 서평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의 특징
1.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인물과의 만남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 중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귀감이 되는 인물들을 선정하여 소개하였다. 교과서 속에서는 짧게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소개하여, 학교 공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2. 역사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인물 탐구
상상으로 꾸며 낸 이야기가 아니라 객관적인 역사 자료에 근거하여 인물을 사실적으로 조명하였다. 또한 ‘역사 한 고개’라는 코너를 두어 인물과 관련된 역사 정보를 자세히 소개하였다. 교과 공부, 특히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다.
3. 초등 국어 교과서 책임자 이재승 교수와 현직 초등 교사의 기획?집필
현재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기획, 집필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이재승 교수 및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기획하였으며, 직접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교과서를 만들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들의 손에서 나온 책인 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것은 물론,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4. 인물의 업적보다는 배워야 할 점을 소개한 구성
화려한 업적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그 인물이 가진 성품을 보여 주는 일화를 통해서 오늘날의 아이들이 배워야 할 점 위주로 글을 구성하였다. 아이들이 인물을 자신과는 동떨어진 위대한 사람으로만 인식하지 않고, 인물들의 삶을 온전히 느끼며 본받을 점을 스스로 깨달아 삶의 진정한 방향을 찾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하였다.
5. 인물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유적 정보와 가상 인터뷰
책의 도입 부분에는 인물과 관련된 유적지를 찾아가는 코너를 두어, 인물과 관련된 유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 학습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도록 하였다. 또한 인물과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미처 전하지 못한 인물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오늘날의 아이들이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어린이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사회 운동가, 방정환
‘어린이날’의 창시자로 잘 알려진 소파 방정환. 그러나 그의 일생을 다시금 톺아보면 방정환은 어린이 운동가였을 뿐만 아니라 나라의 독립에 앞장선 독립운동가, 사회의 어두운 면면을 바로잡으려고 노력한 사회 운동가,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소개한 문화 운동가이자 아동 문학가였음을 알 수 있다. <이야기 교과서 인물>의 《방정환》 편에서 일제 강점기라는 어두운 시대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품은 큰 뜻을 실천하며 어린이 인권 운동과 민족의 독립에 삶을 바친 방정환의 진면목을 살펴보자.
▶ 어린이를 존중하고 아꼈던 어린이 인권 운동가
방정환 하면 흔히 ‘어린이날’을 맨 먼저 떠올린다. 그런데 방정환이 어린이날을 최초로 만들었다는 사실 이외에 어린이날에 어떠한 의미가 담겨 있으며, 얼마나 많은 노력이 깃들어 있는지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
방정환이 살았던 당시 우리나라에서 아이들은 ‘애녀석’, ‘아이놈’ 등으로 아무렇게나 불리며 푸대접받는 존재였다. 《이야기 교과서 인물 - 방정환》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안타깝게 여긴 방정환이 어린아이들을 위해 펼친 일들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을 ‘젊은이’, ‘늙은이’와 평등하게 독립된 인격과 인권을 가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자며 처음으로 ‘어린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널리 알린 일, 김기전을 비롯한 동지들과 ‘천도교 소년회’를 결성하여 어린이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1922년 5월 1일 노동절을 ‘어린이의 날’로 선포한 일, 어린이 운동 및 연구 단체인 ‘색동회’를 만들어 제1회 어린이날 기념식을 성대하게 치르고 ‘어린이날 선언문’을 발표한 일 등 어린이의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애쓴 방정환의 노력을 살펴볼 수 있다.
‘소파(小波)’, 즉 잔물결과 같았던 방정환의 어린이 사랑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깊어져 비로소 큰 물결을 이루었다. 《이야기 교과서 인물 - 방정환》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어린이를 부탁해.”라는 말을 남기며 31년 9개월의 짧은 생을 마감한 방정환을 더욱 깊이 알고, 어린이와 어린이날의 참뜻을 되새겨 보자.
▶ 민족의 독립을 위해 발로 뛴 독립운동가
방정환이 어린이날을 만들고 어린이 인권 운동에 헌신한 것은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민족을 계몽하기 위해서이기도 했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나라의 독립에 있었다. 방정환은 일제 강점기라는 암울하고 절망적인 현실에서 벗어나 미래를 헤쳐 나갈 수 있는 사람은 어른이 아니라 오직 새로운 세대인 어린이들이며, 어린이를 소중히 여기고 보살피고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면 일제에서 독립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이야기 교과서 인물 - 방정환》에서는 이와 같은 독립운동가로서의 방정환 또한 비중 있게 조명하고 있다. 특히 민족 운동에 뜻을 둔 18~19세의 소년들을 모아 비밀 조직인 ‘경성 청년 구락부’를 결성하여 활동한 일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경성 청년 구락부는 일제의 눈을 피해 청년들에게 민족의식을 북돋아 주는 여러 행사를 기획하고, 청년들의 작은 외침을 담은 잡지 《신청년》을 발간하고, <동원령>이라는 연극을 통해 일제의 침략에 맞서 우리 민족의 힘을 동원해야 한다는 뜻을 전하려고 했다. 또한 방정환은 3·1 운동 소식을 알리는 <조선 독립신문>을 몰래 인쇄하여 배부하다가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고 풀려난 뒤 끊임없이 일제의 날카로운 감시를 받기도 했다.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독립운동가 방정환의 삶을 되짚어 보며 빼앗긴 나라를 향한 안타까운 마음과 사랑, 독립을 향한 간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시대를 앞서간 문화 운동가 겸 아동 문학가
방정환은 일제의 미행과 감시를 피해 일본 도쿄로 유학을 떠났다. 그곳에서 풍성한 아동 문학을 접한 방정환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우리말로 된 우리만의 이야기책과 동요를 전해 주고 싶었다. 그래서 외국의 명작 동화 중에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이야기 열 편을 가려 뽑아 아이들이 읽기 쉬운 표현으로 번역했다. 이렇게 만든 책이 《사랑의 선물》이다. 이를 시작으로 방정환은 어린이를 위한 문화 운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제1회 어린이날 행사를 치른 뒤 어린이날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고민하던 방정환은 1923년 우리나라 최초의 아동 잡지인 《어린이》를 창간했다. 또한 1928년에는 전 세계 20여 개 나라의 작품을 모아 전시한 ‘세계 아동 예술 전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처럼 《이야기 교과서 인물 - 방정환》에서는 시대를 앞서간 문화 운동가이자 아동 문학가로서 방정환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예술과 문학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눈뜰 수 있도록 피나는 노력을 다한 방정환의 삶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 방정환과 관련된 역사 정보
‘역사 한 고개’ 코너에서는 방정환과 관련된 역사 정보를 소개하여, 방정환이 활동하던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일제의 지배 아래에서 땅을 빼앗기는가 하면 언론, 출판, 교육 등 모든 부분에서 일제의 규제와 탄압을 받는 등 우리 민족이 겪었던 시련에 대해 알아보고, 소년 운동과 독립운동에 앞장선 천도교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방정환이 만든 단체인 ‘색동회’와 방정환이 펴낸 잡지에 사용한 필명 등 방정환의 활동 또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기본정보
ISBN | 97889527884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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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출시)일자 | 2019년 01월 25일 | ||
쪽수 | 144쪽 | ||
크기 |
190 * 246
* 13
mm
/ 443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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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권수 | 1권 | ||
시리즈명 |
이야기 교과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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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제품안전인증 |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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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 190 * 246 * 13 mm / 443 g |
제조자 (수입자) | 시공주니어 |
A/S책임자&연락처 | (주)시공사 / 02-2046-2800 |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 책장에 손이 베이지 않게,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
제조일자 | 2019.0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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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령 | 8세 이상 | ||
색상 | 이미지참조 | ||
재질 | 이미지참조 | ||
품질보증기준 | 잘못 만들어진 책은 구입하신 서점에서 바꾸어 드립니다. | ||
제조국 | Korea |
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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