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낱말 그림책 형용사편 1

이 책의 시리즈 (11)
작가정보
저자 김철호는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민음사, 정신세계사 주간, 청년사 주간, 나무심는사람 주간, 유토피아 대표를 거쳐 현재 에디터 집단 글노리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서울 출판예비학교 전임교수를 지내고, 한국출판인회의 부설 sbi 교열교정과정 교수를 맡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읽기책과 그림책 여러 권을 한국어로 옮겼고, '국어 실력이 밥 먹여 준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우리말과 관련한 책을 쓰고 만드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림/만화 윤기와 새우박사
윤기와 새우박사는 같은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고 같은 직장에서 일했으며 같이 만화영화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우리 어린이들이 감성 풍부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며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목차
- 어떤 모자를 쓸까?
섬에 놀러 가자
무엇이 다를까?
콩쥐와 팥쥐
왕자와 거지
우리는 달라!
토끼와 거북이
어떤 기분이니?
너랑 나랑 잘 통해
큰 느낌, 작은 느낌
동물원 구경
어떤 맛일까?
엄마랑 나랑
무슨 표정일까?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그림만 봐도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낱말 그림책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한글을 뗀 유아들을 위한 2000여 개 어휘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이 책은 낱말의 뜻에 대해 복잡한 설명을 늘어놓지 않습니다. 재미있는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를 읽거나, 와글와글 재미있는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다 보면 어느새 낱말의 뜻을 이해하게 됩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의 낱말을 품사별로 나누어 제시하고, 쓰임이나 영역, 의미가 비슷한 낱말 묶음으로 제시하여, 필수 어휘를 빠짐없이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유의어, 상대어, 관련어 등도 묶어서 함께 알 수 있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낱말의 뜻뿐만 아니라, 낱말의 실제 활용법, 함께 쓰이는 말, 쓰이는 맥락 등도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는 동사편 3권, 형용사편 2권, 명사편 3권, 의성의태어편 2권으로 총 10권 구성입니다. 10권을 모두 보고 나면 2000개 이상의 필수 어휘의 의미와 용법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 형용사편 1권에서는 뜻이 반대되는 낱말, 뜻이 비슷한 낱말 등 짝이 되는 말을 묶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림과 상황을 통해 개별 낱말의 뜻과 쓰임을 이해하는 것은 기본이고, 낱말들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의 낱말 내공을 한층 높여줄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국어 실력이 밥 먹여 준다>의 저자 ‘김철호’표 유아 낱말 학습 시리즈
국어 교양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국어 실력이 밥 먹여 준다>의 저자 김철호가 언어습득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유아기 어린이들에게 꼭 맞는 낱말 학습서를 기획, 집필하였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각각의 낱말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상황이나 맥락을 입체적, 시각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이미 아이들의 어휘 목록에 들어 있는 낱말들의 정확한 뜻과 적확한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되집어 줍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구사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맥락과 연상을 통한 사고력과 연상력, 상상력까지 키워주는 책입니다.
언어습득기 유아들을 위한 본격 국어 학습 프로그램
▣ 언어 없이는 생각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고력과 언어능력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언어능력 발달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말박사 생각박사> 프로그램의 기본 취지입니다.
▣ 유아기는 언어습득 능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의 모든 어린이는 천재적인 언어 능력을 발휘합니다. 이 능력을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방법으로 최대한 발휘시켜 주는 본격 유아 언어 학습 프로그램이 <말박사 생각박사>입니다.
▣ <말박사 생각박사>의 언어학습 프로그램은 무의식적, 비자각적으로 이루어지는 유아기의 언어습득의 과정을 의식적인 차원으로 끌어올림으로써 언어현상 뒤에 숨어 있는 법칙과 원리까지 깨닫게 해 줍니다.
▣ <말박사 생각박사>는 논리적 사고력뿐 아니라 감성과 상상력까지 키워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말박사 생각박사>가 지향하는 어린이는 따뜻하고 깊게 생각하고, 똑똑하게 말할 줄 아는 어린이입니다.
▣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말박사 생각박사> 프로그램의 첫 번째 시리즈입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총 2000 단어 이상의 필수 낱말을 학습할 수 있는 시리즈로, 동사편 3권, 형용사편 2권, 명사편 3권, 부사편 1권 등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정보
ISBN | 9788950924676 |
---|---|
발행(출시)일자 | 2010년 08월 23일 |
쪽수 | 31쪽 |
크기 |
228 * 300
mm
|
총권수 | 1권 |
Klover 리뷰 (1)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0)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서 정말 좋은책이 될 수 있고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신기한 낱말 그림책>
혼자서 읽고 싶을땐 언제든 마음껏 읽기가 기본!!
혼자서 쫘~~~악 읽어보기~~^^
그리고 눈으로 보면서 엄마랑 한번씩 읽어보기~~
형용상편 첫번째에서는 반댓발이나 비슷한 표현등이 나오고 있답니다.
그렇기때문에 둘이서 주고 받기가 좋았어요^^
애들한테는 낯선 표현일 수도 있는 "너무 싱거워" 라고 말하면 "삼삼한데"라는 표현등
엄마도 미쳐 생각하지 못한 표현들이 있고
아이가 이런표현을 안다면 나중에 책을 읽고
초등학교가서 교과서를 보더라도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도 미쳐 생각하지 못한 표현들이 있고
아이가 이런표현을 안다면 나중에 책을 읽고
초등학교가서 교과서를 보더라도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도 미쳐 생각하지 못한 표현들이 있고
아이가 이런표현을 안다면 나중에 책을 읽고
초등학교가서 교과서를 보더라도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도 미쳐 생각하지 못한 표현들이 있고
아이가 이런표현을 안다면 나중에 책을 읽고
초등학교가서 교과서를 보더라도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등학교가서 교과서를 보더라도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