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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사 연구: 방법과 실천

방법과 실천
김귀옥 저자(글)
한울아카데미 · 2014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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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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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사 연구: 방법과 실천』은 전체 7장으로 구성된 책이다. 비문맹의 시대에 부는 구술사 연구의 바람을 비롯하여, 한국 구술사 연구 현황, 질적 연구 방법론의 개요, 구술사 방법론의 정의와 특성, 구술사 연구의 전개 과정, 구술자료 만들기와 학술적 글쓰기, 열린 구술사 연구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귀옥

저자 김귀옥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공부를 시작하여 박사학위를 마쳤으며,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와 여성연구소 상근연구원, 한국정신문화연구원과 한국문화정책개발원 초빙연구원, 경남대학교 북한대학원 객원교수, 성공회대학교 사회문화연구원 연구교수 등을 거쳐 현재 한성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사회학)와 한성대학교 전쟁과평화연구소 소장, 한국구술사학회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분단과 전쟁이 사람과 사회에 미친 영향에 주목하고 통일과 평화의 길을 찾는 데에 관심을 두고 있다. 그 외에도 이산가족과 여성, 분단을 넘는 사람들, 디아스포라(diaspora) 공동체, 노동 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지 조사(fieldwork research)와 구술사 방법론을 통해서 사람들의 기억 속에 묻혀 있는 기록을 발굴하고 정리하는 일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군대와 성폭력: 한반도의 20세기?(선인, 2012, 공저), ?동아시아의 전쟁과 사회?(한울, 2009, 공저), ?朝鮮半島の分斷と離散家族?(明石書店, 2008), ?전쟁의 기억 냉전의 구술?(선인, 2008, 공저), ?이산가족, ‘반공전사’도 ‘빨갱이’도 아닌…: 이산가족 문제를 보는 새로운 시각?(역사비평사, 2004,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북한여성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당대, 2000, 공저), ?월남민의 생활경험과 정체성: 밑으로부터의 월남민 연구?(서울대학교출판부, 1999,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등이 있다.

목차

  • 제1장 비문맹의 시대에 부는 구술사 연구의 바람
    제2장 한국 구술사 연구 현황
    제3장 질적 연구 방법론의 개요
    제4장 구술사 방법론의 정의와 특성
    제5장 구술사 연구의 전개 과정
    제6장 구술자료 만들기와 학술적 글쓰기
    제7장 열린 구술사 연구

책 속으로

지식과 기억이 만나는 구술 과정은 ‘말’로 매개된다. 구술사 연구 과정에서 종종 제기되는 문제 중 하나는 기억의 불안정성 문제와 신뢰성 문제다. 풀어 말하면 구술자들이 얼마나 정확하고 믿을 만한 기억을 구술할 수 있느냐는 물음이다. 인간은 자신을 합리화하기 좋아하므로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을 정직하게 구술할 수 있느냐, 또는 망각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지나간 일을 얼마나 정확하게 재현할 수 있느냐, 상황에 따라서 기억의 내용이 바뀌는 것이 아니냐 하는 등의 물음과 연결된다.(11~12쪽)

역사의 균열은 기억의 균열이다. 사금파리처럼 조각들을 맞추면 하나의 완전한 사실이나 사건으로 재현할 수 있다. 또한 사금파리가 비추는 세계 하나하나가 나름대로 다 의미를 재현할 수도 있다. 이러한 균열은 기억의 특성과 맞물려 있는데, 그래서 우리는 구술사 연구를 착수하는 과정에 기억은 어떤 특성을 지니는지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기억은 노화에 따라 쇠퇴하기 마련이지만, 경험적으로 보았을 때 젊다고 기억력이 뛰어나지도 않고, 늙었다고 기억이 바래지도 않는다. 구술이 의존하는 기억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할 때 비로소 구술사 연구의 진정성을 이해할 수 있다.(26쪽)

한국에서는 일제 강점기 이래로 최근까지 일본 학풍의 영향으로 실증주의 학풍이 굳건히 뿌리내려져 있었다. 실증주의적 전통은 학계에서 선택과 배제의 논리로 작동하기도 했다. 특히 해방 이후 한국의 학풍은 실증주의에 뿌리를 둔 채, 학문적 권위주의 풍조와 독재, 권위주의적인 국가(정권) 중심적 성격이 강한 편이었다. 그러한 학문적 풍토에서 학문의 자유는 보장되기 어려웠고, 역사 자료에 접근할 수 있는 자유도 보장되지 않았으며, 많은 기록자료도 훼손되거나 망실되었다. 심지어 국가 기록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대통령과 같은 최고 지도자의 기록조차 사라졌다. 한편 그러한 과정을 거쳐 형성된 협소한 학문적 보수주의는 새로운 학문 분야를 배척하는 경향이 있었다.(38~39쪽)

구술사 방법론 역시 그 기원을 보면 동서고금에서 발견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소크라테스나 공자는 진리를 발견하기 위한 수단으로 대화라는 방법을 찾아냈다. 특히 문자 없는 공동체에서 역사는 기억과 언술을 통해 계승되었다. 예수의 역사나 부처의 역사 등도 기록되기 전까지는 구비 전승으로 기억되고 이야기되었다. 한 국가의 기원이나 역사뿐만 아니라 마을과 사물들의 기원과 역사도 무당이나 권위 있는 사람들이 혹독한 훈련을 거쳐 구비 전승했다. 이처럼 오랫동안 질적 방법론은 국가적 정치 속에서 뿐만 아니라, 개인들의 생활 속에서도 익숙하게 사용되었다.(81~82쪽)

자신의 경험을 일관성 있게 진술하지 못하는 것은 기억력의 한계나 망각에도 일정한 원인이 있겠지만, 정치적으로 예민한 문제이거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영향을 받는 문제일 때, 즉 ‘생존 본능’이나 ‘정치적 판단’ 등에 영향을 받는 문제라는 점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특히 한국처럼 반공주의 독재 정권하에서 수십 년 동안 반공주의를 내면화한 민중은 상황에 따라서 자신의 경험을 직설적으로 언급할 수도 있으나, 스스로 ‘자기 검열’을 해서 왜곡하기도 하고, 상황에 의해 억압당할 수도 있다.(114쪽)

공기관장이나 통장들에게 소개받고자 하는 사람을 구체적으로 소개받아 조사에 들어갔다. 조사가 세 달쯤 진행되자 자발적으로 면담을 요청하는 사람들도 생겼다. ‘믿음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또한 선행 구술자에게 다른 대상자를 소개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그것은 마치 친구들끼리 놀이를 할 때와 같았다. 내가 누군가를 호명할 수 있다는 것은 작은 권력이므로 호명자로서는 기분 좋은 일이어서 선행 구술자는 다음 사람을 호명하고 그 사람에게 나를 기꺼이 소개해주었다.(162쪽)

좀 더 중요한 것은 기존의 반공 통념이 획일적으로 빚어놓았던 월남 동기를 해체한 것이라고 본다. 한국전쟁 당시에 많은 월남인은 “전쟁이 나지 않았다면 월남했겠느냐?”라는 질문에 자기 검열적인 대답으로 운을 떼어 “현재의 북한 정권이 아니었다면 피난하지 않았을 것 같다”라고 답변했다. 이러한 사실은 그들이 북한 체제를 선호한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으나, 대부분 사람은 더 나은 가능성이 예측되지 않는다면 쉽게 이동하지 않은 채 안정을 추구하려는 보수성을 가졌기 때문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다. 아무튼 전쟁 때문에 피난한 것이고, 좀 더 많은 사람이 ‘자원’해서라기보다는 피난해야만 했던 상황에서 ‘마지못해’ 남하했다는 사실과 생존적 동기의 연관관계를 구술 과정과 분석 과정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213쪽)

지금껏 민중은 시대적 부스러기이자, 시대의 반영물일뿐이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출판사 서평

비문맹의 시대에 부는 구술사 연구의 바람

한국 학계에 구술사 연구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역사학, 민속학, 사회학, 인류학, 교육학, 여성사, 과학기술사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역사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는 학문 분야에는 대개 구술사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민중사나 일상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구술사와 그 방법론이 2000년대에 들어 대통령을 포함한 국가 최고 엘리트의 기록 연구 등에도 활용되고 있다. 그런데 2014년 현재, 한국에서는 20대 대다수가 대학 학력을 갖추고 있으며, 전 국민 중 문맹자는 100명에 3명꼴도 안 된다. 이러한 환경에서 구술사 연구가 유행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구술사는 원래 ‘글을 모르는 사람’을 위한 것이었음을 상기해보면, 비문맹의 시대에 구술사 연구의 확산은 역설적이지 않을 수 없다.

기억을 해방하라: 민주화 과정의 기억 투쟁

한반도의 환경은 1940년대 후반 이래로 1990년대가 되어서도, 세계적 탈냉전의 추세에서 동떨어진 섬처럼 냉전 상태로 남았다. 산업화와 대중 교육의 확대에 따라 문맹자는 사라져갔으나, 생각이나 경험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기록할 수 있는 시민적 인권은 부족했고, 그것을 누리게 하는 자유로운 근대적 이성은 형성되지도 못했다. 또한 일제 식민지의 잔재도 제대로 청산되지 않은데다가, 해방 후 맞이한 분단과 전쟁은 반공 규율 시대를 열어 우리와 다른 사람을 ‘빨갱이’ 취급하며 국가가 표준화한 기억과 기록 외의 것은 불온시했다. 그러한 정치적 환경은 비문맹의 문화적 환경 속에서도 수많은 사람을 현실적 문맹화 상태로 빠뜨려 자신의 기억을 억압하고 왜곡하거나 침묵시키도록 했다. 군부독재 시대에는 좌경 용공적이라며 금기시되던 사상이나 활동을 민주화 과정에서 새롭게 발견하려면 군부독재적 관점에서 기록된 사건이나 사실을 재해석해 인식할 뿐만 아니라, 기록되지 않은 사건이나 사실을 발굴해야 한다. 그러면 그 시대를 다르게 볼 수 있다. 역사의 베일 속에 감추어져 왔던 제주 4?3 사건과 5?18 민주화운동 등이 그 진실을 역사 앞에 오롯이 드러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구술사 연구가 있었다.

말같이 쉬운 것은 없다.
그러나 말처럼 무서운 것도 없다.


저자는 20년 가까이 구술사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말’을 통해 기억을 만나고, 기억을 통해 사회와 세계를 만나고, 다시 그 기억 속에서 사람의 욕망과 무의식, 트라우마적 고통, 기표에서 비켜나간 기의의 세계인 모호한 블랙홀 등을 만났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구술이 지닌 힘과 구술이 의존하는 기억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구술사 연구의 진정성을 깨달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구술사 연구에 대한 사회적 수요는 나날이 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응하는 구술사 관련 정규 강좌나 안내서는 부족한데다, 연구 윤리도 제대로 정립되지 못한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구술사 연구자뿐만 아니라 말이 지닌 힘이 궁금한 사람, 한국 사회에서 아직도 드러나지 않은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책에서 제시하는 구술사 연구 방법론은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신간 출간의의(출판사 서평)

인간이 말을 하게 된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를 함축한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 의식을 획득하고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한다. 그리고 언어를 통해 한 사회의 구성원이 된다. 한편 언어는 의식을 지배하거나 구속하기도 한다. 언어는 의식에 주문을 걸어 행동이나 태도를 지시하거나 촉진 또는 제약한다. 그렇다고 해서 언어가 모든 의식을 지배하거나 구속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언어가 지시하는 기표로 드러나지 못한 기의들이 늘 남아 있다. 이처럼 언어로 표현되지 못한 기의를 둘러싼 지식과 기억의 만남을 구술이라는 행위를 통해 언어의 한계를 넘어 매개하는 것이 바로 구술사다. 이 책은 20년 가까이 구술사를 연구해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성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내놓은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구술사 연구의 특징을 짚어보고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구술사 연구방법론을 설명하며, 구술사 연구의 발전과 대중화의 가능성을 다양한 방향으로 모색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46048256
발행(출시)일자 2014년 01월 27일
쪽수 264쪽
크기
152 * 225 mm / 405 g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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