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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의 발명

글렌 아담슨 저자(글) · 김정아 , 문유진 , 박중원 번역 · 조혜영 감수
미진사 · 2017년 08월 18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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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의 발명 상세 이미지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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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공예로 생각하기』에서 현대 미술과 공예의 관계를 탐색했던 글렌 아담슨은, 『공예의 발명』에서 근대 공예 개념의 뿌리를 찾고자 산업 혁명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에 따르면, 이 시기에 공예는 산업 기술의 ‘타자’이자 진보 개념의 이항으로서 새롭게 정의되었다. 장인의 제도와 비법은 노동 분업 방식과 설명 문화에 의해 해체되었다. 그리고 공예는 전통에 가까운 것, 반근대적인 것, 주변적인 그 무엇으로 자리하기에 이른다.

동시대 공예에 부여된 정체성을 ‘대리보충, 물질, 기술, 목가, 아마추어’로 제시했던 아담슨은 이제 ‘조작, 미스터리, 기계, 기억’의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근대 공예 개념의 발명 과정을 정리한다. 이 책에서는 공예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18세기 이래의 흥미로운 여러 일화들을 소개하면서, 풍부한 도판 및 문헌 자료를 곁들여 자물쇠 제작, 목각, 주철 주조뿐 아니라 패션, 건축, 디자인 등 수작업과 관련된 광범위한 분야를 탐색한다. 공예의 의미를 기술, 지식, 물질, 심성의 변화상 안에서 살피고 새 길을 모색하려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글렌 아담슨

저자 글렌 아담슨(Glenn Adamson)은 보스턴에서 출생했고, 코넬대학교에서 1994년에 미술사 석사학위를, 예일대학교에서 2001년에 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빅토리아 앤 앨버트 미술관 연구원장, 『현대공예저널(The Journal of Modern Craft)』 공동 편집자로 활동했으며, 2013년에는 아이리스 상(Iris Awards)을 수상했다. 현재 예술·디자인미술관(MAD, the Museum of Arts and Design, New York) 디렉터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공예로 생각하기(Thinking through Craft)』(2007)와 『아트 인 더 메이킹(Art in the Making)』(공저, 2016)이 있으며, 편저서로 『크래프트 리더(The Craft Reader)』(2009)가 있다.

역자 김정아는 서울대학교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인류학 석사학위를, 영국 소더비 인스티튜트 오브 아트 런던에서 현대디자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홍익대학교에서 예술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연구로 「Ethnicity and Consumption in Shanghai, China」,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프루스트 의자에 관한 디자인 비평」, 「리움 삼성미술관의 전시를 통해서 본 한국적 정체성」 등이 있으며, 『꼭 읽어야 할 예술 비평용어 31선』(미진사, 2015)을 공역했다. 한국연구재단 글로벌 펠로우(2013-2015)였으며 충남대·배재대·경인교대에서 인류학을, 홍익대와 명지대에서 예술학을 가르치고 있다.

역자 문유진은 홍익대학교 예술학과에서 「포스트휴먼 시대 사이보그 몸 이미지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도자재단 큐레이터(2008-2010)로 세계도자비엔날레 및 국제 프로젝트를 기획했고, 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전시팀장(2011), 이천도자기축제 기획실장(2013),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간기획 연구원(2015) 등을 거쳐 현대미술과 공예의 경계를 넘나들며 예술의 사회적 작용을 탐구하는 기획자이자 동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기획으로 《포스트모더니즘과 현대도자》, IAC한국현대도자특별전 《교차에서 소통으로》 (프랑스 파리), 《분청세미나》(스위스 제네바), 《Lake Sound Performance》, 한일청년예술기획 《의문형의 희망》(교토-서울) 등이 있고, 저서로 『분청, 대화와 생성』(2011), 공역서로 『공예로 생각하기』(미진사, 2016)가 있다.

역자 박중원은 국민대학교와 영국 UWIC(University of Wales Institute, Cardi)에서 도예학 석사학위를, 영국 선더랜드대학교에서 도예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로 「Hybrid Expression: Expressing space through the integration of East and West by creating ceramic artwork」, 「업사이클 공예: 버려진 것들에 대한 배려」, 「하이브리드의 방법적 접근」 등이 있다. 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와 2016공예트렌드페어 큐레이터를 역임했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최 《한국공예의 법고창신 밀라노2017: 한국도자의 정중동(靜中動)》 큐레이터를 맡고 있다. 선더랜드대학교 CARCuos 도자예술센터 박사연구원이며 경희대·공주대·서울여대·청주대에서 도예학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 도판목록
    감사의 말

    서론

    1. 조작
    중심부에 대한 집중
    양각과 평평함
    장인,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밋밋함과 초라함, 조각의 하락
    최첨단
    또 다른 손

    2. 미스터리
    공개의 시대
    자기, 근대적 비법
    손의 수완
    변형 가능한 시대
    해명, 공예와 문화적 진보
    재마법화의 과제
    새로운 알캐니스트

    3. 기계
    자아를 제외한 모든 것
    자연 상태
    복제와 산업 장인
    복제의 연속
    아날로그 작업
    손길의 안과 밖

    4. 기억
    기억 작업으로서 공예
    러스킨 해체하기
    연대와 근면
    정서적 관계
    시대 속의 바느질
    기념물

    주석
    그림목록
    찾아보기
    역자소개

책 속으로

공예의 명성이란 영원한 어떤 것이다. 강둑에서 파낸 점토로 만든 최초의 토기와 손으로 엮어 만든 최초의 단순한 바구니 이래로 공예는 줄곧 우리와 함께 해온 듯 보인다. 이러한 관점에서 공예는 인간이라는 존재에 내재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현대의 공예는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듯하다. “산업”이라는 보다 효과적이고 강력한 생산 양식에 직면하게 된 공예가 꾸준히 소멸해가는 것은, 이를테면 비인간화의 조류로서 이해할 수 있다. 우리는 사회에서 공예가 담당했던 유기적 역할을 되살리기 위해, 아니면 최소한 그 소멸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라도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상황을 인식하는 일반적인 방식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좀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려고 한다. 나는 공예를 기술적 진보에 의해 점점 더 위협받는, 인간 행위에 항상 현존하는 일면으로 다루기보다는 공예가 그 자체로서 근대의 발명임을 주장하고자 한다. --- 서론

날이 있는 도구는 실제로 자르는 데 사용되지만, 은유적 차원에선 혁신을 암시한다. 두 가지 의미를 놓고 보면, '날'이란 구체적 또는 추상적 해석 안에서 체계적으로 영향력을 융합시키는 지점이다. 자르는 도구란 그것이 조각 끌이든 또는 산업용 복제 선반처럼 여러 부분들로 구성된 대형장비이든 간에 기본적으로 단순하다. 혹은 일본의 검처럼 형태는 단순하나 만드는 과정은 복잡한 경우도 있다. 어쨌든 이 도구엔 단 하나의 선, 즉 사물과 만나는 지점이 단 하나뿐이며 자름을 목적으로 한다. 모든 자르는 도구의 논리는 제작 방법과 사용에 있어 날로 이어지며, 이로써 결국 도구의 실체로 되돌아간다. 더 간접적으로 말해, 논리는 도구 제작을 가능하게 하는 생산망에 따라 확장된다. … 모든 제작 행위는 상대적이며 복잡한 생산 시스템을 내장하고 있다. 윤리적 입장을 취하고 싶다면 어딘가에 선을 그어야 한다. --- 1장. 조작

주철, 파피에마셰, 고무는 재료 자체를 설명하려는 빅토리아 시대의 욕구가 전이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변형 가능성은 제조와 관련된 전통적 이해를 요약 제시한다. “기술”은 처음으로 인간의 손작업과 분리되어 자체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어떤 것으로 설명되었다. … 재료의 물질성을 통제하려는 환상은 근대성을 특징짓는 하나의 요소다.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생각은 순수한 형태라는 문제를 거론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문화적 진보라는 어법에 근거하고 있다. … 유럽인들이 “원시적으로” 추정되는 사람들과 접촉했을 때, 이들은 다음 두 가지와 관련된 행동을 스스로에게 취했다. 어떻게 우리는 이들로부터 이득을 얻을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우리는 문명의 범위 안으로 이들을 끌어와 발전시킬 것인가? 이 모든 점을 종합할 때, 이 사람들은 마치 날것의 재료로 간주된 셈이었다. 제국주의의 기술은 저항을 없애고 변형 가능성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산업화를 반영했다. (그 이름이 의미하듯) 공교롭게도 천연고무 추출물은 사람과 재료가 동시에 착취당한 사례였다. --- 2장. 미스터리

사실상 19세기는 역설적이게도, 장인을 대체하려 위협했던 바로 그 대량 생산 기술로 인해 숙련된 모방과 반복이 전례 없이 중요성을 갖게 된 시대였다. 미술사가들은 종종 간과하지만, 공예 작업 공정은 산업 혁명에서 결정적인 것이었다. 우선, 대부분의 생산 분야에서 자동화 기계들은 제조 공정 초기 단계에서만 사용되었다. 일반적으로 마무리 작업은 손으로 했기 때문에 아주 큰 공장들도 소위 기계 생산 제품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수작업에 의존했다. … 선반, 드릴 프레스, 베틀 같은 도구들뿐만 아니라 증기기관, 물레방아, 전력원도 모두 오랜 기간에 걸쳐 성취한 대장일, 목공, 석공 기술들을 사용해서 만들어졌다. 생산을 계속하는 것 역시 장인들의 일이었다. 어떤 면에서는 이러한 대규모 기계들과 심지어 작은 작업대용 도구들을 수리하는 것도 또 하나의 모방 공예였다. 이것의 목표는 그 도구를 원상태대로, 또는 최소한 작업이 가능한 상태로 복구하는 것이었다. --- 3장. 기계

출판사 서평

■ 이 책은
기술, 지식, 물질, 심성의 변화상 속에서 근대 공예 개념의 형성 과정을 되짚어본다.

공예란 무엇인가? 인류 최초의 토기로부터 장인의 얼이 스민 듯한 고아한 수공예품에 이르기까지, 오랜 수작업의 역사에서 공예 그리고 공예술은 인간 존재에 내재하는 것, 근원적인 그 무엇으로 여겨지곤 한다. 또 다른 한편으로, 공예는 예술가의 번쩍이는 창의성에 즉각 연관되기보다 그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한 보조 작업이나 손기술로 생각된다. 혹은, 비주류의 취향과 반기계의 가치관을 만족시키는 소규모 핸드메이드 물품으로 대변되는 일도 있다. 다시 말해, 공예는 사소하거나 희소해진 것,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서도 뚜렷이 인식되지는 않는 것, 그리하여 주변적인 그 무엇으로 자리하는 듯하다. 이 책의 저자인 글렌 아담슨은 노스탤지어를 드리우며 우리의 시야를 가리는 이러한 공예 개념이 18세기에 발명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전작 『공예로 생각하기』에서 공예가 주변적인 것으로 취급되어온 정황을 논하고 이를 부정하거나 긍정했던 현대 미술계의 다양한 시도들을 검토했던 아담슨은, 이제 근대 공예 개념의 형성 과정을 탐색하고자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공예에 부여된 ‘대리보충, 물질, 기술, 목가, 아마추어’라는 특성이 산업 혁명기의 제작과 사고, 관습과 제도의 역동적 변화 속에서 싹텄음을 밝힌다. 이 시기에 공예는 산업 기술의 ‘타자’이자 진보 개념의 이항으로서 새롭게 정의되었다. 이 책에서는 공예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18세기 이래의 일화와 인물들을 소개하면서, 풍부한 도판과 문헌 자료를 통해 미술뿐 아니라 주조, 패션, 건축, 디자인 등 수작업과 관련된 광범위한 분야를 탐색한다.

저자는 손으로 조작하는 일이 착상의 부차요소로 공인되어 오늘날 아웃소싱 시스템에까지 영향을 미쳐온 현상, 도제 제도 내에서 은밀히 전수되던 수작업 기술이 낱낱이 설명되는 한편 그 기술의 보유자였던 장인에게는 과거의 향수가 덧씌워진 경위, 새로운 재료를 다루는 개량주의자의 방식이 새롭게 ‘발견된’ 이국인과 그 문화를 대하는 태도로 이어진 정황 등을 밝혀낸다. 그리고 아날로그 작업인 공예가 디지털 시대에 지니는 존재 의의를 짚어보면서 공예와 관련하여 일어났던 18세기 이래의 여러 사건들을 문화의 증상으로 간주하고 분석한다. 탈학제적이며 복잡다단한 이 탐색의 과정에서 ‘조작, 미스터리, 기계, 기억’의 네 가지 축은 과거의 공예와 현재의 공예 분야를 잇는 연결 고리로 자리한다. 공예의 의미를 역사의 흐름 안에서 찾고, 공예로 생각하며, 공예 앞에 놓인 미지의 행로를 그려보려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이 책의 독자
미술과 공예 연구자와 작가, 개념사 연구나 예술 이론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

[책 속으로 추가]
아날로그 작업이 우리 삶 속 일용품들의 흐름에 대한 부분적 저항의 문제라면, 의심할 여지없이 그것이 저항하는 대상 중 하나는 모든 것에 스며들고 있는 디지털의 유동성이다. 예술가들은 손으로 정확한 복제품을 만들면서 우리에게 좀 더 주의 깊게 보라고 요구하고 있다. … 즉, 공예는 현대 생활, 특히 끝없이 전진하며 대체로 피상적인 대리 경험을 우리에게 선사하는 온라인 생활의 속사포 같은 움직임에 대해 암묵적으로 반대한다. … 공예는 (디지털에 대립하는 것으로서) 본질적으로 아날로그적이다. 공예의 물질적인 특질은 더 이상 줄어들 수 없고, 주조나 다른 기술적 수단을 통해 번역될 수 있는 반면, 그 과정은 항상 그 자체의 특이성을 유지할 것이다. 그렇다면 하이퍼리얼이 지배하는 환경에서 공예는 어떤 가치를 지니는가? --- 3장. 기계

현대화가 진행되는 중에도 공예는 결코 소멸되지 않았다. 내가 지금껏 보여주고자 했던 바와 같이, 공예는 그 자체로 하나의 현대적 탄생지이다. 그럼에도 공예가 계속 사라지고 있다는 느낌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한 가지 대응책은 그것을 그냥 무시해버리고, 공예는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는 공예를 그 자체로 진보적 변화의 강력한 동인으로 간주하는 입장이다. 물론 근대에 이러한 생각은 소수 의견이었지만, 그 전례는 많이 발견된다. 이는 내가 전적으로 지지하는 관점이기도 하며, 근래 들어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 물론 공예가 미래 지향적인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해서 과거로부터 완전히 단절된 필요는 전혀 없다. 공예를 소멸의 몸짓으로 묘사하는 무수히 많은 전통으로부터 배울 점도 많다. … 공예는 지속하고자 하는 우리의 욕망에 형상을 부여함으로써 우리 경험의 현실적이고 비극적인 불연속성을 상기시킨다. 만일 공예가 현대 문화의 잔류에서 굽실대고 있다면, 그것은 부분적으로 공예가 어떤 결정적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른바 기억 작업, 그것은 언제나 역사가 현재의 관점에서 상상되듯이 역사 속에 안착하지 못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수단이다.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려면 정신분석가의 기술뿐 아니라 역사가의 기술도 필요하다. 나는 이 장에서 19세기 이래로 꽃피웠던 공예 운동의 성공 혹은 실패를 평가하기보다는, 그것을 (훌륭한 치료사의 공감어린 태도를 참고하여) 문화적 증상의 한 집합체로 보고자 한다. 근대성의 위기에 대한 이해 가능한 대응으로 말이다. --- 4장. 기억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40805442 ( 8940805445 )
쪽수 388쪽
크기
168 * 237 * 24 mm / 802 g
총권수 1권
원서명/저자명 The Invention of Craft/Glenn Adamson

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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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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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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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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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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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의 발명
한달 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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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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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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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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