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에스더서로 고찰하는 하나님과 정치

요람 하조니 저자(글) · 김구원 번역
홍성사 · 2017년 04월 05일 출시
10.0 (2개의 리뷰)
도움돼요 (50%의 구매자)
  • 하나님과 정치 대표 이미지
    하나님과 정치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162x235
    단위 : mm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28,800 32,000
적립/혜택
1,600P

기본적립

5% 적립 1,60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1,60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절판되었습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언뜻 보기에 에스더서는 우리가 보통 ‘성서적’이라고 말하는 것과 매우 다르기 때문에 2,000년 전 에스더서가 구약 정경에 포함된 이래 사람들은 이 책이 어떻게 성서가 될 수 있었는지 의문을 가졌다. 즉 하나님이 언급되지 않은 책이 어떻게 성서가 될 수 있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탈무드 시대의 랍비들은 에스더서를 ‘구약 성서의 결론적 주제들을 다룬 책’이라 칭했다. 에스더서는 페르시아 총리 하만이 유대인에 대한 모략을 세우기 오래전부터 유대인들을 노려왔던 보다 은밀한 적과 맞서는 책이다. 디아스포라 이후 다른 곳에서처럼 페르시아에서도 유대인들이 제국에 흡수되기 시작했다. 일부 유대인은 이름을 바꾸고 전통까지 버렸다. 에스더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절된 채 이방 세계에 흩어져 사는 유대인에게, 즉 역사적ㆍ종교적ㆍ신학적 전쟁터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고민하는 유대인에게 답을 제시하고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요람 하조니

저자 요람 하조니는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고, 러트거스 대학교에서 정치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지난 25년 동안 이스라엘에서 학교와 연구소를 세우며 유대교와 시온주의에 대한 새로운 접근들을 주창해왔다. 그의 접근은 후기시온주의과 구별해 신시온주의로 불린다.
1994년 예루살렘에 샬렘 연구소(Shalem Center)를 설립해 유대 철학·정치학·성서·탈무드·유대 역사·중동 연구 등과 같은 분야의 연구를 선도했다. 1996년에는 샬렘 출판사(Shalem Press)를 설립해 마키아벨리·홉스·흄·밀·비코·하이에크 등의 철학서를 처음으로 히브리어로 소개했다. 아울러 학술지 ≪Hebraic Political Studies≫도 출간하고 있다.
요람 하조니가 개발한 유대와 서양 철학 커리큘럼은 이스라엘 최초의 인문학 대학인 샬렘 대학(Shalem College)을 세우는 기초가 되었다. 후에 그는 이스라엘 내 대학들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자문하는 국가 기구인 고등교육위원회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소장으로 있는 헤르츨 연구소(Herzl Institute)는 요람 하조니가 2013년에 창립한 연구소로, 유대 정치사상·유대 철학과 신학·시온주의 역사와 사상·유대-기독교 연합·네오안티세미티즘 분야의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아내 야엘과 아홉 명의 자녀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구약 성서로 철학하기≫가 있다.

번역 김구원

역자 김구원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시카고 대학교 고대근동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우가릿 문헌과 사무엘상 본문을 비교문학적으로 연구한 박사학위 논문이 브릴 출판사의 세계적인 구약 연구 시리즈인 ≪Supplements for Vetus Testamentum≫의 145번째 책으로 출판됨으로써 한국인 최초로 이 시리즈의 저자가 되었다. 현재는 서양고대문화사학회 연구이사이며, 개신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궁금해? 김구원 교수의 구약 꿀팁≫, ≪사무엘상(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구약 성서로 철학하기≫가 있다.

목차

  • 에스더 히브리어 본문
    서언

    들어가는 말

    에스더 1부
    1. 복종과 지배

    에스더 2부
    2. 정치적 영향력

    에스더 3부
    3. 적(敵)
    4. 왕의 사람들
    5. 우상숭배
    6. 불복종
    7. 요셉
    8. 아말렉
    9. 반유대주의

    에스더 4부
    10. 위기
    11. 왕궁 유대인
    12. 결단
    에스더 5부
    13. 전략
    14. 반격

    에스더 6부
    15. 권력 이동
    16. 몰락
    17. 돕는 사람들

    에스더 7부
    18. 마지막 탄원
    19. 정치권력

    에스더 8부
    20. 유대인들의 전쟁
    21. 전쟁의 도덕성

    에스더 9부
    22. 부림절
    23. 정치와 신앙

    나오는 말
    24. 텔아비브로 날아드는 미사일
    25. 하나님과 창발
    26. 하나님에게는 그림자가 없다

    역자 후기
    미주
    색인
    성구ㆍ랍비 문헌 색인

책 속으로

본질상 철저히 정치적인 선택지들에 대한 분석과 그런 정치적 선택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에 대한 분석이 에스더서의 주요 관심사이자 가르침이다. - ‘들어가는 말’ 가운데(26쪽)

페르시아의 정책은 단 한 사람, 하만의 관점과 욕망에 의해 결정되었다. 진리가 아니라 하만의 욕망이 당시 인류를 위해 선과 악을 결정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런 의미에서 하만의 총리 등극은 그(와 아하수에로)를 불법적 신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그는 힘과 지식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거짓 신, 즉 우상이다. - ‘5. 우상숭배’ 가운데(85-86쪽)
모르드개 때문에 페르시아가 하만의 완벽한 통제에 대한 욕망의 먹이가 되지 않은 것처럼 대독일주의(pan-germanism)의 제국적 의지를 오스트리아에 부과하는 일에 끊임없이 반대한 것도 유대인이다. (…) 즉 역사상 유대인들이 받은 고통에는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완벽한 지배를 욕망하는 사람은 파라오나 하만의 반유대주의를 다시 배운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배운 그는 다시 한번 동일한 전쟁을 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불복종하는 사람들과 불복종을 용납하지 못하는 사람들 사이의 전투다. 지배 욕망에 도덕적 한계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과 그런 한계를 수용하지 못하는 사람들 사이의 전투다. 우상을 거부하는 사람들과 그런 우상 거부를 용납하지 못하는 우상적 지배자들 사이의 전투다. 유대적인 것과 반유대적인 것의 싸움이다.
- ‘9. 반유대주의’ 가운데(127-128쪽)

사람들은 이전 시대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에스더서를 읽으려 해왔다. 마치 하나님의 부재가 하나님의 개입으로 점철된 성서 이야기의 문학적 장치에 불과한 듯이 말이다. 원수가 유대인들을 공격할 준비를 마쳤지만 일련의 설명되지 않는 우연들(예를 들어 왕이 우연히 유대인 여자를 왕후로 삼음)에 의해 적의 노력들이 수포로 돌아가고 적도 멸망한다는 것이다. (…) 그러나 이런 독해는 득보다 실이 많다. 왜냐하면 에스더서에 묘사된 위대한 사건들은 설명하기 힘들지만 딱 맞아떨어지는 우연들의 합으로 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에스더 이야기를 이해하기 위해 그 사건들 뒤에 보이지 않는 신의 활동을 반드시 상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사건들은 모르드개와 에스더의 의지에서 나온 것들로 이해될 수 있다. (…) 이처럼 에스더서는 인간 정치 활동의 관점에서 역사를 서술한다. - ‘23. 정치와 신앙’ 가운데(259-260쪽)

왜 랍비들은 하나님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고 모든 사건이 인간 행동의 결과로 묘사되는 그 책을 선택한 것일까? 그 이유는 에스더서는 다음 교훈이 절대 잊히지 않도록 저술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구원은 사람들의 구체적 행동 없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에스더와 모르드개가 수산의 정치계에서 들인 노력을 통해 이룩한 구원 위에 창발한다.
- ‘26. 하나님에게는 그림자가 없다’ 가운데(309쪽)

출판사 서평

편집자가 소개하는 ≪에스더서로 고찰하는 하나님과 정치≫

독재자에 저항한 에스더가 던지는 무거운 질문,
“하나님께서 원하는 정치는 무엇인가?”

에스더서에 ‘하나님’은 없다?
에스더서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단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더욱이 유대인 주인공은 신앙과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 에스더는 이방인 군주와 결혼하고 유대적 정체성을 철저히 감추고 살았다. 예를 들어, 왕궁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는 이름을 히브리 이름인 ‘하다사’ 대신 ‘별’을 의미하는 페르시아 이름 ‘에스더’로 바꾼다. 별이 고대 페르시아에서 우상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름을 바꾼 것은 그가 페르시아 문화에 적응하고 동화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잘 보여준다. 이렇듯 언뜻 보기에 에스더서는 우리가 보통 ‘성서적’이라고 말하는 것과 매우 다르기 때문에 2,000년 전 에스더서가 구약 정경에 포함된 이래 사람들은 이 책이 어떻게 성서가 될 수 있었는지 의문을 가졌다. 즉 하나님이 언급되지 않은 책이 어떻게 성서가 될 수 있었는가?

기적은 없다, 인간의 정치적 노력의 결과일 뿐
그럼에도 불구하고 탈무드 시대의 랍비들은 에스더서를 ‘구약 성서의 결론적 주제들을 다룬 책’이라 칭했다. 또 성서의 두 부분은 절대로 폐기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바로 모세오경과 에스더서다. 에스더서에 어떤 메시지가 숨어 있기에 이렇게 높이 평가한 것일까?
에스더서는 페르시아 총리 하만이 유대인에 대한 모략을 세우기 오래전부터 유대인들을 노려왔던 보다 은밀한 적과 맞서는 책이다. 디아스포라 이후 다른 곳에서처럼 페르시아에서도 유대인들이 제국에 흡수되기 시작했다. 일부 유대인은 이름을 바꾸고 전통까지 버렸다. 에스더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절된 채 이방 세계에 흩어져 사는 유대인에게, 즉 역사적ㆍ종교적ㆍ신학적 전쟁터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고민하는 유대인에게 답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부림절과 연관해서만 읽다 보니 에스더서의 정치적 주제가 잘 드러나지 않았다. 더욱이 피상적으로 읽은 사람들은 에스더 이야기가 우연, 즉 ‘하나님의 기적’이 연속적으로 발생되어 진행된 것으로 오해한다. 그러나 본문을 자세히 연구하면 에스더서에 기적은 없음을 알게 된다. 또한 페르시아 유대인들의 구원으로 이어진 정치적 사건들이 모르드개와 에스더에 의해 기획되었으며, 그것은 일반 정치원리에 대한 그들의 명석한 이해와 대담함에서 도출된 결과였음을 깨닫게 된다.
예를 들어, “그 날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령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에 6:1)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와 요람 하조니의 해석은 정반대다. 먼저, 구약학자 존 레벤슨은 “잠들기 위해 왕이 읽었던 궁중 실록이 마침 모르드개의 잊힌 선행에 대한 것이었다는 우연이 없었다면 아하수에로가 어느 날 밤 잠을 이룰 수 없었다는 것은 사소한 일일 것이다. 마찬가지로 왕이 충성스런 신하를 어떻게 축복해야 할지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는 것은 그때 마침 하만이 궁에 들어왔다는 우연이 없었다면 언급할 가치도 없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즉 그는 “우연은 하나님이 익명으로 남고 싶을 때의 기적이다”라는 견해로 에스더서를 읽고 있다.
그러나 이 구절에 대해 하조니는 에스더의 잘 계산된 정치적 전략이 왕이 잠을 이룰 수 없었던 이유이며, 그가 암살 미수 사건의 기록물을 열람한 계기였다고 설명한다.

“에스더가 아하수에로 왕에게 함께 저녁을 먹자고 제안하면서 ‘(왕과 하만을) 제가 그를 위해 마련한 잔치에’(에 5:4) 초청한다고 말한 것은 바로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전략이다. 순수해 보이는 초청 뒤에 있는 에스더의 의도는 왕에게 이상한, 심지어 매우 불편한 요구를 하는 것이다. 왜 한 달 동안이나 남편을 만나는 은혜를 입지 못했던 왕후가 세 사람을 위한 친밀하고 로맨틱한 저녁 연회를 가지길 원할까? 더구나 그녀는 ‘그를 위해 마련한 잔치’에 왕과 하만을 초청한다. 그녀가 초대한 두 남자 중에 누가 ‘그’인가? 그녀는 누구를 위해 잔치를 준비했다고 말하는 것인가?”(167쪽)

“(왕이 잠이 오지 않은) 이유는 왕이 침대에 누웠을 때, 그날 있었던 일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았기 때문이다. 왕후의 도발적인 말과 행동이 마침내 왕을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한다. 오늘 연회의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왜 왕후가 총리가 함께 있기를 원했을까? 그녀가 말한 대로 그 연회가 정말 두 남자를 위해 준비된 것이었나? 만약 그녀가 하만을 그렇게 보길 원했다면, 혹시 그에게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하만이 왕후에게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닐까? (…) 생각이 깊어질수록 잠 못 이루는 시간도 길어져 간다. 이제 왕의 마음은 그의 통치를 괴롭혀 온 두 가지 큰 두려움 사이에 번민한다. 왕후를 잃을 것이라는 두려움과 목숨을 잃을 것이라는 두려움. 이 두 가지 두려움이 다시 한 번 그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손에서 되살아난다. 왕이 불쌍한 사람 하만을 등용한 것은 바로 이런 두려움으로부터 그를 보호해달라는 뜻 아니었는가? 왕을 대신해 왕의 세상을 안정시켜 달라는 말 아니었는가? 이제 그는 누구에게 의존할 수 있을까.”(178-179쪽)

즉 질투를 유발하고 하만의 충성심을 의심하도록 에스더가 하만을 왕과 함께 잔치에 두 번이나 초대했으며, 에스더와 하만 사이에 무엇인가 있다고 오해한 아하수에로는 의심을 품기 시작하고, 그 때문에 밤에 잠을 이를 수 없게 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처럼 일반적으로 하나님이 개입해서 일어난 기적이라고 알고 있는 사건들이 실은 에스더와 모르드개의 치밀한 전략에서 유도되었음을 하조니는 밀도 있는 성서 연구를 통해 대담하게 제시한다.

유대인의 정치학 교과서, 한국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하조니는 이 책에서 페르시아의 압제 아래 살아갔던 유대인들이 어떻게 생존하고, 나아가 번성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답을 구하면서 유대인들 스스로 생존을 위해 노력했음을 밝힌다. 여기서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 에스더서를 성서에 포함한 이유가 발견된다. 그들은 바로 하나님의 구원은 인간의 구체적인 노력 없이는 절대로 세상에 존재하지 않다고 믿었던 것이다. 그래서 당연히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정치적 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으며, 그 예로 에스더서는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기적이 아니라 일반 세속 정치의 규칙을 따른 능동적 행위들을 통해서 정치적 힘을 획득했음을 기록한 것이다. 즉 에스더서는 유대인의 정치학 교과서 역할을 한 것이다.
나아가 하조니는 유대인의 생존과 번성이 왜 하나님의 뜻인지 설명한다. 그 답은 유대인의 생존과 번성은 하나님께서 원하는 인류의 공동선을 이루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그 핵심을 간략하게 풀면, 유대인은 하만과 같은 모든 우상적 독재자에 대항하는 사람들이며, 하나님께서 원하는 정치는 백성을 위한 정치라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반유대주의’도 유대 민족에 대한 혐오가 아닌 인류 보편 가치를 지키려는 사람들에 대한 혐오로 확장된다. 이런 파격적인 주장을 어느 정도 받아들일 것인지는 독자마다 다르겠지만, 하조니의 주장은 우리에게도 다음과 같은 질문을 피할 수 없게 한다.
독재적 정부 아래에서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나아가 기독교인들의 정치는 세상 정치와 어떻게 달라야 하는가? 궁극적으로 인간의 주체적인 행위인 정치와 하나님의 역사 사이에 무슨 관련이 있는가?

[추천사]

“요람 하조니는 에스더서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읽어낸다. 유려한 문체에 예리한 논증이 실려 있다. 독자들의 생각을 열어줄 책이다.” _제프 야코비, ≪보스턴글로브≫

“논쟁적인 책이다. 에스더에 대한 탁월한 해설은 우리 모두가 자유를 쟁취하고 수호하는 일에 서로 협력해야 함을 가르친다.” _윌리엄 사피르, ≪뉴욕타임스≫

“하조니는 에스더서를 사실적인 동시에 매우 흥미롭게 해설한다. 지난 60년 동안 내가 반복해 읽었지만 특별히 인상적으로 남지 않았던 내용들이 갑자기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다.” _노먼 램, 예쉬바 대학교 총장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36512231 ( 8936512234 )
쪽수 372쪽
크기
162 * 235 * 30 mm / 644 g
총권수 1권
원서명/저자명 God and Politics in Esther/Hazony, Yoram

Klover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평점과 10자 이상의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리뷰 종류별로 구매한 아이디당 한 상품에 최초 1회 작성 건들에 대해서만 제공됩니다.
한달 후 리뷰
구매 후 30일~ 120일 이내에 작성된 두 번째 구매리뷰에 대해 한 달 후 리뷰로 인지하고 e교환권 100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합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발언이 개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 자가 일정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TOP

저자 모두보기

저자(글)

번역

매장별 재고 및 위치

할인쿠폰 다운로드

  • 쿠폰은 주문결제화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한 쿠폰은 마이 > 혜택/포인트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대해서는 정가의 10%까지 쿠폰 할인이 가능합니다.
  •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 상품에 10% 할인이 되었다면, 해당 상품에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적립예정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는 교보문고(인터넷, 매장), 핫트랙스(인터넷, 매장), 모바일 교보문고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주문 시, 해당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 예정 포인트가 자동 합산되고 주문하신 상품이 발송완료 된 후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 단, 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 시 적립 예정 통합포인트가 변동될 수 있으며 주문취소나 반품시에는 적립된 통합포인트가 다시 차감됩니다.
  •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 통합포인트는 도서정가제 범위 내에서 적용됩니다.
    • 추가적립 및 회원 혜택은 도서정가제 대상상품(국내도서, eBook등)으로만 주문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기본적립) 상품별 적립금액

    • 온라인교보문고에서 상품 구매시 상품의 적립률에 따라 적립됩니다.
    • 단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인 국내도서,eBook은 15%내에서 할인율을 제외한 금액내로 적립됩니다.
  •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시 통합포인트 2천원 적립됩니다.
    • 도서정가제 예외상품(외서,음반,DVD,잡지(일부),기프트) 2천원 이상 포함시 적립 가능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이 전체 품절인 경우 적립되지 않습니다.
  • 회원혜택) 3만원이상 구매시 회원등급별 2~4% 추가적립

    • 회원등급이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의 경우 추가적립 됩니다.
    • 추가적립은 실결제액 기준(쿠폰 및 마일리지, 통합포인트, e교환권 사용액 제외) 3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됩니다.
    • 주문 후 취소,반품분의 통합포인트는 단품별로 회수되며, 반품으로 인해 결제잔액이 3만원 미만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 통합포인트는 전액 회수될 수 있습니다.

제휴 포인트 안내

제휴 포인트 사용

  • OK CASHBAG 10원 단위사용 (사용금액 제한없음)
  • GS&POINT 최대 10만 원 사용
더보기

구매방법 별 배송안내

배송 일정 안내

  • 출고 예정일은 주문상품의 결제(입금)가 확인되는 날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하여 상품 포장 후 교보문고 물류센터에서 택배사로 전달하게 되는 예상 일자입니다.
  • 도착 예정일은 출고 예정일에서 택배사의 배송일 (약1~2일)이 더해진 날이며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근무일 기준입니다.
배송 일정 안내
출고예정일 도착예정일
1일이내 상품주문 후 2~3일 이내
2일이내 상품주문 후 3~4일 이내
3일이내 상품주문 후 4~5일 이내
4일이내 상품주문 후 5~6일 이내

연휴 및 토, 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당일배송 유의사항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선물포장하기 또는 사은품을 포함하여 주문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 회사에서 수령할 경우 당일배송 불가 (퇴근시간 이후 도착 또는 익일 배송 될 수 있음)
  • 무통장입금 주문 후 당일 배송 가능 시간 이후 입금된 경우 당일 배송 불가
  • 주문 후 배송지 변경 시 변경된 배송지에 따라 익일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의 경우 효율적인 배송을 위해 각 지역 매장에서 택배를 발송하므로, 주문 시의 부록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각 지역 매장에서 재고 부족 시 재고 확보를 위해 당일 배송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배송 시 유의사항

  • 날씨나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외 지역 바로배송 서비스의 경우 경품 수령 선택 여부에 따라 도착 예정일이 변경됩니다.
  • 출고 예정일이 5일 이상인 상품의 경우(결제일로부터 7일 동안 미입고), 출판사 / 유통사 사정으로 품/절판 되어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SMS,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선물포장 주문 시 합배송 처리되며, 일부상품 품절 시 도착 예정일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분철상품 주문 시 분철 작업으로 인해 기존 도착 예정일에 2일 정도 추가되며, 당일 배송, 해외 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 시 유의사항

  • 해외주문도서는 해외 거래처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Special order 주문 시 유의사항

  • 스페셜오더 도서나 일서 해외 주문 도서와 함께 주문 시 배송일이 이에 맞추어 지연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 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 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 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 선물 받는 분의 휴대폰번호만 입력하신 후 결제하시면 받는 분 휴대폰으로 선물번호가 전달됩니다.
  • 문자를 받은 분께서는 마이 > 주문관리 > 모바일 선물내역 화면에서 선물번호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시면 선물주문이 완료되어 상품준비 및 배송이 진행됩니다.
  • 선물하기 결제하신 후 14일까지 받는 분이 선물번호를 등록하지 않으실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 또한 배송 전 상품이 품절 / 절판 될 경우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바로드림 서비스 안내

  1. STEP 01
    매장 선택 후 바로드림 주문
  2. STEP 02
    준비완료 알림 시 매장 방문하기
  3. STEP 03
    바로드림존에서 주문상품 받기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1. STEP 01
    픽업박스에서 찾기 주문
  2. STEP 02
    도서준비완료 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전송
  3. STEP 03
    매장 방문하여 픽업박스에서 인증번호 입력 후 도서 픽업
  • 바로드림은 전국 교보문고 매장 및 교내서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잡지 및 일부 도서는 바로드림 이용이 불가합니다.
  • 각 매장 운영시간에 따라 바로드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령 안내

  • 안내되는 재고수량은 서비스 운영 목적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므로 해당 매장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로드림 주문 후 재고가 실시간 변동되어, 수령 예상시간에 수령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소/교환/반품 안내

  • 주문 후 7일간 찾아가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됩니다.
  • 취소된 금액은 결제수단의 승인취소 및 예치금으로 전환됩니다.
  • 교환/반품은 수령하신 매장에서만 가능합니다.

사은품 관련 안내

  • 바로드림 서비스는 일부 1+1 도서, 경품, 사은품 등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음반/DVD 바로드림시 유의사항

  • 음반/DVD 상품은 바로드림 주문 후 수령점 변경이 불가합니다. 주문 전 수령점을 꼭 확인해주세요.
  • 사은품(포스터,엽서 등)은 증정되지 않습니다.
  • 커버이미지 랜덤발매 음반은 버전 선택이 불가합니다.
  • 광화문점,강남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은 [직접 찾아 바로드림존 가기], [바로드림존에서 받기] 로 주문시 음반코너에서 수령확인이 가능합니다.

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Kpay, 휴대폰 결제, 교보캐시는 도서 소득공제 불가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 현금영수증을 사업자증빙용으로 신청 한 경우
    • 분철신청시 발생되는 분철비용

알림 신청

아래의 알림 신청 시 원하시는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신청 취소는 마이룸 > 알림신청내역에서 가능합니다.

에스더서로 고찰하는 하나님과 정치
한달 후 리뷰
/ 좋았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올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초심자의 행운으로 분유값 정도를 벌고 나니,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어져서 『초격차 투자법』을 구매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기대가됩니다~
이 구매자의 첫 리뷰 보기
/ 좋았어요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예견해 본다. 책한권으로 등의 근육들이 오그라진 느낌에 아직도 느껴진다. 하루밤 사이 책한권을 읽은게 처음이듯 하다. 저녁나절 책을 집어든게 잘못이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이 처럼 잠을 잘수없게 만든다. 결말이 어쩌면 당연해보이는 듯 하여도 헤어나올수 없는 긴박함이 있다. 조만간 영화화되어지지 않을까..
작년까지만 해도 주식은 커녕 재테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구매했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다같이 완독 도전해봐요! :)
기대가됩니다~
신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신고 내용은 이용약관 및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판형알림

  • A3 [297×420mm]
  • A4 [210×297mm]
  • A5 [148×210mm]
  • A6 [105×148mm]
  • B4 [257×364mm]
  • B5 [182×257mm]
  • B6 [128×182mm]
  • 8C [8절]
  • 기타 [가로×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