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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카이 저자(글) · 박계수 번역
한길사 · 2003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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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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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b>베른하르트 카이</b>
1930년에 태어나 슐레지엔, 브란덴부르크, 알자스와 오스트프리란트 등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기술분석과 프로그래밍 관리자로서 최초의 활자조판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그 후 사진식자 프로젝트에 공동책임자로 참여하는 동시에 전문서적 집필과 리포터, 논설가로서의 활동을 병행했다. 1984년부터 역사적ㆍ해양학적 주제의 기사를 쓰기 시작해씅며 1994년 이후로는 작가로, 시사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취리히 호수 근처 라헨에 살고 있으며, 자신의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항해사와 관련된 글을 발표하고 있다.

옮긴이 <b>박계수</b>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밤베르크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이화여대, 건국대 강사를 지냈고 지금은 총신대, 한신대, 서울 장신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T.A 호프만의 『악마의 묘약』을 우리말로 옮겨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했고, 이 밖에 주요역서로 『티베트에서의 7년』『시간』『괴테엑 길을 묻다』『파라오의 음모』『우주의 미래』『급할수록 돌아가라』『은밀한 몸』등이 있다.

번역 박계수

이화여자 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밤베르크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이화여대, 총신대, 한신대, 서울장신대, 건국대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 번역문학가로 활동 중이다. 1997년 한독문학 번역상 장려상을 수상한 『악마의 묘약』 외에 『티베트에서의 7년』 『파라오의 음모』 『시간』 『괴테에게 길을 묻다』 『위대한 항해자 마젤란』 『누들』 『독일환상문학선』 『세계를 재다』 외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목차

  • 1.미지의 대륙을 향한 열망
    2.시동학교의 아이들
    3.티에라! 육지가 보인다1
    4.제2의 마르코 폴로들
    5.캘리컷에 닻을 내리다
    6.신대륙을 발견하다
    7.목숨을 건 우정
    8.이루지 못한 꿈에의 유혹
    9.원대한 계획

출판사 서평

마젤란의 세계일주, 르네상스를 넘어 근대를 열다

해로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교통로였다. 항해자들은 보조수단과 도구들을 스스로 만들어냈으며 항상 새로운 지식을 소유했다. 그들은 당시의 지식을 이용하면서 점차 지구의 형상에 관한 지식을 확장시켰던 유일한 사람들이었다. 미지의 바다를 탐험하기 위해 그들에게는 과학과 수학, 천문학, 역사학, 항해학, 그리고 무엇보다 용기가 필요했다.

특히 근대까지 지구가 구상이라는 것이 확실치 않았고 새로운 지구의 형태에 대한 논란은 쉽게 교황청의 마녀 사냥으로 이어졌기에 군주나 종교가들에게 항해자들은 그다지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였다. 그럼에도 거대한 제국은 새로운 땅을 원했다. 늘어나는 인구에 부족해지는 식량, 무엇보다 귀금속만큼이나 절실한 ‘향료’를 찾아야 했다. 보통 함대를 움직이는 제독은 귀족 출신이나 엔리케의 영향을 받은 후대 왕들이었고, 선원들은 죽음이 아깝지 않은 범죄자, 이단자, 반역자들로 구성됐다. 함대의 출항은 새로운 세계의 열쇠를 쥐는 짜릿한 모험이었지만, 출항 직전 봉인되는 유서는 그것이 곧 죽음을 담보로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르네상스가 시작되기 100년 전에 이미 중앙아시아와 북중국 여행을 통해 『동방견문록』을 남겼던 마르코 폴로의 일화들은 숨겨진 전설처럼 전해오고 있었다. 살아 돌아오기만 한다면 항해자는 대륙의 통치자로 영웅으로 설 수 있었다. 하지만 항해가 가져다준 것은 그뿐이 아니었다. 새로운 대륙에서 노예들, 귀금속, 농작물, 미지의 문명이 물밀 듯 들어오기 시작한다. 항해에 성공한 반역자, 이단자들은 보상을 받았고 계급상승을 이룰 수 있었다. 지배자가 아니었던 그들은 항해를 통해 비로소 자신들의 목소리로 역사를 만들어갔다. 르네상스의 항해는, 마젤란의 세계일주는 근대를 여는 포문이 된다.

‘마젤란 항해’에 관한 700쪽이 넘는 방대한 기록! 카이는 왜 마젤란에 주목하는가

베른하르트 카이는 ‘마젤란’을 주인공으로 설정했다. 그는 이탈리아어, 에스파냐어, 라틴어 등으로 씌어진 세계사 원본들을 모조리 뒤져 ‘마젤란’이라는 인물을 묘사한 각각의 관점을 읽어낸다. 그리하여 카이는 제국의 논리에 이용되고 고위층 귀족 출신이 아니라는 멍에로 철저하게 소외되었던 영웅 마젤란을 다시금 표면 위로 끌어올린다. 항해사에 대해 거의 편집광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역사를 파헤치는 그가 우리 귀에 익숙한 콜럼버스가 아니라 마젤란에 주목한 것에는 몇 가지 이유가 존재한다.

첫째, 세계 지도를 완성하다.
하나의 대륙을 발견한 것에 비해 세계의 그림을 드디어 완성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훨씬 위대한 업적이다. 물론 콜럼버스의 여행 후 세계는 세 개의 대륙에서 네 개의 대륙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그것은 아메리카 대륙에 자신의 이름을 주었던 아메리고 베스푸치 덕분이다. 그가 비로소 아메리카를 새로운 대륙으로 인정했기 때문이다. 마젤란의 항해 이전까지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암묵적인 동의 아래 숨겨진 비밀이었다. 마젤란으로 인해 세계 지도가 드디어 완성되었다. 그는 서쪽으로 출발해 동쪽으로 돌아왔고, 그 과정 중에 마젤란 해협, 태평양, 몬테비데오, 처녀 곶 등 수많은 해협과 대양을 발견하고 그 이름을 명명했다. (2권 183쪽~191쪽)

둘째, 마젤란의 지적 위대함에 주목하다.
마젤란은 수학, 천문학, 항해학에 밝았을 뿐 아니라 바다의 힘을 알고 다스릴 줄 알았다. 나침반, 달과 별의 움직임, 파도의 방향과 세기를 읽어 선원들을 지도했다. 세계일주 3년의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한 피가페타에 의하면 마젤란이 과학적 항해에 대해 선원들을 상세하게 가르치고 지도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는 귀족 출신이 아니었고 에스파냐 사람도 아니었다. 게다가 그의 함대는 9개국에서 온 각양각색의 계급과 직업군으로 구성되었다. 그는 분명히 알고 있었을 것이다. 에스파냐의 포르투갈에 대한 적개심, 이민족들로 이루어진 선원들이 일으킬 반란의 위험, 항해 도중 포르투갈의 공격 등에 대해서.

카이는 소설 속에서 마젤란의 인간적 면모들-신중함, 결단력, 용기, 인간적 리더십-에 집중하지만 사실 마젤란의 전기와 그의 원정에 관한 많은 진술들은 서로 반대되는 입장을 취한다. 알메이다는 잔인하고 강직한 인물로, 또 다른 기록자는 상냥하고 세심한 인물로 그렸다. 중요한 것은 그가 자신에게 적대적인 선장들을 결국 정신적인 지지자로 변모시켰고 결국 그들과 함께 전장에서 최후를 맞았다는 점이다. (2권 155쪽~159쪽, 2권 281쪽~289쪽)

셋째, 1123일의 원정, 그 경이적인 기록의 의미
3년에 걸친 항해가 그 시대의 장비로 과연 가능했는가. 마젤란은 1519년 9월 20일 산루카 데 바라메다에서 테네리파로 출발했다. 그리고 리우데자네이루-라플라타 강-파타고니아(마젤란) 해협-태평양-괌-세부를 거쳐 필리핀 맥탄에서 최후를 맞이한다. 1521년 4월 27일로 기록된 그의 마지막 날, 그는 적으로부터 공격당할 때 총사령관이 기함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왕의 규정을 무시하고 전장으로 떠난다. 마젤란이 죽은 후 함대는 그토록 찾아 헤매던 향료 군도 몰루카를 발견한 후 세비야로의 귀향에 성공한다. 마젤란의 함대가 돌아온 것은 1522년 9월 6일. 1123일 동안 4만 3380해리를 항해했다는 사실을 증명한 것은 오직 살아남은 선원 18명, 좌초 직전의 모습으로 돌아온 빅토리아 호뿐이었다.

16세기 초 망망대해에서 식량은 썩어가고 선원들은 전염병으로 쓰러지는 가운데 지구가 원반이라는 가정을 반박할 어떤 증명도 갖지 못한 채, 마젤란의 함대는 가장 오랫동안 가장 먼 거리의 항해를 완성해낸다. 무동력으로 오직 나침반과 돛대, 바람과 파도의 세기를 이용해 항해를 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마젤란은 그 경이적인 시간만으로 충분히 인정받아야 한다. (2권 376쪽~380쪽)

넷째, 왕비의 시동에서 지구의 구형을 증명해낸 항해자로
마젤란은 포르투갈 태생의 에스파냐 항해자다. 교황과 국가가 개인의 삶을 결정짓던 중세였지만, 바다를 향하고자 하는 그의 욕망 앞에서 배신자라는 낙인도 그리 문제되지 않았다. 그 대가로 포르투갈에서는 그의 성 ‘마갈량이스’가 사라졌고 그의 가족은 추방되었다. 그러나 그의 욕망은 그에게 더욱 더 참혹한 운명을 요구한다. 지구의 구형을 증명하려는 그의 의지가 모두 성취되고 이제 기나긴 항해의 기억을 정리하며 영광스럽게 귀환하는 일만이 남았을 때, 마젤란은 필리핀 원주민의 손에 의해 살해된다. 폭풍우와 배고픔, 반란을 견뎌내던 그 강철 같은 영웅은 너무도 허망하게 쓰러져버린다. 육신이 돌아오지 않은 영웅에게 에스파냐는 냉혹했다. 그의 유산은 전혀 인정되지 않았고 영웅의 분신으로서 세계일주를 마친 위대한 빅토리아 호는 그 가치가 상실된 채 다시 두 번째 아메리카 항해에 투입되었다가, 결국 대서양 부근에서 실종되었다.

대신 그는 세계 항해사에서 하나의 신화로 태어났다. 머나먼 우주를 향해 쏘아 올리는 탐사선에, 수백억 광년이 떨어진 성운에도 당당히 그의 이름이 붙여진 까닭은 여기에 있다. 마젤란은 콜럼버스와 같이 무모하고 억세게 운 좋은 고집쟁이도 아니었고 오직 금은보석과 향료에만 관심이 있던 그 수많은 에스파냐 정복자 가운데 한 사람도 아니었다. 그의 이름은 다름 아닌 ‘항해자’ 그 자체였다.

소설적 구조를 벗어난 역사적 진술과 항해에 대한 객관적 지식의 리포트

지은이 베른하르트 카이는 배반자라는 죄명으로, 귀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왜곡되고 갈취된 마젤란의 드라마틱한 일생과 항해의 기록을 거의 완벽하게 복원하고 있다. 1123일 동안의 항해 기록을 상세하게 복원하는 이 광적인 열중은 특히 다섯 척의 함대의 선장이었던 인물들과 피가페타, 스피노자, 두아르테, 엘카노 등 항해를 함께 했던 이들의 역할과 의미를 역동적인 상황과 대화 속에 다이내믹하게 풀어냄으로써 빛을 발한다. 또한 700쪽이 넘는 원서의 분량은 이미 알려진 역사적 사실과 우리가 알 수 없었던 15, 16세기의 항해사,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의 해상권 다툼 등에 대해 상세하게 그리고 흥미진진하게 묘사하는 데 결코 넘치지 않는다. 인물들의 생각과 대화는 그들이 주고받은 수백 장의 서간문과 그 당시 제작된 지도, 정치적 변화 등에 대한 진술과 결합되어 새로운 사건으로 이어진다. 거의 대부분의 문장은 현재 시제로 기술되고, 언어는 사건을 객관적이고 직접적으로 매우 간결하게 묘사한다. 1500년경의 항해에 관한 수많은 세부사항들과 함께. 그리고 이런 객관성은 많은 정보를 주는 부록인 연대표, 관련지도, 주요 인물과 해양학적 개념과 그 이외의 전문개념들이 설명되고 있는 용어 색인으로 지지된다.

1권까지는 필생의 항해를 시작하기 전에 마젤란이 겪게 되는 어려움, 반전, 계략 등이 상세히 묘사된다. 2권에서는 에스파냐를 선택한 후 카를로스 1세에게 자신의 계획을 설명하고 선대를 꾸리는 과정, 세계 구형을 증명하고 선원들과 함께 전장에서 최후를 맞이하는 그 모든 과정이 그려진다.

마젤란은 거의 20년 동안 꿈을 실현하기 위해 싸워왔다. 필리핀에 도착함으로써 그는 위대한 승리를 이루지만 이미 알려진 것처럼 끝내 돌아오지 못한다. 독자는 그 묘사의 역동성에 사로잡히고 결국은 벌써 소설이 끝났다는 것에 놀라게 된다.

그러나 이 거대한 소설을 통해 역사라는 외투를 뒤집어쓴 달콤한 사랑의 이야기를 기대하는 사람은 소설의 서사적 구조를 끝까지 따라가는 데 적잖은 어려움을 겪으리라. 작가는 마젤란의 아내와 아이의 이야기를 축소했고 환상적 로맨스에 대한 장식적 확장을 일관성 있게 포기한다.

이 텍스트는 역사적 소설의 일반적인 구조를 따라가지 않는다. 중세의 다채로운 배경 앞에서 이루어지는 낭만적인 사랑을 기대하는 독자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발견과 모험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사랑하는 사람은-그것이 허구이든 사실이든-그리고 그것과 함께 근세 초의 인간의 세계관과 항해자의 일상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얻기를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은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마지막 페이지를 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못할 것이다.

여름, 현실을 떠나 광대한 나만의 세상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마젤란의 항해는 흥분과 감동, 움츠러든 뜨거운 열정을 일깨워줄 것이다.



♧ 저자소개

지은이 베른하르트 카이
1930년에 태어나 슐레지엔, 브란덴부르크, 알자스와 오스트프리란트 등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기술분석과 프로그래밍 관리자로서 최초의 활자조판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그 후 사진식자 프로젝트에 공동책임자로 참여하는 동시에 전문서적 집필과 리포터, 논설가로서의 활동을 병행했다. 1984년부터 역사적ㆍ해양학적 주제의 기사를 쓰기 시작해씅며 1994년 이후로는 작가로, 시사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취리히 호수 근처 라헨에 살고 있으며, 자신의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항해사와 관련된 글을 발표하고 있다.

옮긴이 박계수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밤베르크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이화여대, 건국대 강사를 지냈고 지금은 총신대, 한신대, 서울 장신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T.A 호프만의 『악마의 묘약』을 우리말로 옮겨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했고, 이 밖에 주요역서로 『티베트에서의 7년』『시간』『괴테엑 길을 묻다』『파라오의 음모』『우주의 미래』『급할수록 돌아가라』『은밀한 몸』등이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 원서(번역서)명/저자명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35654734
발행(출시)일자 2003년 08월 05일
쪽수 396쪽
크기
153 * 224 mm
총권수 1권
원서(번역서)명/저자명 Der Navigator : historischer Roman/Kay, Bern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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