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키 마론과 검은 유령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잭키 마론과 악당 황금손 + 잭키 마론과 검은 유령 세트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 국내도서 > 어린이(초등) > 어린이문학 > 동화책 > 외국작가
- 국내도서 > 어린이(초등) > 어린이문학 > 추리/탐정/공포
- 국내도서 > 어린이(초등) > 초등1-6학년 > 어린이문학 > 동화책
- 국내도서 > 어린이(초등) > 초등1-6학년 > 어린이문학 > 추리/탐정/공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막스와 모리츠》, 《이솝 우화》 에서 소재와 등장인물을 바탕으로 쓴 탐정 판타지 『잭키 마론과 검은 유령』. 악당 황금손 사건을 해결하고 새로운 사건을 기다리는 잭키 마론 탐정에게 돼지 삼 남매가 사건을 의뢰합니다. 그들의 공사장에서 벽이 허물어지고 굴착기, 시멘트, 벽돌 등이 날마다 사라져 공사를 더 진행하기 어렵다는 것인데요.
현장에 잠복한 잭키 마론은 돼지 삼 남매, 엘리스와 힘을 합쳐 광선검을 쏘아 범인을 체포합니다. 범인은 다름 아닌 늑대였는데, 돼지들을 잡아먹으려고 굴뚝으로 돼지들 집에 침입한 늑대가 굴뚝 아래 뜨거운 가마솥에 빠진 뒤 복수할 날을 기다린 것입니다. 잭키 마론은 울부짖는 늑대가 불쌍해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게 됩니다. 타임머신에 오른 잭키 마론은 과연 어디로 간 것일까요?
이 책의 총서 (4)
작가정보
저자 프란치스카 비어만은 이야기를 아주 좋아해서 이야깃거리가 떠오를 때마다 펜과 붓으로 종이에 옮긴다. 《책 먹는 여우》는 2001년에 출간됐다. 그때부터 많은 책을 썼고 그중에는 큰 성공을 거둔 그림 노래책도 있다. 가족과 함께 독일 함부르크 교외 숲가에 살고 있다. 집 근처에서 산책하다가 작가 ‘책 먹는 여우’ 씨를 사귀게 되었다.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자석 삼킨 강아지》 《잭키 마론과 악당 황금손》 등을 쓰고 그렸다.
저자 책 먹는 여우는 책을 아주 좋아한다. 책 한 권을 끝까지 다 읽고 나면 언제나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린 다음 먹어 치울 정도이다. 얼마 전에 우연히 책 읽기를 좋아할 뿐만 아니라 기가 막히게 잘 쓸 줄 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첫 번째 소설 《잭키 마론과 악당 황금손》에 이어 두 번째 소설 《잭키 마론과 검은 유령》을 썼다.
역자 송순섭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슬라브어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들을 소개하고 번역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체코 슬로바키아어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그동안 번역한 어린이 책으로는 《피터 시스의 세 개의 황금열쇠》 《윔피키드 2》 《위대한 꿈을 꾸는 일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프란치스코 교황이 들려주는 이야기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 《잭키 마론과 악당 황금손》 등이 있다.
그림/만화 프란치스카 비어만
목차
- 작가의 말 / 등장인물
새로운 사건 / 돼지 삼 남매, 사건을 의뢰하다 / 공사장에 나타난 검은 유령 / 엘리스, 도와줘
광선검 / 타임머신 여행 / 착한 늑대 / 셀러리 스테이크 만들기
책 속으로
잭키 마론의 사무실이 있는 빵집 거리에는 화가 난 시민들이 직접 만든 팻말을 높이 들고 행진하고 있었어요. 팻말에는 ‘돼지들! 불한당 같은 돼지들!’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또 ‘부동산 갑부 돼지들! 결사 반대! 피그스톤 사의 거짓 약속을 밝혀 내자!’라는 구호도 적혀 있었어요. 행진에 참여한 시민들은 쉬지 않고 크게 소리치고 있었어요.
“집을 내놔라, 집을 내놔라!”
집을 내놓으라니 정말 이상한 일이었어요.
‘피그스톤 사라……. 건설 회사인가?’
잭키 마론은 피그스톤이라는 회사 이름을 들어 본 것 같았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무슨 일로 저렇게 화가 난 걸까요?
_ 본문 18~19쪽
나머지 돼지 두 마리가 합창하듯 외쳤어요.
“게다가 유령이 돌아다니고 있어요!”
첫 번째 돼지가 다시 말을 꺼냈어요.
“그제는 그날 내내 쌓아 놓은 벽이 밤사이 허물어졌어요. 굴착기, 톱, 시멘트, 흙손이, 피그스톤 벽돌이 날마다 사라지고 있다고요. 어제는 불도저까지 통째로 도둑맞았는데 범인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돼지 중 한 마리가 흥분한 나머지 의자에 올라서서 트램펄린을 타듯 겅충겅충 뛰었어요.
“그게 돈으로 얼마인지 계산해 보세요. 엄청난 재산이, 우리 재산이 사라져 버렸어요. 정말 미칠 노릇이에요!”
_ 본문 24~25쪽
출판사 서평
-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과 함께 쓴 두 번째 탐정 소설 발표!
- 타임머신에 오른 잭키 마론, 과연 어디로 간 것일까?
- 돼지 삼 남매의 공사장에 나타나는 검은 유령의 정체는 무엇일까?
- 엘리스의 인기 만점 탐정 장비 전문점에서 발행한 최신식 탐정 장비 화보 삽입!
-《아기 돼지 삼 형제》 《재크와 콩나무》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등 유명 동화의 주인공으로 재구성한 탐정 판타지!
악당 황금손 사건을 해결하고 새로운 사건을 기다리는 잭키 마론 탐정에게 돼지 삼 남매가 사건을 의뢰한다. 그들의 공사장에서 벽이 허물어지고 굴착기, 시멘트, 벽돌 등이 날마다 사라져 공사를 더 진행하기 어렵다는 것이었다. 현장에 잠복한 잭키 마론은 돼지 삼 남매, 엘리스와 힘을 합쳐 광선검을 쏘아 범인을 체포한다. 범인은 다름 아닌 늑대였다. 돼지들을 잡아먹으려고 굴뚝으로 돼지들 집에 침입한 늑대가 굴뚝 아래 뜨거운 가마솥에 빠진 뒤 복수할 날을 기다린 것이었다. 잭키 마론은 울부짖는 늑대가 불쌍해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늑대를 구해 주고 다시는 돼지들을 잡아먹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는다. 그렇게 사건은 해결되고 잭키 마론과 엘리스는 늑대의 채식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재크와 콩나무》 《아기 돼지 삼 형제》에서 소재와 등장인물을 바탕으로 쓴 탐정 판타지.
‘책 먹는 여우’ 두 번째 탐정 소설 발표!
또 한 번 한국에서 최초 출간!
‘책 먹는 여우’가 인기 탐정 소설 《잭키 마론과 악당 황금손》에 이어 두 번째 탐정 소설 《잭키 마론과 검은 유령》을 발표했다. 이번 소설도 자신을 탄생시킨 인기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과 공동 집필했는데 한층 풍부해진 에피소드와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이야기에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다. 이 책을 쓴‘책 먹는 여우’는 자신의 책 사랑 이야기가 실려 있는 책 《책 먹는 여우》의 주인공이다. 2001년 출간 이후 17년째 아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을 정도로 한국 독자들의 사랑이 대단하다. 그에 힘입어 ‘책 먹는 여우’는 이번 소설도 한국에서 최초 출간했다. 본문 디자인까지 한국에서 이루어진 ‘책 먹는 여우’의 잭키 마론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프란치스카 비어만, 한국 방문 시 만난 어린이의 아이디어를 이번 소설에 담다
〈잭키 마론〉 시리즈의 공동 저자인 프란치스카 비어만은 2017년 여름 한국에 방문했다. 당시 약 한 달 반가량 한국을 여행하며 많은 독자를 만났는데 부산에서 열린 한 강연회에서, 독자들에게 두 번째 소설에 어떤 이야기가 등장하면 좋겠는지 물었다. 한 어린이가 ‘타임머신’이 등장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놨고 즉석에서 프란치스카 비어만은 다음 이야기에 꼭 등장시키겠다고 했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는 이번 소설에 반영되어 잭키 마론이 사건을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로 쓰였다.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낯익은 등장인물들이 새로워 보인다
이번 이야기에 등장하는 6명의 등장인물은 낯익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새롭게 느껴진다. 바로 돼지 삼 남매 때문이다. 왜 돼지 삼 형제가 아닐까? 우리는 그동안 돼지 삼 형제의 이야기를 읽으며 한 번도 그들의 성별을 궁금해 하지 않았다. 동물이기 때문일까. 제목이 《아기 돼지 삼 형제》이기 때문일까? 그런데 프란치스카 비어만은 이들의 성별이 남매일 거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했고, 이 상상은 《잭키 마론과 검은 유령》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었다. 원작에서는 철전치 원수인 돼지와 늑대가 결혼을 한 것이다. 늑대와 돼지의 결혼이라니 원작에서는 상상도 못할 상황이다. 그리고 험악하기 그지없는 늑대는 이번 책에서는 온몸의 털이 너덜너덜한 몰골이 추한 늑대로 등장한다. 보통의 늑대에게서 보이는 날카로움 대신 힘 잃은 불쌍한 늑대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다. 그리고 원작에서는 늑대에게 당하기만 했던 돼지들이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 정반대의 상황은, 낯익지만 새로운 상황을 연출해 색다른 재미를 준다.
이처럼 바꿔 보기는 의외의 상황을 만들고 이야기를 풍부하게 한다. 원작에서는 돼지들을 괴롭혔던 늑대가 사실은 굴뚝을 타고 몰래 침입하다가 펄펄 끓는 가마솥에 빠져서 온몸이 털이 너덜너덜해져 복수를 꿈꾼다. 기회를 노리고 있던 늑대는 돼지들이 새로운 타운하우스를 짓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 공사를 방해한다. 하지만 잭키 마론에게 덜미를 잡히고 결국엔 돼지들을 잡아먹지 않겠다는 기발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맹세까지 하게 된다. 그리고 잭키 마론은 엘리스의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가 가마솥에 빠질 뻔한 늑대를 구하고 돌아온다. 이는 모든 문제는 근본부터 해결해야 한다는 잭키 마론의 생각 때문이었다.
이러한 생각은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모든 작품에서 기발한 상상력과 더불어 나타난다. 데뷔작인 《책 먹는 여우》에서는 여우가 책을 사랑하다 못해 먹어치웠고, 후속작인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에서 여우는 이야기를 도둑맞았다. 또 게으름의 대명사처럼 보이는 고양이는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에서는 부지런해지기까지 했다. 그러더니‘책 먹는 여우’는 〈잭키 마론〉시리즈를 통해서 정식 작가로 데뷔하는 최고의 기발함을 보여 주었다. 이처럼 프란치스카 비어만이 써 내는 인물들은 특별하다. 그리고 특별하지만 평범하다. 게으르지만 성실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의지, 먹어치울 정도로 책을 사랑하는 마음, 나의 부족함을 채우고자 남의 것을 욕심냈지만 반성하는 마음 등 보통 사람들의 마음속에 담겨 있는 더 나은 내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등장인물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인물들이 자신의 고민을 극복하는 모습은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자신의 삶을 훌륭히 가꾸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책 속의 색다른 재미, 엘리스의 인기 만점 탐정 장비 특별 할인
〈잭키 마론〉 시리즈에 등장하는 엘리스의 탐정 정비 전문점은 잭키 마론 같은 최고의 탐정들이 찾는 곳이다. 일반에게는 공개하지 이 비밀 장소를 이번 책을 통해 엘리스가 특별 공개했다. 엄선한 인기 장비를 모아 특별 할인 판매를 시작했는데 이번 책에 그 광고지가 삽입되어 있다. 끈끈이 밧줄 스프레이, 휴대용 이동 감지기, 탐정용 가방, 음성 탐지귀, 타임머신 등 최고의 탐정들만 가질 수 있는 전문 장비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기본정보
ISBN | 9788934981275 | ||
---|---|---|---|
발행(출시)일자 | 2018년 04월 17일 | ||
쪽수 | 116쪽 | ||
크기 |
168 * 237
* 11
mm
/ 383 g
|
||
총권수 | 1권 | ||
시리즈명 |
‘책 먹는 여우’가 직접 쓴 탐정 소설
|
상세정보
제품안전인증 |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
---|---|
크기/중량 | 168 * 237 * 11 mm / 383 g |
제조자 (수입자) | 주니어김영사 |
A/S책임자&연락처 | 김영사 / 031-955-3100 |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 책 모서리에 찍히거나 책장에 베이지 않게 조심하세요 |
제조일자 | 2018.04.17 | ||
---|---|---|---|
색상 | 이미지 참조 | ||
재질 | 이미지 참조 | ||
제조국 | Korea |
Klover 리뷰 (91)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문장수집 (5)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
반품/교환방법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
반품/교환 불가 사유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너무 잘 읽는다고 해서 기분이 좋네요
읽어요
엄마인 제가 읽어도 재밋는데 아이는 더 재미나게 보네요
보고 또 보고 몇번째 읽는지 모르겟습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아주 뿌듯하실거 같네요 (엄마뿌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