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청춘의 밤을 꿈을 사랑을 이야기하다
강세형 저자(글)
김영사 · 2010년 07월 15일
9.1
10점 중 9.1점
(101개의 리뷰)
고마워요 (66%의 구매자)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대표 이미지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사이즈 비교 134x210
    단위 : mm
01 / 02
MD의 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15,120 16,800
적립/혜택
840P

기본적립

5% 적립 84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84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주문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북카드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상세 이미지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당신은 지금 청춘이다.
김동률의 뮤직아일랜드부터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까지를 맡아온 라디오 작가 강세형이 청춘을 위해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청춘의 밤과 꿈, 그리고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청춘 공감 에세이다. 지치지 않고 반복되는 실망과 아픔과 실패로 인해 어느덧 겁쟁이로 변해버렸지만 조심스레 희망을 되뇌는 세상 모든 청춘에게 설렘과 두근거림과 위안 134가지를 보내고 있다. 특히 바쁘게 살다가 무심하게 지나치게 되는 평범한 일상의 소소하지만 아름다운 삶의 풍경을 일깨워준다. 화려하지 않아도, 특별하지 않아도 날것 특유의 아름다움을 지닌 청춘 시절을 만끽하도록 이끌고 있다. 나아가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일을 깨달아 그것을 이루어내도록 응원을 보낸다.
라디오 작가로 일하면서 우리 심장을 겨냥해온 저자가 날마다 웃음과 한숨으로 적어낸 마음의 낙서다. 지금 청춘을 지나는 사람들뿐 아니라,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알지 못한 채 일찍 지치고 늙어버려 청춘을 흘려보내버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울러 일러스트레이터 한승임의 우리 일상을 똑닮은 감각적 그림을 함께 실어 마음을 담아두게 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강세형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부터 라디오 작가 일을 시작했다. 활동한 프로그램으로는 〈김동률의 뮤직아일랜드〉, 〈테이의 뮤직아일랜드〉, 〈이적의 텐텐클럽〉,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 등이 있다.

목차

  • 내 이야기이면서도 내 이야기가 아닌

    first. 청춘, 그 길에 서서
    싫증이 쉬운 아이
    나는 지금 열일곱의 세상밖에 볼 수 없으니깐
    작가의 말
    오징어
    딱딱해져 버린 마음
    잘도 흘러만 가는 시간
    아무리 천천히 가도
    나를 피해자로 기억하는 성향
    쉼표
    용량제한
    자동판매기
    자유로운 걸까, 외로운 걸까?
    시간은 조금씩 가르쳐준다
    NG!
    빗소리
    내 청춘을 바쳐
    깨고 싶지 않은 꿈
    외로움을, 라면으로 잊다
    적당한 타이밍
    카세트테이프
    미래를 공상하든, 과거를 회상하든
    산다는 건 끊임없이 쌓이는 먼지를 닦아내는 일
    관계
    그저, 그뿐이었던 것 같다
    요즘 너무 힘드시죠?
    너무 착한 사람
    그럴 수 없었던 나
    가장 모모하는?
    고속버스
    굴곡이 심한 거울
    결국 이렇게 되고 마는 건가
    엄마 마음
    노 잼, 노 스트레스
    넌 왜 슬픈 얘기를 웃으면서 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쨌든 공짜니까 일단 킵!
    관심
    가진 자의 여유
    시작은 시작일 뿐
    세계여행
    금일휴업
    눈이 좀 천천히 녹았으면 좋겠다
    자꾸만 미루게 되는 이유
    포커페이스
    뜻하지 않는 길을 가다 뜻하지 않는 즐거움을 만나다

    second. 어떤 하루
    키쿠야
    나는 지금 이대로가 좋다고!
    방심
    복수
    습관처럼 봄을 타던 녀석
    동전 던지기
    실망하면 어떡하지
    나쁘지 않아
    인연
    후회
    칫솔질
    웬만해선 화가 나지 않는다
    나의 무용담
    양말 한짝
    내 인생엔 어떻게 공짜가 없어, 공짜가!
    선물 받은 책
    스무 살, 딱 그 나이에만
    비닐봉지 두 개
    도대체 나중에 얼마나 행복해지려고
    내가 끊어야 할 두 가지
    이제 들킬 일만 남은 거잖아
    난 분명 널 본 걸까?
    우리가 이렇게 오래 알아왔는데도
    어느 정도의 빈틈
    화분
    친근함에 대한 규율책
    고등어찌개
    바람돌이 선물
    아이스크림
    등호관계
    교통사고
    힘든 사람, 슬픈 사람, 외로운 사람
    위시리스트
    제풀에 식어버릴
    심야영화
    긴 밤
    그렇지 않아
    두 번째
    신(scene)과 신 사이
    우리를 어른스럽지 못하게 만드는 순간
    눈 오는 소리
    나 오늘 힘들어 자리
    레퍼토리
    안식처

    third. 기억, 한 컷
    청춘 열차
    1. 2. 3. 4. 5. 6. 7.
    서로의 불행을 털어놓으면 정을 쌓아가는 동물
    하얀 모니터 위로 깜빡이는 커서
    운동화 두 켤레
    떡볶이
    따뜻한 A4용지
    많이 변해네
    흘리듯 놓쳐버린 많은 것들
    시간이 흐른다는 건 인정하게 되는 것
    나는 걱정하지 않는 법을 몰라요
    2006년 10월 13일 저녁 9시 47분
    쓰레빠
    자격지심
    바람이 불고 있는 거라면 참 좋겠다
    악역
    자기검열
    포장마차
    고해
    좋아, 근데 좀 힘들어
    퍽도 유감이다
    17년 전 남자 친구
    꿈꿀 수 있는 자유
    따뜻한 아메리카노
    귀향길, 귀경길
    모르는 척
    아빠 싫어, 아빠 미워
    그런 날이 있다
    빨간 멈춤 신호
    네가 사는 거지?
    언젠가는 터졌을 울음
    흔해빠진 사랑, 흔해빠진 이별
    새하얀 세계지도
    약점
    그러니까 꿈이다
    타로카드 점
    진심의 홍수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없다
    뻥이요!
    좋아하는 냄새
    다르다, 틀리다
    눈 덮인 도시
    외롭지 않아야 하는 하루였다
    쿠키 굽는 여자
    두루마리 휴지

추천사

  • 끊임없이 불안과 자격지심에 흔들리지만 결코 꿈을 놓지 않는 소년. 번번이 세상과 자신에게 실망하면서도 조심스레 희망을 되뇌는 소녀. 자꾸 미끄러지는 삶의 경사로를 오르며 적어 내려간 알싸한 청춘의 메모들.

  • 나와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글이 신선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의 글, 그리고 바삐 살다 보면 무심히 지나치게 되는 일상의 소소한 느낌과 반성들을 일깨워주는 글이 점점 더 마음에 와 닿는다. 그런 의미에서 강세형 작가의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는 비단 그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핑계로 미루고 게으름 피우다 미처 적어두지 못한 ‘우리’의 일기이다.

  • 세형이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평범한 일상의 소소함 속에도 수많은 아기자기한 생각할 거리들이 넘쳐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 작은 조각조각들이 내 사랑을 응원하고 있고, 내 아픔을 나누어 덜어주고 있으며, 내 고민에 고개 끄덕끄덕해주고 있는 것 같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읽어야 한다. 그래야 안 틀리고 읽을 수 있다. 그래야 안 틀리고 살아갈 수 있다.

  • 확실히 그녀는 친절하거나 살가운 사람이라고 하긴 힘들다. 같이 방송을 하면서 제일 많이 듣는 말은 싫어, 안 돼, 하지 마, 별로야, 빨리해, 집에 가자 등등이 아닐까. 당연한 이유로 그녀의 글은 그녀를 닮아 있다. 느끼하거나 눅눅하지 않고 쓸데없이 착한 척을 하거나 순진한 척을 하지 않는다. 자기 할 말만 하고 휙 가버린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렇게 휙 건넨 몇 마디가 내 지난 청춘의 어떤 순간에 닿아버린다. 그래 맞아, 그토록 단단하게 반짝거렸었지. 젠장, 오늘도 또 당해버렸다.

  • 하루를 마무리하는 새벽 시간. 늘 강세형, 이 사람의 이야기가 기다려졌다.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다 그렇구나.’ 소소한 공감. ‘어 그럴 수도 있겠구나, 그렇구나.’ 또 다른 시각. 제법 큰 힘이 되어줬던 시간. 그래서 언제나 궁금하고 기다려졌던, 이 사람의 이야기.

책 속으로

나는 참 그런 유의 이야기들이 싫다.
‘내가 해봐서 아는데.’ 이렇게 시작해서.
‘그러니까 너는 하지 마.’ 이렇게 끝나는 이야기들.

모든 일엔 장단점이 있는 거고
모든 일엔 분명 고비도 있고 힘든 점도 있다는 거
나도 모르는 거 아닌데,
‘내가 해봐서 알아. 그러니까 너는 하지 마.’
심지어 본인은 그 일을 하면서도, 혹은 했으면서도 잘 살고 있으면서
‘고생문이 훤해. 내가 해봐서 알아. 그러니까 너는 하지 마.’

나도 안다.
일이 그릇될 수도 있다는 거.
실패할 수도 있다는 거.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 수도 있다는 거.

하지만 그럼에도 그건, 내가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
내가 원하는 그것이라면
해보고 후회를 하더라도 내가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말렸던 일을 덜컥 저지르고 만 친구가 있다.
그 친구의 블로그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다.
‘언제까지 상상만 하고 있을 순 없지 않은가.’

내가 해봐야 하는 거다.
혹여 나중에 “거봐. 내가 뭐랬니?”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할지라도
정말 언제까지나 상상만 하고 있을 순 없는 일이니까.
_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이적, 김동률, 스윗소로우, 테이가 추천한 라디오 작가 강세형의 청춘 공감 에세이!
여러 번의 실망, 여러 번의 상처, 여러 번의 실패, 그사이 어느덧 겁쟁이로 변해버린 청춘에게 보내는 설렘, 두근거림, 위안의 이야기!

자신의 아름다움을 알지 못한 채 너무 일찍 지치고 늙어버린 청춘에게, 무엇이 자기 자신을 진정 사랑하는 일인지 모른 채 스스로를 다그치는 청춘에게, 쫓기듯 젊음을 허비하는 청춘에게 때로는 희망을, 때로는 위로를 선사하는 134편의 아름다운 이야기. 평범한 일상, 지난 시간의 기억, 사랑의 추억, 아름다운 삶의 풍경 속에서 발견한 소소한 감정으로 어우러진 청춘의 일기장!

이른 아침, 잠에서 깬 아저씨는 생각했다.
“이제 내 청춘도 끝나는구나.”
그날은 아저씨의 마흔아홉 번째 생일이었다.

어떤 드라마 속 한 장면.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도 이제 내 청춘도 끝나는구나 생각했고,
대학을 졸업하면서도, 긴 연애에 마침표를 찍으면서도,
스물아홉에서 서른으로 넘어가는 해에도, 그리고 최근까지도 시시때때로 생각했다.
이제 내 청춘도 끝나는구나.

그래서 그 드라마 속 아저씨의 대사가 마음에 남았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언제나 청춘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다만 열아홉에도 스물아홉에도 서른아홉에도 마흔아홉에도
이제 내 청춘도 끝나는구나 생각하며
나의 청춘을 흘려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만약 내가 계속 무언가를 쓰면서 살게 된다면
죽을 때까지 ‘젊은 글’만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언제까지 그럴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언제까지 이 일을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그런 생각을 하는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나 보다 싶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책속으로 추가]

“나, 이렇게 살다 죽을까 봐 두려워.”

친구는 말했다.
그날 또한 평소와 다름없이
사무실에서 헉헉대며 일을 하고 있었는데
맞은편에 앉은 선배를 보니 5년 후 나는 저렇게 살고 있을까?
건너편 과장님을 보니 10년 후 나는 저렇게 살고 있을까?
저 멀리 부장님을 보니 20년 후 나는 저렇게 살고 있을까?
갑자기 두려웠단다.

“그냥, 그냥, 이렇게 살다 죽는 건 아닌가 두려웠어.
그럼 너무 억울할 것 같아서.”

그다음은 여행을 다녀온 후에 생각해보겠다고 했다.
어쩌면 지금 이 결정을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일단 저질러보고 싶다는 친구.

우리가 스무 살이었다면
아니 적어도 이십 대였다면
친구를 보는 내 마음이 이렇게 불안하진 않았을 것 같다.
근데 정말 이상한 건
친구와 헤어져 집에 오는 길
그 친구가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거였다.

이렇게 살다 죽을까 봐 두려워…….

친구의 말이 계속해서 내 머릿속을 맴돌아서.
_본문 중에서

사람들은 모두
조금은 다른 내일을 위해 바쁘게 살고 있는 것 같고
조금씩은 다른 모습으로 한 발짝씩 움직이고 있는 것 같은데
나만 정체돼 있는 느낌.
나만 제자리걸음인 듯한 느낌.

하지만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산다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지 않을까.
남들 눈치 보느라
나에겐 별로 필요하지도 않은 변화를 위해
무리하게 나를 다그칠 필요는 없는 거 아닐까.

“난 당신이 행복해지길 바라.”

나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사는 나이든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사는 나이든
내가 만족하는 나.
내 스스로 행복하다 느끼는 나.
그런 내가 되고 싶다.
_본문 중에서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34940067
발행(출시)일자 2010년 07월 15일
쪽수 355쪽
크기
134 * 210 * 30 mm / 518 g
총권수 1권

Klover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10점 중 7.5점
/힐링돼요
책 자간이 좁은편이라 읽는데 좀 답답하긴한데그래도 내용이 좋아서 잘 읽고 갑니다이런 에세이류 좋아해요
10점 중 10점
/최고예요
선물용으로 샀는데 좋아했어요!
10점 중 10점
/고마워요
책도 예쁘고 내용도 예뻐요
10점 중 10점
/고마워요
공감 가는 말이 많아요. 다만 편집이 너무 꽉 채워져 있어서 보기 약간 불편함.
10점 중 10점
/고마워요
잘 읽겠습니다
10점 중 10점
/고마워요
쉽고 공감가는 책이네요.
10점 중 10점
/최고예요
좋아요 ㅎㅎ
10점 중 10점
/고마워요
감사히 읽고 있어요. 주변 지인분들께 추천했어요ㅎㅎ
10점 중 10점
/고마워요
좋아요
10점 중 10점
/최고예요
공감가는 이야기들이 많네요 술술 잘읽혀요~

문장수집 (22)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아무것도 달라진것은 없다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교환/반품/품절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