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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정전

최은미 소설집
최은미 저자(글)
문학과지성사 · 2015년 10월 15일
9.5
10점 중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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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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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들의 정념과 강박이 모여 아비지옥을 이루는 우리 삶의 민낯을 마주하다!
소설가 최은미의 두 번째 소설집『목련정전』. 2010년 12월 웹진문지 ‘이달의 소설’에 선정되고 2014년, 2015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하며 꾸준히 대중과 문단의 관심을 모아온 저자의 이번 소설집에서는 지옥에 대한 본격적인 탐구가 아홉 편의 소설을 관통한다. 섣부른 가치판단 없이 인간의 정념과 집착이 낳은 지옥 같은 삶의 모습을 섬뜩할 만큼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곰팡이로 기억되는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고자 락스와 항진균제에 빠져 있는 ‘나’와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창 너머 겨울》, 외로움을 피해 긴 머리카락과 자위에 집착하며 가족들의 무관심 속에서 집을 나간 라라의 이야기를 그린 《라라네》 등 견디기 힘든 삶의 굴곡과 결핍을 피해 피난처와 대체품을 찾으려 매진한 이들이 결국 이러한 강박이 삶을 더욱 옥죄어 불행하게 살게 되는 비극을 그리고 있다.

작가의 말

소설 하나를 끝내고 다음 소설로 넘어가는 시간이 계절이 바뀌는 것과 맞물릴 때가 많았다. 한 소설 의 마지막 퇴고를 끝내고 나면 나무의 색깔과 소리가 달라져 있었고, 어느새 다음 소설이 와 있었다. 가 는 계절과 오는 계절 사이, 가는 소설과 오는 소설 사이에서 자잘한 소름을 느끼는 그런 순간들이 오래 찾아와주었으면 좋겠다.

목차

  • 창 너머 겨울
    라라네
    목련정전(目連正傳)
    근린(近隣)
    나리 이야기
    겨울 고원
    백 일 동안
    어느 작은
    한밤
    해설 미리 결정된 지옥에서_김형중
    작가의 말

책 속으로

어머니도 나도 실수한 게 하나 있었다. 우리는 아버지의 물건이 아니라 아버지의 시신을 불태웠어야 했다. 아버지를 덮고 있던 그 사상균(絲狀菌)들은 아버지의 관을 뚫고 나와 땅에 뿌리를 내린 게 분명했 다. 어쩌면 내가 죽은 후까지도 이 지구에서 기세 좋게 살아갈 거였다. 선산을 볼 때마다 내 눈에는 보 였다. 아버지를 먹어치우고 땅의 자양분을 받은 균사체가 선산을 점령한 채 나를 비웃는 것을.
― 「창 너머 겨울」, p. 41
유리는 무슨 일 때문인지 화가 치밀었고 탁상달력으로 라라의 머리를 두 번 후려쳤습니다. 라라는 울 음을 터뜨렸습니다. 유리는 우는 라라를 안아주었습니다. 유리는 울음이 잦아든 라라에게 밥을 먹여주 었습니다. 자신한테 맞아서 울고, 자신이 달래서 울음을 그치고, 결국에는 자신이 주는 밥을 받아먹는 라라를 보자 유리는 라라가 진정 자기 것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의 전율을 유리는 다시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라라네」, p. 70
참을 수 없이 텁텁한 공기가 모두를 둘러싸고 있다. 백중이 다가오면 마을을 덮치는 공기. 무덥고도 무거운 공기. 이제 백중날엔 김이 올라오는 백설기도 잘 익은 과일도 없다. 목소리가 좋은 이야기승도 없고 재를 올리는 스님도 없다. 모두가 떠났다. 불상 위로 거미가 오갈 뿐이다. 느닷없이 죽은 아이와 아내와 남편과 노모, 그들을 위한 추모가 있을 뿐이다. 한여름빛도 보름에 뜨는 달도 이 무거운 공기를 걷어가지 못한다.
― 「목련정전」, p. 97
부채꼴 광장에는 여자들이 앉아 있었다. 중년 여자는 그들이 조금 이상한 여자들이라고 생각했다. 레 깅스 여자는 집에 들어가서 편히 자지 않고 왜 공원에 나와서 자는지 이해가 안 됐다. 아이 엄마는 얼굴 에 이미 우울증 중증 상태가 나타나 있었다. 바깥에 꼬박꼬박 나오는 걸 보면 어떻게든 버텨보려는 생 각이 있는 것도 같았지만 또래 아이들이 나오는 오후가 되면 여자는 아이를 데리고 사라졌다. 나란히 앉아 있는 여자 노인 셋은 한 계절씩 돌아가면서 서로를 따돌리는 사이였다. 그러면서도 늘 셋이 같이 어울렸다.
― 「근린」, pp. 145~46
주방에는 드넓은 도마가 있었어. 요리사가 옥졸에게 아기를 받아 도마 위에 올리는 게 보였다. 요리 사는 구슬땀을 흘리며 아기의 배를 가르더니 내장을 다 긁어냈어. 들통에 받아놓은 술냄새가 나리한테 까지 번져왔지. 요리사가 손질을 끝낸 아기를 술통에 담갔어. 한참이 지나자 아기의 똥구멍에서 태반 찌꺼기와 남은 분비물들이 빠져나왔지. 요리사는 흐르는 물에 아기를 깨끗이 헹구고는 아기의 배 속에 찹쌀 한 줌, 수삼 반 뿌리, 당귀와 곽향, 생강과 육쪽마늘 반 통을 넣고 다시 꿰맸다. 양팔과 양다리를 모아 묶고는 펄펄 끓는 육수 속에 아기를 넣었지. 하리티의 주방엔 그런 육수통 수십 개가 끓고 있었어.
― 「나리 이야기」, p. 177
사고자들은 사고의 순간을 잘 설명하지 못했다. 제욱은 노인의 말이 걸려 혹시 시야 장애가 있지는 않았는지 물었지만 사고자들은 고개를 저었다. 그들은 갑자기 중심을 잃었다고만 했다. 그냥 갑자기, 순식간에 넘어졌다고. 잡생각이 떠올라 집중도가 떨어진 건 아니었는지 묻고 싶었지만 쓸모 있는 질문 은 아닌 듯했다. 잠깐 사이에도 수만 가지 생각이 스쳐 가는 게 사람 머릿속이었다. 그걸 알아채고 다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 듯했다.
― 「겨울 고원」, p. 200
강상기는 딸애가 아내 밑에서 고통받았다는 것을 안다. 딸애는 결혼을 해서도 아이를 낳지 않았다. 피임 실패라는 불운이 그 애를 덮치지 않는 한 딸애는 아마도 영원히 아이를 낳지 않을 것이다. 강상기 는 그것이 아내 때문일지 자신 때문일지를 생각해보다가 자신 때문일 거라고 결론을 내리며 죄책감에 잠겨드는 날이 많았다.
― 「백일 동안」, p. 240
“내 속옷을요…… 세탁기에요…… 양말이랑 같이 넣고 빱니다. 애들이랑 자기 속옷은 꼭 따로 돌리면 서 말입니다. 내 속옷만…… 양말이랑 같이 돌려요. 내가 더럽습니까”
홍이 어정쩡하게 웃자 현이 무좀부터 치료하라고 타박을 했다. 이런 자리 때마다 반복되는 모습이었다.
― 「어느 작은」, p. 274
“지금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좋은 무언가를 하는 게 아니라 우리에게 해가 되는 것을 무조건 하지 않 는 것입니다. 이곳에서의 3주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미래가 달라질 것입니다. 금기 사항 을 철저히 따르십시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지금 우리가 생존하는 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철칙입니다.”
― 「한밤」, p. 301

출판사 서평

환한 풍경에 숨어 있는 서늘한 그림자
동화 같은 이야기가 보여주는 지옥의 얼굴


2008년 현대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해 올해로 등단 7년차를 맞는 소설가 최은미의 두번째 소설집 『목련정전』이 출간되었다. 최은미 는 2010년 12월 웹진문지 ‘이달의 소설’ 선정, 2014년과 2015년에 젊은작가상을 수상하며 꾸준히 대중과 문단의 관심을 모아온 작가 다. 첫번째 소설집 『너무 아름다운 꿈』(2013)에서는 고통스러운 삶 의 면면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강한 의지를 담아내며 “슬픔, 고통, 시련조차도 반복과 긍정의 대상으로 만들 수 있는지 를 묻는” “비극의 훌륭한 사례들로 꼽을 만하다”(문학평론가 권희철) 는 평을 받았다. 이번 소설집에서는 지옥에 대한 본격적인 탐구가 아홉 편의 소설을 관통한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 리서 보면 희극”이라 했던 찰리 채플린의 말처럼, 아름다운 장면들 안에 숨겨진 환한 지옥들이 펼쳐진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개인들 의 정념과 강박이 모여 아비지옥을 이루는 우리 삶의 민낯을 마주 하게 될 것이다.

이야기에 빠져드는 순간 비극의 돌부리에 걸려드는 마법
듣고 싶어요.
정말?
들려주세요.
그럼 마음의 준비를 하거라.
……
준비되었니?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강 건너 마을에 나리라는 여자아이가 살았단다.
(「나리 이야기」, pp. 163~64)

최은미의 이야기들이 대부분 이런 식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치 여름밤에 호 롱불 앞에 모여 옛날이야기를 듣듯, 재미난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생각지도 못한 서늘한 결 말에 닿게 된다는 점이 최은미 소설의 매력이다. 문학평론가 김형중은 이 책의 해설에서 “최은미가 그 려내는 세계는 전도된 마법의 세계이다. 이 작가는 동화나 설화의 형식을 즐겨 차용하되, 마법과 주술 로 현실의 갈등과 모순을 상상적으로 봉합하는 대신 그것들을 원재료 삼아 현실을 벗어날 수 없는 지옥 의 알레고리로 만든다”고 강조했다. 특히 표제작 「목련정전(目連正傳)」과 「나리 이야기」에서는 직접 「목련 경」과 「정토삼부경」을 참고했다고 밝히고 있는데, 동국대학교 수학 후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불학연구 소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작가의 불교적 세계관이 엿보이는 작품들이다. 하지만 경전 속 목련존자가 어머니를 극락으로 모시는 데 성공하는 데 반해 소설 속 소녀 목련은 엄마의 눈앞에서 목을 매고, 귀자 모신 설화의 하리티는 속죄하여 해탈하지만 소설 속 유괴된 소년은 하리티의 속죄 전에 잡아먹힐 위기 에 처한다. 또한 동화 「라푼젤」을 연상시키는 「라라네」에서는 이가 들끓는 머리를 치렁치렁 늘어뜨린 라 라가 가족들의 무관심 속에서 집을 나가고, 「한밤」은 2만 6천 년 만에 태양계가 은하계 중심에 정렬하는 동짓날 북문이 불에 타 무너져 내리는 등 모두 동화적이고 신화적인 서사 안에 암담한 재난의 풍경이 담 겼다.
지옥을 벗어나려다 강박 지옥에 빠진 인간들
장례 기간에 아버지의 모든 것을 불태웠다. 아버지가 죽어가는 동안 썼던 베개와 요, 아버지가 누워 있 던 방의 책상과 의자까지 다 태웠다. 그래도 근지러웠다. 어머니는 한 달 넘게 그 방을 락스로 닦았다. 벽 도 닦고 천장도 닦았다. 집 안 곳곳에서 유한락스 통이 소주병처럼 뒹굴었다. 바람이 불면 화학액에 삭은 고무장갑이 빨랫줄에 매달려 손을 흔들었다. 어머니는 알코올중독자처럼 락스를 사들였고 그때부터는 사 과에서도 상추에서도 속옷에서도 락스 냄새가 가시지 않았다. (「창 너머 겨울」, p. 41)

최은미 소설은 온갖 강박증자들이 모인 세계다. 「창 너머 겨울」의 ‘나’와 어머니는 ‘곰팡이’로 기억되는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고자 락스와 항진균제에 빠져 있고, 「라라네」의 라라는 외로움을 피해 긴 머리 카락과 자위에 집착하며, 「백일 동안」의 강상기는 잃어버린 모성의 재건을 위해 제이봉에 세울 자미재에 매달린다. 부령을 찾아 평생을 떠도는 봉산리 사내(「겨울 고원」)와 최고의 유전 능력을 가진 씨수소의 정 자에 미쳐 있는 류(「어느 작은」)도 마찬가지다. 이들 모두 견디기 힘든 삶의 굴곡과 결핍을 피해 피난처와 대체품을 찾으려 매진한 이들이지만 결국 이러한 강박이 인물들을 옥죄어 더욱 불행한 삶을 살도록 한 다. “불완전한 모습으로 인한 고통에 천착”하여 “사람의 삶을 제약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조건”, 불교에 서 말하는 “무명(無明)”의 상태에 놓인 사람들에 대해 쓰고 싶다고 일전의 한 인터뷰에서 밝힌 적이 있는 작가는, 이번 소설집에서 섣부른 가치판단 없이 인간의 정념과 집착이 낳은 지옥 같은 삶의 모습을 섬 뜩할 만큼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일상은 이해할 수 없는 재난으로 채워지고, 개인들의 비극이 모여 세계는 아비지옥을 이룬다. 이러한 인식이 최은미 소설의 출발점이다. 세상 어디에서는 또 무너지고, 가라앉고, 터지고, 죽고 죽이는 일들 이 반복된다. 최은미의 소설은 이러한 비극들을 잊어버리고 거짓 희망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보다는, 목격하고 증언하며 이유를 치열하게 묻는 것이 생을 지옥에서 벗어나게 하는 유일한 길이 아닐까를 묻고 있다.

■ 작품 해설

최은미가 그려내는 세계는 전도된 마법의 세계이다. 이 작가는 동화와 설화의 형식을 즐겨 차용하되, 마법과 주술로 현실의 갈등과 모순을 상상적으로 봉합하는 대신 그것들을 원재료 삼아 현실을 벗어날 수 없는 지옥의 알레고리로 만든다. [……] 작가는 매 소설이 시작될 때마다 온순하고 자애로운 목소리 로 독자들에게 묻는다. ‘준비되었나요?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지요.’ 그러나 그 어떤 마음의 준비를 해도 이 지옥을 겪는 일은 충격적이다. _문학평론가 김형중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32027951
발행(출시)일자 2015년 10월 15일
쪽수 356쪽
크기
125 * 192 * 23 mm / 362 g
총권수 1권

Klover 리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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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깊이 가라 앉는 느낌을 원했는데 너무나 워하던 느낌을 주는 작품이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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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있는중인데 잘 읽히고 주인공들의 삶이 우울하고 어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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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문장과 내용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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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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