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고바야시 다키지 선집 2: 공장 세포, 당 활동가, 전형기 사람들, 독방

양장본 Hardcover
고바야시 다키지 저자(글) · 이귀원 , 전혜선 번역
이론과실천 · 2014년 04월 15일
0.0
10점 중 0점
(0개의 리뷰)
평가된 감성태그가
없습니다
  • 고바야시 다키지 선집 2: 공장 세포, 당 활동가, 전형기 사람들, 독방 대표 이미지
    고바야시 다키지 선집 2: 공장 세포, 당 활동가, 전형기 사람들, 독방 대표 이미지
  • A4
    사이즈 비교
    210x297
    고바야시 다키지 선집 2: 공장 세포, 당 활동가, 전형기 사람들, 독방 사이즈 비교 150x215
    단위 : mm
01 / 02
무료배송 소득공제
10% 31,500 35,000
적립/혜택
1,750P

기본적립

5% 적립 1,750P

추가적립

  • 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00P
  • 3만원 이상 구매 시, 등급별 2~4% 추가 최대 1,750P
  •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추가 최대 300원
배송안내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내일(4/6,일) 도착
기본배송지 기준
배송일자 기준 안내
로그인 : 회원정보에 등록된 기본배송지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로그인정확한 배송 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달의 꽃과 함께 책을 받아보세요!

1권 구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알림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Pick

키워드 Pick 안내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다른 연관 도서를 다양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클릭 시 관심 키워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최근 많이 찾는 순으로 정렬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바야시 다키지 선집』의 두 번째 권에는 『공장 세포(工場細胞)』, 『당 활동가(黨生活者)』, 『전형기 사람들(轉形期の人?)』, 『독방獨房』이 실려 있다. 『공장 세포』는 1928년 3?15 사건 이후 거대 공장 안에서 비합법 공장 세포(공산당의 조직)가 활동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으며, 『당 활동가』는 다키지가 죽기 일 년 전인 1932년 8월에 쓴 작품으로 당시 프롤레타리아문학의 최고 수준을 보여 준다. 『전형기 사람들』은 다키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미완에 그쳤다. 마지막에 실린 단편소설 『독방』은 초고 수준의 이야기 몇 편을 묶은 것이다. 이 작품들은 모두 다키지 자신의 직?간접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당시 일본 사회의 정치적?계급적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작가정보

저자(글) 고바야시 다키지

저자 고바야시 다키지 小林多喜二 1903-1933는 일본 프롤레타리아문학 작가. 일본 아키타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때 홋카이도로 이주했다. 오타루상업학교에 진학하면서 문학적 재능을 보이기 시작했고, 오타루고등상업학교 졸업 후 은행에 취직했으나 하야마 요시키와 고리키 등의 작품을 읽고 프롤레타리아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1928년 『방설림』을 완성했으며, 상경하여 일본 프롤레타리아문학의 대표적 이론가인 구라하라 고레히토를 방문하고 그에게 큰 영향을 받아 처녀작 『1928년 3월 15일』을 썼다. 1929년에는 자신의 대표작이자 일본 프롤레타리아문학뿐 아니라 일본 근대문학사에서도 획기적인 작품으로 손꼽히는 『게잡이 공선』을 완성했다. 1933년 2월에 가두연락을 위한 접선장소에서 체포되어, 그날 고문에 의해 학살되었다. 만 29세 4개월이었다.
다키지가 남긴 작품으로는 『부재지주』(1929), 『동굿찬행』(1930), 『공장 세포』(1930), 『전형기 사람들』(1931), 『지구의 사람들』(1933) 등이 있다. 사후에 일본 문학에서 처음으로 공산주의적 인간의 조형에 성공하였다고 평가 받는 『당 활동가』가 출판되었다.

역자 이귀원 李貴源은 경남 통영 출생. 부산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사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 도서출판 친구(대표 이상경)에 근무하면서 고바야시 다키지의 중편소설들을 번역하여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현재는 부산 북구에서 대천마을학교 대표, 마을밥상협동조합 이사장, 북구마을공동체합두레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역서로는 『게공선』(1987), 『결혼의 자격』(1990) 등이 있고, 저서로는 『한국근현대지역운동사(영남편)』(1993, 공저)가 있다.(*『공장 세포』, 『당 활동가』 및 작품 해제 관련 글 번역)

역자 전혜선 田惠善은 서울 출생.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일통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에서 통역번역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국제회의통역사로 활동하면서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다. 역서로는 『역로』(2013)가 있다.(*『전형기 사람들』, 『독방』 및 작품 해제 관련 글 번역)

목차

  • 들어가는 글

    고바야시 다키지 관련 사진

    작품
    공장 세포 工場細胞
    당 활동가 黨生活者
    전형기 사람들 轉形期の人?
    독방 獨房

    작품 해제

출판사 서평

일본 프롤레타리아문학 작가 고바야시 다키지의 문학과 삶!

그림과 음악과 영화를 사랑하고 모든 학대 받는 존재를 사랑하는 데 자신을 불태우다가, 나이 서른을 채 못 채우고 천황 권력에 의해 학살된 한 인간이 있다. 『게잡이 공선(蟹工船)』의 작가 고바야시 다키지다. 우리는 『고바야시 다키지 선집』으로 일본 프롤레타리아문학뿐만 아니라 일본 근대문학사에도 영원히 남을 다키지의 문학과 삶을 기억하고자 한다.
『고바야시 다키지 선집』의 두 번째 권에는 『공장 세포(工場細胞)』, 『당 활동가(黨生活者)』, 『전형기 사람들(轉形期の人?)』, 『독방獨房』이 실려 있다. 『공장 세포』는 1928년 3?15 사건 이후 거대 공장 안에서 비합법 공장 세포(공산당의 조직)가 활동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으며, 『당 활동가』는 다키지가 죽기 일 년 전인 1932년 8월에 쓴 작품으로 당시 프롤레타리아문학의 최고 수준을 보여 준다. 『전형기 사람들』은 다키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미완에 그쳤다. 마지막에 실린 단편소설 『독방』은 초고 수준의 이야기 몇 편을 묶은 것이다. 이 작품들은 모두 다키지 자신의 직?간접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당시 일본 사회의 정치적?계급적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 『고바야시 다키지 선집 2』에 실린 작품 소개

공장 세포
3?15 사건 이후 거대 공장 안에서 비합법 공장 세포가 활동하는 모습을 다룬 작품이다. 모리모토와 기미는 H?S제관공장에서 일하면서 가와다 등과 만나 공장에 조직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공장은 산업 합리화를 이유로 노동 시간을 늘리고 노동자 수를 줄이려고 한다. 모리모토 등은 신문을 만들어 공장의 상황을 알리는 한편, 노동자들을 집회로 모이게 하여 조직을 만드는 데 한 걸음씩 나아간다.

당 활동가
근대적인 군수공장인 구라다공업사에서 일어난 계획적인 쟁의를 묘사하고 있다. 쟁의 지도자는 ‘나’를 비롯한 네다섯 명의 공장 내 공산당 세포이다. 이들의 활동은 비합법적이므로 활동이나 생활 면에서 극도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 ‘나’는 오타가 붙잡히면서 거주지를 옮기고 공장 밖에서 어렵게 생활하며 파업을 준비하지만 회사는 비정규직 사백 명을 해고한다.

전형기 사람들
후쿠모토이즘, 오타루 총파업, 3?15 사건까지를 다룰 예정이었던 미완성 장편소설의 서장으로 주인공 류키치 주변의 여러 인물이 한 번씩 소개되고 있다. 류키치 일가는 시골 아키타에서 오타루의 변두리인 데미야초의 ‘이와키빌딩’에 이사 왔으며,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류키치는 학업을 접고 나카지마철공소에 들어간다. 이와키빌딩에는 다양한 노동자가 살고 있으며 집세 문제로 모인다. 또 류키치가 사장 저택에 다녀온 사이 공장에서는 사람이 죽는 사고가 발생한다.

독방
감옥에서 일 년간 독방 생활을 한 다구치의 이야기다. 열한 개의 단편이 소개되는데, 각 이야기에는 작가 스스로 ‘전위투사를 그리고 있지만 하나의 틀에 박힌 인간에 불과’하다고 말한 살아 있는 인간의 모습이 묘사되고 있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테이블로 ISBN, 발행(출시)일자 , 쪽수, 크기, 총권수을(를) 나타낸 표입니다.
ISBN 9788931360448
발행(출시)일자 2014년 04월 15일
쪽수 605쪽
크기
150 * 215 * 35 mm
총권수 1권

Klover 리뷰 (0)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

Klover리뷰를 작성해 보세요.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안내
문장수집은 고객님들이 직접 선정한 책의 좋은 문장을 보여주는 교보문고의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두드린 문장들을 기록하고 좋은 글귀들은 "좋아요“ 하여 모아보세요. 도서 문장과 무관한 내용 등록 시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구매 후 90일 이내에 문장수집 작성 시 e교환권 100원을 적립해드립니다.
e교환권은 적립 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리워드는 작성 후 다음 날 제공되며, 발송 전 작성 시 발송 완료 후 익일 제공됩니다.
리워드는 한 상품에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주문취소/반품/절판/품절 시 리워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상품의 경우 리워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4년 9월 30일부터 적용)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100원 적립

이 책의 첫 기록을 남겨주세요.

교환/반품/품절 안내

  •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 신청, [1:1 상담 > 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시 [1:1 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반품/교환 불가 사유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3)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4)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5)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이상 ‘다운로드’를 받았거나 '바로보기'로 열람한 경우
    6)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7)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8) 세트상품 일부만 반품 불가 (필요시 세트상품 반품 후 낱권 재구매)
    9) 기타 반품 불가 품목 - 잡지, 테이프, 대학입시자료, 사진집, 방통대 교재, 교과서, 만화, 미디어전품목, 악보집, 정부간행물, 지도, 각종 수험서, 적성검사자료, 성경, 사전, 법령집, 지류, 필기구류, 시즌상품, 개봉한 상품 등
  •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1)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2)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발견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간

드라이브
이벤트
  • 김달 신간 에세이 <사랑하기 전에~>
  • 봄맞이 웹뷰어로 봄
01 / 02
TOP